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성국
"내가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구나 정말 열심히 해보자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투모로우란 재난영화를 보며 정말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도시가 얼어있고 바닥이 부서지고 이런 특수효과들을 보며 저런건 어떻게 촬영하였을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호기심만 가득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영상들이 직접 촬영을 하지 않고 만들어진 영상이라는 것을 알고 저는 정말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그때 부터 마음 한 구석에 저런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었 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vj라는 영상 소스들을 만들기도 하고 방송영상&행사 쪽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영상을 만들고 있지만 퀄리티 적인 부분에서 많은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퀄리티의 한계를 극복하여 내가 만든 영상을 사람들이 보고 '저게 컴퓨터 그래픽이였어?' 이런 착각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멋진 영상을 만들어 보고싶고 헐리우드에서도 인정 받는 fx디렉터가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정말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무엇이든 손으로 만져 봐야했고 모르는 곳이라도 궁금하면 가서 확인하고 처음 봤던 재난 영화를 보며 느꼈던 신기했던 감정들 이런 저의 모습은 미완성 된 저의 유년시절이였습니다. 그렇게 큰사고 없이 대학까지와서 멀티미디어라는 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정말 4년 동안 학교를 다니며 동아리활동을 통해 다양한 영상도 만들고 시각디자인부터 애니메이션 더빙 등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4년이라는 시간동안 부족한 점도 알게 되었고 그런 부분을 보완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합니다. VFX를 지금이라도 빨리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됐습니다, 다른학원과는 다르게 소수정예 기수별로 학생들을 뽑는다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졸업한 학생들의 포토폴리오 퀄리티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 이 어렵다는 것을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그럴떄 마다 잘 만들어진 VFX관련 영상들을 보면서 계속 동기부여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합격 소식을 받고 이제 내가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구나 정말 열심히 해보자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공부해서 정말 1년뒤의 내 자신을 생각하면서 조금 더 발전 된 모습으로 성장할 것 입니다.
사진 김동혁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여 영화CG회사 포스트프로덕션 회사에 취직을 꿈꾸고.."
영화 CG를 하고 싶다는 생각과 꿈을 가지고 마야학원을 알아보고 그중에서도 영화CG로 가기 위해 가장 좋은 곳이 SF필름스쿨이라고 판단했고 학원 졸업생들의 포트폴리오도 타학원과 비교 했을때 훨씬 퀄리티, 내용 면에서 더 좋고 완성도 면에서 좋다고 생각됐고, 부모님 아시는분의 자녀분도 여기를 졸업하고 취업하였다는 소리를 듣고 더 관심을 갖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은 다르지만 원래는 이쪽계열의 CG를 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당시 사정에 인해 다르게 배우고 있었는데, 원래 영화 CG작업을 하는게 꿈이였어서 이쪽에 이번에 확실히 마음을 먹고 알아보고 마야, vfx 등 이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영화 CG를 하고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앞으로는 대학교 재학생으로있지만 졸업반이여서 12월 또는 1월에 SF필름스쿨에 합격하게 되어 다닐수 있는것으로 첫 시작을 하고 싶고 SF필름스쿨에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여 영화CG회사 포스트프로덕션 회사에 취직을 꿈꾸고 있고 해외 취업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고 싶은생각이 충분히 있어서 영어회화도 준비할 생각입니다. 이쪽과는 무관한 전공이였지만 원래 가지고 있던 꿈이 영화CG 였어서 이쪽에 도전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쉽지 않은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이였기에 즐겁게 배우고 싶습니다. 이쪽 계열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여 잠깐 해볼까 하는 사람들보다 진짜로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선발해 소수로 가르키기 위하여 1,2차로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1,2차로 진행되는데 정말 하고싶은이들을 위해 소수로 집중적으로 배울수 있는 시스템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할때는 SF필름스쿨이 많이 알려지고 유명해서 지원자도 많고 밀려있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지만 여기서 배우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는데, 합격 소식이 들려와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소수만 뽑히는데 선발된거에 기쁘고 앞으로 제가 하고싶었던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공부하고 배우고 싶었던 분야이기에 비전공자이라 처음 배우는 것이지만 뒤쳐지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잘해내어 해외취업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사진 김하현
