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재혁
"'정말 학생을 위한 학원이다' 생각해서 꼭 지원하여 합격해야 되겠다는..."
대학교를 자바 및 웹 프로그래밍 분야가 있는 과에 진학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들어와보니 2D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제작 등의 수업이 더 많았고 그에 따라 진로를 선택하는 일에 대해 고민중 군대를 가게되었고 전역후에 운전직 공무원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군대도 운전병으로 지원하게 되었고 전역 후 사회 대형면허로 갱신을하며 버스운수종사자 자격증을 따게 되었고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하다가 복학 후 2학년에 들어서 3D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시작한 후에 꿈이 바뀌었습니다. 3D MAX 프로그램으로 종이한장에서 인체, 사물등을 만드는 것을 보고 '와.... 진짜 장난아니다' 싶어 강의시간에 하나의 부분이라도 더 배우려고 집중 하였습니다. 그 때 교수님께서 3D 인체 모델링을 하려면 해부학을 배워야 한다는 말을 하셨고 그말이 저한테는 더욱 와닿았습니다. 해부학과 3D와의 매치가 너무 멋있는 단어였던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3D에 빠지기 시작되었고 3DMAX를 공부하던중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요즘은 MAX보다는 마야를 해야한다 무조건 마야를해야 나중에도 편하고 취업도 가능하다. 라고 해서 마야를 알아보게 되었고 유튜브에서 마야작품들을 본 후에 완전 이쪽 분야로 마음이 정해졌습니다. 마야툴을 배우려고 여러가지로 알아보던 도중 SF필름스쿨의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작품들을 확인한 후에 다른 학원들보다 월등히 높은 퀄리티를 보고, 학원을 선택할때도 '좋은 학원을 다니는 이유가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느낌은 학원 외관을 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강남역 한복판에 학원이 있고 학원 내부로 들어가서 상담을 받을 때 상담전에 쓰는 서류를 작성하면서 진짜 유명하고 제대로 된 학원이구나를 느꼈고 1:1 상담시에 실무적으로 몰랐던 부분까지 세심하게 상담해주는 것을 보고 실무적으로도 일가견이 있고 기술 제휴를 맺은 장면들과 모션캡쳐장비, 수업공간, 대기공간들과 학생들이 합작해서 만든 작품을 보고 여기서 배우고 노력하면 저런 작품을 만들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1,2차 인터뷰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확실하게 꿈을 가진 사람만 선발하여 소수 정예 시스템으로 가르친다는 것을 듣고 인터뷰를 하여 선발하는게 맞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을 받을때 어디에서도 받아본적이 없는 진심이 담긴 상담을 듣고 이 학원은 정말 학생을 위한 학원이다 생각해서 꼭 지원하여 합격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좋은작품을 만들어야겠다. 믿을수 있는 학원에서 열심히하면 분명 좋은 성적을 거둘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힘들거나 어려운일이 닥치더라도 무조건 열심히 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학교와 학원을 병행하며 퀄리티높은 작품을 만들어 취업까지 연계하겠습니다. 모든 교육과정에 있어서 성실하게 참여하며 과정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진 김효균
"제 인생에 있어서 큰 도전을 SF필름스쿨과 함께 나아가 보고 싶습니다."
