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승택
"나아가 더 열심히 준비하여'배틀쉽을 맡았었던 ILM에 취업하는 것."
Visual Graphic에 대해서 안지는 2012년쯤에 '배틀쉽'이라는 영화가 개봉하고나서부터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배틀쉽 이전에도 엄청나게 많은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틀쉽'은 보면서 "와......대박이다.....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러한 영상이 나오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 감탄과 동시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아드레날린이 엄청났었던 것 같습니다. 나는 이 시점에 입시미술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입시미술이 끝이 나고 나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 방송제작과로 재학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Visual Graphic에 관한 수업들은 전혀 없었습니다. 내가 과연 이렇게 아무것도 안 하고 학교만 다닌다면 과연 내 자신에게 잘하는 행동일까? 라는 생각을 계속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만 이에 대해 행동으로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타학원을 선택을 하게 되었고, 포토샾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루, 한 주,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나에게는 남는것이 없었고 무언가 너무 형식에만 충실한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나에 꿈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간절한 시점에서 이러한 시스템은 나에게 너무나도 별로였었고, 결국에 나는 내 미래를 위해 열심히 찾아보고 또 찾아본 마지막 종착역은 바로 SF필름스쿨이였습니다. 사이트에서 간접적으로나마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한 가족처럼 어울리면서 열정을 쏟는것을 느낄수가 있었고, 무엇보다 기수제 라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나는 해병대를 나왔습니다. 해병대는 기수제에 대한 엄청난 책임감과 동기들간의 끈끈함이 엄청납니다. SF필름스쿨도 마찬가지 일 것 같았습니다. 첫느낌은 내가 아는 학원들과는 차별이라기보다는 아예 다른세상을 온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괜히 남모르게 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SF필름스쿨을 수료하여 엄청난 회사에 들어가서 활발히 활동할 것입니다... 내 동기들과 선생님과 끝나는 기간까지 웃음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보냈으면 합니다. 결국에는 같은 배를 탄 동지들이기 때문에 그 친구들과 정말 잘 지냈으면 합니다.목표는 정말 열심히 해서 기억에 남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디지털아이디어'에 취업하는 것입니다. 한 발 더 나아가 영어도 하고 더 열심히 준비하여'배틀쉽을 맡았었던 ILM에 취업하는 것입니다. 1차 면접을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내가 부족하고 몰라도 한참 부족하고 모르는구나였습니다....내가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SF필름스쿨과 선생님에게 전적으로 믿고 따르겠습니다. 지금은 너무나도 간절하고 그 누구보다 배우고 싶은 열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 신륜진
"예술가이자 교육자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저는 학부 때 미술 작업을 하면서 결과나 그 속에 정해진 답, 진리보다는 그 사건이 일어나는 과정 자체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꼈던, 그리고 저의 안에 떠오르는 과정의 순간(이미지)을 표현하는 작업을 했었고 ‘기억의 조각들, 섬’ 이라는 주제의 졸업 작품을 한국화와 입체조형물로 만들었습니다. 그 후 인사이드 아웃을 보았는데 제가 상상했던 이미지와 내용이 명쾌하게 담겨있었고 영화라는 매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예술을 시작하려고 다짐한 순간 하고 싶은 일로 가장 먼저 떠오른 일이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분야라는 것을 알고, 아마 알아가면서 힘든 순간이 더 많겠지만 그래도 이 일을 할 수 있다면 감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스스로의 확신을 가진 뒤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포트폴리오 완성이 가능한 컴퓨터아트학원을 알아보다가, ‘예술적인 감각을 키우기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찾아보던중 SF필름스쿨이 기본적인 감각부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전문기술을 함께 가르쳐주시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제 진로방향에도 알맞은 커리큘럼으로 지도해주시는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미술학원을 알아보다가 이 학원에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저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디자인 조형학부, 조형예술학과를 전공했고 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섬세하고 구조적인 작업이 흥미가 있어서 졸업 작품은 한국화와 입체조형으로 출품하였습니다. 학부 생활 이후에는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토대로 남성 패션 스타일링 관련 사업체를 구상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교수의 꿈을 갖고 있습니다. 예술가이자 교육자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 3D애니메이션에 가장 관심이 있지만, 배경 작업 부분도 같이 배우고 싶고 제가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배우면서 더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일하고 싶고 제가 배우고 얻은 내용들을 나눌 것입니다. 