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소연
"이제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키덜트라는 용어를 자주 듣게 되는데요. 성인이 된 지금 게임을 원 없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뭇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보면 저 역시도 키덜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 때 '테라'라는 온라인게임에 반했던 적이 있습니다. 게임 컨텐츠 자체를 즐겼다기 보다는 그래픽에 반했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것 같은데요. 그 속에 구현된 세상이 아름답고 환상적이라 캐릭터 말을 타고 정처없이 맵 이곳저곳을 구경하는 데에 시간을 보낸 때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적지 않은 나이였고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던 때에 이왕이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회사에 취직하겠다는 생각으로 이스트소프트 PM 모집 면접을 본 적도 있지만, 보기 좋게 탈락한 경험이 생각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VFX 분야에 대해 알지 못했던 탓에 헛걸음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영상에 대한 관심을 단순히 '내가 게임하는 것을 좋아하니 게임회사를 가야겠다'는 일차원적인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 상에 떠도는 각종 영화 메이킹 영상(어벤져스 등)을 우연히 접하고부터 VFX 분야를 알게 되면서 '저런 일을 하는 사람은 행복하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그 기술력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진심으로 부러웠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너무나 막연하고 터무니없는 꿈일지 모르겠지만 VFX 세계를 알아버린 지금, 도전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 졸업생들의 포트폴리오가 유명하다는 글을 많이 접했고, 실무 위주의 교육이라는 점, 면접을 통해 소수인원으로 운영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접 방문해보니 일반적인 컴퓨터 학원 강의실 같은 답답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놀라웠고, 개성 강한 인테리어와 시원스럽게 안팎이 보이는 강의실이 흥미로웠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단체로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점, 면접실로 들어가기 전에 일하시는 근무환경 등을 보고 하나의 기업체 같다는 생각이 들어 멋져보였습니다. 나이 제한이 걸리기 전에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할 계획인데요(이번해에 지원, 이듬해 출국하는 일정), 그 전에 학원에서 바짝 배우고 워킹홀리데이를 보내는 중에 관련 분야에서 인턴 경험을 하고, 비자가 끝나기 전 극적으로 취업비자를 받아 영주권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원대한 꿈(?)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 우선은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수업을 받고 가까운 미래일지 먼 미래일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라도 VFX 관련 분야에 취업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IT 번역/현지화 솔루션 업체에서 프리랜서로서 번역 과정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객 납품 전 최종 정리를 도맡아 일하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삶을 돌이켜보면 항상 안전한 길을 택했던 것 같고, 누군가 앞서 제시한 곳이 마치 내 의견인양 믿어왔었는데 이제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업계에 발을 담그고 싶었는지 그 방법을 몰랐다면 이제는 답답했던 속이 풀리는 듯 길을 찾은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전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겠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것 같는데요. 이번 모집에서 탈락할 경우 입학이 허용될 때까지 대기할 의향 있으니 꼭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
사진 박주영
"CG나 그래픽적 요소들을 훨씬 전문적이게 가르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영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장르중에서도 SF는 제가 큰 흥미를 끌었습니다.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눈 앞에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다가 내가 직접 만들면 더 재밌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해서 그 관심은 더 높아졌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그저 2D그래픽만 배우다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후에 일을 하게 되면 좀 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돈을 벌자! 라는 생각이 들어 제작하는 과정을 알아보다가 Visual Graphic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생각했던 것 보다 규모가 크고, 상세해서 놀랐습니다. 알고 있던 다른 학원들에 비해 전문적이라는 느낌도 들었구요. 그게 바로 SF필름스쿨을 택한 이유입니다. 다른 학원들은 영상학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보다 포괄적이게 가르치는 방면 SF필름스쿨은 제가 원하는 CG나 그래픽적 요소들을 훨씬 전문적이게 가르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영화 제작사에 들어가고싶습니다. 물론 해외취업으로요. 주변에서는 이제와서 왜 다시 시작하냐는 말을 많이 들어 주눅이 들어있지만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정확하게 어디 회사에 들어가고싶다라는 것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공부를 하면서 정해지면 미친듯이 열심히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의 진로계획에 목표로 잡은 것은 2-3년 안에 해외취업을 나가자 정도 입니다. 저는 작업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과정이 힘들어도 결과물을 생각하면 얼른 끝내서 보고싶을 때가 많습니다. 아직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지 않았지만 수업을 들을 생각을 하면 즐겁습니다. 어쩌면 제가 1년이라는 시간,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4년간 배운 것이 헛된 배움일까 하는 고민도 혼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들을 저는 경험이고 제게 언젠가 필요한 것들이라 여기고 내가 앞으로 계속 하고싶은 것을 찾아 더 공부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보다 어려운 과정들에 낙담을 할 때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빠르게 재부팅해서 열심히 끝까지 밟아나갈 예정입니다. 보이는 것 보다 제가 많이 왈가닥일 수 있습니다. 고집도 쎄서 제가 하고싶은 것을 밀어부칠 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좋은 지도 하에 배울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두 가지 다른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지원할 때와 합격자로써 둘다 열심히 해서 좋은 곳으로 정착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앞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어려운 것이 많이 있을것 같지만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재미있을것같아요!