2012년에 운이 좋아 3D 독립영화 제작부로 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든 촬영을 마친 후 후반작업까지 함께 하게 되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이런 분야가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서울에서 계속 지낼 형편이 되지 않아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고 시간이 흐르면서 영화쪽으로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를 다니면서도 마음 한켠에 계속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4학년이 되고 내가 전공과 관련된 일을 했을 때 과연 나는 이 분야로 계속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항상 같았습니다. 좋은 직장을 가져도 나는 다시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고 다시 도전 할 것이라고. 결국 할 거면 미루지 않고 지금 해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내가 어떠한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던 중 영상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Visual Graphic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영화를 보면 CG와 관련된 궁금증이 많았었고 CG는 전문적인 일이며 학력, 나이 등을 떠나 오로지 실력으로 판단되는 일이기에 내가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 있는 VFX 학원을 알아보던 중 다른학원 같은 경우 4개월, 6개월 과정으로 진행이 되는데 비해 SF필름스쿨은 11개월 과정으로 소수인원을 기반으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하고 필요한 과정만 배운다는 것에 믿음이 갔습니다. 비전공인 만큼 배울 때 제대로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상담을 받으러 SF필름스쿨을 방문했을 때 첫느낌은 비용을 지불하기만 하면 기술을 가르쳐주는 학원이라기 보다는 서로 함께 배우며 자신이 열심히 하는 만큼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하기로 마음을 먹었을 때 이전까지 해오던 공부와는 전혀 다른 공부를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우선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고 배우기에는 SF필름스쿨이 제격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합격 후 걱정은 설렘으로 변했고 앞으로 배울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하루 빨리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의 일은 모두 제가 하기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느끼고 있는 설렘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갈 수 있게끔 열정 가득히 배우겠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큰 도전을 SF필름스쿨과 함께 나아가 보고 싶습니다. 애정어린 마음으로 쓴 소리도 자주 해주시고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기에 많은 정보와 경험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한종상
"커리큘럼과 포토폴리오를 본 순간 SF필름스쿨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
영화 트렌스포머를 보기 전에는 VFX라는 분야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모든 장면을 실제로 연출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로봇들을 보고 VFX라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지도 않았고, 배우기 위해서는 서울로 진학을 하여야 하였으며, 수강비도 만만치 않다는 글들을 보아서 걱정이었습니다. 대학교를 강원도 강릉이 아닌 수원으로 오게되었고, 전공으로 정보통신학과를 진학하였습니다. VFX를 배울 상황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1학년 때 운이 좋게 학과 선배들에게 포토샾과 3D max를 배웠습니다. 선배들에게 배운 내용들이 재미있어서 VFX라는 분야로 길을 정한 채 군대로 입대하였습니다. 군대를 일찍 가는 바람에 군대에서는 나이로 막내였습니다.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과 진로 이야기를 많이 하였는데 모든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하였고 그러지 않아서 후회하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때 저의 길은 확고해졌습니다. 저는 음악과 영화가 없으면 살아가는데 큰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만큼 좋아합니다. 그만큼 좋아하는 분야를 제가 평생 할 수 있는데 이를 포기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였고 VFX분야의 길을 갈 것 입니다. 네이버에 VFX학원이라고 검색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다른 학원을 알게되었고 학원의 커리큘럼과 수강생들의 포토폴리오를 보았습니다. 더 좋은 학원에서 배우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고, 커리큘럼과 포토폴리오를 본 순간 SF필름스쿨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 커리큘럼이 자세히 나와있었고, 홈페이지에서 캐릭터를 찰흙 같은 것으로 만드는 영상도 인상적이였고, 포토폴리오도 다른 학원에 비하여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차 상담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하는 것이여서 떨렸지만, 직접 상담을 하여서 SF필름스쿨의 시스템과 VFX분야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차 상담은 1차 상담때 떨려서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한것에대해 메일을 통하여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15년도 부터 배우고 싶었는데 입대를 하게되어서 지원하지 못하였습니다. 지원하였을 때도 합격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합격하여서 기뻤습니다. 좋아하는 분야를 배울 수 있게 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박성혜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쳐 줄 학원이 SF필름스쿨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선택..."
재학중인 학과 2학년 과정중 웹디자인 이라는 수업을 듣고 처음엔 2D에 관심이 생겨 포토샵, 일러스트, 에펙을 배웠습니다. 에펙을 배우던 중 3D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고, 3D중에서 세밀하게 나눠진다고 해서 더 알아보던 중 FX파트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4학년인데, 그 간의 시간 중에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돈이 안된다, 시간이 없다, 매일 철야와 야근이다, 신입은 많고 경력은 없는게 다 이유가 있는데 너라고 버틸수 있느냐 등등과 같은 안좋은 이야기가 많이 들려서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결국엔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FX를 배우기 위해서는 독학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학원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했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학원을 알아보았고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을 가르쳐 줄 학원이 SF필름스쿨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강남점을 처음 방문했을때 만만한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배워야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의 진로계획은 졸업 전 부산점에서 마야 수업을 먼저 듣고, 졸업 이후 서울로 올라가 나머지 과정을 들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정규과정 중 포트폴리오가 만들어 진다면 좋겠지만, 부족하다면 포트폴리오 과정을 활용해서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본 영화중 가장 사랑하는 영화는 닥터스트레인지 입니다. 제가 계획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촬영인지 효과인지 모호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물 불 바람 등 다룰 수 있는 소재들을 따로따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영상이 진행됨에 있어서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단지 효과만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영상에 있어서 얼만큼의 감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2년 전부터 FX분야를 배우고 싶어 했고 이제는 정말 직업으로 삼기 위해서 배우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황유근
