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경욱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학원같다 느꼈습니다."
저는 아주 어릴적 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그래서 영화를 사랑했습니다. 그 중 특히나 SF영화와 매체에 대한 로망이 가득하였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제가 초등학생때 프리퀄 3부작이 나왔었는데, 스타워즈를 본 이후로는 스타워즈의 팬이 되었습니다. 스타워즈 뿐 아니라 메트릭스, 인셉션, 팬도럼, 맨인블랙, 인디펜던스데이, 터미네이터, 소스코드 등 제가 최고로 치는 영화들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모두 다 강렬한 내용과 시각효과를 갖췄다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모든 것에는 CG가 있었습니다. 비쥬얼 그래픽분야는 영화 아바타에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와 게임들의 기반에 CG가 있다는 사실을 어렷품이 알고 있었으나, 그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CG 분야가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세분화 되어 사용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CG의 세부적 요소들에 관하여 SF필름스쿨의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그림 그리기나 만들기를 좋아하던 저는 제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재능을 더 키우고 배우면 영화산업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감동하였습니다. 저는 영화산업에 기여하고 싶고 제가 잘할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비쥬얼 그래픽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심화되었던 시기를 겪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여러 그래픽 학원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던 날 마지막으로 SF필름스쿨을 들렸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홀과 사무실에 잔뜩 배치된 크고작은 피규어들을 보며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학원의 특성상 인테리어의 목적이었을지언정, CG에 기반한 SF판타지 장르에 대한 로망과 사랑 없이는 그 정도의 피규어들을 모으고 학원내에 배치해두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SF필름스쿨이 가진 SF판타지에 대한 사랑과 정신을 엿볼수 있었고 그를 통해서 SF필름스쿨이 마음이 갔습니다. SF필름스쿨은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학원같다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당시에 선생님께서는 다른 학원과는 다르게 제게, 앞으로의 3D산업의 전망과 SF필름스쿨의 지향점에 대하여 깊이있게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원이 나아가 전문학교가 되는 것을 지향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저에게 학원에 꼭 다시 찾아오라고 말씀하시기 보다, 3D의 뿌리에 관련한 학문인 조소를 배우는 것이 좋을 것이라 추천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이곳은 교육기관이 맞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과 CG산업의 발전과 발맞추어 나아가시고자 하시는 교육자의 철학이 뚜렷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이후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조소과에 진학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와 잘 맞는 공부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체를 다루는 미술은 제게 학문적으로도 체질적으로도 잘 맞는 일이었다는 것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미 저는 때가되면 제게 길을 알려준 SF필름스쿨에 가고자 하는 확신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학원 진학을 통하여 VFX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후 배워둔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대학졸업 전까지 부지런하게 작업하여 고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전문성을 갖추고 싶습니다. 이후엔 외국의 영화사나 애니메이션사의 일을 주로 받아서 제작하는 CG회사에 취직하여 나중에는 직접 기획까지 해내는 전문가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
사진 왕세연
"합격하게되서 더 떨리는 것 같습니다.실망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 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캐릭터디자이너를 꿈꿔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애니메이션과를 진학하고부터 선생님들이 보여주시는 영상, 작품을 보며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긴 했지만 고등학교때 칸 만화 위주의 수업을 듣다보니 애니과에 대한 고정관념과 의욕을 잃어 대학을 디자인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시 당시에도 영상 디자인을 지원하려 하긴 했으나 시각디자인과가 디자인과 중 대표적이고 추후에 선택의 폭이 넓다고 느껴져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깔끔하고 간결한 것을 디자인해야 하는 것이 어렵고, 지루했습니다. 간혹 재밌는 수업도 있었지만 인체드로잉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더 배우고 싶었습니다. 캐릭터디자인과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표현, 역동적 움직임을 담을 수 있는 3D애니메이션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학원을 다니기 위해 학원을 알아보다 상담을 오게 되었는데요. 처음 상담을 갔었던 학원은 결제를 재촉했었던 반면 SF필름스쿨에선 선생님이 진지하게 저에 대해 조언해주시는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때 당시 관심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목표 없이 3D를 시작하려 학원을 찾았던 저에게 먼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정확히 알 것과, 격려, 해부학 공부 추천 등.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준비 해야 할 것과 정체성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당시 수업을 들을 조건이 안된 저에게 1시간 넘는 시간동안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했고 감동 받았습니다. ㅠㅠ 3D 프로그램 공부를 빨리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상담해주셨던 선생님께 발전해나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상담 후 돈을 벌기 위함이 최우선이 아닌 학원임을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의 말에서 학원생에 대한 책임감이 묻어나는 점도 좋습니다. 첫 느낌은 건물이 생각보다 커서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시설도 좋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올해 학원을 다니고 내년에는 복학하여 학교를 마친 뒤 국내 애니메이션 회사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30대 중반쯤 내공이 쌓이면 단편 애니를 만드는 개인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싶습니다. 아트토이와 3D, 그래피티, 고어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좋아합니다. 인체 드로잉을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데 흑인 여성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섬세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거친 선의 느낌을 좋아합니다. 처음이아니라 더 떨리기도 했고, 떨어질 것 같은 느낌도 많이 받았는데, 합격하게되서 더 떨리는 것 같습니다. 저만 노력해서 다니는 학원이 아닌 만큼 부모님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실망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 입니다!