사진 김경일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가는 그 순간도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게임을 좋아하던 소년이었습니다. 게임 중에서도 RPG육성계열 게임보다 사람들과 실력을 겨루는 대전게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승부욕이 강한 탓도 있지만 다른사람과 실력을 겨뤄서 내가 상대를 이겼을 때의 그 쾌감과 저의 플레이를 보고 주위 사람들이 칭찬을 해줬을 때 그 느낌이 너무 짜릿하고 감격스러워서 였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게임방송국에서 만든 오프닝 영상과 게임홍보영상물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영상에서 구현하는 특수효과나 그래픽이 주는 즐거움은 저에게 새로운 흥미거리를 주게되었습니다. 잘만든 영상은 저를 비롯한 사람들에게 시각적으로 풍부함과 감동을 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공상을 많이 하는 편인데 머릿속에 드는 많은 생각들을 가시적으로 시각적으로 구현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흥미는 있지만 이 분야가 너무나 생소했고 주변 지인들중에서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 그냥 흥미요소로 남겨만 두었습니다.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거와 친구들 선생님께서는 그냥 무난하게 대학을 졸업해서 안정된 직장을 갖는 것이 제일 보편적인 가치이며 저는 어느정도 동의를 하며 대학교를 다니며 군대도 다녀왔습니다. 어린시절에 공부할때는 잘 몰라서 그냥저냥 참고 공부를 하였는데 군대를 갔다온 시점에서 정말 진지하게 전공공부를 하려고 하니 이 진로로 내가 만약 가게 되어 정말 좋은 직장을 가서 연봉을 많이 받더라도 억지로 하는 일이라면 행복하지 못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복학한 한 학기동안 진지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적성에 맞는 분야가 무엇이며 앞으로 해야할 일을 진지하게 탐색하였습니다. 그래서 3가지 직업군중에 영상디자이너쪽에서 어떤분야가 세부적으로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처음에 SF필름스쿨을 알기전에 어떤 학원에서 처음상담을 하여 알게되었는데 그 때 CG/모션그래픽을 소개받게되어 이제 제가 고민했던 모든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처음에는 모션그래픽쪽에 좀 더 흥미가 있었으나 CG만이 갖는 메리트 전문성 그런것들이 더 크게 와 닿아 CG라는 장르를 알게되었고 거기서도 VFX compositing 이라는 분야를 알게되어 이 분야로 공부 방향을 확실하게 잡게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처음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제가 배우려는 VFX에 관련하여 특화되있고 전문화되어있다는 것이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굉장히 설렜고 여기서 공부하면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리라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많이 방황하고 저에 대해서 진지하게 성찰해보았습니다. 그 시간만큼 하고싶은 분야에 대해 확고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배우는 부분에 있어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임할 것입니다. 처음에 CG계열에 발을 들일때는 잘 알아보지 못하고 단순한 열정으로 무턱대고 공부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계속하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되어 처음 상담을 받으러 가는 그 순간도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제 자신을 위해 남은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나가며 제 자신에게 실망스럽지 않은 공부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최봉진
"더 짜릿하고 즐거운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알게된 경로는 가까운 지인중에 이쪽분야를 먼저 공부한 지인이 있는데 학창시절때부터 같이 놀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도 영상학과로 진학하면서 자연스럽게 촬영/편집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영상들을 보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하나하나 배워가는 점이 힘들기도 하지만 성취감과 보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분야는 특히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하는 분야라고 생각하였고 이 점 또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수 있겠지만 굉장히 전문적이고 전망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야를 공부하게되서 기쁘고 자부심이 느껴지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꼭 하고싶은 분야인만큼 해내겠다는 자신감도 생기는 분야입니다. 졸업작품 데모릴도 많이 찾아봤지만 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아트웍위주의 수업또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종합학원에서 배우고싶은 생각은 없었으며 전문학원들 중에서도 SF필름스쿨의 느낌이 가장 좋았습니다. 또한, 작업실처럼 마치고 공부를 하고 갈 수 있는 시스템도 좋았고 강남점의 스튜디오 시설뿐만 아니라 학생들끼리 운영하는 스터디 이런것들도 멋진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만 열심히 공부하고 배운다면 좋은 수준까지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분야에 따라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는 교육과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군대를 다녀오기전까지는 잘하는것도 없었고 그렇다고 하고싶은 것도 없었습니다. 