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성현
"시작했을때부터 멈추지 않고 배워가기 시작할것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판타지영화를 좋아했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배경이나 캐릭터 등은 어떻게 실제로 존재하는것 처럼 보여지는걸까 하고 혼자 생각하고 찾아보면서 이쪽 분야를 알게되었고 앞서 말했듯이 영화를 좋아해 고등학교재학당시 영화동아리에 들어가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운영하는 동아리라 정말작은 규모였지만 그 동아리에서 학교축제에서 보여줄 단편영화를 만들었었고 그 때 당시 편집,촬영 담당이였던 저는 짧고 별거아닌 단편영화를 편집하는 과정도 너무재밌었고 나중에는 이쪽 관련한 일을 꼭 하고싶었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면서 우연히 학교도서관에 있던 소설책인 반지의제왕을 읽었었습니다. 책으로된 반지의제왕시리즈를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던 저는 영화로 제작된 반지의제왕도 보게되었고 제가 책을 읽으면서 머리로만 상상하던것들이 내상상보다 눈에보이는 영상으로 거기다 더 디테일하고 멋있게 만들어졌다는게 놀라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영화관련CG를 배우고 나중에는 이쪽으로 취업까지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알아보던중 SF필름스쿨이란 학원을 발견했고 졸업하신분들의 포토폴리오 또 홈페이지에 적혀있는 수강내용등을 보면서 SF필름스쿨이라면 제대로 된, 내가 배우고싶은 그런 내용을 배울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1차면접을 봤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일반적인 학원에서 상담을 하는식으로 생각하고 갔지만 1차면접을 보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도있고 구체적인 답변을 해주시고 또 학원환경, 졸업하신분들이 기증하시고 가신 조형물등에 약간위축됬던것도 없지않아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위축되는 느낌이 들면 들수록 더욱더 이곳에서 배우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면서 졸업하신분들이 남겼던 발자취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까운 목표는 제가 이쪽으로의 꿈을 꾸는데 가장 큰역할을 했던 반지의제왕시리즈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웨타워크숍에 취직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꿈은 한국에서 영화CG하면 떠오르는 인물이라고 했을때 제 이름이 언급되는것입니다. 저는 한번 시작하면 제가 만족할때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하는 성격입니다. 이쪽 분야를 공부하고 또 이쪽길로 취업해 앞으로 살아가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멈추지 않고 배워가기 시작할것입니다. 앞으로 영화CG하면 제 이름이 언급될 정도까지 계속 공부하고 계속 배워가면서 앞으로 나아갈것입니다.
사진 조현서
"모든 과정은 헛된게 아니라 하나의 결과를 만든다 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분야를 알게된 경로는 먼저 유학을 가고싶은 마음에 art스쿨과 애니메이션 쪽으로 검색을 하면서 visual graphic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학비가 상당히 비싸다는 점에서 국내에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검색하면서 마야를 알게되었고 그 검색어를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세 가지 입니다. 첫째,자신이 만드는 실력대로 사회에서 일할 수 있고, 둘째,저는 다른일을 할 때보다 컴퓨터로 하는 일에 몰입도가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를 어려워하지 않았고 컴퓨터 프로그램 배우는걸 잘 따라가곤 해서 싫어하진 않는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생때도 전공으로 프로그램을 다뤄야 했을 때, 처음해봐서 생소하긴 했지만 잘 따라서 해보니 재밌었고 다 만들고 나서의 작품은 미숙하더라도 뿌듯했습니다. 이러한 점들로 컴퓨터 작업과 잘 맞는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VG의 전망은 앞으로 밝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너머서 드라마 광고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고 VR AR같이 가상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기계들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술과 컴퓨터가 발달하고 이제 4차산업이라고 말하는 시대에 VG은 필수이고 생활이 될 거라 느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배우는 기술을 바탕으로 취업하고 싶습니다. 국내회사도 좋고 외국회사도 좋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일을 하면서 계속 발전되는 기술과 프로그램을 접하고 싶습니다. 영화 드라마 CF 그 외에도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실력으로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른 곳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라 느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많은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실력이 굉장하다고 느꼈고 SF필름스쿨을 다닌 실력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대단했습니다. 또, 필드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기술들을 알려줘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보았을 때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있다는 걸 알았고 16년이라는 세월로 교육 커리큘럼의 적합성을 맞춘 거 같아 믿음이 갔습니다. 첫 느낌은 굉장히 전문적인 느낌이었고 SF필름스쿨 강남점을 방문했을 때는 건물 전체를 이용해서 시설을 충분히 제공해 주는 거 같아 멋있었습니다. 꾸준히 하는 것에서 삶의 의욕과 자신감을 얻고, 미래에 대해 불안하면서도 모든 과정은 헛된게 아니라 하나의 결과를 만든다 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열정의 뒷심이 부족하더라도 끈기로 끝까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김유림
