사진 박혜령
"상담을 통해, 스스로 3D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알게된 경로는 학교 복수전공인 애니메이션과의 커리큘럼 덕분입니다. 애니메이션과를 다니면서, maya,에프터이펙트,프리미어 등을 배웠으며 특히 maya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3D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그 때 부가적으로 zbrush와 누크 등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하면 즐겁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 maya로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움직이기도 해보며 제가 원하는 대로 애니메이션을 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또한 관련된 직장에 취직하여 어떤 캐릭터든 만들어서 애니메이션을 주는 일들을 하면, 물론 힘들고 지치기도 하겠지만, 다른 일을 하는 것 보다도 훨씬 즐겁게 일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학교 수업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 같아 3D학원을 찾아보다가 과동기의 친구의 추천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3D관련 진로로 나아가고자, 학교 커리큘럼과정에서도 3D를 선택하여 배우고, 집근처 3D학원에도 다니며 공부를 했습니다.하지만 기본적인 모델링은 만들 수 있어도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라이팅 랜더링 등 그외의 것들은 아직까지도 잘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도움을 구하고자 했지만, 제 주위의 대부분은 3D보다는 2D쪽으로 나아가는 친구들이 많아서, 3D쪽 정보를 많이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과동기의 친구가 3D를 배운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 친구가 SF필름스쿨에서 3D공부를 해서 꽤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3D를 심층적으로 배우기 좋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인터넷 검색을 하여 여러 경험담을 접한 결과, 기수제로써 한 선생님과 소수인원이 끝까지 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소수정예이며 선생님도 끝까지 같이 함께 해주시면 저희의 부족한 부분도 계속 함께하면서 잘 지적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아 저같이 기초가 부족한 사람이 배우기에는 좋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SF필름스쿨의 첫느낌은, 전문성이 느껴진다 였습니다. 오늘 1차면접을 위해 학원에 방문하였는데, 1층 엘레베이터 앞에있는 모형부터 시작해서 7층 상담실에 들어가면서 보이는 여러가지 3D프린터로 뽑은 모형들은 보통 학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이었습니다. 이걸 직접 만들었다니 싶으면서도,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상담을 해주신 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쪽 분야에 대해서는 당연하지만서도 정말 자세히 아시며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에 든 생각은 '이번에는 정말로 내 손으로 직접 3D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스스로 3D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정말로 이 길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주로 뽑을 수 있으며, 많은 질문으로 이 분야에 대한 개개인의 생각을 어느정도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상담중 대화를 하면서 조금 더 저희의 의견을 들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첫번째로 목표하는 분야는 게임쪽입니다. 실제로 3D쪽에서 일하시는 분들께서는, 한 부분이 부족한 부분일 때 매꿔주기도 하기 때문에, 다 조금씩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일먼저 하고싶은 분야는 역시 캐릭터 모델링,맵핑입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저는 캐릭터를 그리고, 만드는 것에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무에서도, 게임쪽의 경우는 특히 캐릭터 혹은 의상 등의 모델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의 애니메이션과 맵핑 라이팅 등을 다루어야 하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모든부분에 참여하는 게임회사쪽을 찾아볼 것입니다. 처음 회사를 다니면서 그 곳에서는 어떤식으로 3D툴을 다루는지에 대해 일하며 습득하고, 애니메이션쪽 회사에서도 일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본과가 일본어과이기 때문에, 일본애니메이션 회사에 들어가서 2D애니메이션의 3D배경을 모델링하는 것도 할 수 있다면 지원해보고 싶습니다.
