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현구
"제가 이루고자 하는 일...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자세하게 알아본 것은 겨울왕국 이후였습니다. 겨울왕국을 보고 어떻게 만들었길래 얼음결정이 진짜같이 만들었을까 라는 호기심에 여기저기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3D프로그램을 알았고, 그것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애니메이션 영화는 어떻게 만들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애니메이션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보면서 애니메이션의 매력에 매료되어 애니메이터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다가 SF필름스쿨에서 주최한 VFX아티스트 남지현씨의 세미나를 알게 되어 군입대전에 세미나를 청강하고 가기도 했습니다. 처음 1,2차 인터뷰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부장님과 얘기를 하고 난 후 처음 들었건 생각이 “아 정말 1차 2차가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사람들을 데려와서 가르친다는 점이 참 실용적이면서 학생들을 위하는 방식이구나 라고 생각됩니다.
SF필름스쿨은 정말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 한해서 전폭적인 후원과 환경,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소수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어렸을 적에 처음 우주사진을 보면 신기했던 것처럼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거기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을 하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을 다루는 법을 배운 후, 해외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그 쪽으로 취업을 해서 거기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우리나라색깔을 가진 애니메이션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단순히 3D애니메이션 영화 뿐만 아니라 2D 셀 애니메이션도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수업을 듣지도 않고, 어떠한 것도 들은 것이 없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처음 지원할 때 와 마찬가지로 어리둥절 합니다. 합격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꼭 많은 것을 배우고, 제가 이루고자 하는 일...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첫걸음을 떼게 해주시고, 좋은 출발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박진호
"정점 까진 아니지만 최고까지는 되고 싶습니다."
중학생때부터 디즈니나 지브리 스튜디오등의 작품들을 보며 각각 작품들이 가지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성격, 외모, 배경, 스토리, 의미등을 느끼며 저런 캐릭터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최소한의 희망을 가지고 대학교 전공을 인테리어를 전공하게 되었고 모델링과 리터칭을 배우고 독학을 하며 열정적으로 타 학생들보다 공모전을 많이 준비하고 입상하다보니 예전에 어렸을적 느꼈던 감정을 다시금 느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좀더나은 모델링 하는법, 조감도 리터칭등 프로들이 하는 자료를 유튜브나 구글 이미지등에서 많이 찾다보니 영화 배경과 수많은 이펙트에 쓰이는 VFX란 전문적인 영역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가구들의 배치, 벽체의 조립등을 애니메이팅하고 배경은 영화에서나 보던 배경을 넣어 나도 저런 멋진 배경을 만들어 보고싶다, 어디내놓아도 진짜 존재하는곳이라 믿을만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싹텄던 꿈을 가지고 실무에서도 경험을 할 수 있을것이란 기대감을 안고 졸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그렇지가 않더군요. 현장에서는 단순히 그렇게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하고 기간을 맞추는 그런 일이었습니다.제 자신이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평생 이렇게 영혼없이 고통받으며 일을 할바엔 내가 어렸을적 하고싶었던 일을 단 한번의 기회라도 있다면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찾아보고 고민하던중 뒤늦게 나마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이 분야를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상 1차면접에서 진로와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던 분야가 맞는지에 대해 답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소수 인원으로 교육을 하겠다는 학원의 방침이 저에게는 정말 좋게 다가왔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같은 꿈을 꾸고,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접점을 만들어주고 서로 부족한 부분들을 혹은 조금더 창의적인 방법등을 공유하고 때로는 선의의 경쟁자 역활을 해줄 수 도있고 VFX 나 애니메이트등 실무에서 필요한 협조 및 협력, 역활 분담등을 나아가서는 서로 다른 가치관등을 공유해 볼 수도있는 정말 많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교육 방침을 가지고 있는 학원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또한 소수 인원과 해외 헐리우드 유명인사들을 초청해 강의를 제공한다던지, 다니고있는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며 모션캡쳐 장비나 3D프린터, 렌더링이런점들에서 SF필름스쿨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원에서 열심히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국내 관련 기업에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고 미국이나 캐나다 대학교에 유학을 가서 학사학위를 받고 그 과정에서도 포트폴리오는 항상 더 높은 퀄리티로 추가할것입니다.해외 관련 기업에 취업을 하여 경력을 쌓으며 서양권에대한 문화적 이해, 어학등을 갈고 닦아 최종적으로는 디즈니에 테크니컬 아티스트정도의 위치로써 입사하고 싶습니다. 지원하기 전에는 그저 세상이 어둡게만 보였는데 합격을 하게되니 한줄기 빛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합격을 했으니 더욱 어깨위에 짐의 무게가 무거워짐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에 서서 합격한것은 제가 노력한 것보다 저를 밑에서 받쳐주는 제 주변분들의 무게가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많은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를 많이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같이 공부하게될 다른 학생들과도 교류를 많이하여 서로 발전해가고 싶습니다. 나아갈 분야에대해 정점 까진 아니지만 최고까지는 되고 싶습니다.