"SF필름스쿨에서 제 꿈인 VFX를 배우고 싶은마음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란 분야를 알게 된것은 초등학교 때도 접했었지만 이후 결정적이게 이 분야에 관심이 생기고 하고싶단 의지가 생긴 것은 중학교 1학년때 첫 콘솔게임 "하프라이프"라는 게임을 시작으로 여러 콘솔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현실에선 볼 수 없는 배경그래픽 보았고 그때부터 게임진행 플레이보단 각 그래픽,배경,캐릭터를 더 분석하며 직접 맵을 만드는것에 더욱 재미를 느끼고 로봇을 전공하다보니 3D 프로그램을 접했는데 원하는 디자인제품을 프로그램을 통해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3D에 관심이 생기고 여러 게임의 트레일러나. SF영화, 판타지영화를 접하며 실제로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것에 매력을 느끼고 평생의 직업으로 이분야가 저에게 알맞다 생각했습니다. 하루하루 SF필름스쿨 홈페이지에 들어가 수료한 학생들의 포토폴리오을 보고 나도 언젠간 이렇게 그래픽을 배우겠지란 상상만하다 언제부터인지 더 늦으면 안되겠단 생각에 SF필름스쿨에 바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전화를 걸때만 해도 배우고 싶은 간절함은 있었지만 선뜻 그래픽에 꿈만 있지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며 의기소침해졌지만 직접 본원에 방문하고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SF필름스쿨만의 꼼꼼한 운영체제들을 설명 들어보니 자신감이 생겨 그래픽을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학교를 다닐때 제 담임선생님의 과목(C언어,코딩)을 조금 더 열심히 하고 담임선생님도 그 분야의 열심히하는 절 더 세세하게 알려주시면서 그 과목에 실력이 더 늘어났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직접 방문하여 상담받아보니 SF필름스쿨 또한 기수제,개개인의 VFX를 꼼꼼히 배울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시는 담임강사님이 있어 더욱 더 실력이 늘 수 있을 것 같고 9개월간의 교육이 끝나고 수료를 받기 전 만약 해당 교육에 수준이 미달되었을 때 재수강을 해주시는 것 또한 학생 하나하나 꼼꼼히 시간을 헛되이지 않게 관리해주는 것 같아서 SF필름스쿨에서 제 꿈인 VFX를 배우고 싶은마음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떨리고 들뜬 마음으로 2차인터뷰를 응했고 인터뷰를 통해 말재주가 없지만 그래도 꼭 배우고싶다라는 제 포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답변 했던 것 같습니다. 2차 인터뷰를 끝내고나서도 마음은 들뜨지만 사실 불합격 되지 않을까 하루 종일 마음 졸였습니다... 다행이 합격결과를 보고 마음이 놓이면서 더욱 더 열정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 때의 콘솔게임으로 시작 된 Visual Graphic의 작은 꿈에서 점차 SF필름스쿨이 발판이 되어 큰 꿈으로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배우며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쌓고 어려운 문제에 극복하며 성실히 이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배운만큼의 완벽한 포토폴리오를 완성하여 좋은 VFX회사에 취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안슬기
"Visual Graphic을 공부하는 것은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Visual Graphic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 전공 수업에서 모션그래픽과 3D 분야에 대해 공부할 때였습니다. 3D 툴을 사용해 그래픽을 제작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기에 열심히 작업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사회에서는 Visual Graphic과는 다소 거리가 먼 작업을 하게 되었고, 이는 저에게 Visual Graphic에 대한 갈증을 더욱 느끼게 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빨리 진로를 변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단순히 일을 하고 돈을 버는 것으로는 행복을 느낄 수 없었기에, 하고 싶었던 일에 직접 뛰어들어 그 중심에 있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Visual Graphic의 매력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창조해내는 것, 허구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Visual Graphic을 공부하는 것은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정보를 얻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 VFX를 검색했을 때 SF필름스쿨이 VFX 분야에서 가장 전문적인 곳이라 생각되어 1차 상담을 받았습니다. VFX를 전공하거나 VFX 관련 실무를 하고 있는 지인이 없어 막막했었는데, SF필름스쿨과의 상담 덕분에 새로운 공부를 하는 것과 앞으로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에 있어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담해주신 선생님께서 VFX 분야에 굉장한 프라이드를 갖고 계신다는 점이 제게 큰 신뢰를 주었습니다. 교육 기간과 어려운 교육 과정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SF필름스쿨과 함께라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보다 나은 교육기회를 통해 사실적인 그래픽 구현과 환상적인 CG를 다채롭게 표현해 내고 싶습니다. 또한 국내 영화 산업, 더 나아가 해외의 넓은 그라운드에서도 그래픽 제작을 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교육과정이 너무 설레고 기대됩니다. 신년을 기쁜 소식으로 시작해 올해는 더할 나위없이 보람찬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조바심 내지않고, 너무 급하게 달리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하게 나아가며 뜻 깊은 결실을 맺겠습니다.
