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윤서
"기초 부터 차근 차근 배울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SF필름스쿨을 선택..."
어릴적부터 엄마가 영화 보시는 걸 좋아하셔서 가족들과 영화를 많이 보러 다닌 덕에 지금까지도 영화를 많이 즐겨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볼 때 물론 결과물도 좋아하지만 그 결과물이 만들어 지게 된 계기나 과정에 대해서도 큰 흥미를 갖는 편이였습니다. 평소 한 영화를 보고 그 영화에 꽂히게 되면 그 영화의 나온 배우나, 비하인드 스토리 또는 메이킹 영상 같은걸 찾아보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판타지 영화나 SF 영화 같은건 CG 작업 전의 촬영 영상 같은것도 몇번 봤었는데 처음에는 그런 영상을 볼 때마다 그냥 막연하게 '와~ 신기하다' 이런 느낌뿐이였는데, 언젠가부터는 '이런걸 어떻게 만들었지? 어떻게 촬영했지?' 같은 의문이 들게되면서 그 점에 대해 내가 알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게되었고, 점점 더 흥미를 가지던 차에 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랑 막무가내로 외국 생활이 해보고 싶어서 떠난 LA에서 갔던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우드에서 여러가지 영화 테마들과, 영화 제작에 대해 짧게 보여주는 공연을 보며, 처음으로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뭔가 설레였고, 앞으로는 그냥 '아~ 이렇게해서 만들어 졌구나'가 아닌 내가 직접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의 기초 부터 차근 차근 배울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서 1차 면접을 위해 상담을 받으러 왔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더욱더 수업 체계가 탄탄하고, 상담을 해주신 선생님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이 분야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설레였습니다. 현재는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의 취업이 아닌 이 분야를 더 배우며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잡 생각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내가 오늘 해야하는 일부터 여러 가십거리나 정말 사소 한것들까지 깊게 생각하고 파고들어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혼자 기정사실화 시켜 미리 겁 먹고 도전을 잘 하지 않는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이렇게 살다간 아무것도 못 하게 될거같아 도전 정신을 기르기 위해 실천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 과정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CG 작업을 제가 현재 무지의 상태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차근 차근 디테일한 부분까지 배워가고 싶습니다.
사진 박성민
"앞으로의 일에 대한 두근거림에 기분이 상당히 들떠 있습니다."
영상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은 어릴 때 보던 디즈니 영화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점차 영상기술의 발달과 함께 영화 이펙트나 방송의 모션그래픽 등 여러 장르에 사용되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고, 이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졌습니다. 가장 직접적인 기회는 영화관에서 ‘빅히어로6’ 라는 디즈니 영화를 보고 난 후 저 앤딩 크레딧에 내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후입니다. 영화에서도 그래픽의 발달로 실제 사람과 컴퓨터 그래픽의 합성이 가능해져서 비현실을 구현할 수 있지만, 애니메이션은 영화와는 다른 (현실에서는 구현하기 힘든)비현실의 세계를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비현실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메세지가 있고 그 효과는 제가 느낀것처럼 강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일본의 지브리와 미국의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와 같이 한국에서도 성인 애니메이션 영화 레이블이 생길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물론 한국 사회에서의 인지도와 선입견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개발 부진 등 현재까지는 아직 자생가능한 기반이 마련되어 있지 않지만, 한국이 가지고 있는 한국적인 미와 스토리텔링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성장해가고 정착하는 과정에 제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F필름스쿨을 처음 접했을 때 다른 학원들보다 뛰어난 전문성과 자부심이 있는 학원으로 느껴졌습니다. 학생들의 여러 장르의 포트폴리오들과 외국 업체와의 협력 및 정기적인 특강과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들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정기 수업의 내용도 단순이 그래픽 툴을 가르치는 타 학원과 달리 전반적인 영상의 이해와 3D를 배우기 위한 기초적인 조형수업도 포함되어 있는 점이 상당히 뇌리에 깊게 박혀있습니다. SF필름스쿨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원할 때는 기대감 반 불안함 반이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1도 없었기 때문에 과연 합격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함과 드디어 뭔가 본격적으로 원하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는 시도를 시작하였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었습니다. 대면 인터뷰가 끝난 뒤 교실을 둘러볼 때는 신났습니다. ‘여기서는 이런걸 배우는구나’ 싶은 생각과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최종합격 메일을 봤을 때는 합격했다는 사실에 대한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일에 대한 두근거림에 기분이 상당히 들떠 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단순히 3D를 구사하는 기술뿐만이 아니라 박성민이라는 인간 자체의 성장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3D 애니메이션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체적인 능력을 키우고자 합니다. 이 초심이 계속 갈 수 있도록 임하겠습니다.