사진 김지현
"다른 때보다는 덤덤하면서 제자리를 찾는 느낌..."
이쪽 분야를 알게 된 경우는 제가 고등학교 때 우연히 스파이더맨의 예고편을 보게 되면서부터입니다. 그때 당시 영화를 3D로 상영을 하고 있어서 더욱 시각효과에 대해서 확 와 닿게 되었고 영화 인트로를 한국인이 제작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그때부터 제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진학하고 제 대학에 관련하여 일도 했었는데 여전히 제게는 영상미가 뛰어난 영화를 볼 때마다 벅찬 감정이 올라오기도 하며 언젠가는 꼭 이분야로 나가겠다는 마음이 있었고 엔딩크레딧에 꼭 제 이름을 걸고 싶어졌습니다. VFX쪽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지금이 아니면 절대 못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 스쿨은 먼저 졸업생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타 학원과 비교시 이 학원생들의 포트폴리오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아봤던 학원의 경우 그저 학생들을 모집하기 급급하기만 했었고 상술이 많이 느껴졌기에 다른 학원보다 sf필름스쿨 쪽으로 마음이 갔습니다. SF필름스쿨의 첫 느낌은 많은 긴장감 속에서 시작해서 재대로 말도 못 꺼냈었지만 제 어리숙한 질문들에 꼼꼼하게 답변해주시고 지금 이 영상계의 상황과 어떤 식의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는 데에서 이 학원은 정말 믿을 만 하고 제가 원하는 방향을 잘 잡아 주실 수 있을 거라는 것 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제가 좋다고 생각했던 점은 스튜디오였습니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위해서 좋은 장비들과 시설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학원생들을 많이 생각해주시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진로계획은 일단 학원의 커리큘럼을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빠지지 않고 받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전혀 다른 상관없는 과를 나왔기에 이쪽 분야에서는 제대로 아는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 정말 나중이지만 욕심을 더 낼 수 있다면 해외에서 이 쪽 분야에 대해서 다양한 것들을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본원에 지원하고 학원을 방문하기 전까지는 정말 막연하게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학원을 방문 했을 때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1차면접시에도 제가 원했던 정보들을 알려주시고 현 시점의 VFX계는 어떤지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믿음이 갔습니다. 합격자로서의 느낌 이제 제가 진정 이 길을 밟을 수 있겠다와 하루라도 더 빨리 배우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기에 마음이 급한 것도 있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오기에 우여곡절이 많았기 때문에 이제는 막연한 설레임 보다는 다른 때보다는 덤덤하면서 제자리를 찾는 느낌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이 길에 관심이 있기 전에도 엔딩 크레딧에 제 이름 석자가 박혀있는 것을 보고 싶어했고 언제가는 꼭 이룰 것이라고 혼자서 생각하기도 했고 주변 사람들 한테도 종종 말을 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영화 끝나고 항상 생각했던 꿈에 한 걸음 다가선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의 포부는 정말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멋진 영상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영화 끝나고 제 이름을 볼 수 있을 때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사진 김민정
"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각적인 모든 것들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시각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 과정 중에 비주얼 그래픽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현실에서 표현할 수 없는 것들과 만들어 낼 수 없는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에 매력을 느꼈고 그것에 생동감을 넣는다는 것에 더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어떤 학원을 다녀야 정밀하게 배울 수 있을까 추천을 검색해 본 결과 SF필름스쿨의 평이 너무 좋았고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자세히 살펴보니 이 곳에서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위주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비전공자여도 영상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전공자분들 못지 않게 정확히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첫 방문 느낌은 "재밌겠다", "귀여운 것들이 가득하네"라고 생각했고 상담을 통해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SF필름스쿨의 선생님분들과 학생분들 모두 열정을 갖고 임하는 모습이 타학원과는 다르다고 느꼈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와 2차 모두 심도있는 인터뷰의 내용들이여서 이 학원에서는 정말 하고자하는 친구들을 모아서 가르치고 키워나가고자 하는 곳이란 걸 느꼈습니다. 지원할 때는 소름 반 걱정 반, 합격되었을 땐 매우 기뻤고 이젠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3D 애니메이션과 VFX 두 분야 모두 관심이 많아서 정규과정을 모두 수강한 후에 먼저 애니메이션 회사에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언젠가는 VFX분야도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영상에 대한 기초는 튼실하게,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영상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진행에 있어서 버벅거릴 수는 있지만 언젠가는 꼭 해내고 말테니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지도해 주십시오!!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지도과 도움 부탁드립니다.으쌰으쌰하는 마음으로 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김우석
"블리자드의 시네마틱동영상을 만드는 데에 참여해 보는것이 꿈..."
