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우영
"가장 중요한것은 배우려는 의지와 간절함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복학을 앞둔 시점에 이제와서야 진지하게 고민 또 고민하던중 여자친구와 영화보던도중에 cg로 처리되는 스크린을 보면서 '와..신기하다..' 생각하던중 불현듯 왜 저건 신기하기만 하지? 내가 하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하고싶다. 나는 왜 이제와서야 이런 의구심을 가졌을까? 나는 무의식중에 내 한계를 어느정도 틀을 잡고 살아왔구나.. 하는 생각들이 연쇄적으로 들게되고 집에가서 알아보니 현실이 어떻든 좋아하는 일이니까 잘하고싶은데 아직까지 딱 정해진 교육과정이나 자격증 같은것도 없어서 어떡해야 하나 막막하던 도중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고 제가 딱 원하는 교육과정이 있으니 이 분야를 선택해도 되겠다 생각되어 결정하게 되었고, 더 이상 무를 일 없습니다. 많이 듣는 이야기 중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릴때 이것저것 해보고 본인에게 안맞다 싶으면 다른것도 해보고 그러다 보면 자기자신을 더 알게되고 나에게 더 잘맞는게 무엇인지 뭘해야하는지 알게된다고 하는 말들.. 되게 평범하게들 하고 듣는 말인데, 나는 이런 말들 듣기전부터 친구가 "넌 로또 1등 당첨되면 뭐할래?" 물으면 겉으론 농담이라지만 속으로 정말 원했던건 내가 한번이라도 배워볼까? 해볼까? 했던것들 전부 겉핥기식으로라도 해보는 것 일 정도로 비현실적인 꿈같은 말이었습니다. 어떤 도전 앞에서든 늘 두려워하고 얻게 되는것 잃게 되는것 계산하기 바쁘고 타협하고 포기하고 포기했다면서도 미련가지고.. 그렇게 겁쟁이로 살았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할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늦은 밤 이었는데 VFX분야로 도전해보고 싶은맘에 검색하다보니 알아내게 되었고 공식홈페이지,페이스북 심지어 부산점 오픈소식까지 정말 이거다 싶었습니다. 내가 배우고싶은것, 선생님들의 수업방식,학생모집 방식,시설 및 환경 등 .. 하지만 이내 겁쟁이가 되어 현실적인 조건들을 따지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이정도하면 뭐라도 하나 단점삼아서 타협할때가 됐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욕심이 납니다. 맛본적도 없는 일이지만 막상 해보면 너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선생님들의 실력이 매우 뛰어나셔서 제가 열심히 하는만큼 결과도 따라오리라 생각이 되고, 저에게 미래는 언제나 안개같은것이었는데 지금은 기대가 됩니다. 지원당시에 1,2차 면접방식에서 혹여나 제가 너무 비전공에다.. 이쪽 분야로는 가벼운 경험조차 없어서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 입장에서 볼때에도 부산점의 1기생을 모집하는 과정인데 저처럼 아무런 경험이나 기초지식없이 맨몸으로 뛰어든 학생보다 그래도 어느정도 관련있는 전공이라든지 겉으로 가능성이 보여지는 학생을 뽑으실지 않을까 걱정되고 간절한 맘에 없는 말 이라도 조금 지어내야 하나 생각까지도 하였으나 순간의 위기모면 보다는 그저 솔직한 제 생각 담아내어 합격하는것이 제가 더 후련하고 뒤가 찜찜하지 않을거 같아 무조건 솔직하게 적었고 제출했지만 후에도 걱정을 좀 많이 하였습니다. 적었던 내용들 다시 보면서 이건 좀 적지 않아도 될 내용은 아니었나.. 스스로 결점을 적어내진 않았나.. 싶었습니다. 합격하고 나니 가장 중요한것은 배우려는 의지와 간절함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제 나름대로 간절하게 원했던 만큼 지금의 마음 잃지않고 배우다가 너무 어려워 막히는 때가 있어도 그런때에 포기하지않고 그렇다고 혼자 끙끙대지 말고 팀원분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이겨나가 꼭 VFX아티스트가 되길 바랍니다.