사진 성하윤
"앞으로도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학원 과정에 맞춰 공부하고 발전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마야학원 알아보던 중 다른학원보다 전문적으로 가르쳐주고, 학생들 포토폴리오도 괜찮다는 평을 보고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다른 학원에서는 영업하는 분위기에 계속 빠른 결재를 유도해서 당황스러웠는데 SF필름스쿨은 진로를 생각하며 상담해주셔서 내 진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만 전문으로 하는 직원분이 상담해주시는게 아니라 직접 이 일에 종사하시는 분이 경험을 토대로 상담해주셔서 더 와닿았습니다. 또한 포토폴리오 만드는 것도 단순히 '어떤한 기술을 사용할 줄 안다'를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직접 촬영하고 연기하여 작업한다는 것에 정말 이 일에 애정을 가지고 열정으로 하기에 포토폴리오 또한 잘나오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고등학생 때 공모전 출품작을 준비하면서 뜻대로 안된 영상이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강아지로, 카메라 렌즈를 강아지의 눈으로 해서 일반적인 사람들의 시점이 아닌 강아지 입장에서 사람들의 일상을 바라보는 영상을 만들고 싶었는데 기술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강아지 키의 높이에서 촬영도 해보고 했는데 흔들림이 너무 심해서 영상 제작에 실패하고 여러 영상효과 주는 방법들을 찾아보다가 영상 효과를 담당하는 분야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공모전 준비로 영상을 만들면서 크게 효과를 넣는 다던가 어려운 편집 기술을 넣어서 만든 것은 아니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만들다보니 영상을 자르고 이어붙이는 것부터 많이 헤매고 어렵게 제작한 영상들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더 열심히 파고들고 매달려서 만들게 되었고, 힘들게 만든 만큼 추억도 되고 나중에 뿌듯함이 배로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다른 전공을 하게 되었지만 치과위생사로 일을 하면서 자꾸 고등학생 때와 많이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 때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다들 전공도 아니지만 친구들이랑 모여서 자발적으로 했었는데 막상 전공을 한 치위생사의 일은 수동적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치과원장님의 지시대로 진료하고 치과의 메뉴얼대로만 하다보니 기계화 되어 가는 것 같았고, 내가 일을 하면서 뭔가를 해냈다 하는 뿌듯함도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왕 이직을 하는 거 내가 재밌어하며 해보고 싶었던 일을 제대로 배워서 해보려합니다. 처음 상담을 하며 지원할 때는 기존 학생들의 작품과 모형들을 보면서 감탄하기도 했지만 이런 것들을 진짜 할 수 있게 될지 걱정이 많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서 모두 비전공자분들께서 열심히 공부해서 만드신거라 해서 용기를 좀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합격하고 나니 걱정보다는 설레고 교육과정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으로도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학원 과정에 맞춰 공부하고 발전하겠습니다.
