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혜진
"정말 오랬동안 관심있었고 하고 싶은 일인 만큼 열심히 할것입니다."
우선 저는 이분야의 학원에 대해서 고3때부터 알아보았습니다. 고1때부터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아 이곳 저곳 찾아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SF필름 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커리큘럼이 었습니다. 다른 학원 보다도 자세하게 적혀 있었고, 더 체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배우고 싶어하는 과목? 종목? 을 더 자세하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주실것 같았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제가 고1때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컷던 고민은 진로문제였습니다. 그러다 여름방학에 픽사영화인 토이스토리3를 보게 되었습니다. 토이스토리1,2를 4~6살 집에서 계속 틀어 봤던 것도있고 영화를 보는것을 좋아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저는 정말 놀라고 감동받았고 큰 여운을 느꼈습니다. 이런 영화를 만드는 픽사에 대해 찾아보고 픽사의 영화를 계속 찾아보다 모든 영화가 하나도 빠짐없이 감동을 주고 교훈을주고 아이들만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감동과 추억 그리고 재미를 주는 것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나도 이렇게 남녀노소 모두에게 감동, 재미, 교훈을 줄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픽사의 영화들은 그 모든 생각들을 부숴버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 추억 교훈 을 줄수있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꿈은 지금도 계속되고 평생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프로그램을 작업할때 여러사람이 있으면 지체되거나 소란스러운 부분을 많이 격었습니다. 하지만 이 곳의 분위기는 정말 조용했고 모두 집중해서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뭔가 멋있고 '나도 빨리 이렇게 배우고 싶다.' 라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꿈에 한발자국 더 닿는 느낌이 었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3D애니메이션에 대해 배우고 경력을 쌓아서 픽사에 입사하는것이 목표입니다. 그곳에서 정말 감동적이고 추억을 줄수있는 애니매이션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시야도 넓히고 많은 색다른 경험들도 하고 싶습니다. 정말 오랬동안 관심있었고 하고 싶은 일인 만큼 열심히 할것입니다.
사진 신은혜
"SF필름스쿨에서 기술을 배워 제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 영화에 관심이 많고 CG를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다 보니 이 분야를 알게 된 후 굉장히 흥미를 느꼈고 내가 참여한 영화가 상영된다는 느낌이 무엇인지도 경험해보고 싶고 제 적성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VFX 학원을 알아보던 중에 SF필름스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이트에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잘 나와 있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수강생들의 결과물들이 굉장히 퀄리티가 높아 이 학원에 다닌다면 아직 기술에 대한 지식이 없는 저도 잘 배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설레는 마음으로 SF필름스쿨에 들어갔을 땐, 다소 낯설기도 했지만, 건물을 둘러보면서 독특한 학원 구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벽마다 붙어있는 액자를 보면서 더욱더 이곳에 다니고 싶은 욕구가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전시된 독특한 피규어들과 계단에 설치된 모형을 보면서 "내 세상이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와 너무 잘 맞는 곳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SF필름스쿨에서 수업을 이수 받아 다양한 기술을 익힌 뒤 미국 셰퍼드 대학에 진학해 새로운 환경에서 또 다른 것들을 익혀 마블에 들어가 제 실력을 뽐내어 다양한 기술을 통해 실제 같은 그래픽 영화를 만드는 것이 제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SF필름스쿨에서 기술을 배워 제 꿈에 한 발자국 나아가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VFX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제 진로를 이쪽으로 정하면서 기술을 익히기 위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제게 주어지는 일들은 잘 마무리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보완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연 제가 합격할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이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다닐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선생님 말씀 귀기울여 들으며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정구현
"직장만큼은 일하면서도 보람을 느끼는 곳에서 하고 싶습니다."