사진 서민경
"정말 하고자 하는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쳐 준다고 말씀하셨던 부분이 좋아서.."
3D라고 하면 뭔가 기계적인 것 같아서 원래는 관심이 아예없었고 오로지 저는 영화 영상과 연출 쪽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영화를 봐도 그래픽 부분에서는 와, 멋있네. 어떻게 만들었지? 혹은 아, 저건 별로다. 흐름이 깨진다. 이런 생각이었고 호기심만 살짝 '내가 흐름이 끊기지 않게 CG를 만들면 어떨까?' 이런 정도였는데 그나마도 기계랑은 거리가 멀다고 금새 생각을 지웠습니다. 그러다가 본의 아니게 대학교에서 사진영상학과라는 타과의 수업 중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수업을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잠깐 뿐이었지만 3D프로그램을 다루는 수업이었는데 정말 손도 못 댈 정도로 어렵고 힘들었지만 재밌었습니다. 그 계기로 집에와서 검색을 하게 되었고 영화 특수효과에 쓰인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단순히 재미 뿐만 아니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과 단조로운 영화에 효과를 더해서 풍성하게 만들어준다는 것 때문에 흥미로웠고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었고 배워서 이쪽 분야로 취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인터넷만 의지한채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사람들 평가가 다들 좋아서 상담을 받으러 가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처음 갔을 때는 뭔가 엄청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되어있는거 같고 무섭고 겁나고 내가 여길 들어와도 되는 곳인가..하고 생각했었는데 안내해주는 직원분과 상담해주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제가 알고 싶었던 것을 팩트만 딱 집어서 상담을 해주셨기 때문에 만족했습니다. 학원 강의실도 실습실도 구경하고 다 좋았는데 무엇보다 제가 더 좋은 느낌을 받은 이유는 물론 다는 아니지만 학생수를 무조건 많이 받아서 가르치고 많은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몇몇 학원들에서 받은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고 정말 하고자 하는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쳐 준다고 말씀하셨던 부분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진로계획은 물론 제 역량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만약에 학원을 다닌다면 재미를 붙이고 부지런히 수업 진도를 나가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제 전공을 같이 살려서 해외취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진 조명호
"재밌고 퀄리티 있는 영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만들고픈 수강 희망생입니다."
3D 영화 애니메이션이나 시네마틱 영상을 보면서 막연히 꿈을 키워왔는데 대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비롯해서 혼자 독학하는 것이 무리라 판단하여 인터넷으로 학원을 알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하실 때 다른 학원과는 다르게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보다 진로에 대해 물으신 것에 감명받았고 학원에서 수업 이외에 남아서 연습할 수 있다는 점과 그와 동시에 담임 선생님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방문 상담 받을 때 말 그대로 학원보다 학교같다는 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8살 때까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며 살다가 속에 감춰둿던 애니메이션에 대한 동경 하나로 막연히 들어선 23살 군필 대한남아이자 늦게 알게 되어 지금에서야 왔지만 재밌고 퀄리티 있는 영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만들고픈 수강 희망생입니다. 학원에서 배운 것을 기반으로 학교에 복학하여 좀 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 학교를 졸업한 후 3D 애니메이션 회사에 취직하거나 시네마틱 영상이나 애니메이션쪽 외주받는 회사에 취직 하고 싶습니다. 지원할 때 1,2차 인터뷰 방식에 겁을 먹고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되는 마음으로 지원했지만 합격을 하게 되니 부담도 되지만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김현빈
"최고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시작한 도전입니다."
