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하연
"영화 크레딧 슈퍼바이저의 칸에 제 이름이 들어가는 것이 제 목표..."
계원 예고를 다녔었는데, 당시 실기선생님이 애니메이션 회사를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입시당시, 지브러쉬로 만든 사람을 보여주면서 사람의 뼈구조, 근육들을 설명해 주셨었는데 그때부터 제가 3d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에 합격을 하고 나서, 입체를 직접손으로 만드는 것도 매우 재미있었지만 제가 만드는 것은 정지해있는 입체물이었습니다. 영상에 큰 흥미를 느낀 것은 더욱더 리얼하고 환상적인 장면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마치 마법사가 된 것 같아서 제 전공보다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격적으로 이쪽 분야를 알아보기 위해 20살 첫 방학에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타학원에서 툴을 배우고 그 후로 학교에서도 맥스를 배우면서 혼자 독학을 진행하였습니다. 혼자 공부해서는 뜻대로 작품이 만들어 지지 않았고, 제가 상상하는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잘하고 있는지도 판단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독학을 할려면 튜토리얼을 따라해보는 것, 책을 사서 공부해 보는것이 있었는데 혼자서는 시간도오래걸리고 분명히막막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저도 정보가 많이 없는 상태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인터넷서핑을 통한 정보검색이었습니다. 그렇게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의 첫느낌은 들어오자마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인 아이언맨이 서 있는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건물한바퀴를 돌면서, 학원스케일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모션캡처가 가능한 그 방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헤매고 싶지 않다. 확실한 나의 발전이 필요할때다. 제 작업의 퀄리티를 높이고 싶다" 가 제 생각을 강하게 잡고 있었습니다. 학원에 들어왔을때, 큰 스케일에 감탄하며 믿고 따라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본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수제로 사람을 뽑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업계는 학생신분으로는 CG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 같은 기수 친구들을 만나보지 못했지만, 이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 같이 공부하고 사회에 멋진 작업물로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한국씨지업계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앞으로 멋있는 작업을 하고, 콘텐츠의 퀄리티를 높여 3D 아티스트가 되어 한국의 씨지업계를 좀 더 나은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만드는것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러한 점이 제 작업에 잔잔히 들어갔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찬찬히 제 작업의 스케일과 퀄리티를 높이고 싶습니다! 어서 빨리 배움을 시작하고픈 마음이 큽니다. 저는 이것 저것 아직 욕심이 많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제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첫 포트폴리오를 수준있게 만들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진 이진향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해외 취업에 가장 적합한 곳은 SF필름스쿨이라고 생각..."
Visual Graphic 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제 친구가 마블 영화사의 영화를 제게 추천하며 그런 작업에 대해 설명해주었던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때에는 막연히 화려한 그래픽과 웅장하거나 혹은 멋져 보이는 효과 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제가 Visual Graphic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였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상담 시 설명 들었던 Visual Graphic 속의 애니메이션, 즉 움직임에 대해 생각해보니 꼭 화려하거나 멋있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거나 사실이 아니어도 사실과 같이 만들어내면서도 사실이 아니라는 그 간극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내가 상상한 어떤 캐릭터 혹은 사물 혹은 배경 같은 것들을 상상 밖으로 꺼내 살아 움직이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영화계에서 시나리오 작가 및 감독으로 일하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제가 일하고 싶은 환경은 대중들에게 익숙한 배우가 언제나 그렇듯 비슷한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영화계가 아니라 다양한 얼굴의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하는 새로운 창작세계였습니다. 그래서 한국 영화계가 아닌 해외 영화계 (헐리우드)로 나아가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시나리오라는 추상적인 힘이 저를 불안하게 만들었고 저는 확실한 기술력으로 제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의 꿈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영화에서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는 후반작업 기술에 대한 공부를 통해 기술을 가진 한 사람의 인력으로 우선 성장하는 것이 저의 당장에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여 '마야'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해외 취업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SF 필름 스쿨에 도달해 있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은 검색을 통해 접했을 때도 전문적이고 꼼꼼한 느낌이 있었는데 실제로 상담을 받고 내부 스튜디오를 방문해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학원보다는 학교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해주신 학부장님께서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면서 전화 및 상담을 이어가주셨고 담임선생님 제도를 통해 반을 꾸려나간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단순히 기술만 키우는 게 아니라 원생 한 명 한 명을 케어하며 성장시켜나갈 수 있는 힘이고 SF필름스쿨은 이러한 힘을 가진 곳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목표가 뚜렷하게 있는 만큼 SF필름스쿨을 지원할때도 합격자가 된 지금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SF필름스쿨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지만 새로운 영역을 배울 생각에 설레고 마음이 들뜹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저의 또 새로운 영역을 발견해나가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른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답답하시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가르쳐주세요! 잘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생님!
