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은경
"상상력과 기술을 통해 스크린속에서 창조시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
모든 관련 학생들이 그렇겠듯이 저도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영화 제작관련 영상들을 많이 찾아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적인 것과 창의적인 것의 그 중간에서 완벽한 조합을 이루어낼 수 있는 그 지점을 오랜 연구와 작업을 통해 만들어내 많은 관객들을 몰입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다는 직업이 참 멋지다고 생각했고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의 일원이 되고싶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조금 더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을 알려줄 수 있는 대학교와 그에 맞는 과를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그 과정에서 저에게는 미지의 분야인 VFX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유학을 하면서 VFX 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홈페이지에 한정된 정보만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F필름스쿨은 한국에서 VFX 교육 관련 정보들마다 거의 한번도 빠지지 않고 이름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곳들보다 더 신뢰를 갖게 되었고, 제가 몇달 전 강의 관련해서 메일로 문의를 드렸을때도 신속하게 잘 답변을 해주셔서 더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방문 상담을 받기위해 직접 찾아갔을때는 많이 놀랐습니다. 단순한 학원이 아니라 거의 관련 대학교 단과대 수준으로 건물 전체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세심하게 나누어져 있는 것을 보고 이곳에서 수강하게 된다면 정말 체계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곳 저곳 진열된 학생들의 작품과 학원 소장품들을 보면서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VFX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교육사업을 목표로 하시는게 아니구나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방문 상담때 제가 몰랐던 부분을 직접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동안 쌓여있던 궁금점을 많이 풀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제가 해외취업에 관심이 많은 만큼, 각 나라별 VFX 인더스트리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알려주신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처음 상담을 신청했을때만해도 많은 정보가 없어 100% 확신은 없었는데 직접 방문을 해서 공부하는 곳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직접 나눠보면서 이곳에서 공부를 한다면 저도 큰 욕심을 가지면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학원을 다니고 수강료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대학교 졸업을 하고 들어간 석사과정을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박상혁
"촛불처럼 길게 그리고 성실하게 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영화 <매트릭스>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시뮬라크라와 시뮬라시옹>이라는 책도 알게 되었고 그 책의 세계관을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가 생각한 세계관을 담은 영화를 항상 제작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접근을 하는 데 있어서 너무 막막했기에 그냥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영화 엔딩크레딧을 무심코 보던 어느날 VFX를 발견했습니다. 영화를 보면 항상 엔딩크레딧에 올라가는데 대체 이게 뭐지? 라는 생각에 찾아보았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 분야를 알게된 계기입니다. 그래서 VFX 분야에 대해 더 조사를 하다가 흥미로운 분야인 것을 알게되고 어차피 졸업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면 Visual Graphic분야를 적용해서 내가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SF필름스쿨은 처음 이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제일 먼저 알아봤던 학원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찾아가서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내가 학생이라는 점과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는 점, 앞으로의 계획을 모두 말했습니다. 그때 상담했던 분이 진지하게 자신의 경험에 비춘 진로 상담이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담임제가 도입되어 담임 선생님에게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좋았습니다. 그리고 1차 인터뷰에서 다른 학원들과 SF필름스쿨의 다른 점을 찾았다면, 단순히 기술을 배우고 취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제 경우는 졸업작품 연출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은 물론이고 그에 맞는 연출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1차 상담과 갖춰진 장비 그리고 담임제에서 찾았습니다. 2차 인터뷰에 경우 생각보다 많은 질문들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내 진로를 확실히 잡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군 제대후 '처음'이라는 것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학원에 붙고나니 다시 긴장이 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스물 일곱살이라는 나이에 담임선생님을 만날 줄은 몰랐습니다. 물론 담임 선생님이 떠먹여줄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취하는 것은 제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제가 많이 귀찮게하고 괴롭힐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끝까지 도와주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노훈관
"다른 사람과 의견을 공유하고 같이 작업하는 것에 자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는데 가상현실을 만들어 캐릭터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하다가 영화 속 가상현실을 만드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그렇게 VFX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을 가상세계를 통해서 가능하게 하는 것에서 큰 매력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꾸준히 배워서 저만의 가상세계를 만들거나 혹은 여러 사람끼리 협력하여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대학교에 입학한 후 제가 가고자 했던 분야인 영화 애니메이션 영상부분에 관련된 학원을 찾았습니다. 그 중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타 학원에 비해서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직 3D에 관련되어 아직 많은 지식은 없지만 그 분야로 직업을 가지고 싶었기 때문에 직업을 찾을 때 필요한 포트폴리오까지 만들 수 있어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학원에 상담예약을 안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지만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학원이 생각보다 커서 놀랬고 기존에 다른 학원에 비해 체계적인 것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치 학원보다는 학교나 작업실 같은 느낌을 받아서 긴장되면서도 설렜습니다. 1,2차 인터뷰 하며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3D학원 및 3D프로그램에 대해 1차 인터뷰를 통해 더욱 알아보게 되었고 2차 인터뷰를 하며 생각을 정리하게 되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을 할 때 3D프로그램과 앞으로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한 생각이 모호했습니다. 하지만 1,2차 인터뷰를 통하여 조금 더 다방면으로 구체화된 것 같습니다. 합격자로서 앞으로 학원에서의 공부에 충실히 임하여 좋은 성과를 가지고 싶습니다. 정말 처음 배우는 길이여서 불안하기도 하며 기대가 됩니다.