"SFFS가 제 꿈을 위한 초석이 되면 좋겠습니다. "
대학교 4년을 다니는 동안 제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생각했는데 경험한것이 없어서 그런지 좋아하는 일을 찾기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잘하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 일이 바로 컴퓨터 관련 일이였는데, 컴퓨터 관련일을 한다고 생각했을때 제가 어떤분야에 제일 흥미를 느끼고 열심히 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는데, 결론적으로 CG쪽이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동안에 해보고 싶은것도 딱히 없고 관심있는 것도 딱히 없었는데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뒤 저한테 흥미있는일을 알아내고, 그 일을 선택 한게 설레고 두근거리는 상태입니다. 이제까지 관련된 일을 해 본적이 없지만 학원에 들어가게 된 후에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영화 CG를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찾다가 커리큘럼이 제일 잘 되어있고, 많은 걸 배울수 있는 곳이 SF필름스쿨이라고 추천받아서 이 곳을 선택하였습니다 학원에 상담 받으러 왔을때 디피 되어있는 피규어라던지, 학생들이 만든 피규어를 학원 곳곳에 배치해두어 영화 쪽에 대단한 관심이 있는 곳 같다는 느낌을 받아 제가 올바른 학원을 선택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일을 하게 된다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잘하고 열심히 할수있는 일을 하길 바랐었습니다, 영화CG가 전반적으로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져서 최종적으로 상영되는 영화CG의 퀄리티가 되는지 그 전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지원 할 때는 낯설고, 접해보기가 어려운 분야를 접한것이기 때문에 신기하고 새롭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학원에 다닌다면 기술을 터득하기위해 노력할 것이고, 제 평생 직업으로 삼기위해 열심히 배울 것 입니다. 제가 흥미있는일에 집중을 잘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잘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제 자신이고, 앞으로의 제 자신일 것 입니다.
사진 최규민
"꼭 다녀야겠다 아니 꼭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담받으면서 느낌은 꼭 다녀야겠다 아니 꼭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09년도에 전 꼭 해야겠다고 맘먹은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다이나믹 fx였습니다.하지만 그당시에 이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지금보다 뇌가 더 성숙하지 못해서 할줄 아는 걸로 진로를 정했습니다. 그렇게 2016년이되고 1년을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모션그래픽 일을 할때 그누구에게도 배워본적이 없습니다. 잘해서 배워본적이 없는게 아닌 맨토도 없었고 혼자 길을 개척해갔습니다. 그러다보니 벽이 생기고 무시하고 전진할려고 했으나 그 벽은 추후에 더 큰 벽으로 제 앞을 계속 막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2016년 그벽은 부실수 없는 벽으로 와닿았습니다. 계속 생각해봤습니다. 그냥 이대로 할까 말까 그렇게 생각한 중 2년전 상담받은 기억이 나서 재차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고 결심 했습니다. 상담해주신 분 말씀대로 한번 해보자 배움에는 실패가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걸 더해서 하고싶은걸 해보자 라는 생각 결심하게 됬습니다. 대학교가 디지털 애니메이션과이다보니 다이나믹fx를 많이 접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지금보다 인터넷이 더 활발 하지 않았고 정보도 턱없이 부족한터라 포기하고 할 줄 아는걸 선택하고 현재까지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할 줄 아는것을 더해 하고싶은것을 해보자라는 마인드가 생겼습니다. 그냥 3d max로 유튜브 보면서 폭발 만들지말고 이론과 실력으로 내 머릿속에 내 뇌에 그려져있는것을 꺼내 보고 싶습니다. 사실 진짜 큰 꿈. 꿈생각하는건 기준이 없으니 정말 큰꿈은 상담하면서 쑥스러워서 말못했지만 픽사입니다. 정말 터무니없이 큰 꿈이긴 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진로가 바뀔수도 있지만 일단 저는 홍보영상(광고)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광고 회사의 기준으로 로커스의 vfx팀을 목적을 두고있습니다. 추후에 다니면서 배우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정보를 얻으면서 바뀌겠지만 현재 저의 목표의 회사 앞의 회사를 내다본다면 로커스가 제 신입의 발판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더 많은 프로젝트를 경험 하고 제 스킬이 아니 제 뇌에있는것을 꺼낼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위에서 언급한 회사를 노려보고싶습니다. 실패해도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모션그래픽은 현재 제가 할수있는것 09년도에 하고싶은것 두가지 중 하나였다면 이제 제가 하고 싶은것을 제가 할 수 있는것에 더 하고 싶습니다.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사진 노태연
"높은퀼리티의 포트폴리오와 학생들의 취업현황과 후기를 보고..."
