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hristy Bell (출신 : Singapore)
"포폴 퀄리티가 제가 봤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최고 수준의 게임과..."
제가 유일하게 관련 있는 분야는 중학생때 의무적으로 배운 포토샵입니다. 저는 창의적인 예술에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싱가포르는 예술을 장려하는 나라는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예술 분야에서 영상과 사진에 후 작업을 하는 코스튬 마케팅 일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아무런 발전도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조명 수정 작업에서 시작해서 색 처리 작업을 거쳤고, 이제는 사진에 CG효과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팬으로 만든 MV, 포토 콜라주와 쇼트 트레일러와 같은 비디오 만들기로 넘어가서 전환 효과와 시각적인 요소를 추가하기 위해 아이 러브와 필모라 같은 간단한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제 발전에 정말 행복하지만, 전부 제 스스로 터득한것이기 때문에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이것들은 SF영화의 포트폴리오와는 많이 다릅니다. 지금은 전문 코스튬 마케팅을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부족한 분야를 보충하고 제 기술을 완벽하게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솔직히 말해서, 인터넷에 검색해 추천해 줄 것을 요청할 때 제가 발견한 CG학교가 많지 않았습니다. 싱가포르에는 아마도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에 중점을 둔 두개의 학원이 있을 것입니다. 두 학원 다 사전 지식과 최소한 기본적인 졸업장을 필요로 하지만, 저는 전혀 자격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한국어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영어로 저를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남편을 통해 SF필름스쿨을 발견한 것이 기쁩니다. 우선, 이 학교에 다니기 위한 정해진 요건은 없는데, 이것은 예술적인 배경이 없는 사람에게 좋은것 같습니다. 둘째, SF필름스쿨은 몇달 안에 0개의 지식을 가진 누군가를 유명한 산업에서 전문적으로 일할 수 있는 누군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기 있는 교사들이 얼마나 헌신적인지 보여 줍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서 배우기 시작한다면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줍니다. 학원 사이트는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 많은 중점을 두었는데, 제가 예상하지 못 했던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학생들이 그들이 배워야 하는 것을 배울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행에 옮긴다는 것을 확실히 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삶의 직업으로서 그들에게 유용하게 쓰임을 보여줍니다. 학생 데모릴을 클릭한순간, 내가 CG를 배울곳은 바로 여기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퀄리티는 제가 봤던 대부분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최고 수준의 게임과 비슷하거나 더 좋았습니다! 능력을 얻기 위해 돈을 쓰려면, 최선의 결과를 보장 받는 곳에서 돈을 현명하게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여기서 공부하게 된다면, 제가 해야 할 일을 배우게 될 것을 확신할 수 있고, 기초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멍청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어떤 것을 배우고 싶다면, 저는 그것을 올바르고 제대로 배워야만 합니다. 저는 제 기술을 연마하고 미래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저를 학원의 학생으로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때로 선생님이 저희를 가르쳐 주는 것에 좌절할 수도 있겠지만, 선생님이 인내심을 가지고 저희에게 줄 지식에 대해서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사진 김새음
"많은 학생분들이 저와 비슷하게 시작하여 지금은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는..."
아주 처음 이 분야를 알게 된 계기는 학교 선배를 통해서였습니다. 3D를 공부하고 있던 선배였는데, 제가 배워본 적 없는 새로운 툴을 만지고 있기에 신기했고 궁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엔 3D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영화 CG에 대해 검색해보고 찾아보게 되었고요. 영화를 자주 즐겨보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액션 혹은 스릴러, 히어로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런 스케일의 영화와 CG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하는 관심이 더해졌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제가 그 일을 배울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 건 아닙니다. 단순한 영상편집 툴만 다뤄본 제게 그 작업은 몹시 어려워보였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 지도 모른다고 의심했었습니다. 그 즈음에 SF필름스쿨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고 많은 학생분들이 저와 비슷하게 시작하여 지금은 비쥬얼 그래픽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배우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조금 생겼습니다. SF필름스쿨에 관한 이야기는 몇 년 전부터 들어왔었습니다. CG를 가르치는 학원은 많지만 대부분 단과반 형식으로 진행되는 학원들의 수업방식을 믿기 어려웠었습니다. 저는 이 분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데, 대뜸 마야를 가르쳐준다는 학원에 가서 배워도 되는 걸까 의구심도 들었고요. 국내에서 VFX과정을 이렇게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가장 처음 관심이 갔습니다. 저는 이 분야에 대해 공부해본 적이 없고, 그렇기에 기초부터 가르쳐주는 학원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기수제로 운영하며 도태되는 학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다는 점이었습니다.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제가 부족해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어떡하지, 하는 점이었으니까요. 또한, 사실 VFX학원을 알아볼 때 다른 학원 한 곳과도 메일로 상담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SF필름스쿨만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익힐 수 있기에 충분한 학원의 시설들도 매력적이었고 포트폴리오 과정에서도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관리를 해주신다는 점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원을 둘러보며, 또 수업을 듣고 계신 학생분들을 보며 저도 이 곳에서 공부 하고 싶고, 영상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었습니다. 오랜기간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일이 현실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듭니다. 1,2차 인터뷰 이후 제가 준비가 많이 되어있지 않고,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SF필름스쿨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3년 전 쯤부터 SF필름스쿨에서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었고, 그 때 부터 꾸준히 학원에 갈 수 있는 자본과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일하면서 준비해왔습니다. 영상을 너무 좋아해서 여러 것을 배우고, 일 하다가 드디어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은 것 같아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고들 합니다. 쉽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는 것이라 걱정도 되지만 그만큼 많이 기쁘고 설레입니다.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다 보면 힘든 일도 생길테고, 어렵다고도 느낄 테지만, 겸손한 마음과, 밝은 태도로 수업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간절한 마음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사진 김힌솔
"제가 3D분야를 왜 하고 싶고 얼마나 배움이 간절한지에 대해 깨닫게 되는 시간..."
