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시아
"최고의 교육을 받아, 이 분야 최고의 실력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제가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드디어 확정한 것 같아 너무나 기쁩니다. 사실 올해 마야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이 길이 내 길이 아니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함도 있었고, 스물다섯은 방황하기엔 어린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조급한 마음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다행히 마야를 흥미있게 배웠고, 많은 방황 끝에 결국 제가 다시 돌아온 곳은 영화였습니다. 제가 자주 지나다니는 길에 SF필름스쿨이 위치해 있어, 꼭 한번 SF필름스쿨에 찾아가봐야 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었습니다. SF필름스쿨 앞에서 담소를 나누는 학생들의 모습도 정다워 보였습니다. 첫 상담을 받기 전 SFFS홈페이지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SF필름스쿨에 다니면 나도 이 학생들처럼 전문가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첫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 상담해주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SFFS에서 다시 공부를 할지에 대해 조금 고민을 했습니다. 이미 4개월간 국비지원을 받아 마야과정을 수강했고, SFFS에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를 하는 것이 혹시 시간낭비는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제가 SFFS를 찾아간 것은 제 스스로가 제 실력에 대해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이었고, 국비지원 과정을 수강하면서 visual graphic 분야가 제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1년 더 공부하는 것은 제게 절대 손해가 될 것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또한 SFFS에서는 제가 visual graphic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했기 때문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에 지원할 때 굉장히 설렜습니다. 제가 들어가길 바랐던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원하는 그 순간에는 제가 SF필름스쿨에 합격하여 그곳에서 실제로 배우게 될거라는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합격자 메일을 받았을 때 너무 기뻤고, 입학하게 되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교육을 받으며 제가 얼마나 성장하게 될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아, 이 분야 최고의 실력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젠 다시는 다른 건 생각 안 할 것 같아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았다는 사실과 제꿈을 펼치는 것을 도와줄 SFFS를 만났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 서정빈
"후회 없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거 배워보고 싶어서 SF필름스쿨 지원... "
10년 정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올 해 대학졸업 후 저번 달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순수미술 전공을 했고 사진작업을 많이 했지만 영화나 영상 같은 프로덕션 작업 꼭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영화, 영상 쪽에 관심이 많아 프로덕션 업계에 종사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현대 영화, 영상물에 비쥬얼 그래픽 요소들이 빠지는 곳이 거의 없기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학교 재학 중 만화소설 작업으로 스토리보드 구성 등을 해본 경험이 있어 졸업 후 프리프로덕션 쪽 업무에 지원을 해보기도 했었지만 아직 기술, 테크닉 면에서 부족함이 많아 그래픽업무를 배우며 프로덕션의 전체적인 과정을 좀 더 포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제대로 프로덕션 업무의 과정이나 기술들이 낯설기 때문에 좋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배움에 더 큰 욕심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야기들을 VFX 나 애니메이션 기술로 더욱 매력적이게 구현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에게 맞는 성향의 프로덕션 스튜디오, 회사 등에서 비슷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D 애니메이션, VFX 관련 프로그램들을 배워보고 싶어 학원들을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이 프로그램 툴 위주의 교육법이 아닌 포트폴리오 중심의 교육과 학생들의 취업까지 도움을 주며 선생님들 역시 학생들 캐어에 신경을 많이 쓰신다고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 역시 학생들의 VFX, 애니메이션 실무 작업을 위해 시스템, 환경 및 커리큘럼 등 체계화 되어있고 잘 갖춰져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현재와 미래 실무를 위한 교육을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SF필름스쿨에서 포트폴리오 작업과 함께 평소 관심 있고 배우고,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처음 상담 받으러 방문할 때와 합격자 이메일을 받고 난 후의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평소 관심 많았지만 선뜻 배우지 못한 VFX와 3D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배워 프로덕션 과정을 이해하고 앞으로 원하는 이야기들을 더욱 매력적이게 구현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맞는 성향의 프로덕션 스튜디오, 회사 등에서 비슷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좋은 영화제작에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면 굉장히 설레일 것 같습니다.