해외에서도 일을 할 수 있게 폭넓게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기초부터 배워야하고 분야에 대해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양승원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내고 해외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호기심이 생기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방송연출학과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방송에 대해 배우다 편집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고 그 분야를 더 알고 싶어 여러가지를 알아보다가 영화 아이언맨이나 트랜스포머 같은 영화들이 전부 이 분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전부터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그런 환상같은 것을 상상하는 것을 많이 하고 좋아 했습니다. 평소 로봇에 관한 관심도 많고 동경하여 많이 보는데 이것을 실현 시켜주는 것이 바로 이 분야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현재 가상현실 산업도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이 분야와 연관되어 미래에도 큰 비전이 있을꺼라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됬습니다. vfx,마야 학원을 중심으로 찾다가 몇 가지 학원을 알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SF필름스쿨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포트폴리오와 실습환경과 개개인으로 관리하여 개인의 성량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주는 학원이라 생각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1차면접때 그저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관리해주는 학원이 많은데 영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선택하여 뽑는다하여 그저 취업뿐만이 아니라 영상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생각하여 더욱 이 학원에서 배워야겠다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그저 기초부터 확실하게 배우는 것이 계획이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나가면서 원하는 영상을 만들어내고 그 영상으로 해외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직까지는 이 분야가 해외에서 많이 만들어 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나은 것을 배우고 경력을 쌓을려면 해외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목표로 잡았습니다. 아이언맨 같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그런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다보니 기초부터 배워야 하는데 완벽하게 다져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저 막연하게 동경하여 시작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제가 하고 싶고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하는 성격이여서 만약 배우게 된다면 말그대로 미친듯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김세이
"모르는만큼 가치는 아직 무한하고 한계는 없다고 ..."
처음부터 비주얼 그래픽을 알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 안에서 쓰는 기법들을 찾아보는 중 우연히 컴퓨터 그래픽이라는 것을 접하고 이런 기술을 다루는 직업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그래픽이라는 기법이 제 미래의 진로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그 때부터 많은 관심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 가르쳐주시는 곳을 찾아보다 우연히 SF필름스쿨이라는 곳을 알게되어 그 곳의 재학생분이 만든 포트폴리오를 보고 관심이 가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보기 위해 SF필름스쿨을 들렸는데 페이지에 있는 사진 그대로,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과 동일한 이미지가 제 눈 앞에 보여주었습니다. 1차 면접에서 저에게 애니메이션의 정의와 왜 애니메이션을 선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물으셨고, 부장선생님께서 저의 대답을 통해 더욱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부장선생님께서 부담없이 저와 상담같은 면접을 해주셨습니다. 2차면접은 아무래도 담임 선생님께서 보시고 저와 만나시기 전에 글만으로 저의 상태를 파악한다고 들어서 최대한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말로 구체적으로 답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가르쳐주시는 과정을 통해 제가 직접 포트폴리오를 제작해 독립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메이저 회사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영상을 만드는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싶습니다.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만큼 저도 열심히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따라가겠습니다. 아무래도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위에 저와 같은 뜻을 가진 친구도 없고 어쩌면 도박같은 느낌도 들지만 저는 제가 어디까지 영상을 표현해낼 기술을 보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의 가치는 아직 무한하고 한계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 어리고 다른 분들과 조금 뒤쳐지지만 도착점은 늘 똑같이 도착하겠습니다. 어쩌면 쉬운 길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지만 제가 선택한 이상 최선을 다하는 SF필름스쿨의 학생이 되겠습니다!