영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이 분야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이 애니메이션에 필요한 구성들은 무엇이고 어떤 프로그램이 사용되었을까? 어떤 효과들을 주었을까? 궁굼증이 생기게 되었고 그렇게 궁굼증이 커지다 보니 영화애니메이션을 직접 해보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끝까지 잘해 낼 자신이 있는 내 장점을 이 곳에 쏟아 붓는다면 더욱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나 회사에서는 정말 최소한의 가르침과 필요에 의해서만 쓰는 툴 등 최적화된 것 밖에 할 수 없다는 한계점이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사정들 때문에 배움을 잠시 미뤄두었었지만 결코 배움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3D피규어 회사를 다니면서 3D에 대한 경험을 직접 실무로 경험하면서라도 배우며 나 또한 3D에 관련된 일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로 같은 것만 만들어가는 로봇이 된 것 만 같았고, 이렇게 발전없이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제라도 나의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배우고 싶고 알아가고 싶던 프로그램을 전문성이 있는 곳에서 배워야 제대로된 완성도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알아보던 중에 SF필름스쿨 졸업생들의 완성도 있는 포트폴리오 영상을 보게 되었고 상담을 통해서 정말 학교처럼 나의 진로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방향 설정을 해 줄 수 있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에 들어 제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느낌은 상담을 하러 들어갈때는 정신이 없어서 느끼지 못했는데 각 층의 공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때, 정말 학교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묘하고 설레였습니다. 1,2차 인터뷰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1차인터뷰로 제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추상적이게 이야기를 했다면 2차 인터뷰를 통해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더욱더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제대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차인터뷰를 작성하면서 이 질문이 이렇게 어려웠나 싶을정도로 신중하게 되면서 생각보다 작성시간이 길어지게 되었는데 전부 작성을 하고 전체적으로 읽어보면서 아 내가 이 분야를 왜 하고 싶고 얼마나 배움이 간절한지에 대해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1,2차 인터뷰의 방식에 대해 느끼는 바가 많았기 때문에 이유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궁굼한 것도 많고 질문도 워낙 많은 학생이였습니다. 혼자서도 고민을 하면서 극복해 내는 면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쓸 때없는 질문은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공부 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이 생길 때 선생님을 귀찮게 할 정도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아서 처음부터 배워야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많이 배우고 제꺼로 만들고 더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에게 온 기회를 허무하게 놓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하고 설사 고비가 오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가 성장해 가는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딛고 이겨내려고 노력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사진 김백영
"누군가가 생각도 못한 세상을 실제로 눈에 보이게 만들어낸 것에 커다란 동경..."
