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은
"이 곳이 진짜구나.’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된 경로는 유투브에 올라온 ‘디아블로3의 첫 공개 당시 반응영상’을 통해서였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취미로 캐릭터를 그려왔지만, 현실과 다르게 소리도 없고 움직임도 없는 점이 항상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더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을 때에 앞서 언급한 영상을 보게 되었고, 각자의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캐릭터들과 그것을 보고 열광하는 사람들의 반응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물론 사람들의 반응에는 6년 만에 깜짝 등장한 게임이라는 상황도 한 몫 했겠지만, 저는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그 영상과 제작진들이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인터넷을 통해 제가 보았던 영상이 게임 시네마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것은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툴을 이용하여 제작한다는 것도, 그것이 그래픽 분야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분야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 분야가 실현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생동감 있고 현실감 있는 크리쳐를 만들고 싶고, 더 나아가 그러한 능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싶습니다. 이 두 가지 요소는 제가 Visual Graphic의 존재를 모르던 시절부터 열망해왔던 부분이며, 저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이 분야는 제가 오랜 시간 열정적으로 배우고, 연구하고, 목표로 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제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신뢰할 수 있는 고퀄리티 포트폴리오’와 ‘교육환경’입니다. 제가 이 분야와 툴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찾고, 유투브의 영상들을 보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또한 여러개를 보았습니다. SF필름스쿨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퀄리티가 본 것들 중 가장 좋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그것을 신뢰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제가 본원에 지원하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SF필름스쿨에서 ‘학생의 포트폴리오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고, 다른 학원과 차별화되고 꼼꼼하게 관리되는 교육환경이나, 홈페이지를 조금만 둘러봐도 액정을 뚫고 나오는 강사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음에 납득이 되어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제가 가진 열정을 마음껏 발현하고, 제가 꿈에 더 가까워지도록 도와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와 연계되는 구체적인 수업내용 뿐만 아니라 기수제와 세미나, 학생들끼리의 유대감 등이 제가 다녔었던 학원과 대비가 되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때문에 처음 SF필름스쿨을 접했을 때 ‘여긴 장난이 아니다. 이 곳이 진짜구나.’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원당시, 대학 입시처럼 면접에 대한 정보가 많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설레는 와중에도 막연함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합격 후에는 가장 먼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굉장히 설레고 감사했습니다. 이 분야를 배울 만한 사람이라고 확인받은 느낌이 들어 기뻤고, 격려되기도 했습니다. 비주얼 그래픽을 배우고 싶다는 오랜 소망을 드디어 이룰 수 있게 된 만큼, 더 진지하고 더 성실한 자세로 임하여 퀄리티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겠습니다.
사진 이승표
"미래에 대한 크나큰 발판이 되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배우는 학생에서 끝나는게 아닌, 전문가로써 거듭나 좋은 그래픽을 창조해내고 싶습니다. 진로에 대한 방황을 하고 있을 때 SF필름스쿨을 알았습니다. 국내에는 이러한 교육과정을 가진 곳을 찾는다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시각효과를 전문성있게 다루는 곳이어서 제가 배우고자 하는 방향과 일치해 선택했습니다. 적당한 기간의 커리큘럼과 자율적 학습도 가능한 교육환경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상담을 목적으로 SF필름스쿨에 방문을 해 보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욱 교육받기 좋은 곳이구나’를 느꼈습니다. 배우고 학습하고 또 성과를 만들기에 정말 적합한 시설인것 같습니다.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가들이 있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년간의 짧은 해외생활 후 느낀점은 ‘전문성이 필요하다’였습니다. 물론 미래의 진로라는 것에 대해 말하긴 어렵지만, 필름스쿨에서의 전문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제 자신을 좀더 가꾼 후 실력을 갖춰 해외취업을 목표로 두고있습니다. 그 중 영화사, 영상프로덕션사와 같은 회사에 취업이 현실적인 제1의 목표입니다. 또 좋아하는 스포츠 클럽의 비디오 컨텐츠를 담당하고 싶은 이상적인생각도 있습니다. 진로에 대한 방황을 하고 있었고 인생의 회의감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교육을 받고 싶었으며 전문화된 교육을 받아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었습니다. VFX를 배워보고 싶었으며 도전해보고 싶었던 와중 SF필름스쿨을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막상 상담과 인터뷰를 받아보니 제 자신이 더 작아지는걸 느꼈습니다. 