Visual Graphic분야를 알게 된 계기는 다큐멘터리 한편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입니다. 영화 ‘블랙호크다운’을 편집하는 사람들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그 때 처음 비주얼 그래픽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3D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친구를 통해 해당 분야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만족시켜주는 직업 또는 창의력을 요하는 직업을 갖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언어관련 전공을 배우다 보니 자연스레 외국에 나갈 일이 많아졌고 다양한 사람들과 수많은 문화를 체험하면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싶은 직업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평소 SF영화를 좋아하고 컴퓨터 그래픽 효과와 3D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SF영화 또는 게임 시네마틱에 나오는 영상이 주로 공상세계에 관한 사람들의 상상력을 채워주는 주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이 Visual graphic 분야에 더욱 관심이 갑니다. 우선 3D 애니메이션에 대해 배운 후, 제가 대학에서 전공을 한 TESOL영어학을 응용할 수 있는 직업(유아용 애니메이션 또는 영화 그래픽 등)에 종사하고 싶습니다. 그 후 직업 역량을 키워 해외취업(영화, 광고, 게임 시네마틱 영상 등을 다루는 직업)을 하는 것이 30대까지의 목표입니다. 만약 더 나아가 개인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VR 증강현실 관련 사업을 펼치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을 알게 된 것은 3D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친구의 추천 때문입니다. 우선 홈페이지를 접속하여 대략적인 커리큘럼을 확인하였고 수업을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른 학원들 역시 조사해보았지만 SF필름스쿨만큼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때문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 인터뷰를 통해 둘러본 학원은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어 신뢰도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배워보고 싶다는 의욕 역시 한층 더 강해졌습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하기 전 아주 많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대학 전공과 무관한 분야를 단순히 흥미와 열정만 가지고 시도해도 좋을 지, 취직을 해야 하는 시기에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시간을 할애해도 좋을지 등 수많은 고민을 한 끝에 내린 결론이 바로 3D 애니메이션 기술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제 인생의 신조가 carpe diem, YOLO(You only live once)이기에 젊을 때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었고 특히 행복을 위해 평생 이끌어나갈 직장만큼은 일하면서도 보람을 느끼는 곳에서 하고 싶습니다. 제가 많은 고민을 해보고 내린 결정인 만큼 SF필름스쿨에서 정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강준규
"디테일 보이는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 제일 많이 자주 보던 영화인 Toy Story가 직접적으로 알게 된 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들이 한 두 번 보고 넘어가게 될 영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당시로서는 앞으로 모든 상상 속 이야기가 스크린으로 구현이 된 것 같아서 머리 속에 감명 깊은 작품으로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가상의 공간에서 풀어나가는 이야기는 일반 디즈니 만화 영화만을 봐오던 제게 있어서 앞으로 이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었고, 실제로도 미국 내 디즈니 제작 스튜디오 관람을 할 기회가 생겼었을 때 속으로 정말 많이 좋아했었습니다. 학원에 다니게 되는 것의 여부와 상관없이, 앞으로 1년정도는 대학교에서 많이 성적이 나쁜 학점 2-3과목만 들으면서 제2외국어 공부와 병행해, 일본이나 미국에서 일을 구할 계획입니다. 친구 회사를 통해서 한- 영문 번역 관련 진로를 알아보고 있었으며, 현재 관련 경력을 쌓고 있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제공해주는 커리큘럼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비전공자도 학원에 다니면서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사항도 듣게 된 것뿐만 아니라 다른 디자인 학원들을 알아보면서 얘기를 해보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것은 1년 정도 학교 수업을 배우면서 제가 강한 분야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직접적인 영상 제작에 제가 더 흥미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학원 내 수강 인원들이 대부분 수업에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잠깐이기는 했지만 학원에서 조형을 직접 제작, 수업용으로 교육자료 쓴다는 것도 좋아 보였습니다. 거기에 팀원들끼리 활발히 토론하는 것도 보여서 실제로 같이 배우는 기수끼리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항상 본인에게 있어 충실 하라는 조언을 해주신 부모님 밑에서 자란 저는 어느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 닥쳐서 긍정적으로 보자는 것이 제 일종의 신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웃지만 않고, 웃으며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볼 수 있는 생각과 제 주관을 세우는데 노력했습니다. 대학 기자로서 지내면서 팀 내 부장을 맡기도 했고, 1년간은 학교를 다니면서 취사 업종에 일하면서 지내는 등 제 생각의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많은 사회 경험과 지식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제 아이디어를 선보일 수 있는 스케치들과 더불어 연출에 관한 조형의 디테일 보이는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 관련 해서, 크리쳐나 메카닉등의 시범적인 작품들을 포트폴리오화 하고 싶습니다.