배우고 싶은것도 마찬가지로 없었습니다. 때문에 일학년을 마칠때까지 마음편하게 아무생각없이 지내왔습니다. 막바지에 이를쯔음 군대에 있으면서 뭔가를 하고싶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선 다니던 학교공부를 딱 1년만 열심히 해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복학을 했습니다. 복학생활 초반은 2학년들사이에서 실력도 없고 장비나 시스템도 없어 은근슬쩍 기피도 당하고 무시도 받으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만큼 조급해 할 필요없이 더 열심히 더 빠르게 달리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즐겁고 보람차게 공부하였습니다. 아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배울수 있는것도 많아서 동급생들 수준을 따라잡는데는 오래걸리지않았습니다. 의욕도 계속해서 생겼고 새로운것들을 배워간다는게 친구들과 술마시면서 노는것도 즐겁지만 그런것들보다 더 짜릿하고 즐거운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많은 기대를 부풀고 입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 김정은
"SF필름스쿨에서 큰 배움을 얻으며 가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저는 무엇인가 창작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미술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일반적인 인문계열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평생의 직업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때, 외국 영화 메이킹 필름에서 CG프로그램을 쓰는 장면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깊게 남았던 기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그래픽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고 저의 성향과도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쪽 학원들을 알아보면서 가장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SF필름스쿨이었습니다. 그래픽 분야에 상식이 부족한 저에게 가장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 주셨으며, 일반적인 학원의 상업적인 느낌보다는 저의 의사를 존중해주시는 부분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의 높은 책임감도 느껴졌고, 보다 전문적인 부분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 기초를 다지며 점점 실력을 갖춰나갈 것입니다. 한국 그래픽 회사에 취업하여 경력을 어느정도 쌓고 해외로 진출할 것입니다. 저의 큰 꿈은 해외 그래픽회사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캐나다나 중국 쪽에서 그래픽이 매우 발전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외국어 공부도 놓지않고 계속 병행할 계획입니다. 한국인 그래픽 전문가로써 세계를 무대로 우뚝 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평소 친구들로부터 ‘너답다’라는 말을 잘 듣습니다. 행동이나 옷차림에서 저의 개성이 뚜렷하며 캐릭터가 살아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모두 좋아해줍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일을 즐겨하는데, 특히 제가 관심있고, 속해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을 잘합니다. 새롭게 진로를 변경하여 그래픽을 배우는 것은 저의 인생에 있어서 큰 도전이 되었는데, 이 도전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없이 열정적으로 임해보고 싶고, 노력한만큼 값어치 있는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진로를 변경하는 만큼, 생각과 고민이 많았는데 큰 결심 끝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시작해 보려는 이런 마음을 알아주신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SF필름스쿨에서 큰 배움을 얻으며 가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김찬유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내려고 노력하는 열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제가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최근에 저의 진로에 대해서 생각중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전자기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것을 가장 좋아하고 그 중에 영상편집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계속 영상편집쪽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모션그래픽과 3D, maya라는 프로그램 툴과 그리고 VFX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2D보다 3D 특히 영화의 특수효과를 내가 만들어낼수 있다는게 굉장히 재밌을것같아서 VFX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고요, 이 분야로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가보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VFX학원과는 다르게 VFX를 배우는데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것을 빼고 필요한것만 집중적으로 하는것과, 실제 영상장비를 사용해서 직접 찍어볼수있는 전문화된 환경, 소수정원으로 한명한명 체계적으로 꼼꼼히 봐주는 점, 단순히 프로그램 툴만을 배우는것이 아닌 실무에 사용되는 테크닉에 더 중점을 둔것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VFX에 대해서 관련된 정보가 다른 직업에 비해서 많지않아서 모르던것이 정말 많았는데 오늘 상담해주신분이 세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모르던 정보들과 이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진지하게 생각해볼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VFX를 배우고 포트폴리오까지 만들 수 있을정도로 성장한 다음 영상특수효과쪽 회사에 입사해서 최종적으로는 안정적으로 돈을 벌수 있을정도로 되는것이 제 최종 목표입니다. 