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혁
"정말 하고 싶었고, 정말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 어렸을 때의 꿈입니다. 추석 특선영화로 보았던 '터미네이터', 중학생이 되고 봤던 '엑스맨'시리즈 고등학생이 되고 시작된 마블시리즈들까지 몇번씩 돌려본 영화가 되었을 정도로 멋진 히어로들과 로봇들을 선망하고 히어로가 되려 노력했지만 중2병이 끝나고 나서 히어로가 되는 꿈을 접고 지냈었습니다. 군생활을하던 어느날 TV에선 '아이언맨2'가 상영중이었습니다. 그 영화를 보며 '저걸 어떻게 찍었지...?', '저런 장소는 어딨는거지?'라는 궁금증을 잔뜩 품게 되고 그 상태가 잊고 지냈던 히어로가 되는게 꿈이었던 어렸을때를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머릿속을 스쳤던 생각이 '우주인이 될 수 없다면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과학자가 되자'였습니다. 하지만 이쪽 분야에 무지했던 저는 네이버 검색으로 작은 지식들을 모아갔고, 서점에서 '8인의 CG아티스트에게 듣는 미국 유학/취업 이야기'라는 책을 구입해 시간이 날때마다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내가 봐왔던 영화들이 어떤 작업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작업들이 어떤 직업들로 세분화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서칭을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담당강사제로 학생 한명한명에게 조언과 진로상담 또 개인에게 맞춰있는 교육들과 커리큘럼이 맘에 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졸업생들의 작품을 보며 이 학원에 다니게 되면 나의 열정이 결과물로 실현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학원의 첫 느낌은 긴장이었지만 진로상담을 받으면서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알게 된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도 정정될 수 있었고 제가 하고싶은 과정에 무엇이 필요한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런 면접 덕분에 정말 열의를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좋습니다. 지원할때는 두려웠습니다. 전역을 앞두고 필연적으로 나의 앞일을 책임져야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있었는데 학원의 합격통보가 그 부담감을 어느정도 덜어주었습니다. 저는 히어로가 되기를 오랫동안 꿈꿨습니다. 영화를 보고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까 손에서 전기가 나가면 어떤 느낌일까를 생각하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하늘을 날려보내고 손에서 전기가 나오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발을 한발씩 담그며 나중에는 헤엄치는 날이 올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 쪽 분야에 전공도 아니고 경험도 해보지 못했으니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 무모해 보일수도 있다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힘든일이니까 주춤하고 어려운일이니까 두려워하는 사람보다 마블시리즈 영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목표하나로 나아가는 제가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하고 싶었고, 정말 배우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부족한 저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거침없이 지적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김인수
"저의 삶의 목표는 '가치있는 사람이 되자!'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탐내는 인재가... "
SF영화를 자주 봅니다. 그곳의 화려한 영상미를 보며 저것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언젠간 나도 프로그램을 사용해 저런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졸업할 때가 되어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해 보았는데, 패션쪽으로 계속 나아가기 보다는 평소에 사용하던 포토샵,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사용해 영상을 디자인하는 직군으로 나아간다면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서 이 길로 나아가리라고 마음먹었습니다. 내가 꿈꾸던 세상이나 전하고자 하는 모션을 프로그램을 사용해 멋있게 만들어내서 세상에 보여준다는 상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좋은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영상 쪽으로 진로를 정한 후 새롭게 배울 기관을 찾다고 우연히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곳은 직업이나 커리큘럼을 설명할 때 형식적으로 설명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SF필름스쿨은 다른 곳보다 더 세세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은 것을 볼 수 있었고, 더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관찰했습니다. 