사진 심주연
"제꿈에 한 걸음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고등학생 때 부터 그래픽 쪽으로 꿈을 가지게 됐었습니다. 막연하게 처음에는 영화를 보면서 멋있어서 나도 저런 걸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러다 생각 외로 광고에도 CG가 많이 들어 가는 걸 알게 됐고 알게 모르게 많이 활용 되고 있는 모습에 앞으로도 그래픽은 더 발전 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 한 것도 있습니다. 저는 인문계를 나와 컴퓨터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 못하여 대학교 시각디자인을 목표로 입시 미술을 3년 배웠었습니다. 결과는 좋지 못했고 지방이다 보니 컴퓨터 학원을 다녀야 한다는 걸 늦게 알게 되어도 주변에 CG학원이 별로 없던 와중에 학원이 생기게 돼서 다녔었습니다. 비록 끝이 안 좋았어도 그래픽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길이 이 쪽이라고 확신을 하게됐습니다. 좀 어려워도 3D를 배워 가는 게 재밌고 계속 이 길로 가고 싶다고 생각 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3D에 관심이 많고 그 분야에 배우고 싶은 게 많고 하고 싶은 게 많습니다. 정말 하고 싶어서 그만 두지 않고 방법을 찾아 서울에 올라오게 됐습니다. 학원을 옮기는 과정에 이곳 저곳 알아 보다가 SF필름스쿨의 포트폴리오를 보게 됐고 제가 너무 부족한 것을 깨닫고 그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타학원도 알아 봤지만 처음부터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이 SF필름스쿨이었고 포트폴리오의 수준을 보고 나니 믿음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떨렸습니다 학원 정보도 많이 없고 홍보도 잘 안하는 편인것 같아 정보를 얻는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포트폴리오를 보니 굳이 광고 안해도 결과로 보여 주는 곳이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보면서 저도 나중에 만든 포트폴리오가 게시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전에 혹시 안 되면 어떡하지..하고 걱정 많이 했었습니다. 면접 보고 나서 부터 받은 메일을 최대한 빨리 작성하고 계속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혹시 전화로 연락이 오는 건지 메일로 오는 건지를 몰라서 계속 폰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합격 됐다는 메일을 받고나니 한 시름 놓입니다 제꿈에 한 걸음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사진 유소현
"노력이 꼭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가장 전문화 되어있는 교육기관이란 판단에서 입니다.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첫 방문 때 느꼈던 작업환경이 단순히 학원의 개념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SF, 재난, 재해, 영웅물 등 좋아하는 영화의 장르가 Visual Graphic이 어떻게 표현 되느냐에 따라 그 완성도와 메시지 전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였습니다. 상상하는 사건이나, 인물, 상황들을 구체화 시켜 흥미롭고 사실적인 씬으로 구성한다는 것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보는 이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드는 작업들이 혼자의 능력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는 것 또한 그렇습니다. 결정적으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의외로 사소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일어나지 않는 상황들을 스스로 상상하고 그 상상이 즐거웠기 때문입니다. 저의 상상이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될 이야기들도 담고 있을지라도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욕망이 강해졌습니다. 미술, 음악, 문학, 건축 등 다양한 문화와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호기심도 많은 편이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야기 듣는 것 또한 좋아합니다. 각기 다른 취향을 공유하고 경험해보는 것을 즐기며 살아가는 재미로 여기고 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동기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전문적인 교육기관을 찾고 있었고, 1,2차 인터뷰를 거치면서 타 홍보성이 짙은 대형 학원들과는 확연히 다른 교육 과정이라 느꼈습니다. 1차 인터뷰는 개인 적으로 막연한 상태로 진행되었는데, SF필름스쿨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반했고, 꼭 입학하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어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SF필름스쿨에 관련된 질문 뿐만아니라 3D업계의 전반적인 질문에도 좋은 피드백과 코멘트를 주셨던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단순히 입학을 위한 인터뷰가 아닌, 준비하는 학생에 대한 예의와 성의를 보여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차 인터뷰는 비교적 저의 생각을 충분하지는 않지만 정리하여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이라 개인적으로 1차 인터뷰에 비해 2차 인터뷰에서 SF필름스쿨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자질이 필요하고 요구 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원할 때는 입학 할 수 없게 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함이 있었다면 합격 후에는 아무래도 안도와 함께 기대감이 큽니다. 앞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배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노력이 꼭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사진 이준성
"포트폴리오의 디테일이나 완성도 그리고 체계적인 과정이 SF필름스쿨이 가장 뛰..."