저는 VFX를 알게된지 오래되지도않았고 컴퓨터로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는것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3D 프로그램은 확실히 처음 시작하는데에 어려운 툴이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모자란만큼 몇배 더욱 노력해서 어중간하게 아는것이아닌 다른 사람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려고하는, 가벼운마음으로 임하는것이아닌 하나하나 꼼꼼하게 해내려고 노력하는 열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실 합격이 될것이라고 생각을 거희안했는데 합격해서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가르쳐주시는것을 성심껏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박현진
"SF필름스쿨이 제 사랑을 이어줄 큐피트가 되길 바라며..."
이 진로를 택하기 전, 저는 배우 지망생이었습니다. 영상안에서 여러 감성이 어우러져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영화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영화에 많은 부분을 담당하는 그래픽에도 당연히 관심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감성을 전달하는 것은 대단한 노고와 인내가 필요하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노고와 인내를 통하여 저또한 영상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SF필름스쿨을 기반으로 점차 성장하여 멋진 VFX 아티스트가 되고싶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 가을 즈음 서울지역 SF필름스쿨 상담을 받았었고 상담해주시는 분에게 이미 많은 마음을 뺏긴 상태였습니다. 이유는 진정성이었습니다. 이 직업에 대한 진정성과 프로패셔널함에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퀄리티가 다른 포폴은 두말 나위 없었으며 일반적인 학원, 학교 시스템과는 다른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SF필름스쿨 과정을 수료하고 서울로 올라가 VFX회사에 취업할 계획입니다. 3-4년 정도 회사에서 실력을 쌓아 해외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감정을 어떠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공부하였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이라는 도구로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도 되며 무섭기도합니다. 허나 저는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과감히 몸을 던지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이 제 사랑을 이어줄 큐피트가 되길 바라며 이것으로 지원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김주희
"영상을 하는데에 필요한 것을 많이 배우고 공부해서 VFX감독이 되고 싶어요."
처음에는 애니메이팅을 공부하다가 이펙트같은 요소에 더 흥미가 갔고, SF나 히어로영화를 좋아해서 우연스럽게 Break Down 영상을 보게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또, 현실에서 실제로 구현할 수 없는 것을 구현하고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그것이 너무 매력적이라 생각되어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들에 비해 VFX부분에서 전문적으로 보였습니다. 또 3D학원 중에는 학생과 조율없이 정해져 있는 정규과정에 따르는 식, 10분 동안 잠깐해주는 의미없는 상담을 했던 학원이랑 느낌이 많이 달랐고 그래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됐습니다.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다소 오래 걸리더라도 VFX를 공부해서 영화사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후에 VFX감독이 되고 싶어요. 대학 졸업을 하고 애니메이팅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가 VFX에 관심이 생겨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이고 조바심도 나지만 그 만큼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지원할 때에는 VFX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전문적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다른 학원과 차이를 많이 느꼈습니다. 또,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나 분야도 다룬다고 하셔서 SF필름스쿨에 꼭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2차 인터뷰에서 떨어지면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미래가 막막했었는데 합격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앞으로의 포부는 처음 상담하실때 VFX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셨지만, 제가 아직 잘 몰라서 무지에서 나온 허풍일지 몰라도 수학공부도 틈틈히 할 예정입니다. 후에 CG, VFX, 모션캡쳐 등 영상을 하는데에 필요한 것을 많이 배우고 공부해서 VFX감독이 되고 싶어요. .