커리큘럼도 다른 곳에 비해 더 전문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었고, 학생들의 결과물 역시 퀄리티가 우수해 감탄을 했습니다. SF필름스쿨의 외관 역시 다른 학원과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었고 내부 역시 영화제작사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하루 빨리 수강을 해 좋은 프로그래머로 성장하고자 하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예약하고 1차면접을 보았습니다. 다른 곳은 제가 다니고 싶다하면 바로 등록해서 다닐 수 있는데 이곳은 1, 2차 면접을 통해봐야된다는 것을 알고 괜히 더 오고싶어졌고 떨어지면 서운할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있기때문에 학생들의 퀄리티도 수준급인가봅니다. 하고자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야만 수업도 좋은 시너지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오랜과정을 거쳐서 뽑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학원도 자부심을 느끼며 다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 비주얼 그래픽분야는 제가 디자인계열의 전공을 선택했을 때부터 줄 곳 관심있던 분야입니다. 이 분야의 끝판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정말로 기쁘고, 이 곳에서 뽑아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뽑아먹고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가 될 때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입니다. 저의 삶의 목표는 '가치있는 사람이 되자!'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탐내는 인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성실히 매 순간 임할 것이고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사진 문건용
"다니던 학원의 C4D강사선생님도 SF필름스쿨을 추천하여 선택을 하게됐습니다. "
어렸을때부터 미술쪽으로 계속 공부했었습니다. 중학생때부터 무엇을 만드는것을 좋아하다보니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에 관심이생겨 만지다보니 능숙해졌고, 그 툴로 원했던것을 만들어내는게 좋아서 시각디자인과로 진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CG가 많이들어간 영화를 좋아하는데 저런 장면은 어떻게 구현해내는것일까 나도 언젠가는 저런 장면을 소화해낼수있는 실력을 키워서 취직을하고 영화제작에 참여하고싶고 그 일을 하고싶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각디자인과 라는 턱 때문에 선뜻 정하지 못했습니다. 군대에서 약 2년간 시간을 보내고 아직 많이 늦지않았다는걸 느꼈고, 작년 제대후 첫걸음으로 에프터이펙트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마야를 배우기위해 대구에있는 마야학원을 등록하려했지만 1년과정에 학교와 같이 병행하여 다녀야해서 3개월과정인 C4D를 등록하게됐습니다. 학교와 병행하며 다녀서 C4D를 배우는것에 올인하지는 못하는바람에 C4D종강후 C4D포폴반을 등록하려고 강사선생님께 여쭤보니 오히려 서울 올라가서 마야를 배워보라 하여 추천 받았던게 SF필름스쿨이였습니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미래를 위한 1년이란 시간을 내는것이 아깝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가보기전에는 학원이기 때문에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접 학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여기는 제가 생각했던 일반학원이아닌 정말 내가 원했던 학원이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학원내에서 자습불가능한 다른학원과달리 학원에서 자습 가능하단것이 저한테는 집중력을 제일 향상시킬수있는 요소였고 제일 인상깊었던것은 마지막에 보았던 모션캡쳐스튜디오가 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1년동안 집중하고 노력해서 취업할수있게끔 제 자신이 발전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VFX쪽 공부를 선택한것에 있어서는 오랫동안 생각해보고 내린결정입니다. 어떻게든 영화쪽으로 하고싶은일을 하기까지 노력할것입니다. 제가 선택한 일은 해야하는일이 아닌 하고싶어서 하는 일 이라고생각합니다. 한번 선택하고 시작한것은 절대 포기하지않습니다. 어떻게라도 끝까지 해결방법을 찾아나갑니다. 그리고 삶은 사는데있어서 대한 큰 야망이 있습니다. 비록 1년을 투자하는거지만 독한마음을 가지고 달려들 것이기에 제 인생에있어서 가장 중요한 1년이 될것같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현재 남들과 비교했을때 부족할수있는 능력이라도 현재 하는것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 갖고 작업에 임할것이며 VFX쪽이 힘든쪽인만큼 평생동안 VFX를 공부하며 투자하며 자기발전을 해나갈 자신있습니다. 소수인원에 속한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김순철
"하루하루 배운거 소중히 기억할것이고, 배우면서 안목도 키울것 입니다..."