지원할 때에는, 나같이 겉핥기식으로 배운 사람도 여기에 합격 할 수 있을까? 내가 들어오기엔 너무 전문적인 학원 같은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지금 합격자로서는, 나도 열심히 배워서 전문적인 사람이 되어야지! 하고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휴학도 했으니 앞으로는 열심히 혼자서 집에서도 학원에서 배운 것들을 많이 연습하려고 합니다.학원도 웬만하면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장우진
"원하는 방향의 취업을 위해서도 좀 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
비주얼 그래픽 분야를 알게 된 경로는 포스트 프로덕션이라는 영상이나 사운드의 후반작업의 단계에서 일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영상 편집 분야에서 비주얼 그래픽 분야의 모든 방면은 제가 단적으로 추구하는 색의 보정이나 화면에서 2d적인 보정을 하는 영역보다는 훨신 크겠지만 기본적으로 편집의 전체 과정을 알고 운용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가 이후에 원하는 영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고 기본적인 카메라로 찍은 2d 영화에서 3d적인 것을 좀 가미하여 자연스러운 조화를 보여주는 그런 형식의 영상은 제 눈에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이런 부분과 단적으로는 앞으로 원하는 일을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화과로 전과한지 얼마 안 되어서 많이 부족한 것이 있었고 후반작업이라는 것이 매력적이고 그것 중에서도 색 보정이라는 것이 정말 흥미 있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곳은 포스트 프로덕션이기에 그런 곳들과 연관되는 것들 di작업만 하는 포스트도 있었고 di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도 있었고 무튼 편집과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다가 편집 과정도 세분화가 되어있고 많이 찾아 다녔지만 선생님이 SF스쿨에서도 상담 받을 때와 자료를 많이 알아보고 한 결과 제가 원하는 매력을 느낀 부분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편집의 전체 과정을 알고 운용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SF스쿨에서 그런 점들을 잘 인도해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방향의 취업을 위해서도 좀 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곳을 방문했을 때에는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방향과 너무 동떨어진 곳은 아닌가 하고 걱정이 좀 앞섰습니다. 하지만 깊이 현실적으로 생각해본 결과 앞으로의 방향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이후에 들었습니다.
모든 과정을 열심히 하여 기본적인 편집 능력을 개발한 후에 내년부터 다시 학교를 다니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려는 생각입니다.저의 학과의 특성상 공모전 같은 소식들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계속 저만의 영상을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를 추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포스트에 취업하고 싶은 것이 제가 원하는 일이기 때문에 졸업한 이후에는 포스트에 지원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di를 전문적으로 하는 포스트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SF필름 스쿨을 찾게 된 경로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은 것이지만 다르게 설명하자면 누구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항상 불안을 가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 더 그런 성격이구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것과 정말로 현실에서 실무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실무를 하기위해서는 저의 생각은 좀 괴리감이 있었습니다.
그런 괴리감 자체를 없애버리고 직접 행동하여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 1차에서는 직접 상담하는 형식으로 상담을 두 번이나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고민이 되었었습니다. 아직 대학도 졸업을 안했고 뭔가 시간낭비를 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실무에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듣고 그것들이 다 하고 싶은 것은 아니었지만 내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씩 마음이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좀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신 것 같아서 도움이 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과도 상의해보고 어머니께서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같이 두 번째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상담에서는 뭔가 구체적인 것을 자세히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한결 마음이 편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2차 인터뷰에서 그렇게 많은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해보면서 좀 더 내가 이곳에서 무엇을 얻어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조금은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수업을 받고 실습을 열심히 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원할 때에는 선입견을 조금 가지고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학원이라는 것 자체가 돈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니까 제대로 된 조언을 해주거나 하지 않고 돌려서 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담과 인터뷰를 통해서 그런 것들이 줄어들고 제가 현실과 멀게 좁은 곳만 바라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나의 가능성을 넓게 잡으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그런 가능성을 더 키워서 좋은 영상과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앞으로 실무적으로도 나아가서 좋은 실력을 가지고 싶습니다.
사진 김가원
"‘몰입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고, 그렇기에 기수제와 담임제.."