사진 이은아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할것입니다."
제가 이쪽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게임에서 부터였습니다. 어린시절에 3D 온라인게임이 처음나오기 시작했을때 2D게임만 해온 저로써는 엄청난 신세계였습니다. 진짜 사람같은 케릭터가 아름다운 들판이나 고대 신전같은곳이나 그 아름다움이 기억이 남습니다. 그때는 막연하게 이런 게임에 나오는 아름다운 구조물 등을 내가 만들어 보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것이 이분야에 관심을 가진 첫 기억이였습니다. 그러고나서 영화를 볼때 cg가 점점 비중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관심있게 VFX 분야를 눈여겨 봤습니다. 헐리우드영화들를 보면 정말 실제 촬영물 처럼 만드는데 이와 같게 한국영화도 끌어올리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한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구체화가 되면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세분화되있어서 제가 하고자 하는 부분이 어느것인지 혼란이 왔었지만 결론적으로 저는 이 분야가 제가 가장 하고 싶은것이였습니다. 무에서 유로 창조해 낸다는것이 제가 전에 하던일과 비슷하고 저는 그것에 흥미를 느끼는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영화를 만드는 부분에 참여할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처음 인터넷으로 찾아볼때 가장 전문적이게 가르치는 느낌을 받았고 이곳이라면 제가 제대로된 것을 배울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는 곳이고 학생들의 포트폴리오같은 결과물을 봤을때 가장 퀄리티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배워서 평생 쓸 기술이기에 처음기초부터 탄탄하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SF필름스쿨에서 그것을 배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생각이 합쳐져서 이쪽 일을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많다는것에 다시 도전하기가 쉽지만 않은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저는 저를 믿고 다시한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진 이채인
"부족함 많고 경험도 별로 없지만 노력하여 좋은모습만 보이겠습니다."
어렸을 때 매번 영화관에 가면 늘 영화를 보다 졸았는데 처음으로 집중하면서 보게 된 영화가 투모로우 였습니다. 현실에선 볼 수 없었던 현상들이 내 눈앞에 보여지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특수효과가 들어간 영화들을 보는게 너무 좋아졌고 점점 흥미를 갖게되어 장래희망까지 cg디자이너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영화들을 보면서 특히 sf와 히어로 영화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해외로 취업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았습니다. 무슨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어떻게 제작되는 지는 잘 몰랐지만 기초부터 다지면 되지 않을까 싶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고 미디어디자인과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막연히 미디어에 관련된 과에 들어오면 다 될줄 알았는데 대학에 입학하고 내가 하고싶어하는 일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찾아보니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프로그램들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학원을 알아보던 중 필름스쿨이 취업하는데 까지 도움을 많이 주는 학원인것 아 선택하였고 홈페이지를 보면서 수업들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있어보여 정말 좋았습니다. 두 차례에 나눠진 인터뷰를 하면서 몰랐던 정보도 알게되고 저의 솔직한 심정을 얘기하며 걱정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합격까지 하니 이제 정말 시작이란 걸 느꼈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모습으로 시작하겠지만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상담에서 도움 많이 주시고 2차 지원서까지 작성하게 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조광석
"하고싶은게 있다면 해야지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Visual graphic 은 원래 알고는 있었으나 아마도 옥외광고나 그래픽디자인을 접했고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던것같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어떻게보면 단순할수도있는데 영화크레딧에 제 이름이 적힌거를 보고싶어서 입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이것저것 많이 보는데 크레딧부분을 보고있으면 저기에 제이름이 있다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인터넷 포털검색에서 제일 많이 걸리고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강사진들과 학생 포트폴리오들을 보고 선택했습니다. 또한 진짜로 스튜디오가 있는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SF필름스쿨에 와보니 스튜디오 사무실을 들어간 느낌이 들었고 다른 교실이나 수업환경을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스튜디오에 있는 모션캡쳐하는 것을 보니까 세트장에 온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조커 대사중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If you're good at something never do it for free." 잘하는게 있다면 공짜로 해주지말라 라는 말인데 저는 돈 좋아합니다. 그래서 돈벌고싶습니다. 하지만 잘하는게 제가 좋아하는거였으면 합니다. 그래서 재능은 없는걸 알고서도 디자인을 늦게라도 시작했고 디자인회사다니면서도 계속 계속 공부하고 노력해야하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아마도 디자인일을 하게된다면 평생 이렇게 공부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고싶은게 있다면 해야지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3D를 배워본적이 없고 영화쪽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어떠한 파트인지 정하지는 않지만 영화쪽으로 가고싶은건 변함이없습니다.