원래부터 영화를 많이 좋아했었지만 군대에서 007스카이폴이라는 영화의 오프닝시퀀스를보고서 너무나도 감명을 받았습니다. 사람마다 어떤 감명깊은것에대해 마주했을 때 그 느낌에 대해서 표현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전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감명깊은 무언가를 접했을 때는 나도 저런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나마 알아보고 하다가 문득 혼자만의 시간이 생겼을 때 자세하고 또 점점 이쪽방면에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관심이 더 늘었고 그리고 결국 이쪽방면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학원을 2주정도 다니면서 메뉴얼적인 수업진행과 불필요한 교육을 동반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교육을 받다보다가 영상에 대한 열정도 식어가고 그러던 와중에 우연한 사이트에서 SF필름스쿨에 대한 정보를 알았고 그이후 홈페이지 방문 작업물을 보며 내가 생각했던 것과 조금은 일치하는 듯하여 선택하였습니다. 첫느낌은 확실히 이전 학원과는 다른 '전문성'에 감탄했고 상담하시는 분이 학원에서 만들어진 영상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원리에 대해서 저를 이해시키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방향을 잡아주었습니다. 그래서 필름스쿨에 대한 신뢰가 아주 높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계 기업 블리자드의 시네마틱동영상을 만드는 데에 참여해보는것이 꿈입니다. 사실 저는 잛고 굵은 영상 아주 강렬한 영상을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광고처럼 짧은 시간에 광고할 어떤것에 대해서 최대함을 보여주는 영상이나 영화 오프닝 처럼 영화시작전 이 영화에 대해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관객들에게 기대를 유도하는 그런 강렬한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어찌보면 무대뽀로 이쪽 방면에 발을들여 놓은 것일수도 있겠지만 잘 이끌어 주실 수 있는 좋은 분을 만나서 서로에게 촉매가 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유리하고 유익한방향이 되는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유성경
"나 또한 이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을 거 같아..."
영화,애니메이션등을 보며 막연한 3D영상에 관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조소를 전공하면서 손으로 만드는 것에는 한계를 느낄 때 3D영상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이러한 분야로 일을 하고 싶어 여러 학원을 찾아보다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상의 퀄리티에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이 학원에 다니면 나도 이런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란 생각과 동시에 학원의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여러 학원에서 상담을 받아 보았지만 '이곳에서 배우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 곳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SF필름스쿨은 달랐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달랐습니다. 궁금한 모든 것들을 친철이 이야기해 주셨고 실제 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발생하는 고충과 어떤식으로 일을 하는지 까지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그러한 전문적인 모습에 학원에 대한 믿음감이 더 생겨났습니다. 학원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면서 기수제란 것과 학원의 학생 개개인이 열정을 가지고 꿈을 쫓아가는 모습이 이 곳에서 나 또한 이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을 거 같아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2차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처음엔 학원에서 인터뷰를 한다는 것이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그만큼 내가 하고싶어하는 것과 나의 진로에 대해 자세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게 생각하였습니다. 또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만큼 학원에서도 나란 사람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그에따라 좋은 수업을 제공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 갔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VFX와 Motion Graphic 중 더욱더 내가 즐겁고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그 분야에 맞는 포토폴리오를 만들고 좋은 회사의 취업하는 것이 저의 계획입니다. 처음 지원을 할땐 새로운 분야로 도전하는 것이라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과 떨림이 공존했던 것 같습니다. 합격여부를 기다리면서 더욱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깊어졌고 합격했다는 메일을 받았을 땐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앞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될텐데 정말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고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부모님께서 믿고 지켜보시는 만큼 후회없이 열심히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후에 좋은 곳으로 취업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상순