현재 재학 중인 영화영상학과에 진학하기 이전부터 영화의 전반적인 후반작업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입학 후로는 미디어 아트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후에 전공 수업으로 애니메이션과 시각효과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이것이 본격적인 관심과 욕심의 시작이었습니다. 특히, 시각효과 수업은 학교라는 울타리 내에서 저에게 유일한 즐거움을 주던 수업이었고,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된 가장 큰 계기였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즐거움과 동시에 답답했기 때문입니다. 흥미로운 분야를 제 머릿속에 개척해 간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가 원하는 것을 마음처럼 구현해내지 못하는 답답함이 공존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충분히 표현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고, 그 간절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단한 영화를 만들고, 대단한 영상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고 이 분야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의 꿈임을 압니다만 제가 이것을 선택한 이유는 비가시적이고 추상적인 생각을 가시적이고 구체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F필름스쿨은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가르침을 받을 수 있고 능력 향상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곳을 검색하고, 찾아보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학습자의 입장이기에 ‘몰입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고, 그렇기에 기수제와 담임제가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학원 방문 상담 시, 저의 학습 의도 및 상황 그리고 복잡한 생각 등 많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도 귀담아 들어주시고 이후의 과정까지 조언해주시는 부분에서 ‘신뢰’를 얻었습니다. 첫 느낌은 사실 조금 주눅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무거웠던 학원의 분위기가 저에게 약간의 위압감을 심어주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상담을 도와주신 분과 안내해주셨던 분을 뵙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는 ‘꼭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스튜디오 내 사방의 그린스크린과 조명, 그리고 특히 모션캡쳐가 가능한 장비와 카메라 등이 학부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감동을 받은 부분이었습니다. 어중간한 사람으로 살 만한 성격도 아니고, 그렇게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싫어하는 일도 해야 하면 잘 해내는 편이니 좋아하는 일은 더 잘할 자신이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세우지는 않습니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은 하루에 몇 십번을 해도 모자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다른 끈기와 집중력으로 남다르지 않은 사고와 창의력을 조금 더 키워볼까 합니다. 초심이 모든 일의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늘어나지 않고 항상 제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는 탄성 좋은 고무줄이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아직 학부가 남은 상태입니다. 짧지도 않은 애매한 시간임을 잘 알기에 남은시간을 남들과 같이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할 줄 아는 것이 생기면 ‘잘 해야 한다.’는 것이 제 아버지의 지론이기에 저는 본원의 학습을 토대로 학과 내에서 그래픽 관련 분야에서 ‘잘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추상적이지만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사진 김현아
"높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이 학원을 선택..."
어렸을 때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많이 접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내가 만들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만든 캐릭터가 직접 움직인다는 상상을 하게 되니 흐뭇하고 설레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검색을 통해 이 쪽 분야를 알게 되었고 비록 직접 해보지는 않았지만 프로그램이나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더욱 더 관심이 생기게 되어 이 쪽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d애니메이션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검색하던 중에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기수제로 이루어지고 1,2차 면접을 통과해야만 학원을 다닐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그런 점이 다른 학원과는 다른 차별성이 보여 흥미로웠습니다. 결정적으로 높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이 학원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상담으로 처음 방문하게 되었는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사진과 같이 깔끔하고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시간이나 되는 상담이었지만 정말 친절하셨고 진로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공이 공예디자인과라서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다뤄봤습니다. 공예 중에 텍스타일 전공으로서 포토샵과 일러스트로 주로 패턴작업과 맵핑 작업을 했습니다. 3d 프로그램의 경우는 전공 수업에 라이노 수업이 있어서 기초적인 툴을 다뤄보고 키샷으로 간단히 렌더링했던 적은 있으나, 한 학기 수업이었기에 깊게 배우지 않았고 수업 이후로는 다뤄 본 적이 없습니다. 학원을 통해 여러 가지 툴을 배워서 애니메이터로 취업하고싶습니다. 휴학을 하는 이 기간 동안은 학원에서의 수업을 중심으로 생활 할 생각이라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지금 현재 졸업을 1년 남겨둔 휴학생으로서 취업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로 진로를 바꾸는 데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정말 하고 싶은 걸 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학원에 다닐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배운 건 아무것도 없지만 꼭 열심히 해서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 김민우
"제가 찾고 원하던 방향과 수업체계가 SF필름스쿨의 커리큘럼들과 같았습니다..."