사진 성윤선
"새로운 것에 대하여 호기심이 많고 열정적으로 배우려고 합니다."
영상 쪽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연히 뛰어들기엔 용기가 부족했었는데 포토샵, 일러스트, 애프터이펙트를 배우면서 더 나아가 특수효과를 깊게 배워보고 싶어서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없는 공간을 만들어내고, 현실에 존재하지않는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내가 막연히 생각만 해왔던 것을 눈으로 보일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VFX라는 분야를 본격적으로 찾아보았는데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상담 받으러 갔는데 상담해주신 분이 이 분야에 대해서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궁금한 것들도 많이 해소 되었고 이 분야를 배우고 싶다는 의지가 더 많이 생겼습니다.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감탄하였고, 직접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스튜디오를 보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생긴 후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보고 주변에 많이 물어본 결과 SF필름스쿨이 가장 체계적이고 저의 실력을 이끌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찾게되었습니다. 1차 상담부터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만족스러웠고, 2차 인터뷰는 제가 다시한번 이 과정에 대해 생각했던 초심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떨렸고, 이 분야에 대해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는데 상담을 받아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더욱 하고싶다는 의지가 생겼고, 앞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만큼 난관을 겪더라도 포기하지않고 그 과정을 거쳐 저의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저의 실력을 높이려 꾸준히 노력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이종수
"상상의 끝을 자유롭게 창조한다는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
학교를 미국에서 졸업후 회사에 취업하면 똑같은 패턴을 반복하며 사는게 싫어서 부모님 반대에도 미국에 남아서 카페를 차리고 식당도 하고 게스트 하우스도 했습니다. 안되는 실력으로 파이널컷 프로x를 이용해서 카페에 있는 TV에 짤막한 음료광고같은것도 만들었는데 아마추어스럽지만 그래도 스스로 만들었다는것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는 너무 바빴기 때문에 시작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Zach King이라는 사람이 마술을 부리는 듯한 영상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효과를 주면서 새로운것을 만들어 낸다면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것은 무한대 입니다. 상상의 끝을 자유롭게 창조한다는것이 가장 큰 매력이었기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학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SF필름스쿨을 선택하였습니다. 학원보다는 학교같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저는 독창적이다 생각이 특이하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기존 틀에 박힌 생각들보다는 독창적인 생각들을 좋아합니다. 외국에서 살았던 경험, 요식업을 운영했던 경험, 세계여행을 했던 경험, 여러가지 경험들이 다른사람들보다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과 스토리는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저의 상상했던 이야기들을 만들 생각에 벌써 설레기도 합니다. 개인 방송제작이 가능할 정도의 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박소영
"꼭 취업뿐만이 아닌 내 성취감을 위해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미디어 분야에 대해 조사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촬영, 애니메이션 등을 조사하다가 후반 작업부분으로 VFX에 관련된 영상들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그 분야와 관련된 여러 작업물들을 찾아보면서 나도 그런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VFX 분야로 결정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SF필름스쿨은 회사에서 만난 분이 소개해주시기도 하셨지만, 홈페이지에 나온 수업 커리큘럼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학생 작품들을 보는데 영화 특수효과 작품들이 멋있어서 더 상담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방문상담을 통해 학부장님과 1차 면접을 볼때 질문들을 깊게 해주셔서 내가 생각치 못한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원하고 면접을 볼 땐 내 미숙함이 많이 보였고 합격통지를 받고나니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여러가지를 경험해보고 싶은 욕망이 큽니다. 그중 1순위가 VFX이고 후에 목표치를 달성하면 다음 목표를 향해 곧바로 도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