저는 고등학교 학창시절때부터 영상분야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바를 시각적 매체를 통해 누군가에게 보여줄수 있다는 매력에 사로잡혀 첫 프로그램으로 에프터이펙트 부터 독학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동화형식(동영상을 컷편집하는 형식) 으로는 자신이 절대 만족하지 못했고 퍼펫툴을 이용한 모핑작업을통해 간단한 애니메이션이나 쉐이프레이어를 통한 2D 모션그래픽등으로 창작은 가능했지만 제가 추구하는 공간감이나 연출을 묘사, 표출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중 VFX라는 3D로 모델링,리깅,매트페인팅,애니메이션등의 작업으로 없는것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장르를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고 바로 C4D라는 프로그램에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의 3D란 저에겐 너무 어려웠고 공부해야할 방향이나 방도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알게된것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고지냈던 동생이 Maya프로그램을 6개월간 SF필름스쿨에서 배웠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원에 대해 여러가지를 물어보았고 점토와 비슷한 물질로 실제로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고는 SF필름스쿨이 전문적이며 세세하게 알려줄것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여러 영상학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게 되었고 포트폴리오의 디테일이나 완성도 그리고 체계적인 과정이 SF필름스쿨이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였고 이곳으로 학원을 정한 후 상담을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첫느낌은 모델링 작품들이 3D로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보니 처음 들어갔을때 '신기하다'라는 느낌이 제일 강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이 직접 만든것을 카메라가 설치된 룸으로 가서 프리뷰해볼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Maya와 다른외의 필요한 툴들을 학원을 통해 전문적으로 배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세세적인 디테일을 정밀하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일단 작은 실수를 저 스스로 캐치해서 고쳐나갈수있는 능력을 갖추고 싶고 효과나 모델링의 모양과 움직임등을 깔끔하게 소화해 나가고 싶습니다.
사진 임지영
"정해진 목표에 향해 꾸준히 전진하려고 합니다"
첫느낌은 모든게 다 설레였습니다. 배워보고, 해보고싶은 것을 오래 돌아서 이제야 마음을 먹고 배우기로 결심하였기 때문에 걱정이 앞서지만 설레이고 앞으로 배울것에 대해 많은 기대가 됩니다. 소수인원 기수 모집제 라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동기들과 같이 시작하고 배우기 때문에 수업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Visual Graphic분야는 영상제작 전공하면서 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어떻게 영상이 만들어 지는지는 잘 몰랐습니다. 대학도 너무 짧게 다녔고 학기 도중에 취업이 되었고 또 해외(호주 브리즈번)로 나가게 되면서 제가 배우고 싶고 하고싶었던 것과는 너무 멀어졌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하고싶었던 것을 공부하고 싶기때문에 이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년 반을 일하다가 해외를 나가게되고 그렇게 4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이제는 하고 싶었던것을 더 늦추지 말고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한국으로와 이렇게 SF필름스쿨을 찾아와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배울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열심히 노력하고 배워서 선택한 길에 후회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화를 볼때마다 실제 촬영된신과 후반작업을 통해 완전히 다른 영상을 만들어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 너무 궁금했고 그런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배워서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현재 거주지는 호주 브리즈번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금이라도 더 어렸을 때 많은 경험을 하고습니다. 일찍 일을 시작해서 인지 자립심도 강하고 항상 주변에서 보기와는 다르게 강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인상이 강하거나 그런것이 아니라 하고자하고 정해진 목표에 향해 꾸준히 전진하려고 하고 또 새로운 목표를 만들기 때문에 강하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1,2차 면접이있다고 해서 안되면 어쩌나 내심 걱정도 많이 했는데요 이렇게 합격되었으니까 정말 이 공부하는 기간동안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 김영애
"수업에 배운 모든 것들을 흡수하여 저의 기술과 능력이 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D 관련 공부 하고 취업을 하기 위해 학원을 찾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SF필름 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 다닌 학원과는 다르게 전문적이고 좀더 체계적이며 확실히 학생을 책임지고 관리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학원들과 다르게 1차 2차 인터뷰를 통해 정말 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좀더 고민하고 알게 되는 거 같고 학생들을 그저 모으기만 급급한 학원들과는 달리 정말 학교같은 느낌으로 학생을 케어 하겠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영화,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었고 현실에서 표현하기 힘든 배경 현상 물체들을 표현해 보고 싶어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취업쪽으로 생각했을때 영상을 제작하는 기술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에 후반 작업 쪽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매트 페인팅쪽으로 관심이 있으며 관련 회사쪽에 취업하거나 기회가 있으면 해외 취업쪽으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이 기술을 접목하여 연출자로도 활동 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단점은 하고 싶은것이 많아 한가지를 끈기있게 하는 편이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 제작쪽으로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것은 꼭 할려는 고집이 있어서 주변사람들의 많은 우려와 걱정에도 하지 않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자는 생각으로 도전합니다. 어떻게 보면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일을 즐기면서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혹시나 SF필름 스쿨에 합격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합격되어서 정말 기쁘고 학비가 아깝지않게 수업에 배운 모든 것들을 흡수하여 저의 기술과 능력이 되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김예찬
"수료생들의 포트폴리오 퀄리티, 프로그램을 배우기에 훨씬 전문적인 수업..."