어릴 때는 영화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서 누군가가 생각도 못한 세상을 실제로 눈에 보이게 만들어낸 것에 커다란 동경이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오고나서 미술과 제 자신에 대해서 많이 실망하여 창작과 관련된 분야를 접고 전혀 관련 없는 다른 일들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밤을 새면서 까지 열정을 가졌던 순간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시각화 할 수 없는 것을 만들어 나갈 때의 자기 주도감, 작업에 집중할 때의 마음의 평온함, 결과물을 만들었을 때 느껴지는 희열감이 저는 좋았고 그런 작업을 하고 있을 때 저는 틀혀 박혀 일해도 힘든 것을 몰랐습니다. 이것, 저것 시도해보는 재미, 디테일에 따라 변화되는 분위기, 마치 신이라도 되는 것 같이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 것이 힘들지만 그 힘듬도 잊을 만큼 저는 그런 것들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야를 생각하고 알아보던 도중에 이 길을 알게되었습니다. 분명 미술과 VFX는 다르다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도전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상업적으로 학생들을 유치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진지하게 배움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학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담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목표와 동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그런 과정을 겪은 다른 동기들과의 만남 또한 굉장히 좋은 시너지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임선생님제를 이용하여 선생님에게 꼼꼼한 관리와 탄탄한 기본기를 배울 수 있다는 점 또한 공부를 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종 시설들 그리고 이 곳을 거쳐간 많은 사람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시도해 볼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설렜습니다. 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 VFX를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그것을 토대로 제가 만족할 수 있을 만큼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배워가고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일적으로, 인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이 분야를 알게 된 지는 오래 안됐지만 정말 관심이 있는 분야입니다. 만약 단순히 목적이 취업이었다면 이 학원에 올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단순히 꿈이나 환상만을 갖고 이 길을 택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일이 힘든다는 것도 압니다. 저도 예전에 영상을 공부해보려고 혼자 애를 썼으나 매우 힘들었고 짧은 결과물에도 무수히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툴게 만드는 것도 힘든데 좋은 결과물을 만든다는 것 역시 쉬운일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도전을 해보지 않고 제자신이 이 길이 아니라고 속단하고 싶지 않았고 그래서 학원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환경과 동료, 좋은 선생님를 곁에 둘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최선을 다해 공부하겠습니다.
사진 이연진
"영화 속 가상의 공간을 실감 나게 표현하여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 VFX 작업을..."
영화 미술팀에서 6개월 동안 참여한 적이 있지만, 특수효과팀이 구체적으로 하는 일에 대해서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영화의 배경은 미술팀이 창조하는 것이라 여겼었고, 색 보정이나 효과를 삽입하는 정도만 특수효과팀이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간디자인과 재학 당시에 그리고 졸업한 뒤에도 영화의 특수효과는 제가 할 수 없는 분야라고 단정 지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 제가 할 수 있거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야에 대해 폭넓은 시각으로 고민을 할 당시 우연한 계기로 특수효과팀에 대해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VFX가 현재 영화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그 역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건축 CG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VFX에 도전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사람이 머무르는 공간 즉 기능성이 필수적인 작업보다 감동과 전율을 주는 시각적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였습니다. 그래서 영화 속 가상의 공간을 실감 나게 표현하여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 VFX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커리쿨럼이 필요한 툴 위주로 탄탄하게 짜여 있었고, 저의 관심 분야인 매트 페인팅에 관한 수업을 수강할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원 졸업생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보고 수업에 대한 믿음이 높아졌습니다. 상담을 통해 수업의 진행방식을 직접 들으니 선생님들이 잘 인도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학생들도 이를 따라 본인의 작업물을 완성해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실이 쾌적하였고 개인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보고 시설 면에서 우수하다고 느꼈습니다. 살면서 다양한 분야의 학원에 다녔지만 1, 2차에 걸쳐 한 학생에 대해 구체적으로 궁금해하는 곳은 SF필름스쿨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개개인에 대해 더 효율적이고 몰입도 있게 가르치겠다는 신념이 엿보여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등록을 하기 전에 학생 본인이 한 번 더 이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할 때 단지 대학교 수업에서 배운 3DS MAX툴이 전부인데 전혀 새로운 툴에 적응할 수 있을지, 그리고 다소 늦은 나이에 학원을 또 다니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입학 허가를 해주신 만큼 잡다한 걱정들은 뒤로하고 새로운 첫걸음을 떼고 싶습니다. 그리고 처음 다짐 그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배우고 졸업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고 평생 하고 싶을 만큼 흥미를 느끼는 일을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와중에 저의 강점을 살릴 수 있고 관심사에 부합한다는 판단 하에 VFX를 시작하려 합니다. 후회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정석균