사진 진실
"가능하다면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싱가폴에서 해외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때 영화 '반지의 제왕' 메이킹필름을 보고 처음 그래픽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후 해리포터, 킹콩, 타이타닉 심지어 SF,판타지 분야가 아닌 드라마에서도 그래픽을 사용하는것을 보고 그래픽은 정말 영상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기능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막연하게 저 분야로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해서 관련있다고 생각했던 과로 진학하였습니다. 진학후에는 학교에서 컴퓨터 코딩부분과 영상부분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주로 수업이 컴퓨터 코딩쪽에 더 치중이 되어있었으며 그나마 있는 영상 수업도 정말 기본적인것만 배워서 그래픽 관련 직업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생 직업으로 하려면 내가 정말 원하는 분야로 취업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관심이 있었던 그래픽부분에 대해 정말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SF필름스쿨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SF필름 스쿨을 더 일찍 알게 되었더라면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가 아니라 진작에 SF필름스쿨을 다녔을것 같습니다. 그래픽관련 여러학원을 찾아보면서 많은 광고글들이 있었으나, SF필름스쿨에서 학생들이 만든 포트폴리오를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는 만큼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지도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모션캡쳐 전문 배우 앤디서키스가 연기할 때 이용하는 모션캡쳐의 장비도 있는 것을 보고 신기하였습니다. 앞으로 다니면서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그래픽부분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싱가폴에서 해외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해외취업시 소통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없어야 하기때문에, 영어도 꾸준히 준비할 예정입니다. 상담하면서 알게 된 웨타 스튜디오에 취업하게 된다면 정말 벅차오를것 같습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부분은 그래픽부분에 있어서 저의 능력이겠지요. 지금은 완전히 초보이지만, 수업을 통해 좋은 작업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이펙트와 3D 아주 기본적인 툴만 배웠었습니다. 그래서 그래픽 경험은 거의 전무하다고 봅니다. 하루빨리 SF필름스쿨에서 배우고싶었으며, 이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니면서 SF필름스쿨에서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사진 천준우
"서로 어울려서 재밌게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어릴때부터 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제대로된 디자인 교육을 받지 못한 것이 제 인생에 제일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visual Graphic 분야는 오직 2D 분야만 있는줄 알고 있었고 2D를 배워 현재 디자인출력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미래를 생각해보니 지금하고 있는 분야는 누구나 할 수있는 일이고 비젼도 없는것 같아 다른 분야를 알아보던중 VFX 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VFX 관련 영상을 봤을때 아 이걸왜 진작 몰랐을까 하는 후회와 앞으로 나의 미래는 영상그래픽이다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홈페이지에 있던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영상 이였습니다. 포트폴리오 영상이 다른 교육기관과 퀄리티가 남다르게 느껴진 것이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가장큰 이유입니다. SF필름스쿨을 알게 되고 상담받으러 갔을 때에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첨단 장비가 갖추어진 곳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였습니다. 처음 상담받을때 이것저것 설명해주실때 처음보는 장비들과 교육환경에 진짜 꼭 배우고 싶다는 확고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졸업 후 국내 영상디자인 or VFX 회사 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취업을 하기 전에는 명함디자인 프리랜서로 잠깐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어떤 과정보다는 되도록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 VFX 과정과 모션 그래픽에 집중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고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 걱정이 많습니다. 질문이 많아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졸업이후에도 동기들과 선생님들과의 멘토관계가 꾸준히 이어졌스면 좋겠습니다. 서로 어울려서 재밌게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민재철
"제작하고 싶은 모션 영상을 위해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 UI, GUI 공부를 하다 인터렉션 느낌도 중요해서 스터디를 만들어 모션공부를 하였고 오래 주말마다 오래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모션그래픽관련 실무자를 만나다 보니 그래픽디자인이 모션디자인으로 넘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비주얼 모션 그래픽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용성에 편리함과 전망을 생각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소수인원과 기초부터 가르쳐 주는 커리큘럼, 홈페이지에 있는 포트폴리오제작 영상을 보고 선택하였습니다. 첫느낌은 SF 영화 박물관 이나 전시장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재직중이며 캐릭터 디자인 편집과 인쇄 및 제품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목표를 두는 에이전시 나 스튜디오 기타 대기업 목표보단 현재 생각하고 있는 그래픽, 모션 포폴을 만드는게 제일 큰 목표고 좋은 포트폴리오로 선임 디자이너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게 목표입니다. 거리가 먼 단점 때문에 합격이 될지란 느낌도 있었지만 합격자로서 느낌은 좋은거 같습니다. 포부라 하면 정해진 커리큘럼에 맞게 잘하고 제작하고 싶은 모션 영상을 위해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