"SF필름스쿨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맘이 든든해요!"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된 경로는 유튜브를통해 3D그래픽 영화의 메이킹필름을 보게 되었고 배경이며 캐릭터 심지어 배우가 입고있는 옷과 갑옷까지 컴퓨터 그래픽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신선한 충격이었고 어렸을때부터 포켓몬스터라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했기에 이세상에 실존하지 않는 세계와 동물들을 직접 구현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해왔고 우연히 학교에서 접한 3Dsmax라는 프로그램을 공부하면서 프로그램을 다루는것에 있어서 약간의 재능과 흥미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어 계속해서 Visual Graphic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고 알아보게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타 학원과 비교해봤을 때 전문성 면에 나서 훨씬 강했고, 단편적으로 취업만이 아닌 향후 미래에 대한 멘토링까지도 해주는 것 같은 체계적인 학원이라고 생각이 되었기에 선택했습니다. 첫 느낌은 내 예상이 틀리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고 제 꿈을 위해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학생활 중 우연히 알게 된 3D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너무 재밌고 흥미가 있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취미로는 성취할 수 없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수소문 끝에 알게 된 SF필름스쿨에 입학하게 되어 기분이 좋고 꿈을 향한 시작이라는 것을 했다는 당당함에 어깨가 절로 펴집니다. 지원할 때에는 마치 혼자만의 도전을 학원을 통해 하는 느낌이었다면 붙고 나니 소속감도 생기고 SF필름스쿨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맘이 든든해요!! 앞으로의 포부는 누구보다도 잘한다 라거나 이 분야의 최고가 된다거나 하는 마음보다는 저에게 전문성이 생겼다는 행복감을 간직하고 더 그래픽 디자이너로써 개인의 성취감을 떠나 한국과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꾸준하고 성실한 한 명의 VFX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그어떤 기수생보다 열심히 성실히 하겠습니다!!!!!
사진 배수민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원래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패션이나 건축을 좋아해서 학교 다닐때 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다보니까 이런 형태로 직접 나타나는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우리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인 다는 점에서는 실용적이지만 이들은 형태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고 한번 만들어 진것들은 수정이 어려웠습니다. 저는 더 가볍고 변화에 빠른 시각 쪽에 관심이 자연스럽게 갔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올린 자신들의 작품을 보면서 저도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그즈음 해서 아이작 줄리언이라는 영화감독이자 영상예술가의 전시를 보았습니다. 영상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영상으로서 자신의 메세지를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이 멋있었습니다. 그 뒤로 영상관련된 일이나 공부를 알아보다가 모션그래픽을 알게되었습니다. 모션그래픽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후 배울 수 있는 경로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SF필름스쿨을 발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았고 그 사람들이 올린 영상을 보면서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여타 학원에 비해서 자부심이 있어보였고 해외로 취업도 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매력적이라 느꼈습니다. 1,2차 인터뷰는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학원의 타이틀 만큼 꼭 해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할때는 굉장히 두려웠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1차 면접보고 집에 와서 학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모션그래픽영상을 보니까 좀 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잘 배워보고 싶고 합격해서 기뻐요! 저는 나중에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조금이나마 재밌고 새로운 시각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매개체로 모션그래픽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배운 다음 내 목표를 실현 할 수있다면 어디든지 갈것입니다. 앞으로 오랜시간 같이 함께 하게 될 텐데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조유나
"반년 정도 고민한 끝에 결정하게 되었고, 꼭 멋진 영상을 만들게 되고 싶습니다."
조형예술학과에 재학중인데, 작업을 주로 영상 미디어 분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이라는 개념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그 전부터도 화려한 CG들을 보면 신기하고 만들어 보고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또 게임분야 쪽도 관심이 있는데, 게임에 신규 캐릭터나 스킨, 테마 등이 나올 때 작업하는 컨셉 영상 등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이제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직접 멋진 영상 제작을 하는데 참여할 수 있는 VFX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관련 아는 분의 지인께서 추천해 주신 몇몇의 학원들 중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여름 방학 때 잘 모르는 상태로 대형 학원들 상담을 받아보았는데, 그 때는 대형학원이라서 좋은 줄 알았지만, SF필름스쿨에 방문해 보니 확실히 더 전문적인 것 같고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획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첫번째로는 최근 리그오브레전드 게임회사에서 프로젝트 베인, 진, 바이 컨셉 영상으로 나온 영상이 있습니다. 보고 이런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 하며 정말 설렜던 영상입니다. 두번째로는 마블- 특히 스파이더맨이 건물에 거미줄을 쏴가며 옮겨다니는 장면같이, 스피디하고 도시적인 느낌의 영상을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정식학과가 없어서 학원을 통해 배우는 경로가 맞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아직 한국 CG시장도 블루오션이라고 보고 해외 헐리웃 영화사나 인기 게임회사까지도 일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고 학원을 알아보는 데에도 반년 정도 고민한 끝에 결정하게 되었고, 꼭 멋진 영상을 만들게 되고 싶습니다. 또 저는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게임을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데, 이 일이 저에게 그런 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이슬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쏙쏙 빼먹겠습니다."