"영상물에 하나하나 특수효과를 제가 직접 만들면서 큰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저는 체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운동을 좋아해 당연히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졸업 후 체육학과 관련 회사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직업하고 연관을 가질려고 하다보니 항상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내가 이것을 좋아하는 것이 맞나? 취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과 직장을 다니면서 제 발전을 위해서라면 좋아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미쳐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단계까지는 못 갔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3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을 때 무엇을 해야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생각을 하던때에 아는 동생을 위한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는데, 영상물에 하나하나 특수효과를 제가 직접 만들면서 큰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최고는 무엇일까 궁금증이 생겨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영화산업 현장에서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꼭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visual graphic 매력은 저의 상상력이 제한이 있지 않는 한 컴퓨터 스크린안에서 내 모든 것을 다 표현하고 구상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아직 visual 분야에서 첫 걸음마 단계이지만 하나하나 독학으로 하면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며 성취감을 느끼고 때로는 독학으로 유투브를 보면서 배우다보니 종종 작업이 막힐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짜증이 나면서도 다시 책상앞에 앉아 작업을 계속 하는 저 자신을 바라보면서 이 정도로의 열정이면 제가 앞으로 계속 행복하게 살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라는 큰 확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VFX관련 아카데미가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적은 비용이 아니므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많은 인원이 아닌 소수정예로 수업을 한다는 것에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더 결정적인 이유는 홈페이지를 보면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작품을 보면서 놀랐고 학원에서 배우는 커리큘럼 뿐만 아니라 교육 과정과 동시에 국내취업뿐만 아니라 해외취업과 연계되는 시스템에 제가 큰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허투루 쓰이지 않겠구나 라는 큰 믿음이 생겼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늘 남들이 이렇게 살아야하니 나도 이렇게 맞춰 살아야 한다 라는 마인드가 아닌 나는 나만이 그리는 인생을 살자라고 생각하고 늘 살아왔습니다. 늦은 나이에 다시 배우려고 했었을 때 주변에서는 ‘지금 그 나이에 하는게 맞아?’ 라고들 많이 걱정해 주시는 데 그렇다고 ‘그럼 포기해?’라고 말 할 수 있을만큼 제가 가지고 있는 방향성과 열정에 대해 나이와 같은 저에게 붙어있는 수식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항상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결정에 대해서도 후회가 없으며 후회없을만큼 정말 열심히 잘 해보고싶습니다.
사진 공승용
"훌륭한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어 제 가치를 증명해내겠습니다."
막연히 이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해왔던 코스튬 마케팅 분야가 좀 더 인정받고 오래가기 위해서는 CG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있어서 Visual Graphic 분야를 공부하고 기술을 익히는 것은 앞으로 나가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상 CG 기술이 꼭 필요했습니다. 많은 사이트에서 관련 분야의 학원들을 검색해 봤지만 좀 더 체계적이고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방문한 SF 필름의 분위기나 전경부터 확실히 기반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생이 학원을 선택하여 쉽게 들어간다면 나가는 것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신청한 만큼 전부 받아들여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을 통해 학원에서도 학생을 선별하고 교육기간을 거쳐 확실한 기본기를 가진 디자이너를 배출한다는 느낌을 받아 좋았습니다. 면접이 있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 반 기대반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인터뷰 후에 통지를 기다릴 때까지 내가 합격이 안 된다면?라는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제가 뒤늦은 나이에 이런 리스크가 클지도 모르는 결정을 확정하게 된 건 이곳을 알았기 때문이거든요. 합격 통지를 받고 나서는 안도감과 함께 기뻤습니다. 늦은 나이 그리고 기본기가 없는 상태지만 배우고 싶은 열정과 방향성은 확고합니다. 제가 상상하던 것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 기존에 일하던 분야에서 많은 것을 먼저 이루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SF 필름 출신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훌륭한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어 제 가치를 증명해내겠습니다. 이후에 관련 분야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면서도 이 나이에 잘한 결정인가 CG는 기술뿐 아니라 제외하고도 조명과 색감, 명암등에 대한 센스가 매우 중요할 텐데 혹시라도 그런 부분에 대한 자질이 떨어지면 단순히 열정이나 절실함만으로도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했지만 SF필름스쿨의 졸업생 포트폴리오들, 방문했을 때 느꼈던 감정들이 제가 올바른 결정을 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확실한 기술을 배우고 제가 해왔던 분야에 멋진 CG 기술의 접목을 이루어 내고 싶습니다. 제가 이해도나 발전 속도는 많이 더딜 수 있으나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무언가를 이루어내려는 의지는 확고하니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안소은