일반 학원처럼 등록금만 낸다면 자유로이 학원을 다니며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을 했었으나 어리석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좀 더 부담감이라던지 혹은 부담감에 맞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제 자신을 더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인터뷰가 없었다면 시간이 더 지날때까지 더 어리석은면을 가지고 갔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터뷰를 기반으로 훗날 다른 인터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원전에는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인터뷰를 갔었으나, 막상 가니 좀더 신중하고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했습니다. 설명과 영상을 보고 또 홈페이지의 서술된 설명들을 보며 나도 열심히 과정을 듣고 수료해서 원하는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싶다.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후에 2차 인터뷰 메일을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기뻤습니다. 메일을 확인하고 인터뷰를 작성하면서 더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겼으며 떨리는 마음도 갖게 되었습니다. 최종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애타게 기다리며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으로 마음 졸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메일을 확인해보니 합격이라는 기분좋은 글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안도감과 기쁨이 공존하였고 앞으로 열심히하자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게 되었습니다. 또 한번 기쁘고 기대되며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포부를 말하자면 제 생각에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올 해입니다. 그런 만큼, 값진 교육을 받으면서 스스로를 좀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미래에 대한 크나큰 발판이 되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사진 김태은
"돌고돌아온 만큼 단단해진 마음으로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제과제빵을 했었고 디자인쪽으로는 비전공자입니다. 다. 광고나영화,뮤직비디오등 연출과영상에 관심이 많아 알려주신다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예전에 어떤 자동차 CF 메이킹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영상을 보기전까지 모든 CF들은 직접 촬영을 통해서 했겠거니 하며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그 영상을 보고 마치 인생 맛집을 찾은것처럼 맛으로 느끼는 혀의 자극이 아닌, 눈으로 느낀 뇌의 큰 자극이 왔었습니다. 그 영상속의 내용은 새하얀 바탕에서 자동차 모형이 생기고 그 위에 색을 입힌다음 바퀴가 움직이고 배경을 만들고 카메라를 임의로 이동시켜 자신이 원하는 구도를 만들어낸후 자동차가 가파른 푸른언덕을 시원하게 달리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영상이 끝나고 느낀건 감탄과 '재미있겠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인것 같다.' 였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멋있고 신기해서 기억의 잔상이 한동안 남았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제가 3D에 관심이 생긴것이 아닐까싶습니다. 그 후 그 사이 수많은 일들과 시간들이 흘렀고 포토샵과 일러스트 에펙등 다룰 수 있게된 후 떠나지않는 그 잔상에 다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여기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취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동경했던 꿈에 도전해 볼 것인가. 그 생각이 제가 바로 이 곳을 찾게된 이유입니다. 졸업생분들의 작품을 보면서 SF필름스쿨에 대한 신뢰가 생겼고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1차 인터뷰가 학생들의 의지를 보는 방식이었다면 2차 인터뷰는 학생스스로 답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던 질문들을 답변함으로써 파생되는 또다른 질문들을 자문자답하며 마음을 단단히 잡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SF필름스쿨만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졸업생분들의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보고 신뢰감이 들어서 지원하였습니다. 1차면접을 통해 현분야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고 제가 알지못했던 CG분야의 힘든부분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약 1시간의 시간동안 대화하면서 앞으로의 일에 대해 입체적으로 생각해보게되는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2차메일을 보낸후 비전공자라서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합격 메일받아 마음이 편해지네요. 꿈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때부터 그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합격하고 이 곳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순간 저한텐 이제는 꿈이아닌 현실이 시작되었습니다. 돌고돌아온 만큼 단단해진 마음으로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사진 전원관
"항상 발전하는 3D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을 전공하면서 막연하게 3D 분야를 알게되고 3D 애니메이션에도 관심이 있어서 언젠가는 꼭 배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다 군대를 다녀와서 학교에 복학한 후에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하던 중, 전공 수업 중에서 마야를 배우는 수업이 있어서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이토록 어려운 프로그램이 있었는가 알게되어 도전해보고 싶었고 또 배울 수록 매력을 느껴서 많은 고민을 통해 정하게 됐습니다. 