사진 구진경
"앞으로 저는 제가 결정하고 선택한 만큼 책임을 지고 행동하려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TV덕후였던 저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좋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애니메이션영화가 좋았습니다. 어렸을 때는 표면적인 내용과 캐릭터에 집중을 했다면 지금은 그 애니메이션영화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하였는지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한 한 명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배울때도, 인테리어 회사에 취업을 했을때도, 3D프로그램에 계속 관심을 쏟았고 3D에 대한 공부를 하기 위한 곳을 찾다 SF필름스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르게 느껴졌고 신뢰가 갔습니다. 사실 이 곳을 알아볼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큰 학원인지는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검색 한 번으로 보게 된 여러 학원중 하나였지만, 포트폴리오를 하나하나 보면서 여러 후기들을 읽어보면서 학원의 전문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상담은 저에게 신뢰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처음 저는 앞서 말했듯이 애니메이션영화에 관심이 있는 상태로 상담을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을 하다 보니 저는 캐릭터위주인 애니메이션영화보다는 배경에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상담을 하며 제게 어떠한 방향을 나아갈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저 혼자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지원할 때나 지금이나 불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차 2차 인터뷰를 하며 조금씩 변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원할 때는 사실 지금보다 더 불안했습니다. 이게 맞는 건가 싶고 이게 아니면 또 무엇을 하지 생각만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1,2차 상담을 다 받고 합격자인 지금은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다 배운 것처럼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고민을 끝내게 되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굉장히 서툴고 선택한 이 분야가 힘들지도 모르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방황하지 않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며 실력을 쌓아 제게 맞는 회사에 들어가는 게 제 목표입니다. 처음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겠습니다. 이 마음가짐을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0개월 동안 열심히 잘 가르쳐주세요 저도 가르쳐주시는 것보다 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반갑고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신동윤
"하고자 하는 일에 더욱 정진해 멋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거나 비현실적인 것들을 마치 실제 있는 것처럼 구현해 낼 수 있다는 점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비쥬얼 그래픽은 각 업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향후 비쥬얼 그래픽을 통해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아는 지인이 SF필름스쿨을 졸업한 학생으로, 영상공부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을 때 추천받았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사실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상담 받으러 갔었는데 학부장님의 설명과 견학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기관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1차 면담을 할때 처음으로 입문하는 학문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을 덜어주시고 기본적인 지식과 정의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주셔서 좋았고 특히 서류인터뷰때는 13가지 항목으로 된 질문을 작성하면서 단순히 '공부를 한다'가 아닌 이 공부를 통해 어떤 것을 성취하고자 할 것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방식은 단순히 절차만 거치는 것이 아닌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그만큼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도 1차와 2차 인터뷰를 거치면서 들어가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까지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무것도 못하는데 과연 무엇인가 시작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과 두려움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꼭 해보고 싶었던 분야인 만큼 매사에 신중을 기하고 집중해 스스로의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VFX 16개월 과정을 완벽히 이수하고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 광고나 영화산업의 종사자로 새롭게 태어나는것이 저의 꿈입니다. 향후 3D뿐만 아니라 2D 및 편집 등 다양한 영상공부도 해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잘 만들어내는 훌륭한 학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박지혜
"저는 이 분야를 선택한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에이리언하고 프레데터를 정말 인상깊게봤어요 어린애가 왜 그런 징그런걸보냐며 아빠는 리모콘을 뺏으셨지만, 저는 외관이나 분위기가 괴상하고 괴이한 것을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어요. 그래서 그에 관해서는 작업과정과 제작의도에도 흥미를 느꼇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이쪽 분야에 대해서는 '나는 할 수 없는 것' 이라고 스스로 제한을 두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대학교 3학년때 진로고민중 역시 이쪽 일을 해보고싶다 하고 결심을 했죠. 처음에 SF필름스쿨을 보고 느낀점은 학교 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오래된 학원이다 보니 학생을 가르친 경험이 길어 많은 데이터가 있는 것이 학원에 대해 신뢰가 되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제 분야가 아닌 문제가 발생했을때도 그걸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 같았습니다. 조형수업이라던지, 그린스크린방이있는 모션캡쳐 등 제가 취업을 하고 나서도,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CG분야가 깊고 여러파트가있고, 비전공이다보니 좀 더 체계적이고 기본이 탄탄하고, 특화된 학원을 찾다보니 여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 할때 선생님으로써, 선배로써 정말 이끌어주겠다 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무조건적인 광고로 학생들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정말 업계에 힘든점 앞으로 배워야할 것들을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꿈에서 보았던 것들이나, 영화에서 보았던 것들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것이 너무너무 기대되고 기쁩니다. 낙관적인 면이 강해서, 잘할수있다 라는 말도 좋지만 저에게는 현실적인 피드백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꿈을 SF필름스쿨에서 실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강하게 키워주세요 :)