사진 김신희
"전문적인 사람이 되는 과정에 있어서 다른사람이 아닌 저를 위해 최선을 다..."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중 Visual Graphic을 다루는 내용을 보게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미술을 전공할 만큼 디자인 분야에 있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실사에 가깝게 표현할 만큼의 극사실주의의 그림들을 좋아했었고, 실사 그림을 그리고 싶고 표현해 내고 싶다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그림으로 표현해 내는건 한계가 있고 창의성을 발휘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컴퓨터를 이용한 반실사그림과 3D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3D쪽으로 공부를 하면서 취업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작년 가을부터 종합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종합학원을 다니다 보니 정작 제가 원하고자 하는 부분을 채워주지 못한다라는 느낌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원래부터 해외취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처음 학원에 등록할 때와 말이 달라지는 부분이 많아 3D를 전문으로 가르치며, 해외로 취업을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으로 3D 전문스쿨인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으며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포토폴리오를 보고 나도 저런 퀄리티 있는 포토폴리오를 만들어야 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연락을 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는 아직 애니메이션과 게임분야에 대해 고민을 많이한 상태였으나 상담하시는 분의 조언을 듣고 구체화 시켜 정확한 진로를 잡을 수 있게 되었고 학원 시스템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학원내부를 소개시켜주셔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잭프로스트, 일본의 아인, 몬스터 주식회사..등의 3D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D 관련해 프로그램을 배우면 저만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는 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게임의 스토리진행에 있어 부분부분 들어간 장면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내고 싶으며, 해외취업뿐 아니라 국내에서 해외일을 맡는 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언어 공부에 대한 계획도 지니고 있습니다. 끈기와 솔직함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자 마음먹은 부분은 이뤄낼때까지 도전하며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그것을 받아드리며 수용할 수 있는 것, 싫다와 좋다를 확실히 말하며 두리뭉실한 말로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없는 일을 막연하게 하는 것이 아닌 목표를 잡고 원하는 일을 배워나가며 전문적인 사람이 되는 과정에 있어서 다른사람이 아닌 저를 위해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사진 국두람
"지금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려서부터 친구들에게 무엇인가 만들어 보여줄때마다 많은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성장과정 중에도 그 성취감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6살 늦은 나이긴 하지만 타 학생들과 같은 마음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처음 대학교에 입학하여 알게 되었고 처음 마야라는 툴을 사용했을때 어려웠지만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사실 저는 표현이 많이 서투릅니다. 제가 만든 영상을 통해 저를 표현하고 싶고 저의 역량을 보여주고 싶습니다.sf film 스쿨 상담 중 제가 어느 분야에 더 관심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composite 과정을 흥미있게 지켜보았고 특히 fx분야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늦은 나이라고 하셨지만 남들보다 2~3배 열심히해서 극복할겁니다. 물과 불 자연적인 요소들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히어로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히어로와 악당과 싸우면서 생기는 플라즈마 효과들과 싸움의 흔적들을 실제적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초보수준이긴 하지만 영어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합격하여 올해 안으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해외취업을 할 것 입니다. 한국에서도 일할 수 있지만 해외취업이 한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많은 경험을 쌓고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해외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강의하는 것만 봐도 왜 초빙이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해외전문가분들도 오시고 많은 분들이 해외취업을 하였고 학생들의 작품을 통해 선생님들의 역량을 보았습니다. 상담을 하였을때 학생들을 가르치는것 뿐 아니라 실무도 하고 계신다기에 더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담때 보여주신 영상을 만든 친구가 국문학과였던 친구라 하니 더 도전하게 됩니다. 끈기와 열정이 무엇인지 합격해서 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합격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지만 합격하고 나니 두려움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유주연
"미래에 해야할일을 미리 준비하고 내공을 쌓고 싶습니다."
1, 2차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목표에 맞는 반편성이 기수제로 운영되는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교 기본적인 포토샵, 일러스트, 3D맥스 영상수업을 들으며 관심가졌지만 수업이 작가 양성에 맞춰진 편이라 깊게 배우기보단 얕게 배우고 거의 스토리위주여서 배우면서 기술적인 부분에서 답답 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종합학원에 다니며 기초적인 포토샵 일러스트 에펙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영상물에 관심이있다보니 3D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더라도 더 큰화면과 3D를 찿아보게됬고 평소에도 영화나 영상물을 보게되고 이쪽 분야에서일을 한다면 흥미로울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관련학원을 찿아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커리큘럼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였고 기수제로 협업을 하면서 좀더 실질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진로를 영상 쪽으로 생각을 했고 해야 할것이라면 미리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이분야를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비쥬얼 그래픽 분야를 실제로 배우고 어려움들을 보면서 부딪혀 나가고 싶습니다. 학원에서 기술을 잘 수료하고 제너럴리스트 모델러가되어 전반적인 애니메이팅에 관여 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이 많은편이라 미래에 해야할일을 미리 준비하고 내공을 쌓고 싶습니다. 지원하는 사람에 비해 합격자가 적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약에 떨어지더라도 계속 지원 하고 싶었습니다. 합격하니 기쁘고 경험많으신 선생님을 만나서 많은것을 배우고싶습니다.