조금만 검색해봐도 가장 많이 언급되고 홈페이지에 있는 학생 포트폴리오 작품들이 다른 곳에 비해 월등했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대학교 수업에서 마야를 배워보니 매우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라 생각되고 제 성향과 맞는 작업이라 공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공부할 수록 자신의 머릿 속에 있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3D 애니메이션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독학을 해보자 마음 먹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도 모르겠거니와 피드백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이 독학의 힘든 점이라 생각되서 학원을 찾게 됐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는데, 일단 졸업생들의 작품들이 비교 불가할 정도로 퀄리티가 높아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수제로 수업이 진행되서 분위기가 좋아보였고 많은 교류활동이 있는 것이 강점이라 생각되서 SF필름스쿨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1차 인터뷰와 2차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은 그저 학생만 학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선택하는게 아니라 학생과 학원이 서로를 알아간다는 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원에서도 저에 대해 알고 그에 맞춰서 교육을 진행한다는 것이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SF필름스쿨은 수업만 받는 딱딱한 학원이 아니고 학원 안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같은 기수 들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SF필름스쿨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됐다는 연락을 받았을때 머리속에서는 미래에 좋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수료를 하는 상상과 더 나아가 픽사, 디즈니 같은 최고의 스튜디오에 입사하는 상상까지 할 정도로 기뻤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수업을 마치고 좋은 결과물들을 얻어서 저에게도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하고, 그리고 또 학원에도 좋은 학생으로 남고 싶고, 수료 이후에는 업계 최고의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발전하는 3D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 김슬기
"와 여기 장난아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정말 꼭 다니고 싶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고 싶고 구현해 내고 싶은 장면들은 있었지만 이것이 Visual Graphic분야인지는 SF필름스쿨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설명들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전쟁, 스타워즈, A특공대 같은 영화에서 나오는 폭발장면이나 외계인, 우주선, 우주 등을 저도 만들고 구현해내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때 본 영화 우주전쟁, 쥬라기월드, 해리포터 등 영화를 보면서 실제라면 불가능할 배경들과 외계인, 동물들이 정말 실사인 것마냥 브라운관 안에서 움직이는게 신기했습니다. 저런 장면들을 연출하고 제작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고 지금 다니고 있는 학과에(남서울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에 입학하면 3D와 각종 효과들을 배워서 구현해 낼 수 있다는 학교 측 설명에 현혹되어 입학을 하였지만 전혀 배우고 싶지 않은 프로그래밍과 웹에 더 비중을 두어 수업을 하고, 3학년 때엔 세부전공을 선택하여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말에 믿고 기다렸지만 아예 영상이 사라지다시피 되었습니다. 이미 늦었다. 학교에서도 못 배운걸 어디가서 배우나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유투브에서 유연히 SF필름스쿨 영상을 보게 되었고 검색을 하여서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설명에 '아 내가 배우고 싶은 게 VFX라는것이구나 matte painting 이라는 것이구나 라는걸 알게 되고 학원 시설과 기수제로 운영되는 점이 마음에 들어 상담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SF필름스쿨에 상담을 위해 찾아갔을 때 멋진 피규어들과 모형이 시선을 사로잡아서 '와 여기 장난아니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정말 꼭 다니고 싶다. SF필름스쿨의 학원생이 되고 싶다. 졸업생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실로 들어가면서 스타워즈 우주선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 과정을 다 마친 후 SF물 영화를 만드는 회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사진 신현수
"남들보다 늦게 시작은 했지만 그 시간을 노력으로 채우겠습니다."
영화속이나 광고속에서 나오는 현실에는 없는 가상현실이나 모션들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보는사람들마다 신기해하는 모습들을 보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원에 가서 상담을 해봤지만, 기본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커리큘럼 속에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만 있을뿐 대부분 담임선생님까지 따로 계셔 학생을 지속적으로 관리 해주는 곳은 없었기 때문에 SF필름스쿨 선택하게 되었고, 처음 들어갔을때 분위기부터 다른 일반적이고 상투적인 누가봐도 학원이란 느낌보단 정말 영화 제작사를 방문한 느낌이였습니다. 영상안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3D나 모션, 영상 특수효과 이펙트를 공부하고 나아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처음부터 이쪽으로 전공을 잡고 시작한 사람들보다 실력은 많이 부족하겠지만, 끈기와 노력 하려고하는 의지는 절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처음 지원할때는 떨어지면 어쩌나 싶었지만, 막상 합격하니 좋기도하고 앞으로가 설레이기도 합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은 했지만 그 시간을 노력으로 채우겠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커리큘럼 동안 잘 부탁드리고 좋은 방향으로 잘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진 이은지