"짧은 시간은 아닌 만큼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영화 후반 작업과 프로그램을 다루는 데 관심이 많았고 판타지 영화를 특히 좋아했습니다. 대학 입시 과정에선 모든 분야를 배울 수 있는 연출 전공으로 지원했으나 전반, 촬영, 후반 작업에 모두 참여해 본 결과 후반 작업에 더 흥미를 느꼈고,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선 파이널 컷밖에 배울 수 없어 휴학했습니다. 휴학 후 CG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학원을 찾던 중 기존 컴퓨터 학원들과 다르게 방향성이 확실해보여 상담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들은 단순히 컴퓨터 학원이란 느낌이 들었는데 SF필름스쿨은 영화 후반 작업의 한 부분을 배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진행 방식은 커리큘럼을 이수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적지 않은 만큼 필요한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떨어질까 불안한 감정도 있었지만 새로운 걸 배울 생각에 기대되는 마음이 컸습니다. 지금 다니는 학교를 자퇴하고 재입학할 계획이기에 최선을 다해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같이 배우는 동기들에게서 배울 점이 있다면 서로 얻어가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시간은 아닌 만큼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휴학 중인 일 년 간 SF 필름스쿨에서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우고 재입학 할 생각입니다. 영화과에 입학해 영상 디자인을 복수 전공하고 졸업 후에는 영화 후반 작업이나 광고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재학 중에는 그전에 기술적인 부족으로 못했던 것들을 학생 영화를 통해 시도해보며 실력을 쌓을 것입니다. 기회가 되어 취업을 먼저 하게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야 과정을 열심히 배우고 싶고 거의 일 년 정도 함께 할 분들과 선생님과 잘 지내고 싶습니다. 3D에 모르는 게 많은 만큼 궁금한 점도 많고 걱정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어떤 분일지 몰라 기대도 되고 떨리기도 합니다. 뒤쳐질까 걱정도 되지만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실 거라 믿습니다. 일 년 간 잘 부탁드리며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사진 박현진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서 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애니메이션을..."
대학교를 만화&애니과에 진학했고, 영상콘텐츠를 즐겨 보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이쪽 분야로 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D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싶어서 학원을 알아보던 차에 친구가 다니고 있는 학원을 추천해주어 SF필름스쿨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 전 들어간 홈페이지와 방문 후에 느낀 학원 내 분위기에서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들었고 저에게 필요한 수업을 해주실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 인터뷰후 진지하게 2차 인터뷰에 임했고, 합격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약 일년 간 수업을 들으며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을 키워갈 생각에 가슴이 벅찹니다. 대학교를 만화&애니과에 진학했고, 영상콘텐츠를 즐겨 보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이쪽 분야로 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야 기초까지만 배웠고, 다른 3D학원에서 1~2달 특강으로 마야 기초를 다시 배웠지만 3D를 아예 놓고 산지가 몇 달이 지나 다 잊어버렸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3D를 가르치는 체계가 너무 빈약했고, 개인적으로 툴에 익숙해지지 않아 좌절하였습니다. 이대로 학업을 그만두었다가는 원하는대로 3D 애니 업계에서 일할수 없을것 같아 3D를 체계적으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SF필름스쿨에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제가 이 분야에서 객관적으로 뭘 얼마나 잘하고 알고있는지도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 거창한 꿈은 없습니다. 3D 애니메이터나 캐릭터 모델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우선은 무사히 취업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전히 3D가 자신이 없지만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서 툴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습니다. 3D애니메이션에 필요한 스킬을 배우고 싶습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부디 제가 따라가는게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최선을 다 하려고 합니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이유찬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왔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배움..."
고등학교때 애니메이션 과에 입학을하게 되었으며 영상매체 동아리활동을 병행 하며 편집툴과, 이때 처음으로 포토샵,일러스트,Maya란 프로그램을 사용 하면서 재미를 느꼈고 그로 인해서 에프터이펙트 라던지 3D max 라던지 새로운 툴을 혼자 공부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Visual Graphic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야를 선택하는 가장큰 이유가 현실에서는 상상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 들이 비쥬얼 그래픽을통해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싶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독학 해 왔었는데 한계에 다했을쯤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서 졸업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커리큘럼을보고 학원이 아닌 전문적인 기관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나의 부족한 면을 채워 줄수 있을것 같아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1,2차 상담과 인터뷰를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캐치해주시며 내게 필요한 커리큘럼을 짜주시는 방식이 너무나 좋았었습니다. 지원할때 솔직히 잘 해낼수 있을까 두려움이 컸습니다, 또 적지 않은 나이이기도 하고 다른분들에 비해 부족할수도 잘할수도 있지만 주눅들지 않고 자만하지않으며 배움에 임하겠습니다. 제가 계획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기존에 있던 영상(영화)이나 카메라로 영상을 찍어 트레킹 합성을 하는것이며, 앞으로의 진로계획은 먼저 국내에서 체계가 잡힌 큰 회사에 취업하는것이 목표입니다 그후에 해외취업까지 욕심을 내볼것입니다. 지금 적지 않은 나이이기 때문에 하고싶은 일,꿈을 이룰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왔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배움에 임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