사진 정서정
"기발함으로 이목을 끌고 회사에서 탐낼 기술로 점철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 포토샵, 맥스 등의 툴을 배웠으나 소질은 없다고 여겨 일반 사무직 회사원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상, 영화에 관심이 많고 디자인 작업물(잡지, 뮤직비디오, 영화, 인테리어 등) 보는 것을 좋아해 늘 동경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특히 픽사, 월트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은 기술도 기술이지만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따듯한 감동을 주는데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화 후반작업, 컴퓨터 그래픽 기술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메이킹필름 등을 보면서 영화쪽 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럽게 찾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이 잘 된 학생들 뿐만아니라 일반적인 취업생들의 현황도 List화 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해 둔 점이 신뢰를 주었습니다. 스튜디오 설치(모션그래픽 가능), 모델링도 가능하게 장비를 갖춰둔 것이 툴만 가르치고 내보내는 학원이 아니라 작품의 완성도를 생각하는 곧 학생들의 취업에 열의를 가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십년 만에 하고싶은 일이 생겼는데 무시하고 지나가기에는 죄책감이 들어 용기내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이나 SF영화에서 등장하는 캐릭터와 가상세계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툴을 익히고 그 끝에는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툴을 다루는 감각과 스토리텔링을 탄탄하게 해야하는 제 역량도 필요할 것이며 선생님들도 마지막 포트폴리오가 완성될때까지 성심성의껏 먼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남들보다 못 하는것 같고 잘 안되고 소질이 없는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있을텐데 동기부여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정말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 잘 이끌어주시고 끝까지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진 이지연
"모두가 인정해주는 그런 작품을 만들고있는 디자이너가 되고싶다."
Visual Graphic 라는것 VFX,CGi 등등 이런쪽에 분야를 알고 선택하게 된게 아니라 그런분야를 설명해보라하면 잘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 영화를 보거나 누군가의 작품을 보면 꼭 그런 영상 이나 개체들을 찾아보곤 한것같습니다. 하나 하나 다른 이름이지만 접합해본다면 같은 기술들이 한컷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과정을 영상을 통해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SNS를 통해 매일 업테이트되는 "Zhack king'이라는 일반 디자이너들의 흥미있는 그리고 스토리있는 내용물을 만들어내는것을 볼때면 꼭 그사람이 올린 관련 사이트나 유튜브를 통해서 찾는 것으로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모션이나 CG등의 기술들이라는것으로는 제가 용어를 생소히 알고 있어서 모르는 상태로 영상매체들을 많이 보고 찾아보곤 했습니다. 굉장히 매력있고 흥미있는직업 그런데 창작을 하기위해서는 끈기를 요구해야 한다는것까지 알게되었습니다. 영화를 볼때에도 현실에서 볼수없는 그래픽이 사용된 그런 프로그램들이 항상 시선을 끌었고 그런 분야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매번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으로 돌아오게 되는것 같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홈페이지를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고 실제로 실무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많이 체험하게 해준다는 느낌을 사진이나 영상 그리고 졸업생들을 보고 느꼈습니다. 일단은 처음 접해보는 이쪽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게 잘 짜야져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대학교보다는 취업을 하고 싶었던 이유도 없지 않았으며 해외에서 생활했어서 해외취업도 많이 눈여겨보게된 이유였으며 학생들마다 해외로 나아가서 자기 할 일들을 맡아 자기 자리에서 해내간다는게 잘보여줬고 이런점이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나는 당장에 뭐가 되고싶어 이런건 아닙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싶은것은 당연한것이고 기술을 기초부터 단단히 쌓아서 무너지지 않게 하는것이 첫번쨰 목표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기술들에 익혔을 때 내가 생각했던 상상해왔던것을 실제로 보여줄수있는 하나의 작품. 포트폴리오를 만들것입니다. 목표는 멋진 크레이티브한 디자이너가 되는것입니다. 이분야에서 성공을 한다면 더 한 뿌듯함은 없을것 같습니다.
사진 한성헌
"진지하지만 재밌고 즐겁게 하도록 즐기면서 하고싶습니다."