사진 정남화
"단순한 학원이 아니라 실무에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
3D를 배우면서 무엇이든 표현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히어로, 판타지 영화, VR기반 게임, 관련 소설을 좋아하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호기심이 생기면서 Visual Graphic 분야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계속 '제대로 한번 배워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가르치는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곳이 SF필름스쿨이였죠. SF필름스쿨에 처음 방문하고 진로 상담을 받으면서 여기라면 제대로 배워 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앞서 말한 거와 같이 층별로 파트가 나누어져 있으며, 본원에서 VR사업, 장비 및 영화 출품 영상을 보고 SF필름스쿨의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졸업생들이 국내외에 메이져 회사에 입사를 하여 활동을 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저 또한 교육 과정을 차근차근 배워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년 후 탄탄한 실력을 갖추어 필드에서 인정 받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안하고 후회 하는 것 보다는 우선 시작 해서 노력 하는 사람입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며 힘든 시간이 많았고 앞으로도 힘든 시간들이 있겠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즐기며 해왔고 해나갈 것 입니다. 영화, VR 쪽으로 취업을 생각 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사진 김원준
"교육 받은 것을 잘 해내고 싶고, 꾸준히 노력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맨 처음 VFX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영화는 the great wall 이였습니다. cg효과가 많이 들어갔길래 어떻게 저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앤딩크레딧에 나오는 이름들을 보면서 나도 저기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다른 영화들도 보면서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게 되어서 찾아보다 보니 VFX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표현해 내는 것이 멋있고 또 실제 한 것도 사실감 있게 표현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뒤로 VFX가 어떤 것인지 또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우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 SF필름스쿨이 눈에 보여서 들어가 봤더니 학생 인터뷰들과 과정이 맘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여기서는 뭔가 배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1,2차 인터뷰가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는데 이런 시스템자체가 학생이 자신의 진로사항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확실히 준비되어 있는 학원 같았고 합격 받았다는 메일이 왔을 때 기분이 좋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학원에서 배운 후 배운 내용을 활용 할 수 있는 무대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이진호
"무기력한 하루대신 열정적인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수능을 치루고 앞으로의 장래에 관한 조사를 통해 VFX분야를 알게 되었고 타인의 평과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의 경험으로 VFX분야에 대해서 확신과 자신감을 길러왔고 무엇보다 내 결과물이 타인에게 전해지고 타인이 기뻐하거나 좋아할때 그 느낌은 무엇보다 가치있는 것이기 때문에. 또, 분야 특성인 컴퓨터, 예술적 감각 두 가지에 자신 있기에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 분야에서 유명하다고 생각했고 홈페이지 및 방문을 통해 배우고 싶은 바를 정확히 배울 수 있겠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고 첫 느낌은 굉장히 본격적이고 화려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3D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많은것들을 배우고 싶고 제가 받은 위로들과 감정들을 배로 사람들에게 갚아줄 날이 올때까지 실력을 갈고 닦고싶습니다. 지금 부터는 능동적으로 제가 배우고 싶은분야에 모든걸 바쳐서라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남을 위해서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지만 절 위해서 하고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SF필름스쿨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최종적으로는 제가 사람들에게 표현하고 싶은 감정들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선주
"장점이 성실함이라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것엔 자신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애니메이션 쪽에 관심이 있어, 대학을 영상쪽으로 진학하였습니다. 학교 수업 중 간단하게나마 툴 몇 가지를 만져보며 조금씩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기 SF필름스쿨은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처음 왔을때 깔끔하고 감각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학원들과 다르게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합격자를 추린다는 게 신선하였습니다. 조건에 충족하는 인원을 소수로 뽑아 교육이 이뤄진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많은 정보를 수집하지 않고, 어떤 곳인지 알아보고자 하는 호기심으로 상담을 예약했었습니다. 학부장님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본 학원이 지향하는 바를 알게되어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합격자로 선정된 것이 매우 기쁩니다. 교육과정을 끝까지 성실히 이수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현재, 만화가 데뷔를 하고 싶어 막연히 준비하고 있는 원고가 있습니다. 아직 명확한 진로계획을 세우진 못했지만 SF필름스쿨의 교육과 병행하며, 나에게 더 맞는 진로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두 가지가 서로 상호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화가 데뷔가 됐건, 애니메이션 회사 취업이 됐건 둘 다 저에겐 만족스러운 직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작품을 접한 것이 저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