사진 최근호
"다시 재생버튼을 누르기위해 학원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어릴 적 부터 좋아했던 만화 , 애니메이션 등을 생각 했고 그와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Visual Graphic을 알게되었고 매력을 느끼고 배우려 하고 있습니다. SF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있는 졸업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교육을 열심히 받는다면 저 또한 이러한 영상을 만들 수 있을거라는 느낌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 삶은 너무 지루한 만화책 속 한장면 이었습니다. 항상 정적이었고 그안에 초조함 또한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만화책 속이 아닌 애니메이션의 한 컷 이었다는것을요. 이제 움직이고 싶습니다. 다시 재생버튼을 누르기위해 학원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을 졸업한 선배님들의 작품들을 보고 이곳 이라면 나를 잘 이끌어줄수 있을것 이다 라고 생각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차 면접때 구체적이지 않은 질문에도 업계의 현상황과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인터뷰가 끝난후 교육 장비들과 선배님들의 작업하시는 모습 등 여러가지의 시스템을 보여주시고 소개시켜 주셧습니다. 그것들을 보고나서 SF필름스쿨을 오기 위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타 학원들은 단순한 상담후 입학인것에 반해 SF필름스쿨은 특별하게 인터뷰를 통해서 소수의 인원만 뽑는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방문 후에 가지고 있던 열정이 더욱 타오르는것을 느꼈으며 성심성의껏 2차 메일 인터뷰를 작성할 동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방문후 다시한번 SF필름스쿨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메일로 진행되는 2차 인터뷰는 내가 이 직업, 업종을 왜 하고싶은지에 대해 다시한번 마음을 굳힐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지원을 결정했을 때에는 나이도 적지않고 또 그때까지 이뤄온 것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내가 합격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합격을 한 후에는 매우 기뻤고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간절함을 이어가 교육을 받는 것에 있어서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잘 못할지라도 꾸준하게 정진해서 결국 인정 받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진 한우석
"배우고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도 있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습니다. "
어렸을 때부터,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게임 회사나 영화의 그래픽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을 진학하는 과정에서, 진로를 Computer Science쪽으로 바꾸게 되었고, 결국,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밴쿠버에서 Compositing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그 분이 꼼꼼한 저의 성격을 보더니,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1년간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부모님과 상의를 통해 진로를 Visual effect쪽으로바꾸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처음 왔을때 그저 단순한 학원이라고 생각하고 왔었는데,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학생이 어떤 분야에서 잘 적응하고 잘 할 수 있는지 설명도 잘 해 주셔서, 개인적으로 매우 인상깊었습니다.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전 상담을 하는 중에 1차 인터뷰가 동시에 진행이 되었는데, 학생들이 만든 작품도 소개해주시고, 밴쿠버 현지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셔서 믿음이 가고, 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는데,, 이 곳처럼 현재 분야에서 produce도 하는 곳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꼭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분야이기도 하고, 나이도 있기 때문에,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려고 합니다. 컴퓨터 코딩이나 그래픽 작업 모두 다 고된 작업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적성에 맞고, 즐길 수 있고, 그저 딱딱한 코딩 작업이 아닌, 내 자신이 한 작업이 화려한 영상에 들어가는 것이라면, 그 고됨이 즐거움으로 변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나이는 있지만, 지금 이 순간 즐거운 분야를 찾았고, 또 배우고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도 있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임하려고 합니다. SF 필름스쿨에서 교육 과정을 잘 이수하고 밴쿠버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송한선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원래 캐릭터 쪽으로 그림그리는 걸 좋아했고 여지껏 제대로 주변에서 그 분야에 대해 아는 분이 없어서 그냥 취미로 그림 그리는거에 만족하며 살았는데 우연히 아는 지인이 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쪽 보다 컴퓨터로 만들어 보는쪽이 어떠냐 해서 한번 생각해 보고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흥미가 아닌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유 와 첫 느낌에 앞서 3년전 그때 여길 했어야 햇다는 생각이 지금에 와서듭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보는거 운영하고 가르친 연혁이 오래된 SF필름스쿨이 낫다는 생각으로 선택하게 되었고 첫느낌 역시 보았을때 소수제로 학생 하나하나 신경 써줄거 같은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선택은 3D애니메이션 이고 소위 말하면 애니메이터 라고 하는데 캐릭터를 하나만들어서 뼈를 심고 움직이게 하는 영상을 만드는 쪽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지원할때는 많이 망설여 졌습니다 일단 나이가 제일 먼저 걸렸고 두번째로 여지껏 마땅한 기술 하나 자격증하나 없이 대학교를 도중에 그만두고 고졸이라는 학벌로 있는것도 많이 걸렸고, 정말 제일큰게 나이가 든다는게 무서웠습니다. 지원해서 상담받을때 제 질문 하나하나에 열심히 답변해주시고 성심성의껏 잘 말씀해주신것에 대해 정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이제 합격해서 시작하는 저로써는 누구보다 열심히 할것이며, 아직은 모자라지만 여러 제가 하고싶은것들을 표현하고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라는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사진 김준수
"꼭 하고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꼭 다니고싶은 마음입니다."