"제 나름의 꿈을 꿔보고 싶고, 설레고 싶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가 건축영상과 조감도를 제작하는 회사였는데, 조감도나 영상작업을 하면서 참 정적이고 시시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원하던 일이 아니라 그런지 무언가 제 안에서 답답했습니다. 더 설레고 즐거운 일을 하고싶었고, 그러던 와중 제가 좋아하는 반지의제왕 영화를 다시 보았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현란한 영상에 빠져들었고 보는것이 참 즐거웠습니다. 그러다가 '아 내가 하고싶은건 저렇게 상상의 존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건데...' 라는 것을 깨달았고 늦은 나이지만 제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어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다른 학원에도 상담을 가보았습니다. 마치 공장 안에서 같은 것을 찍어내는 듯한 모습 같았고 상담도 짜여진 틀에 맞춰 최대한 학원에 등록시키려 급급하는 모습에 실망을하고 더 검색을 하다 SF필름스쿨을 찾았습니다. 홈페이지를 천천히 정독했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는 없는 소수정예 기수로 나눠진것과 2차 면접이 있다는것에 흥미로웠습니다. 배우고자하는 의지가 다소 떨어진다면 자칫 분위기가 흐트러질수있는데, 정말 뜻있는 학생만 추려내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강생들의 후기들과 퀄리티있는 포트폴리오를 보니, 책임지고 내 동생, 후배같이 이끌어주는 느낌을 받아 어서가서 상담을 받고싶었습니다. 첫 느낌은 영화 속에서만 봤던 아이언맨, 스타워즈 모형물을 보니 정말 VFX, CG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이구나를 느꼈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제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진심으로 상담해주시고, 여러가지의 다소 엉뚱한 저의 질문에도 진지하게 답변해주시는 모습을보며 제가 찾던 학원임을 느꼈습니다. 전에 있던 회사에서 주로 조감도와 건축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팀의 총 인원이 3명이라 조감도는 하나씩 맡아 나눠 맥스로 모든 모델링을 하고 재질을 입혀 카메라를 잡고 브이레이로 랜더링을 걸어 포토샵으로 리터치를 해서 마무리를 했고 영상 같은 경우, 사람이 없어서 거의 모든 배경, 오브젝트 모델링와 맵핑을 도맡아 했습니다. VFX과정을 배우고싶습니다. 캐릭터를 영상에 합성하는 쪽으로 관심이 있습니다. 바라는 점은 제가 모르는것이나 엉뚱한 상상이나 그때 그때 생각나는 궁금한 것을 많이 질문 할 수 있는데, 귀기울여서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VFX쪽으로 가고싶습니다. SF나 판타지류의 영화를 작업하고싶은데, 한국에서는 판타지류의 영화제작을 거의 안하는것 같아서 해외취업으로도 고민중에있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며 차차 정리해 나가고싶습니다. 저는 자신이 원치않은 일을 어거지로 사무실 한켠에 앉아 10년, 20년동안 하고 살기에는 너무 불행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행한 인생이 되지 않기위해서 저는 하고 싶은 것은 과정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적어도 도전해보고 노력해봐야한다고 판단했고, 이제 막 한걸음을 딪습니다. 지금 제 나이에 나중을 위한 결혼준비나 경력 쌓기에 급급해야하는데 무슨 도전이냐 꿈이냐는 주변사람들의 걱정어린 시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 번 사는 저의 인생이고, 저는 SF필름스쿨에서 제 나름의 꿈을 꿔보고 싶고, 설레고 싶습니다.
사진 김일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합니다."
부모님과 동생 모두 애니메이션 계열 종사자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족과 함께 공동 애니메이션 작업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이 분야를 공부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물론 취미적인 의미가 아니라 직업적인 면으로서 진지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부모님의 추천을 받아 몇 군데의 그래픽 학원을 살펴보았고 그 중에서 가장 설명이 잘 되어있던 sf 필름스쿨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상은 매우 깔끔하고 전문적이었습니다. 특히 산만하게 떠들거나 한눈팔지 않고 모두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를 보고 들어간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놀랐지만, 상담 과정에서 잘 설명해주셔서 납득이 되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1차에서 대화로 나눈 정보를 2차에서 글로 정리하는 것이라 이해했습니다. 조금 번거롭지만 여러 번 생각할 수 있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지원할 때 소수를 뽑는다는 것과 인터뷰를 2번 진행한다는 것에 처음에는 "내가 괜찮을까?"하는 진입 장벽을 적지 않게 느끼긴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이런 구조 방식의 이유를 들으면서 오히려 어중간한 목표나 호기심으로 시간과 돈을 날리지 않게 배려하고 확고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뽑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고 오히려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수의 정예 인원 중 하나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도 조금 있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합니다. 또 그만큼 합격자로써 기쁨도 있습니다. 저는 부끄럼이 좀 많아도 성실하고 의욕적입니다. 이곳에서 최선의 경험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여 최고의 결과를 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김아영