사진 이도검
"최종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된 경로는 영화 메이킹장면을 보다 VFX breakdown을 보게 되었고 cg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서 정보를 찾아보게 되다가 이런 분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게 되며 visual graphic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정보를 찾아보던 도중에 after effects 라는 프로그램을 접해보게 되었고 화려하고 멋진 영상을 만든것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프로그램을 공부해 보면서 VFX라는 분야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되었으며 조금더 심화적으로 영화cg를 배우고 저의 진로로 정하고 싶었기 때문에 저의 진로를 visual graphic라는 분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교육시설보다 VFX라는 분야를 조금더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다고 생각 되었고 포트폴리오를 보아도 확실히 퀄리티적인 면에서 차이가 보였기 때문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자세하게 알아보았을때 첫느낌은 먼저 다른 교육시설과는 다르게 같은 진로를 생각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기수제로 수업이 진행된다는 점과 각 팀마다 담당선생님이 지정되어서 수업을 해주신다는 점을 듣고 생각한 것보다 더더욱 학원에 대한 기대감과 신뢰감이 높아졌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앞으로의 진로계획은 VFX과정 공부와 포트폴리오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꾸준하게 투자할 것 이며 포트폴리오를 좋은작품을 제작하여 해외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SF필름스쿨에 지원할때는 정말 제가 하고싶고 원하는 진로였기 때문에 전문적이고 실력있는 학원을 꼭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느껴졌습니다. 합격통보를 받고서 현제의 느낌은 제가 정말 해보고싶고 원하는 공부를 조금더 전문적인 학원에서 배울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포부는 정말 모든일에는 시련과 힘든 부분이 꼭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부분에서 이겨나가 최종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장광호
"평소의 '저' 보다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될것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단순히 옛날에는 "CG영화는 3D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졌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이런 저런 비쥬얼 그래픽의 역사나 자료들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큰 틀은 '유튜브'나 '무료 튜토리얼 사이트' '일반 블로그' 통해서 생겼습니다. 정말 단순하게...'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지우는 일' (합성) 이 너무 재밌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공 할 분야도 매트페인팅으로 정했습니다. 매트페인팅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큰 이유는 홈페이지에 게시 된 포트폴리오 수준이 굉장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높은 수준의 결과물들은 제 자신을 고양시키기에 충분 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가르쳐 준다!" 라는 느낌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본인이 따라와줘야 되겠지만... 독학으로만 공부 해오던 저로서는 "제대로 배울 자신 있다!" 라는 자신감이 들었기에 'SF필름스쿨'에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정규과정을 다 마치고 얼른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서 서울에 유명한 CG스튜디오 회사에 들어가는게 큰 목표입니다. 프로그램 특성상 영어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춰야 하기에 ( 또는 외국기업으로 취직을 위해) 개인적인 영어 공부도 할 생각입니다. 드라마, 영화, 3D애니메이션 쪽으로 주로 작업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도 '매트페인팅' 분야를 가지고 입사하기에 적합하다 생각이 들어 입사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산업디자인학과에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가장 자신있는건 사진으로 이어붙여 만든 '2D 합성' 입니다. 한계점은 3D모델링과 3D+2D 매트페인팅의 기본소양을 아직 잘 모르는 점입니다. 1차 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 받으러 갔었지만, 2차 인터뷰 내용을 보고 조금 놀랬었습니다. 학원을 다닐려는데 면접을 본다는 것이 신기하고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합격 이메일 받았을때에는 왠지 회사에 입사한것 마냥 기분이 좋았습니다. 조금 까다로운 과정을 통해 합격 된 이상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1과정이기에 평소의 '저' 보다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될것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사진 공현지
"VFX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저는 관련 학과에 다니고 있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처음 이 과를 지원하게 된 계기는 제가 영화를 좋아해 영화 관련을 일을 하고 싶어서 여러 과를 찾던 차에 이과를 알게 되어 지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들을 직접 만들 수 있을 것 같았고 영상을 만들어 가는 일이 재밌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인터넷으로 학원을 알아보던 중 졸업생들의 작품이나 학원 커리큘럼을 보고 믿을만한 학원이라는 생각이 들어 상담을 가게 됐습니다. 상담을 가서도 여기서 배우면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을 제대로 배울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영화 보는 것이 즐거웠고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해보고 싶어 관련학과를 들어왔습니다. 동서대학교 디지털콘텐츠 학부이고 전공은 VFX입니다. 자신 있다기 보단 따라갈 수 있으면서 재밌었던 분야가 라이팅과 메트페인팅이었고 컴퍼지팅은 제가 잘 못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모델링 수업이 저에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툴 적인 요소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결과물을 내지 못했고 그것에 대한 답답함으로 학원을 다녀 보려합니다. 지금으로썬 학교를 졸업하고 국내 VFX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리고 회사를 들어가기 전에 충분한 실력을 쌓는 것 입니다.