영상과 디지털 비주얼 이펙트에 관해서는 대학생이 되고나서 흥미를 가졌습니다. 영상전반에 걸져 수많은 전공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학교에서 진로를 위해 배울수있는건 지극히 한정적이였습니다. 군복무를 마친후 나름의 계획을 가지고 SF필름스쿨과 여러 종합학원에 상담을 받아보았지만 수료생들의 포트폴리오 퀄리티라던지, 제가 배우고자하는 마야 프로그램을 배우기에 훨씬 전문적인 수업내용, 결정적으로는 저와 생각이 같던 친구(수강중)의 추천으로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영상에 흥미를 가진건 대학교 1학년, 동아리 에서 영상관련 스터디나, 공모전등을 경험에서 생긴 흥미로 시작해, 점차 뉴미디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중 가장 관심가지고 봤던 분야가 SF영화였습니다. 입시생시절에 디자인뿐만아니라 조소와 애니메이션등의 실기를 고루 거쳤는데 이런 실기와 디자인 경험을 더한다면 포트폴리오나 그외 작업에 관해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저는 리더십이 뛰어나, 어느 단체에속하든 항상 리더의 역할을 했으며 솔직하고 시간약속을 잘 지킵니다. 남들이 차마 시도하지못하는 것들에 뛰어드는 추진력이 있으며 관찰력과 창의력이 뛰어나고 사람들앞에서 발표를 잘합니다.누구든 편하게 대할수있는 성격이고 처음에 낯가림이 심하지만 사교성이 좋습니다. 아직은 평범하지만 최고가 되고싶은 대학생입니다. 게임과 영화를 좋아하고 재밌는걸 좋아합니다. 교과과정기간엔 학교수업과 학원수업을 병행하고, 추후엔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취업준비할 계획입니다.좋은학원인 만큼 좋은것들을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사진 김재현
"먼 훗날 그 때 시작하길 잘했다라고 생각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표현하는 것 또한 재밌어하기 때문에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고 , 나만의 상상력을 결과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 것 같습니다.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해외로 취업을 할 생각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제 능력을 더 펼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도 취업을 한다면 좋겠지만 일단은 그렇습니다. 팀웍은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혼자살아갈 수 없고 , 세상의 일들은 함께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서로 나누고 배려하고 이해하고 한다면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데 , 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인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렇지 않기에 행복은 내가 마음 먹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는 생각이 있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 편집일은 흥미를 가지고 있고 내가 상상한 것들을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기술과 선생님들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해서 학원을 찾다가 찾게 되었습니다. 1,2차 인터뷰가 진행된다는 것에 사실 의아했지만 학생들을 선별해서 한다고 하니 신뢰가 갔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갔을 때 저에게 1차 인터뷰를 진행해주신 분은 정말 학생을 위한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학원을 등록하고 등록하지 않고는 중요하지 않고 ,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로 이야기해주셔서 느꼈습니다. 학생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학생들을 위한 배움터라고 생각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지인에게 들어봤고 , 홈페이지를 봤을 때 퀄리티있는 영상을 보고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사실 3D는 다뤄본적이 없어서 , 실력자들만 뽑는 것이 아닌가해서 걱정을 많이했고 뽑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서 본래 하던 사람들을 빨리 따라잡고 싶습니다.해외취업이 목표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영어를 같이 준비하고 영상능력도 미친듯이 해서 꼭 2017년 후반기에 해외로 나가고 싶습니다.23살 혹은 24살의 나이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지만 , 먼 훗날 그 때 시작하길 잘했다라고 생각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