이분야는 대학교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분야가 절대로 쉽고 편하다고 생각이 들진 않지만, 제가 세상에서 제일 열심히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제가 열심히 작업해서 나온 결과물에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전 이 분야를 직업으로 삼을꺼고 제 미래로 삼을것입니다. 화려한 이펙트와 3D모델링을 제대로 하고싶은데, 학교에선 겉핥기식으로 알려줘서 찾게 되었습니다. 즉,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학원을 찾게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수업을 들으면 평소 학교에서 못 배웠던 체계적인 수업과 더 나은 환경에서 수업을 배울 수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선택했었고, 직접가서 상담을 해보니 저의 느낌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이 있다는건 아무나 뽑는게 아니라는것을 알수있었고, 그만큼 한사람 한사람에게 정성스럽게 가르쳐 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면접본 이후로 떨어질까봐 불안감이 있었지만 그만큼 내가 진짜 배우고 싶다라는걸 느꼈습니다. 학원에서 1차 면접을 봤을때 쌤께서 궁금한거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소소한 팁들도 알려주셔서 긴장도 많이 안하면서 면접을 보게 된거같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학원을 다닐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성실하게 안다닐 수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배운거 소중히 기억할것이고 쌤한테 배우면서 안목도 키울것 입니다.꼭 큰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제 주위사람들 중에서 운이 좋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꿈이라는게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들은 그저 흘러가는대로 인생을 살지만 저는 꿈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항상 자부심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저의 꿈을 현실화 시킬 수 있게 SF필름에서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쌤이 알려 주신걸 정성스럽게 머리와 손에 익히겠습니다. 진짜 즐겁게 학원다닐께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부탁하겠습니다.
사진 황찬희
"앞으로 꾸준히 자기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보면서 실존하지 않는 것을 실존하는 것처럼 구현해 낸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학원을 다니려면 멀리 서울로 가야 하기 때문에 중고등학생 때 막연하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독학했습니다.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서 소프트웨어와 영상 및 디자인 커리큘럼이 갖춰져있는 멀티미디어공학과에 진학했으나 소프트웨어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내가 생각한 꿈과는 많이 다름을 느껴 이제는 휴학을 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른 학원은 전문성보다는 가격적인 할인을 내세워 학생들을 끌어 모으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에 반해 SF필름스쿨은 학생 개개인에게 관심도 많고, 상담해주시는 분도 자기 분야에 대해 전문성이 있는 분 같아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막연하게 해보고 싶은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합격 통지를 받고 진짜 해보게 돼서 설렙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영화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상은 제임스 카메론감독의 '아바타'라는 영화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현실과는 다른 아바타의 생김새와 동물, 배경을 보고 하나도 신선하지 않은 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로봇과 비행기,이라곤의 디자인이나 전투 장면에서 특징적인 모션이 너무 생동감이 있었습니다. 자연을 숭배하는 나비족답게 자연친화적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배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계획하는 포트폴리오는 아직 없지만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영상특수 효과 등 어느 하나에 국한되지 않게 다양한 배경, 스토리, 주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이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전문적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자기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ㅇ
사진 신상욱
"제가 제작한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도 기쁨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
이 분야를 자세히 알게 된것은 고2 때였고 처음 알게된것은 중학교 때였습니다. 중학교 때에는 단순히 SF 영화들을 좋아하여 CG를 보기 좋아만 했으나 고2때 자세히 알게 된후에는 이 분야에 대한 꿈을 조금씩 키워 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취미삼아 해오던 영상 작업들로 인해 저의 진로가 이쪽분야에 맞다고 생각하였고, 이 분야가 제가 원하는 것을 모두 할 수있는 분야인것 같아서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생각한 이유는 제가 제작한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도 기쁨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SF필름스쿨을 찾게된 이유는 CG분야의 학원을 찾아 보았을때 대다수의 사람들이 SF필름스쿨을 추천하고 인지도가 높아 보였고 제가 해오고 싶던 것인 영화 CG를 잘 가르켜 주실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많은 다른 학원 들도 찾아보았지만 그 중에서 SF필름스쿨이 가장 돋보였습니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잦은 해외 전문가와의 세미나 등등이 그러 하였습니다. 1,2차 인터뷰는 소수의 인원을 뽑아 교육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고 다수의 사람들을 받아서 하기보다는 학생 개개인의 교육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할때는 될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합격하니 기회를 주신걸로 알고 더 열심히 프로그램 공부에 매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것을 최종 영상물로 CG를 이용하여 표현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절 생각하기에는 막연히 꿈만 많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에는 이 꿈을 눈앞의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VFX에 대해 제대로 공부를 시작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분야도 이것과 비슷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꿈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것을 현실로 눈으로 볼 수있는 영상매체로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가르치시는 내용들 빠짐없이 머릿속에 집어넣어 훌륭한 학생이 되고, 최선을 다해 본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김하윤
"어차피 힘들 거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해서 힘든줄도 모르고 싶은 마음..."