"확실히 제가 하고싶은일을 알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알게된 경로는 영상쪽 프로그램들을 조금씩 공부하면서 편집쪽보다는 3D쪽에 더 관심이 갔고, 또한 애니메이션과 게임,영화쪽 셋다 관심과 조예가 깊은편이라 세가지에 두루 쓰이는 3D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선택한이유는 영상편집쪽에서 일을 하시는 삼촌의 강력한 추천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체계적이고 학생 하나하나를 잘 케어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상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장비들이 갖추어져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무래도 좀 더 배우면서 더 구체적으로 진로계획이 서겠지만, 일본에서의 취업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애니메이션 혹은 영화를 주로 생각하고있지만, 게임 시네마틱쪽도 좋아합니다. 영상쪽 일을 하시는 삼촌의 추천으로 찾게되었으며, 인터뷰의 방식이 섬세하고 학생들 간의 조율을 맞추려는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3D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이 일을 하고싶어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경험이없어 내가 잘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상담을 받아보았고 너무 만족스러운 상담을 받게되어 이 학원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3D를 하자! 하고 찾아본곳이였는데 SF필름스쿨에서 확실히 진로관련 상담을 해주니 확실히 제가 하고싶은일을 알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제가 하고싶은일을 확실히 할수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최재영
"제 것으로 만들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 학교에서 모션그래픽이라는 분야를 공부하다가 시네마틱이나, VFX 메이킹 필름들을 보고 이러한 영상의 미를 보고 이 분야를 계속해서 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든 허구이든 직접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제한이 없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학원들도 상담을 받아본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연차의 차이인지, 상담 받을 때 정확히 무엇이 필요로하고 제가 하고자하는 바를 알 수 있었습니다. 영화쪽의 VFX를 직업으로 삼을지, 그게 아니면 시네마틱을 하는 게임그래픽 회사를 들어가게 될지 차차 배워나가면서 확고해질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계속해서 c4d로 공부를하고 3D에 관심이 많았지만 점점 공부를 해나갈수록 한계점이 보이고, 알아야 할 것들은 많고 해서 친구가 다니고 있던 학원들을 수소문하여 여러군데 상담을 받아본 결과, SF필름스쿨이 가장 학생에 맞춰주는 커리큘럼인 것 같아 여기서 배우면 제대로 배울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1차, 2차 인터뷰의 방식은 짧은 시간에 학생의 의견을 알 수 있는 방법이라 좋은 것 같지만, 반대로 학원의 입장과 생각도 같이 들었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지원할 때는 올해는 정말 이 3D에만 집중해서 어디가 되었든 잘배우자, 합격한 후에는 더 악착같이 배우고 꿈을 이루자고 생각했고, 앞으로는 같이 배우는 팀원,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모두에게 누가 되지 않고 열심히 배우고, 제 것으로 만들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한윤지
"저도 여기서 이런 수준높은 작품들을 만들고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
저는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영화를 많이 보는데 주로 sf,판타지,액션,드라마 같은 장르를 좋아하는데 마블이나 해리포터같은 영화를 보면 마법을 쓸때나 초능력을 쓸때 특수효과가 신기하고 멋있어서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촬영 현장을 보다보니깐 초록색 배경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것이 신기하여 알아보니깐 영화특수 효과라 해서 나도 한번 그런 효과들을 창작해 보고싶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두가지 계획이 있는데 회사에 취직해서 일하거나 , 학원 수료 이후에 , 공부가 더필요하다면 나아가서 더 영화공부 할 계획을 갖고있습니다. 저는 미술을 오랬동안 공부해왔고 여러가지 미술적 활동도 많이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계를 잘다뤄서 컴퓨터도 잘합니다. 그리고 영화도 정말 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수백편의 영화를 보면서 항상 영화업계에서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제가 영화업계에서 일하고 싶은데 저랑 잘 맞고 , 잘 할수있을 것같은 분야를 찾아보다 보니까 이분야가 저랑 딱 맞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고싶습니다. 영화 특수효과를 배우고싶어서 여러군데 찾다가 우연히 엄마와 인터넷으로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습니다. 교육 과정이나 방침 , 학원의 16년된 역사로 신뢰가 갔습니다. SF필름스쿨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졸업생분들의 수준높은 작품을 봤고 저도 여기서 이런 수준높은 작품들을 만들고 ,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방문해보니 공부할수 있는 환경들이 꼭 대학교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았습니다.
사진 김현아
"영상을 감상하는 사람에서 제작하는 사람이 되어...!"
어릴때부터 3D영상에 관심이 많았고 단순히 영상을 감상하는 사람에서 제작하는 사람이 되어 제가 만든 영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진로를 정하였고 SF필름스쿨에 까지 닿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물이 생각보다 크고 층마다 체계화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네이버 검색을 통해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이곳에서 3D 애니메이션을 배운뒤 한국에서 취업을 하여 실력을 쌓아 최종적으로는 외국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성인이 되어 자취를 시작하였고 제 선택에 있어 믿음을 가지고 행동해 왔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의 수업이 어렵거나 버거운 상황이 올 수도 있겠지만 뛰어난 강사님들밑에서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지원할때도 떨리지만 합격하니까 더 떨리네요 앞으로 학원에서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