영화를 통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수 분장으로 시작하여 CG를 이용한 장면들까지 모든 분야에 흥미를 느꼈지만 그 중에 CG를 이용한 매 장면들은 누군가의 상상력을 현실로 불러와주는 마법같은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자연스레 VFX가 사용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더 챙겨보게되니 감상을 넘어서 평가를 하게되고, 매 장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관신이 가시 시작하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다 고되다고 하고 VFX의 일은 더욱 고되다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 일은 저에게 고됨보다 보람차게 느껴졌습니다. 아직 비 전공자의 시선임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것을 제 업으로 삼기위해 많은 어려움을 겪더라도 행복할 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이 아니라 학생의 작품에 신경을 써주는 듯한 인상을 홈페이지에서 받았습니다. 기수제로 운영되는 것과 소수의 인원으로 학습하고 배워나가는 점이 대학교때의 모습과 흡사하여 익숙함도 느꼈습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들으며 취업준비를 할 것입니다. 애니메이션 분야를 기본으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취업의 최종 목표는 PIXAR입니다. 최고 수준의 퀄리티와 자긍심이 있는 회사면 픽사가 아니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부터 최고 수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VFX를 배워보고자 하여 찾은 학원 중 가장 학생을 위해주는 곳인 것 같다고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차 인터뷰는 방문 상담이었던것 만큼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부담되는 면이 있었지만 그만큼 저에게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을 직접 만나뵈어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학원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VFX는 오랜 제 꿈이었으나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에서야 도전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최고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시작한 도전입니다. 짧은 시간 내에, 작은 노력으로 이뤄낼 수있는 일이 아니란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하지만 도전하는 동안 참 즐거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이현솔
"새로운 공부를 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재미있게 작업하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마야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슨프로그램인지 찾아보게 되면서 3D분야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그 생각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아이들만 보는 애니메이션이 아닌 전세대가 볼수있는 애니메이션, 어린이를 관객으로 맞춰서 만드는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성인을 대상으로 만드는 애니메이션등 일본이나 미국처럼 다양한 장르에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 좋은 발판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물론 국내상황이 현실적으로 힘든점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힘든점보다 좋은점이 더 많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른학원보다 좋은 포트폴리오와 학원과정에 있어서 더 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점토를 이용해서 조형물을 만들어서 그에 대한 입체감을 느낄수있는 교육을 받을수 있으며 단순히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상담에서 알려주신 내용처럼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담해주시면서 자세하게 상담해주시고 학생개개인에 대한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서 매우 신뢰할수 있었고 여기서 배우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교육을 이수하고 부족하다고 생각되거나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 후 국내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인터뷰의 진행방식은 다른학원과 차이성을 나타내는 인터뷰인것 같아 좋았으며 비슷한 장래를 가진 친구들과 소규모로 공부를 진행할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른 학원과 비교했을때 지원할때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는 부담감도 들기도 하였지만 공부함에 있어서 좋은곳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다니면서 모르는 내용과 새로운 공부를 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재미있게 작업하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사진 심재욱
"제가 원하는것을 정한만큼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즐기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처음 CAD를 배우면서 3D를 접하고 막연하게 3D 관련 부분을 배우고 싶다 생각하면서 회사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 그 후 회사에서 AutoDesk Inventor 교육을 받는 도중 강사분께서 이런 3D 관련 일도 있다는 걸 알려주었고 그때부터 이쪽 분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VFX 관련해서 배우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던 중 다른 학원과는 다르게 SF필름스쿨은 전문학원으로 보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건물 전체를 학원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믿음이 들었고 들어가서 상담을 한 후 한 층 한 층 돌아보면서 학생들의 태도나 환경이 좋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지하층이 제일 재밌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VFX 관련해서 공부를 계속할 것이며 언젠가는 해외로 나가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해외에서는 뉴질랜드와 캐나다 쪽이 유명하다고 해서 틈틈이 영어도 배우고 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찾게된 배경은 VFX 관련 학원을 알아보던중 전문학원이라는 말과 홈페이지에 게시된 동영상들을 보면서 지원하게 됬습니다. 1차 인터뷰때에 학원에서 설명을듣고 학원을 보게됨으로써 좀 더 여기서 배워보고싶다는 마음가짐이 생기게되며 그 마음을 2차 인터뷰때에 잘 표현할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학원에서 인터뷰를 본다는 말에 긴장감이 들면서 정말 제대로 배워야되겟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합격을 해서 당연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학원인것 만큼 불합격하면 어떻하지라는 마음도 좀 들었습니다. 합격한 만큼 제가 원하는것을 정한만큼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즐기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든것을 사람들이 보면서 행복해하고 이분야에 대한 존경을 받고싶습니다.