"전체적인 씬의 아름다움이나 캐릭터가 가지는 매력에 흥미가 있어..."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과를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했습니다. 그와중에 진로를 좀 더 변경해서 경쟁력을 키우고 싶었기 때문에 이번 3D 애니메이션과 관련한 분야를 배우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강을 하고 배운것을 통해 3D와 관련된 게임 산업쪽에서도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3D안에서도 여러가지 기능을 특화해서 직업으로 삼는 분들이 계시고 저도 정확히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은지 다른 분야에 특화되고 싶은지는 아직 판단할수가 없지만 강의를 듣고 수업을 따라가면서 어느쪽에 소질이나 흥미를 느끼는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캐나다 대학 진학을 위해 관련 3D 프로그램을 배우려고 학원을 검색하다 학부장님 상담을 듣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의 첫인상은 sf에 굉장히 특화되어 있는 학원이고 여러 장비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인 학원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광고회사에서 2D광고를 만드는 일을 했고 한국에서는 프리랜서로 제품 모델링이나 모션 그래픽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캐나다에 있는 컬리지에 진학을 하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캐나다에서 3D관련된 산업쪽에서 일을 하고 싶고 그러기위해 영주권을 얻기위한 절차를 밟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엔 3D게임, 애니메이션, VR과 관련된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고 싶습니다. 디자인과 영상쪽에 계속 관심이 있어왔고 이 일을 하고 있지만 사실 천직이라거나 멋진 애니메이션의 감독이 되고 싶다는 거창한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씬의 아름다움이나 캐릭터가 가지는 매력같은것에는 흥미가 있어 그런 쪽을 만들면서 살고 싶습니다. 앞으로 기술이 발전함과 함께 3D를 다루는 교육시장이나 인터랙티브 컨텐츠가 많이 생겨날것이라고 보고 그런 시장에서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기초부분을 제대로 잡아주시면 좋겠고 실무에서 통용되는 디자인이나 업계 현황등을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임현민
"보는 사람을 즐겁고 감동 시킬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는 궁극적인 꿈."
어렸을때 부터 틀에 박힌 사고 보다는 독창적으로 꾸미거나 상상해서 만드는 걸 좋아했고 자신이 만족 할 만한 결과물을 얻었을 때에 그 재미와 희열과 전율 등 복합적인 감정들이 자라면서 까지도 나에게 계속해서 꿈을 꾸게 해주는 원동력이되었으며 SF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을 즐겨보왔던 전 대학 졸업 후 비현실적인 인물,배경,스토리를 마치 실제와 같이 표현하고 시대가 변화할 수록 점점 진화하는 3D 그래픽 영상미에 동경을 하게 되어 나의 원동력을 접목시켜 나만의 작품을 만들거나 좋은 동료들과 꿈을 같이하며 보는 사람을 즐겁고 감동 시킬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는 궁극적인 꿈이 생겨 이 분야에 발을 내돋게 되었습니다.
Visual Graphic분야에 대해서는 전에 다니던 컴퓨터 학원을 통해 알게 되었으며 존재하지 않는 걸 사실과 같이 제작하고 사실 같은 효과를 주어 보는 이로 하여금 영상미와 감동 받는 쪽이 였다면 이제는 주는 쪽이 되고 싶어 이 분야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VFX로는 국내에서 최고의 교육과정을 자랑한다고 온라인상으로 알게 되어 SF필름스쿨 직접 방문하게 되었고 남다른 교육시설과 학생들의 작품에 놀라고 흥분 됐으며, 상담을 통해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라 생각 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아! 이 곳이구나 내가 찾던 배움터!
SF필름스쿨에서 배울 기술들을 이용해서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포토폴리오를 제작 하여 국내 유명 프로덕션에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VFX취업과정을 배우고 싶으며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물론 스스로도 SF필름스쿨에서의 배움에 있어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고 불사 지를 생각이지만 여러므로 부족한 저를 잘 이끌어 주셧으면 한다는 점이 저의 소소한 바람입니다.
사진 이수현
"매사에 성실하게 배워나가겠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알게 되었고, 평소 미술을 전공하며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처음에 지인의 소개로 SF필름스쿨을 접하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직접 홈페이지에 들어가 알아보면서 체계적이고 다니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뷰티인사이드와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화입니다. 단점은 우유부단하다는 점이지만 그 성격으로 인해 남의 말을 잘 수용하고 긍정적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앞으로 영상을 다루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영화 특수효과, 애니매이션 등 다양한 영상부분에서 일하고 싶은 것이 꿈입니다.여행과 관련된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한 후의 느낌을 바탕으로 나라마다의 특색을 살린 일을 하고 싶습니다. 조소를 전공하며 막연했지만 3d에 관심이 생겼고 이로 인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느릴 수 있으나 매사에 성실하게 배워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