"레이시저" 라는 3D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에 크게 감명을 받아 조사해본 결과 그는 3D애니메이터였고 그의 작업방식이 손으로 그리는것이 아닌 모두 컴퓨터그래픽 '마야'라는 프로그램으로 작업된 것이라는 것 을 알게되었습니다. 평소에 캐릭터를 기획하고 스토리를 구성에 관심을 가졌던 저는 손그림이나 2D가 아닌 '3D로 표현할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망을 약 1년반 전 그림그리는 생활을 하면서 가져왔던것 같습니다. 혼자서 독학하는것에 한계를 느껴 전문적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 결국 학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3D분야를 배우고싶어 여러학원을 방문하고 찾아보던중 높은퀼리티의 포트폴리오와 학생들의 취업현황과 후기를 보고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저는 3D분야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모르는 상태였고 또, 저의 고민이었던 제가 프리랜서와 취업의 길 사이에서 방향을 잡고 있지 못해서 버벅거리는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현실적으로 가장 적합한 판단을 내릴수 있게 최대한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도록 도와주신 점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D 에니메이터 쪽으로 취업을 먼저 하는것이 뚜렷한 목표로 잡히자 제가 해야할일들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필요한 정확한 수업계획을 짜주고 학생의 상황에 최대한 맞추어주는 점 또한 SF필름스쿨을 선택한 큰 이유입니다. 학원에서 착실히 실력을 쌓고 취직을 해서 일을 해보고 밑바침이 된 다음에 프리선언을 하는것이 순서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26세인 지금의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결정의 시기입니다. 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수업들만 축약해서 교육받을수 있다는 점이 제가 이곳에 재학해야만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이치훈
"내가 만들었다라는 자부심을 갖을 만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계획"
저는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고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한가지에 집중을 하게 되면 다른 소리를 듣지 못할 정도로 집중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늦은 나이 어떻게 보면 어린 나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저는 이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하여 사활을 걸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누구보다 열정을 갖고 끈기 있는 마음으로 교육을 받는 것 뿐이 아닌 스스로의 노력을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회사에 대한 회의감을 느낄 무렵 문득 TV를 보다 MNET인트로를 보며 저런건 어떻게 만들까라는 생각을 하고 영상을 전공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친구는 비쥬얼 모션그래픽을 설명해 주었으며 이런 일에 종사하는 장면이 TV에 나왔는데 이틀 삼일 회사에 있으면서 프로젝트를 끝내려고 노력하고 열정적이게 일을 하는 모습이 저한테 정말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고 제가 직접 제작한 결과물로써 자부심을 갖을 수 있다는 이유로 선택하였습니다. 저의 진로계획은 학원에서 수료 후 메이져 포스트프로덕션에 취업을 하여 저만의 기술을 향상 시켜 누구나 보고 어딜가서도 저 작품은 내가 만들었다라는 자부심을 갖을 만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계획입니다. 처음 영상을 배우고자 친구에게 상담을 하였는데 친구가 말하기를 수박 겉할기식으로 배우지 않으려면 제대로 된 학원에서 배워야 한다며 SF필름스쿨을 알아보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학원에 대하여 알아보니 정말 어설프게 배우는 것이 아닌 모든 교육을 수료하고 나서도 기수를 마음이 간직하며 사회생활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선택하였습니다. 정말 제가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학원들의 개념을 깨버리는 약간의 문화 충격을 느꼈습니다. 정말 이윤을 창출할라고 하는 것이 아닌 큰 그림을 그리는 학원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막연한 생각을 갖고 배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시기 보단 정말 절실하다는 감정을 잘 느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겁도 나고 힘들겠지만 절대 포기하지말자, 동기 기수 안에서 낙오 되지 않고 앞에서 당겨주고 밑에서 밀어주며 정말 서로서로 열심히 하는 기수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이규홍