영상제작을 전공하던 저는 모든 영상매체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디즈니와 픽사에 대해 관심이 쏠렸습니다. 3D애니메이션의 특유의 분위기와 매력이 너무 좋았고, 점차 진로방향의 초점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실사영상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풍의 영상매체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캐릭터 하나하나에 담겨있는 성격과 특징을 구성하고 실존하지 않는 공간 또는 배경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 VFX학원들과 비교해 보았을때 제가 찾고 원하던 방향과 수업체계가 SF필름스쿨의 커리큘럼들과 같았습니다. 처음 학원을 방문해 상담을 했을때 비즈니스적인 분위기 보다는 좀 더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더군요. 향후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주어 이해가 쉬웠습니다. 3D 애니메이션 과정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 이외에 선생님만의 요령이라던지 철학적인 부분도 배우고 싶습니다.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일인만큼 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규칙들 말입니다. 단순한 강사와 학생의 관계로 끝나기 보다 사람대 사람으로써 서로 교감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사람을 조금 더 여유롭고 안정적이게 해주죠. 스스로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이때까지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삶을 살지 않았나 의구심이 들어 이제는 인생의 초점을 온전히 나에게 맞춰 살고 있습니다. 정규과정 수료후 취업하기전에 팀을 만들어 제작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제작하는 과정에서 일 외적으로 느끼는 바가 분명 있을것이고, 소중한 경험이 될겁니다. 이후 해외에서 취업을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조금 더 넓은 시장에서 현지인들의 사고방식 근무환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며 느끼고 싶습니다.
사진 성다은
"SF필름스쿨은 VFX에 대해 알아보다 알게되었는데 가장 유명하다는 걸 알게.."
원래 미술,디자인 공부를 계속 해왔기 때문에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러다 영화 Edge of Tomorrow 엔딩 크레딧을 보고 확 느낌이 왔고 죽기전에 이런 작품 하나라도 하지 않고 죽으면 되게 허무하고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나자 이게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이구나 하고 깨달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지만 그냥 일이 아니라 작품을 만드는 어쩌면 놀이같은 일을 하고싶은데 이걸 하면 딱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VFX에 대해 알아보다 알게되었는데 가장 유명하다는 걸 알게되었고 기수로 모집하는 점, 무족건 영업하려고 하지 않는 다른 학원과는 다른 상담방식, 학원 화장실에 붙어있는 좋은글들에서 신뢰가 갔습니다. 앞으로 여기서의 학업을 마치고 아직 대학 2년이 남아서 마저 졸업을 해야합니다. 확정은 아니지만 해외 영상관련 대학으로 편입하거나 국내 영상디자인과로 편입할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던 영상쪽으로 나갈 생각이라 뭘 하던 계속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가능하면 최대한 빨리 포폴반에 들어가서 포폴을 만들고 취업할 예정입니다. 아트웍, 매트, 마야 등을 배우고 싶습니다. 열정적이고 학생들을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께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영화, 미술, 디자인, 공예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말이 많은 편입니다. 유별나고 특이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호기심과 걱정이 많은 성격입니다. 열정적 이지만 또 갑자기 열정이 사그러지는 편이라 저를 어르고 달래면서 끝까지 잘 이끌어 나가줄 수 있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저는 솔직한 편이고 40대 아저씨 입맛입니다. 담배는 안 피고 술은 잘 못하는데 좋아합니다. 미술에 관한 거라면 다 좋아하고 하고싶어합니다. 빨리 기술적인 부분들에 부족한 점을 채워서 영상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변에 모델, 사진작가, 화가인 친구들이 있는데 공동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사진 이양업
"3D애니메이션의 기술을 배워서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3D애니메이션을 보고 3D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인터넷과 카페 블로거등을 찾아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된것은 저가 생각한 세계와 캐릭터에게 움직임을 줄수 있고, 남들에게 웃음과 희망과 꿈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처음 홈페이지를 봤을때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등이 너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느낌은 전문적인 학원 같았습니다. 저도 여기서 배우게 되면 전문가가 될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3D애니메이션의 기술을 배워서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점차 저의 장점을 부각시켜 취업을 하고싶습니다. 고등학교를 실업계 고등학교에 나왔습니다. 