처음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된건 처음 미대 입시를 하면서도 어떤 전공을 할지 고민을 하던 도중 평소 영화를 보면서 영화 자체도 중요하지만 영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내가 진짜라고 믿었던 것들이 가상으로 만들어져 진짜인듯 보이지만 진짜가 아니라는걸 알때마다 소름이 돋고 한편으론 단순히 신기하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증이 생기게 됬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찾아보다 Visual Graphic분야라는 것을 알게됬습니다. 그러면서 좀 더 세세하게 Visual Graphic분야는 어떤 것들을 하는지 찾아보았고 남들이 진짜라고 믿고 있는 것들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사람들은 그걸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이 일을 시작하고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선보였을때 사람들이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내가 만든것들을 실존해있다고 믿어버리고 그것이 가짜라는 걸 나만 알고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느낌이 들고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Visual Graphic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더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처음 지원 할때는 설렘 반 두려움 반 이였습니다. 어떤 기준이길래 면접까지 보는 건가 하는 생각으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생각한 것 처럼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여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변도 듣고 학원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더욱더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합격여부를 기다리면서 매우 긴장하고 떨렸는데 합격 통보를 막상 받고나니 멍했습니다.하지만 금새 너무 기분이 좋아졌고 흥분됐습니다. 이제 가서 진짜 배울수 있구나. 어떤 사람들과 같이 수업을 하게 될까??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 하는 생각에 한동안 너무 들뜬 기분이였습니다. 어렵게 붙은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걸 배워 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진로에 대한 생각은 크게 해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회사든 어떤일을 하던 경험해보고 싶다란 생각 뿐입니다. 그저 계획이라면 먼 계획이지만 사람들이 보면 누구나 아!하고 알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사진 강세빈
"배울 자세가 되어 있고 노력하는 학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다보면 저게 가능할까?, 어떻게 촬영했을까? 라는 호기심이 더 나아가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로 발전해 지금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포토샵은 2D여도 표현할 수 있는게 정말 다양했습니다. 그럼 영화처럼 3D에 역동적인 움직임, 효과, 가상현실 등, 보는 이의 모든 신경을 집중시키는 게 컴퓨터와 그 사람의 감각을 통해 만들 수 있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은 VFX 기술은 낯설고 어렵지만, 애매하게 배우고 싶지 않고 정말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됐고 사이트를 보며 학원운영방식과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선택했습니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하나하나 봤습니다. 영상 아래에 선생님들의 컨펌, 아쉬운 점도 달아주고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다른 곳에서 본 것 보다 높아 본인의 노력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학원이 잘 가르쳤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신경써줬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수준 높게 만든 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배우고싶은 입장이라 학원에 직접 가서 교실, 분위기, 장비 등이 잘 이루어져 있는지 확인해 보고싶어 상담을 신청했고 1차 면접이 끝난 후엔 설렘과 기대가 더욱 커졌습니다. 합격자로서의 느낌도 1차 면접이 끝난 후와 비슷한 느낌이였습니다. 거기에 노력하겠다는 마음과 내가 세운 계획에 가까워져 더욱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해졌습니다. 이렇게 전문적인 학원에서 배우고 싶은 기술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설레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이지만 많이 부족할 것 같아 걱정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생각하고 수업에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모든지 기초가 중요하다 생각하기에 수업에 집중해서 머릿속에 오래 기억되도록 필기와 복습을 할 것입니다. 저의 첫 작품과 앞으로 직업을 갖고 일 할 미래의 나를 위해 학원에 다니기 전부터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공부하는 중입니다. 배울 자세가 되어 있고 노력하는 학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여문현
"교육과정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할 마음가짐을 가지고 참여하겠습니다."
최근에 본 영화중엔 부산행을 가장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들은 대게 헐리웃 영화들인데 국내에서 좀비소재를 사용했던게 인상적이였고 부산행을 보면서 이 분야를 알고있어서 인지 좀비들의 표현이나 열차의 표현이 사실같이 느껴질 정도로 헐리웃 못지않게 잘 만들어 낸 영화인거 같아 보는내내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줄곧 독학으로 여러 프로그램들을 공부해 보았지만 독학으로 할 수 있는 한계점들을 발견하고 항상 그 한계점을 넘어서 더 잘해보고싶다는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SF필름스쿨을 다녀 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들로 번번히 늦추다가 늦게마나 SF필름스쿨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체계화된 수업을 통해 기본 틀을 다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학원을 방문했을때는 친근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을 보고 가서 그런진 모르겟지만 처음 가본 학원인데 항상 갔던곳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공부를 하고 그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인지 신기하다기 보단 익숙하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거 같습니다. 대학교 수업 중에 영상이펙트라는 수업을 받았는데 그때 영화 후반작업들을 배우면서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 과제를 하면서 Nuke프로그램도 잠깐 써보고 작업도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작업을 하면서 즐겁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있지 이 분야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제대로 배워서 내손에서 만들어 지는 멋진 장면들을 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성은주
"제가 똑바르게 앞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가르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땐 제가 학교를 1년 휴학을 하고 부산에서 내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고싶은가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중 하나였습니다. 자격증 하나라도 따야지 하다가 인터넷에서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컴퓨터 학원을 찾아가 미술에 대한 자격증이 무엇이 있는지 커리큘럼이 어떠한지 상담을 받다가 그땐 그분이 제일 비싼 수업을 추천해주셨겠지만 maya란 프로그램을 그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보는 영화도 만들고 게임도 만들고 3D란 분야에 있어서 제일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학원에서 배우던 마야는 너무 형식적이였고, 학원 선생님도 바뀌고 프로그램을 가르치기엔 정보가 부족한 선생님이라 기계적인 수업만 해서 배우는 것에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분야를 계속 고집하고 싶은 이유는 유투브에 the 3dcgbros란 채널에 올라오는 영상들이 너무 매력이 있고, 진짜 이러한 작업들을 나도 하고싶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작업들, 내가 감탄하면서 보는 영화나 시네마틱들을 만들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다짐같이 되어서 이 분야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던중 알게 된곳이 SF필름스쿨 입니다. 학원을 다니는 건데 무언가 회사를 지원하는 것처럼 어렵다고 느꼈었는데 합격하고 나니 엄청나게 기뻤습니다. 합격한 것인데 뭔가 안도감과 희망이 보인 그런 동앗줄이 내려온 느낌이였습니다. 그 줄을 타고 올라갈수 있는 근력을 키울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학원에서 배울때 실무에 가까운 수업을 나간다고 들어서 마야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엄청난 영화의 크레딧에 이름을 같이 올릴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진 이명진
"입학하여 제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고..."