"제가 선택한 방향인 만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
대학교 전공 선택 과목으로 3D MAX 와 마야 프로그램을 짧게 배운적이 있습니다. 학교 수업 특성상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하는 느낌을 받아서 과 특성도 살리고 3D 분야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워 일을 하고 싶어 이 분야를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대학교를 졸업한 상태이며 3D 분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과정까지 잘 마무리 해서 이쪽 분야에서 일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조소과 특성의 장점을 살려서 3D 애니메이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SF필름스쿨을 수료 하였고 추천 하여서 선택하였습니다. 처음 상담실 안에 들어갔을 때 3D프린트로 나온 게임 캐릭터 피규어들과 캐릭터 두상들은 조소과를 졸업하여서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강의실의 환경도 넓고 시설도 좋아 만족했습니다. 똑같이 제가 선택한 방향인 만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고, 앞으로 동기들과 서로 힘이 되가면서 서로 원하는 방향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전지인
"높은 커리큘럼의 영상들을 보고 매료되었습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고 학교를 자퇴하여 웹디자인을 배워보고자 학원을 다녔는데, 추천해 주시는 마야과목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3D에 관심이 더욱더 커졌고 작업할때마다 너무 즐겁고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아! 이건 내것이다! 이거아니면 난 안되겠다! 라는것을 너무 절실히 느꼈고, 3D를 4년내내 놓지 못하고, 이것을 배우기 위해서 3년의 입시끝에 여기까지 달려오게 되었습니다. 검색을 통해 홈페이지에 방문하게 되었을 때 보았던 높은 커리큘럼의 영상들을 보고 매료되었습니다. 첫느낌은 영어로 되어있어서 뭐가 뭔지 잘 몰랐지만 자주 들어가고 이것저것 눌러보고 나니 또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욕심도 많습니다. 그렇게 잘 따라갈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몇년동안 바라고 바라던 배움으로써 욕심도 낼것이고 최대한의 노력을 퍼부울것입니다.
사진 조민규
"단편영화를 제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평상시도 영화를 매우 좋아하여 자주 보는 편입니다. 어떠한 일에 한번 빠지면 그 일에 몰두해 끝장을 보는 성격입니다. 평소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CG로 만드는 과정에 대해 흥미가 있어 이를 가르칠수 있는 교육기관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vfx 쪽에 특화되어 있다는 정보를 토대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반지의 제왕,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아바타 같은 CG가 많이 들어가는 영화들은 DVD에 메이킹 필름이 들어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그러한 제작 과정들을 보며 CG를 배워보고 싶은 마음을 간직했습니다. 또한 2014학년도 1학기때 CG관련 툴을 맛보기로 배웠습니다. 비록 기초중에 기초를 배웠으나 해당 수업을 통해 CG에 대한 흥미가 커져 이를 진로로 고려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수업과 병행하며 학원에서 교육을 수료할것입니다. 그다음 군대를 갔다와 좀더 공부 한후 포트폴리오 제작을 통해 취업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의 수업에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사진 한지연
"특수효과 한쪽으로 중심을 둔 교육체제..."
모든분야는 결국에는 시시콜콜한 일상반복의 연속일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특수효과에서 만큼은 나만의 감성과 판타지를 표현하고 자유롭게 생성할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학원과 달리 특수효과 한쪽으로 중심을 둔 교육체제인것같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이미 현직에있는 학원선배들이 다니는 회사가 국내 어중간한 회사가 아닌 국내에서 다섯손가락 안에꼽히는 곳 또는 외국회사였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무조건 선택 해야 된다 생각했습니다. 곧 무언가가 터져나올것만같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핵원자 같았습니다 저는 평생 예술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특히 vfx쪽에서 최고가 되고싶습니다. 이제 시작이구나 라는 느낌이 듭니다. 취업후에도 한국대표로 할리우드를 넘어서는, 세계에서 가장유명한 CG분야 아티스트가 되는게 지금의 목표입니다 '이 영화는 예술작품이다' 라는 말을 관객에게 들을수 있을 정도로 CG로 예술을 할수있는 실력과 감을 기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