사진 이창길
"결과는 과정 끝에 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년기때부터 그림과 영상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남아 배워보고자 하는 욕구가 늘 있었습니다. 졸업 후에 3년 동안 미국계 발전용 버너 회사에 다녔습니다. 3년동안 회사에서는 INVENTOR라는 AUTODESK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설계 및 모델링 업무를 했습니다. 이전에 다뤘던 기술이나 업무 방식들이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그리 나쁘지 않은 사회성도 가지고 있는 청년입니다. SF필름스쿨을 찾은 발단은 회사에서 진행된 교육 중에 일부교육을 짧게 받았으며, 교육 이후 유튜브에서 영상들을 찾아보다가 교육쪽이나 취업쪽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여러 곳을 상담하던 중 친구와 회사 후배의 추천으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학원들과 같은 교육과정을 생각했지만 전문성이 좀 더 제 흥미를 자극했던것 같고 학원인데 면접이라는 말에 조금 당황했지만 SF필름스쿨의 학생을 상대하는 개념이 다른 곳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판단 되었고, 학교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신뢰도가 높았던것 같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저 자신이 속으로 늘 하는 말이지만 결과는 과정 끝에 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배우면서 그 생각에 바라는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들었습니다. 아직 강의를 듣거나 학원을 가진 않았지만 정말 잘 할것 같고 혹 그게 어렵고 힘들더라도 잘 견뎌서 좋은 결과로 향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기만하거나 자만하지 않는 자세로 열심히보다 잘하는 그런 사람이 될겁니다.
사진 김정태
"열심히해서 꼭 좋은 결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출발비디오 여행' 이나 '영화가 좋다'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촬영현장을 보여주는 메이킹 영상이 나오는데 실제촬영을 하고 촬영분을 컴퓨터를 통해서 시각효과를 주고 새로운 배경과 캐릭터를 만들고 하는 것들에 매료되었고 이쪽 분야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광고홍보학부에 재학중인데 광고에 대한 흥미도 높아서 졸업하기전까지 광고홍보관련 취업과 SF필름스쿨을 통해서 영상쪽 취업을 같이 준비하고 싶습니다. 영상과 관련된 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구체적으로 배워서 이쪽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인터넷 검색을 해봤습니다. 이 전에 에프터이펙트 수업을 배웠던 학원에서도 CG쪽 분야를 가르치긴 했지만 검색을 통해서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고 사이트를 통해 교육과정이나 커리큘럼을 보고 더 전문화된 교육을 해주는 곳 같아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방식에 관해서는 교육과정에 맞는 학생을 소수 선발한다는 학원의 취지에 맞게 1,2차 인터뷰는 학원에 오고자하는 학생들을 파악하고 선별하는데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제가 비전공자라서 앞으로 새롭게 이 분야를 배워가야하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이쪽 분야를 선택하기까지 나름 고민도 있었는데 원하는 곳에 합격하게 돼서 다행이고 너무 좋아요~ 정말 열심히해서 꼭 좋은 결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김훈찬
"좀 늦은 나이에 열심히 배워서 어렸을때 꿈을 이뤄보고 싶네요."
다른 학원들 포트폴리오를 비교해 봤을때 가장 퀄리티가 좋아서 선택하였고 첫느낌은 상담실에 있던 작품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알게된 경로는 어렸을때 부터 SF영화를 정말 좋아했는데 그곳에 나오는 특수효과는 어떻게 만드나 이런생각을 해서 알아보게 되서 알게됬고 이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대학교갔을때 개봉했던 트렌스포머 와 아이언맨을 보고 잊고있던 CG에대한 열망이 살아났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 가있던동안 여러가지 자료도 찾아보고 대학교를 그만두고 본원에 들어올려고 했었는데 부모님에 반대에 부딛혀 그 꿈을 접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했지만 하던일이 적성에 안맞고해서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해보자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던일은 그만두고 예전부터 하고싶었던일을 해보려고 학원을 알아보던중 가장 멋진 포트폴리오들이 있어서 찾게 되었고 인터뷰에 대해서는 1차때 많은것을 물어보고 답변받아서 좋았습니다. 처음 지원할때는 그냥 막연히 하고싶다는 느낌이었다면 합격된뒤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반드시 하고자 하는바를 이루기위해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쪽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초짜입니다. 모르는게 많겠지만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할것이며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좀 늦은 나이에 열심히 배워서 어렸을때 꿈을 이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