사진 김혜리
"나도 배워보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보면서 실제장면같았던 장면들이 CG작업,모션캡쳐등을 이용한 것임을 알게 되었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짜처럼 만들고싶다는 생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화cg작업은 어떻게 하는지, 어디서 배울 수 있는지 검색하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원홈페이지와 작업물들을 보고 첫느낌은 나도 배워보고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하였고, 문화콘텐츠학을 복수전공했습니다. 좋은 성적을 받았던 과목은 상담심리나 문화콘텐츠전공과목이였습니다. 스토리텔링이나 영화학 수업을 재미있게 배웠고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자신없었던 과목은 통계심리나 신경심리같은 과학이나 수리를 배워야했던 과목입니다. 개인작업물을 만들고 싶다고 1차상담때 말씀드렸었는데, 상담때 선생님께서 회사에 들어가서 실무경험을 쌓는게 나중에 개인작업을 하게 되더라도 도움이 될거라고 하셔서 ..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개인작업물을 만들어서 동영상공유사이트에 올리고 싶습니다. 3D툴을 다루어본적은 없지만 관심은 대학생때부터 있어서, 한 번 선릉에 상담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다른업무에 종사하다가,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부산학원오픈을 기다렸습니다 집은 양산이라 멀고, 아르바이트를 하기때문에 모든 시간을 쏟아부을순없지만 쉬는날에 열심히 배우고싶습니다 부산학원 오픈을 기다리면서 빨리 개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고, 지금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일 쉬는날에 연습을 많이해서 뒤쳐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김혜림
"마야과정을 확실하게 배워서 잘 응용할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CG라고만 알고있었는데 대학교를 진학하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컴퓨터를 잘다루고 좋아해서 여러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었고 영화를 자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영화그래픽쪽으로 진학을 선택했습니다. 영상쪽으로만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이라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고 학원 시스템도 잘되어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하였습니다. 영화 후반작업에서 라이팅 분야를 할 계획입니다.스토리가있는 영상으로 만들고싶습니다. 디지털콘텐츠학부 VFX전공으로 재학중입니다. 마야프로그램을 잘하지 못하여 그 부분이 가장 자신 없었고, 포토샵으로 매트페인팅 하는 부분에서는 자신있었습니다. 반지의 제왕을 인상 깊게 봤습니다. 그래픽도 인상적이였고 현실의 자연과 판타지적인 요소들이 어울어지는 모습들이 좋았습니다. 마야과정을 확실하게 배워서 잘 응용할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자괴감 들지않게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진 방주영
"아직 단단하게 완성된 사람은 아니지만 항상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진로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하던 차에 주토피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산업디자인과에 와서 과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미술 분야, 디자인 분야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주토피아를 보면서 이런 것을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각은 드림웍스 특별전을 보고 더 강해졌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대단하면서도 흥미롭게 느껴졌고 마지막에 드래곤 길들이기의 한장면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고 진로를 잡고 여러 고민을 거친 끝에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SF필름스쿨에 들어섰을 때는 인테리어가 독특해서 인상깊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 느낌은 아니었지만 단순히 상업적인 것만을 위해 꾸며진 것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휴학을 그 기간동안 학원을 다니며 3D 애니메이션을 배울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취업을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취업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선발한다고 들었을 때 우선 걱정부터 들어서 붙을 거라는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 합격했다고 하여 기뻤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만큼 즐겁게 잘 버텨내서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저는 꿈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단단하게 완성된 사람은 아니지만 항상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이지우