원래 영상 편집에는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고 컴퓨터 공학을 이중전공하면서 코딩으로 행렬을 활용해 간단한 편집툴을 만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Gaussian blur, RGB effects, transition etc)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컴퓨터 그래픽 개발 그 자체 보다는 그래픽 툴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이에 애프터 이펙트와 프리미어를 배워보면서 적성에 잘 맞는다고 느꼈고 진로를 틀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3D 툴을 가르쳐주는 학원을 원했기 때문에 여러 학원 사이트에서 학생 포트폴리오를 비교해보았는데 SF필름스쿨이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느낌을 받았고 소수정예인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원에 대한 첫 느낌은 웹사이트를 둘러봤을 때도, 방문 상담 차 학원을 방문했을 때도 ‘이 분야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고 있구나’로 같습니다. 학원에서 배우고싶은 과정에 대해서는 아직은 구체적인 흥미 분야를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관련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에 센스?를 기를 수 있게 공부가 될만한 잘 만든 영상을 추천해주시거나 과제가 있다면 피드백이 꼼꼼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시인을 꿈꾸는 공상가일 정도로 감성파였고 한때는 인공지능에 심취할 만큼 이성파였지만 여러 극단의 분야를 공부해보면서 학문에는 사실 큰 경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동시에 웬만한 좌절에는 스트레스 받지 않는 멘탈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두 가지가 공존할 수 있는 영상 분야에 올인해볼 생각입니다. 기술 속에 제 자유 재량으로 감성을 담을 수 있다면 끊임없이 자기 발전의 여지를 남길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짧게나마 살면서 느낀 점은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것이고 어차피 힘들 거라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해서 힘든줄도 모르고 싶은 마음입니다.
사진 김기범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학교에서는 배울수 없던 편집 기술을 배울수 있을것..."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고 그저 영화를 보면서 특수효과들이 어떻게 나오는건지 한번 알아보고 싶었는데 영상고를 다니게 되면서 그래픽 분야로 나아가게 되었고 에펙을 배우다 보니 특수효과 넣는법도 배워보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해서 찾아봤습니다. '아바타' 영화는 어떻게 편집했을까 문득 생각이 들게 되었고 특수효과가 들어간 영상은 어떻게 만드는지 인터넷으로 검색하다보니 SF필름스쿨이 제가 원하던 영상을 만들수 있게 해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SF필름스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SF필름스쿨에 대한 저의 첫 느낌은 이름에서 부터 공상과학적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것 같아서 저와 잘 맞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하고싶지만 학교에서는 배울수 없던 편집 기술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진로계획은 편집기술들을 많이 배워서 국내 영화제작사에서 일하면서 실력을 더 키우고 실전연습을 한 후 외국영화제작사에 가서 공상과학영화, 재난영화 들을 편집해보고 싶습니다. 계획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제가 만든 영상들의 하이라이트 부분들을 모아서 누군가가 저를 심사하게 될 때 한눈에 저를 소개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모르는 것이 많아서 질문이 많다면 선생님께서 이해해 주시고 제가 이해 할 수 있게 잘 설명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장준영
"열심히 수업도 듣고 노력하여 해외 영화 제작사에 취업하고자 하는 계획..."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된 경로는 인터넷으로 알게 되었고 옛날에 이 분야에 관심을 가졌다가 다시 관심이 생기면서 이쪽으로 진로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선택한 이유는 마야학원을 찾아보다가 SF필름스쿨을 추천한다는 많은 글들을 보아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SF필름스쿨의 첫느낌은 인터넷으로 잠깐 봤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다니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까지 본 영화중 저는 엑스맨을 인상적으로 보았고 애니메이션은 토이 스토리를 인상적으로 봤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아직까지는 한 번도 배워본적이 없어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만들게 된다면 저만의 세계관을 만들어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열심히 수업도 듣고 노력하여 해외 영화 제작사에 취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VFX의 처음 과정을 지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습니다.바라는 점은 정말 열심히 배울테니 잘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한 번 정한것은 정말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