원래는 대학에서 게임콘텐츠과를 나와 더 흥미 있어서 군대를 다녀와서 복학 전 2~3개월을 관련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하다보니 영상CG쪽에 흥미가 느껴져서 원래는 게임 3D모델링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서 따로 공부를 할 생각이었는데 이번에 상담을 듣고보니 굳이 단계별로 공부 할 필요가 없어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창작하고 만드는 것에 원래부터 흥미를 가지고있었고, 추가적으로 프로그램을 알고 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가상현실, CG가 많이 들어간 영화들을 보며 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고싶으나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어떤 학원에 다녀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가 SF필름스쿨을 발견하였습니다. 공부를 해야할 것들, 과정, 세부 분야 등 자세히 나와있어서 조금더 믿음이 가서 상담을 받아보고싶어서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담 후 상담뿐이었지만 조금더 외부적으로 큼직한 뿌리부분을 본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우선 건물 한층, 두층정도만 사용 할 줄 알았는데 건물 외부에 큼지막하게 로고가 새겨져있는걸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입구에 들어섰을때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는데 그 건물 전체를 다 사용하고, 각각 층별로 주제에 맞는 공부를 할 수도 있고 자료도 있는걸 보고 다양성을 느꼇고 상담 후 자세히 돌아보았을때 조금 더 이 공부에 대해 확신을 느꼇습니다. 이 기회를 꼭 붙잡아서 열심히 공부해서 취직하여 제 밥벌이하고 싶습니다. 제가 흥미가 있는 일이고, 꼭 하고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꼭 다니고싶은 마음입니다.
사진 김무근
"모든 것을 걸고 책임감 있게 해야합니다."
영화를 많이 보기는 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였는데 학교 졸업 논문을 한국의 VFX에 대해서 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논문을 쓰는 동안 굉장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학교를 늦게 다녀서 졸업 또한 늦어지게 되어 취업이 고민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흥미있고 하고 싶은것을 하자고 생각이 되어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른 학원과 비교를 해보았을때 교육적인 부분이 더 좋아보였고 특히 포트폴리오 작성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학원 커리큘럼을 잘 따라 열심히 하여 포스트 프로덕션 회사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30이 된 이 시점 제가 여지껏 뭐 하나 이뤄놓은게 없어서 굉장히 후회가 되고 있습니다. 원하는걸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칠수가 없는 저로써는 이 학원에 모든 것을 걸고 책임감 있게 해야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일들을 했었는데 그 일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이 모두들 저를 좋아 했고 성실하다는 평판을 들어왔습니다. 성실하게 그리고 책임감 있게 학원 수업에 임하는 그런 학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이규호
"아무도 범접할수없는 나만에 공간을 만들고싶습니다."
시각정보디자인과를 전공하면서 3학년때 이분야의 강의를 들었으면 매 시간때마다 교수님께서 분야별 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영상에는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진짜같은 CG조형물 등을보면서 한때 목표가 없던 저에게 불타 오를 만큼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아무도 범접할수없는 나만에 공간을 만들고싶습니다. 보통 학원은 한층에서 모든게 끝나는데 SF필름스쿨은 한층 한층마다 교육시스템이 있는게 학생들이 원하는 학원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마블영화를 좋아합니다. 최근에 상영한 닥터스트레인지에서 마법을 이용하는 히어로인데 싸우는 장면중에 마음대로 건물을 재구축을 하거나 자기 생각대로 모든 공간을 다루는 이장면이 멋져고 내가 저렇게 작업도 할수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영상물을 보게되면 나도 저렇게 할수있까? 나도 기술이 갖춰지면 한번 해봐야지 이런생각을 하면서 감상을 하곤합니다. 나의 공간안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가지고 스토리를 만들어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싶고 CG분야를 더욱 자세히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