사진 박완준
"이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의 직업이 영상과 관련이있어 어렸을때부터 자주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게되었고 중간에 그래픽의 재미와 가능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픽의 발전으로 소설이나 그림으로 상상해오던 이야기들을 실제로 움직이게하여 사람들에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그 외에도 많은 실용성과 즐거움을 안겨다주기에 저또한 그래픽을 공부를 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마야 프로그램만 배우는게 아닌 영상 제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에 끌렸습니다. 실제로 상담내용을 듣고 둘러보고난후 이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실 취업이 목적이지만 아직 뚜렷한 경로를 두고 있진 않습니다. 분명 저는 그래픽 제작과정을 배우고 싶은건 사실이지만 현재는 영상 트레일러도 관심있고 영화 cg분야에도 관심있습니다. 제가 처음 SF필름스쿨을 관심두게 된 이유가 영상 제작에 거의 모든과정을 가르쳐준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분명 공부할게 많은 만큼 힘든 과정이 있겠지만 차근차근 배워가며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평소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해주신다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아직 비주얼 그래픽 분야에 거의 아는게 없고 뚜렷하게 잡은 분야도 없습니다. 그래도 영상 제작을 배워서 작품을 만들고 작품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 감동을 주고싶은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비록 제가 현재 배운 과정에 있어 부족한 것도 많고 그래픽에 아는 정보도 많이는 없지만 기회를 주신다면 이번에 많은 경험을 쌓아보려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만약 이곳에서 배울기회가 생기게 된다면 차근차근 경험하면서 진로 방향을 뚜렷하게 잡을 계획입니다.
사진 최우진
"이 분야에 대해 모르는것이 많지만 기초부터 천천히 잘 배우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영화를 보며 이런 효과는 진짜일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해 관심을 가지게 됬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활동을 하는 중에도 계속 이 분야를 정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컴퓨터 그래픽에 관해 전부터 계속 관심이 있었고 인터넷 상에서 많은 SF필름스쿨 동영상을 본적이 있어서 입니다. SF필름스쿨은 인터넷 상에서보다 더욱 학생들이 열심히 하는 공간 같았고 시설도 좋아보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많은것을 알게되었지만 아직 이 분야에 대해 많이 아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분야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전공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에 많은 용기를 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모르는것이 많지만 기초부터 천천히 잘 배우고 싶습니다. 지원하기전에는 3D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원을해 1차 인터뷰 동안 많은것을 물어볼수있어서 더 자신감이 생긴거 같습니다. 3D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열심히 배워 멋진 VFX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강지구
"사회진출할수있는 가장큰기반을 마련한것같습니다."
저는 만화학과였고 2d로는 표현하기 어려운것들을 3D프로그램을 통해서 해소할수있었습니다 동기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전문적으로 3D를 배우고싶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진행하는 인터뷰방식은 면접자에게 부담스럽지않고 편안하지만 전문성있는 분위기를 가지고있습니다. 1차면접때 상담실에서 포폴영상을통해 전체적으로 어떠한 교육기관인지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SF필름스쿨안에서 굉장히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꾸준한 자기개발과 아이디어를 중요하게생각합니다 아이디어는 아트스테이션,유튜브,인스타그램,여행,관계에서 얻습니다 . 수강하면서 프로듀싱 능력을 키우고싶습니다. 프로그램인으로 사회진출할수있는 가장큰기반을 마련한것같습니다 간절했었는데 합격되서 너무기쁘고 SF필름스쿨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