"크레이티브한 사고를 하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대학교에서 시각정보미디어전공 과정 중 영상과 그래픽 두 분야를 배웠고, 그것을 바탕으로 저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D학원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학원들을 비교해 보았을 때 SF필름스쿨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기수제로 되어있어 담임 선생님과 함께하는 학교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더욱 신뢰하게 되었고 해외 연계와 세미나 등의 행사들과 졸업 후 취업인터뷰와 후기들을 참고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각정보미디어를 전공하여 졸업하였습니다. 재학시절 인쇄광고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그 분야의 공모전에 참여하였고,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면 스스로 작업도 하였습니다. 자신이 없었던 부분이라기 보다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플래시 프로그램으로 과제를 해야했을 때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로 마케팅과 관련된 디자인과 영상작업을 해왔습니다. 디자인은 SNS나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상세페이지 등을 해왔고, 영상은 기존에 있는 소스를 바탕으로 간단한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외 기타 디자인으로는 사업계획서,달력,로고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영화는 인셉션이었습니다. 꿈이라는 소재를 단순히 풀어내지 않고 꿈속의 꿈으로 연결시키는 발상이 독특했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과 스피디한 액션이 재미있게 어우러져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특히 이 영화의 엔딩컷은 많은 이슈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도 이 영화에 여운이 많이 남게 된 결정적인 컷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상과 비쥬얼에 관심이 많습니다. 또 대학교때부터 광고작업을 하면서 크레이티브한 사고를 하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두가지가 잘 어우러진 광고와 영화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진 김지후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덟단어' 라는 책을 통해 인문학을 담은 영상으로 사람들과 대화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나만의 철학으로 바라본 세상을 여러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안에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 해왔지만. 방법적인 부분에 있어 자신이 없다보니 계속 미뤄오다 졸업작품을 진행할때에 더이상 기술적인 제약때문에 도전하지 못하면 안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유학을 위한 영어와 학점등의 준비를 다 마친후에 이 분야에 필요한 배움은 어떤것인지 알아보다가 제가 원하던 분야라는 확신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웹페이지에서 SF필름스쿨을 접했을 때, 수업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컷들의 느낌이 제가 바라던 생동감있는 느낌이었으며, 활발한 피드백과 타 학원과 달리 영상에 대해 다루는 모습이 이상적이라고 느껴졌기에 선택하게 되었슴니다. 상담 후 첫 느낌은 커리큘럼이 매우 체계적이며 단순히 기술습득이 아닌, 학생개인의 뜻을 바탕으로 예술작업을 할수있도록 인적 물리적 시스템이 갖추어져있는 곳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예술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팀작업을 통해 하나의 종합예술활동을 디렉팅하는 것이 제 가까운 목표입니다. 이후에는 크루를 만들어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원할 때와 합격했을때 모두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되는 설레는 기분이었고, 처음해보는 분야라 걱정도되지만 차근차근 성실히 배워서 나중에는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박해미
"생들의 열정적으로 배운다는 느낌을받아서 보는제가 좋은시너지를 느꼈습니다."
알게된경로는 3D영화애니메이션과 게임등으로 시각적으로 많이접했습니다. 그만큼 저희생활속에서 많이 차지하는것같습니다. 많이 접한만큼 눈이더가고 배우고싶고 단 순 그림으로 끝나는것이 아닌것에 더매력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SF필름스쿨의 첫느낌은 우선 학생들의 열정적으로 배운다는 느낌을 받아서 보는 제가 좋은시너지를 느끼고 갔습니다. 상담해주신 선생님과도 더좋은 방향으로 지도해 주실것 같았고 무엇보다 수업 분위기는 좋을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대학교는 교수님이 한명 한명 봐주기가 힘이들어서 배움에 한계가 있습니다. SF필름스쿨은 개인개인의 선생님의 지도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것이 좋았습니다. 저를 어느방향으로가면 좋을지의 인생상담과 한가지를 깊게배우면서 다른것들도 약간약간 배우고싶습니다 이제 1년간 저의실력 향상을위해 힘을쓸것이며 약간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저자신을 단단하게할것입니다 대학교졸업에서도 상당히 높은퀄리티로 졸업할것이고 될수있으면 해외취업쪽으로 취업되면서 제분야를 펴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