영상공부를 하다보면 촬영 못지않게 수많은 인력이 들어가는 것이 CG라고 생각하여 유투브로 제작과정을 많이 찾아봤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것과 같은 대단함에 매력을 느꼈고, 배울기회가 없어 흥미로만 남아있던 와중에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전문성이 남다르고 다른 학원들과는 달리 현실적인 비전과 신뢰감이 크게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 상담 후 그냥 흥미가 아닌 내가 이루고자하는 꿈에 나아갈 수 있는 도움이 되는것 같아 깊이 고민한 후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영화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상은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월터의 상상이 현실화 되어 영상에 나타났을 때와 아름다운 자연의 영상미가 가장 인상적였습니다. 제가 계획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길예르모 델 토로’와 ‘팀버튼’의 영화를 좋아하여 그들의 작품을 오마주로 작은 단편영상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평소 어른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해도 속은 아직 어려리고 자존감이 낮은편 입니다. 감수성이 깊지만 하고자하는 목표의 열정과 판단력은 확고 한 편입니다. 멘토같이 이끌어주는 분만있다면 잘 따라가니 많이 가르쳐주시고, 무엇보다 게으름을 피운다면 정신차리라고 해주세요. 교육 후 전문가와 같은 완벽함과 높은 퀄리티 까지는 기대하지 않지만, 정말 스스로의 노력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쏙쏙 빼먹겠습니다.
사진 남유정
"스크린에서 찍은 영상들이 기술을 더해서 멋진 영상으로 바뀌는것에 굉장한 매력..."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된 경로는 한창 영화를 즐겨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D분야에서도 많이 나눠지는데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유튜브에서 스크린에서 찍은 영상들이 기술을 더해서 멋진 영상으로 바뀌는것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인터넷으로 VFX학원아라고 검색하면 제일 눈에 띄어서 알아보다가 유튜브에 학생들 포트폴리오를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진로 계획은 일단 취업하여 차근차근 경력을 쌓고싶습니다. 여러 영화에 참여해보고 최종적으로는 할리우드영화에도 참여해보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제일 인상적이었던 영상은 제가 본 영화중에 닥터스트레인지에 나오는 건물의 구조를 막 바꿔서 하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대단해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 영화에 나오는 모든 장면이 다 기억에 남는데 영화관에서도 두번이나 본영화입니다!! 제가 계획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일단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스토리형식으로 주제를 생각해보자면 외게행성 침공이나 우주선?이런 쪽으로 만들어도 좋을것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저는 공부를 잘하는편이 아니였기 때문에 그냥저냥한 대학 가기보단 안가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안갔습니다. 고2때부터 영상에 관심이 많아서 나중에 꼭 이분야로 공부를 해야지하고 마음먹고 있었고 시간이 좀 걸렸지만 드디어 학원을 다니게 됐습니다. 의지박약이라 주변에서 엄청 걱정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해볼생각입니다.
사진 김정희
"사이트를 보던 중 학생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전문성을 느껴..."
Visual Graphic 분야는 대학교 3학년때부터 1년간 본인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과정에서 인터넷검색, 카페등 다양하게 정보를 모았으며 학원의 상담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력을 쌓아 해외 유학까지의 계획이 있었기에 기왕이면 기술적으로 배워보고자 하여 전공과 조금이나마 연관이 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지만 부족한 정보로 인한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학교 졸업과 동시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사이트를 보던 중 학생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전문성을 느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영화중 가장 인상적인 영상은 마블영화들 중 아이언맨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감각적인 캐릭터 움직임 및 그래픽 등이 인상깊었습니다. 그외에 영화 오프닝 시퀀스등을 주의깊게보는 타입입니다. 저는 회사측에서 선호하는 깔끔하고 기본기가 보임과 동시에 나만의 느낌이 나타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계획을 가지고있습니다. 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사회초년생입니다. 스스로 선택한것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 실수도 잦을 것이고 미숙합니다. 많은 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