사진 김정석
"즐거운거는 열심히 합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찾고 있다가 영화를 좋아하니까 영화쪽 일을 할까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1박2일 프로그램에서 CG라는 단어가 나오길래 전 예전에는 CG가 컴퓨터로 그린 그림인줄 알았는데 검색을 해보니 풀 네임도 모르고 있었는데 알게 되고 인터넷으로만 검색을해서 영화쪽 일 중에 시각효과를 다루는 일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마야와 맥스를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죠. 영화를 좋아하고 학창시절에는 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서 제가 평소에 즐길 수 있는 것을 선택 한겁니다. SF필름스쿨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SF필름스쿨의 포트폴리오는 많이 보지 않았지만 로봇이 나오고 공룡이 나오는 장면이 있어서 여기를 가면 원하는 정보도 얻을 수 있겠다 해서 지원했습니다. 건물을 들어가서 상담실에 갔을때는 괴물 모형도 있고 로봇 모형도 있고 한마디로 모든게 멋졌어요. 그리고 상담실에서 여러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봤는데 저도 빨리 배워서 저런 멋진 영상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영화사 중에 가능하면 SF장르를 맡아서 하는 영화사에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1차 때 제가 원하는, 궁금했던 정보를 선생님이 이해하기 쉽게 영화 작품들을 예로 들며 설명 해주시고 학원을 나온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여 주시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재밌는 공부를 하고 간 기분이었어요. 지원을 할 때에는 무작정 지원을 한 거라 불안한 것도 있었는데 합격 통보를 받고 나니 편해졌어요. 제가 원해서 지원 했고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이창훈
"가장 이상적으로 배움을 받을 만한 곳이라 느껴졌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회적으로 애매한 위치에 있는 나이 임에도 아직까지 진로와 꿈이 결정 된 것이 없는 실업자입니다. 항상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뭐 하나 제대로 야무지게 내 보인 것이 없어 스스로도 한심하다고 느끼며 이 것을 기회로 예전에 좋아했던 것을 한 번 해보자, 미련을 갖지 않게 열심히 해보자라는 각오로 SF필름 스쿨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평소 음악을 사랑하여 음악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좋아합니다 2D 게임(DOOM)부터 3D게임(트레일러)으로의 발전 속 게임이라는 것과 '스타쉽트루퍼스', '에일리언', 주라기 등 SF영화에서부터 드라마, 폭발, 마법, 광원 및 기타 효과 실재하지 않는 '것'과 실재 하는 '것'들의 만남이 저에게 자극적으로 다가 왔으며 그 자극은 제가 직접 흉내내고 표현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1~2학년 때의 꿈이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 이었기도 했습니다. SF필름스쿨까지 선택하기 위해 여러군데 알아보았지만 배우는 기간이 4개월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이상적으로 배움을 받을 만한 곳이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지원서부터 수강등록의 합격자까지 관심분야에 직접적으로 배워보자의 호기심이 이렇게 까지 내가 이 능력을 배워보고 싶어한다는 자기 자신에 대해 알게 되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을까 심히 걱정 되지만 어렵겠지만 재밌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람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음악 처럼 사랑 처럼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박정열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처음에는 막연히 편집을 하고 싶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편집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알아보다가 "시각효과"에 매료되어 관심을 가지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직업을 생각하고 과연 이 길이 맞는 선택일까 정말 많이 고민하고 알아보면서 우연히 SF필름스쿨을 알게되어 상담받게 되었습니다. 첫느낌은..외국 고등학교! 가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시각효과를 만드는 슈퍼바이저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로서는 자연물에 관심히 많아 자연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자신을 끈임없이 괴롭히는 스타일의 성격입니다. 노는 것도 좋아하고 공부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또, 제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건 끝을 보는 성격이라 부족하면 노력할 것이고, 나아졌다면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어떤 동기들과 담임선생님을 만나는게 두려움 반 설렘 반 입니다.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동기들과 끝까지 취업하는 그 날까지 정말 열정적으로 임해서 최고의 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같이 시작하는 친구들보다 많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하고 진득히 끈기를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취업하는 날에는 열심히하는 친구보다 잘하는 친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