거기서 일러스트 레이션이랑 컴퓨터 그래픽을 배웠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은 이미지를 덮어 씌우는 작업까지 해봤습니다. 일러스트 레이션으로는 그림을 바꿔가며 조금식 작업하여 동영상을 만든적이 있습니다. 영화 월-E를보게 된적이 있습니다. 그 영화에서 월-E가 이브와 우주에서 만나서 소화기를 뿌리면서 서로 비행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그장면에서 너무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월트 디지니 같은 캐릭터들이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배우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생동감있는 움직임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많이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많이 가까워지는 성격입니다. 이번 3D애니메이션을 저의 평생 직업으로 삼고싶고 그거에만 전념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최고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진 박찬혁
"SF필름스쿨 교육과정을 무사히 수료해서 멋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 트랜스포머 영화를 보면서 영상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전공이 영상디자인인만큼 매트페인팅에 대한 과제를 진행하면서 점차 VFX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런쪽으로 주변인들의 말도 듣고 이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학과에서 웹디자인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3D등 다양한 과제를 진행하면서 다른과제보다는 특히 매트페인팅과 크로마 촬영을 하는 과제를 진행함에 있어서 다른 과목보다 제가 훨씬 몰입도있게 과제를 진행하였고 그런 제 자신을 보면서 이 분야를 제가 좋아하고 몰입해서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선택했습니다.
작년부터 VFX분야에 관심을 가졌었고 관련분야 취직을 위해서 찾던도중 주변인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카페에 들어가서 졸업생들과 취직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수강을 하지 않아서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년도 3월부터 수강을 하여서 내년 3월 복학 전까지 기본적인 툴들과 감각을 익히면서 학교 복학을 하여 졸업작품과 포트폴리오를 같이 병행하여서 내년 취직을 하는게 목표입니다.
15년도 1학기 모션그래픽스 수업을 통해서 매트페인팅과 크로마 촬영을 이용하여 간단한 과제물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접 매트페인팅을 하고 거기에 크로마촬영을 진행한 저의 영상을 입히고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보정을 하고 약 10초 정도의 영상물을 제작하였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겠다 정한 것이 없습니다.
욕심일 수도 있지만 최대한 많이 배우면서 제가 정말 재미있어하고 흥미있는 분야로 나가고 싶습니다. 사람에 대한 정이 많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고 모든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성격입니다.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할려는 성향이 있어서 SF필름스쿨 교육과정을 무사히 수료해서 멋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김소민
"후반작업에 관심이 많았기도 했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후반작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찾아보면서 생각보다 정말 많은 것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만들어 놓은 것을 편집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은 편집프로그램과 모션그래픽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예전부터 후반작업에 관심이 많았기도 했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저는 코미디, 드라마 장르를 주로 좋아하고 액션과 판타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의 모형물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특히 지금보다 어렸을적 그저 꿈이었던 픽사의 특강이 있다는 것을 보고 너무나 좋았습니다. 행복하게 배우고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파이널 컷 프로 편집 프로그램과 에프터 이펙트를 단순히나마 알고 있습니다. 영화는 픽사의 단편영화 Partly Cloud는 전체적 영상이 너무 좋습니다. 비긴어게인의 악기가 저절로 움직이는 장면이 음악과 함께 더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는 포트폴리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할 수만 있다면 스톱모션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입니다.지금은 취업을 한다면 영화 예고편제작하는 곳을 많이 알아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편집을 위주로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우선 모션 그래픽을 배우고 싶고요 앞으로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면 좋겠습니다. 파이널 컷 프로 편집 프로그램과 에프터 이펙트를 단순히나마 알고 있습니다. 모션 그래픽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저의 진로를 잘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취업과 관련된 정보를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