사실 예전부터 영화와 관련된 분야로 일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학과와 관련된 쪽으로 맞춰서 취업하다보니 영화와 관련된 분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접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현재 하고 있는 일이나 잘하자 여기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회사에 사정이 생겨 제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스무 살을 넘은지 얼마 안됬을 뿐만아니라 자신이 해보고 싶은 일을 시도도 안해본 채 접는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부터 생각해왔던 영화와 관련된 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영화장르가 SF,액션,히어로물인 만큼 시각효과가 많이 들어가는 영화를 자주보는 편 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분야를 조사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VFX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저 뿐만 아닌 다른 많은 사람들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영화관에서 사람들이 열광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시각효과가 영화의 완성도에 있어 많은 영향을 주며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접 참여하여 만든 영화에 다른 사람들이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인다면 뿌듯함과 성취감으로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임할 수 있을 것 같아 이쪽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Visual Graphic분야의 학원들을 찾아보는 중 많은 학원들 중에서 국내 최고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설립한지도 오래되었고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학생들 포트폴리오 퀄리티가 높은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선생님이 각 학생들을 개별로 지도 할 수 있게 기수제로 운영한다는게 가장 마음에 들어 1차 면접을 신청했습니다. 제 주위에 VFX관련으로 잘 아는 사람이 없기도하고 정확히 어떤건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상담을 받았지만 자세한 설명과 개념정리를 해주셔서 이해도 되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건지 알고 싶어서 막연하게 1차면접을 한 것도 있지만, 상담해주신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나서 SF필름스쿨에서 정말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라면 꿈을 이루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힘들게 합격한만큼 입학후 대충 다니지 않고 열심히 배워 제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걸어가고 싶습니다.
사진 이미지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인 SF, 판타지 영화를 보고 관심이 생겨 어떻게 이런 장면들을 만든걸까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제 눈에 멋있어보이고 재밌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가볍게 느끼실 수 있는데 그동안 이런저런 일을 해보면서 재미없는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 경험했기 때문에 저에게 일은 동경의 대상이어야하고 재밌어야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다녔던 학원에서의 저의 태도를 보면 누구보다 열심히 했었습니다. 상담 받을 때 상담해주신 선생님께서 'SF필름스쿨은 원리를 가르치는 학원이다.'라고 하셨는데 그 말을 들으면서 여기서 배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을 둘러봤을 때 느낌은 홈페이지를 봤을 때처럼 전문적인 학원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분야가 하루 아침에 배울 수 있는 간단한 기술도 아니고 많이 어렵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재미가 없는 것이 아니고 또 그 어려운 것을 해낼 수 있는 동기 중 하나는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취업해서 영화에서 쓰이는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원할 때의 느낌은 굉장히 떨리고 설레는 마음, 그리고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뒤섞여 있었는데 합격하고난 후에는 그 어떤 마음보다 같이 수업을 듣게될 분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이 늦은 나이에 다른 길로 간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사진 김진희
"3D그래픽영상을 보며 SF필름스쿨에 입학하여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대학 전공이 IT학부로 컴퓨터공학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수업자료에서 Visual Graphic을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저의 직업의 기저가 되는 기준은 항상 ‘창작하는 일을 직업’이었습니다. 창작하는 일이 직업 관련 일이 되어야 내 작업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힘 들 때 위로가 되는 영상이 ‘프라이머리&오혁-ISLAND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 반복해서 보며 ‘3D 그래픽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구나’ 이 때 그래픽의 위대한 힘과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상담멘토께서 궁금한 점에 대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선택했습니다. 상담 때 설명해주신 교육과정대로 배우고 싶고 지금처럼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정규과정을 이수한 후 계속해서 Visual Graphic을 전공으로 삼고 포트폴리오에 신경 쓸 것입니다. 해외취업을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