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현인
"객기인지 용기인지 많이 고민했는데 이 결정이 용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고홍보학을 복수전공하면서 광고홍보학과 실습실을 빌려서 쓴적이 있는데 그때 비주얼 그래픽으로 작업된 영상을 처음봤습니다. 그때 과제를 하고있었는데 "아 나도 저런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어영문학 전공자로서 실질적으로 저런 작업을 한다는 것이 좀 부러웠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창작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고 싶다고 생각해 왔는데, 제 대학생활을 돌아본 결과 대외활동이나 대학교 과제에서 친구들과 영상을 만들어 봤던 것이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고, 그 과정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어영문학과 학생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에 있어 영어를 엄청나게 잘하는 것이 아니면 힘들구나라는 것을 최근 느꼈어서, 나만의 무기가 될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SNS에서 이미지와 영상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종편채널도 활성화되는 추세여서 미래의 전망도 밝아보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모션 그래픽을 배워야겠다고 결정한 후 정보를 찾아본 결과, 블로그 후기나 지식인 등의 평이 좋았고 기수제로 운영되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까지 진행된다는 것이 맘에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 가봤는데, 빌딩하나가 학원 건물이여서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뭔가 전문적인 교육기관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친구가 조언을 해주었는데, 툴을 배우는게 끝이 아니고 어떻게 응용하는지 자기것으로 만들어야한다고 해서 1년동안 프로그램을 내것으로 만드는데 집중하고, 영상관련 책도 읽으면서 상상력을 키워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틈틈히 영어공부를 해서 어디가서 영문과나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1, 2차 인터뷰가 있고 비정공자여서 합격을 못할 수도 있겠다란 느낌이 약간 들었는데 합격이 되서 기쁩니다. 학원에 가보고 2차 서면인터뷰를 작성하면서 그리고 지금도 할 수 있을까란 불안감이 있는데,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만큼 잘될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공부하겠습니다. 학원에 다니는 것을 결정하기 전에 이 결정이 객기인지 용기인지 많이 고민했는데 이 결정이 용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전공자로서 제가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이나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인문학적 지식을 활용해 상상력을 발휘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김유나
"SF필름스쿨에 좋은 성공사례가 되겠습니다. "
저는 고등학교때 단편영화를 준비하면서 처음 편집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표현해내고 싶은 스토리중에 판타지 쪽인 스토리가 많았고 그걸 영상물로 만들어내려면 CG에 대해 알아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간단한 총 영상합성같은 것을 독학으로 하긴했지만 제가 혼자 해내기에 부족함이 많았고 어떤 방법으로 더 실감있게 합성하냐에 궁금해하다가 visual graphic분야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편집하는게 저는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편집에 대해서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막연히 연출만 공부하기 보다는 전문적으로 편집쪽으로 기술을 쌓고 안정적으로 취업이 가능하게 상황을 만들고 싶었고 편집을 더 알면알수록 제가 연출을 할 때 더욱 더 신경쓸 수 있는 범위가 커지고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해서 이쪽 분야를 선택했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른 학원과 달리 스튜디오가 있다는 점에서 너무 가고싶었습니다. 자신이 직접 찍은 영상물위에 CG작업을 하는것과 그냥 일반 영상에서 CG기술만 배우는 것은 많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이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학원이라고 생각해서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 담임선생님이 있다는 점과 비슷한 뜻을 가진 학생들끼리 묶어서 동기로 지내며 같이 배워가는 시스템이 너무 좋았습니다. SF필름스쿨 첫 느낌은 일단 다들 면접을 통해서 선발된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이기에 실습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놀자판인 사람들도 한명도 없었고요! 그리고 학생분들의 포토폴리오를 봤는데 처음에 초보자였던 분들이 저런 작업을 나중에 해낸 결과물을 보고 SF필름스쿨의 수업에 더 큰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토리를 써낼때마다 단편영화작은 계속 만들어낼려고 구상중입니다.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한 후 저의 실력이 많이 늘고 취업까지 가능한 시기가 되면 영화cg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SF필름스쿨에 정말 가고싶은 학생입니다. 모두가 그러시겠지만 들어가면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너무 원했던 공부이고 저의 미래 진로에 너무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끈기가 강하진 않지만 대신 동기부여가 잦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무언가 일을 진행할 때 지속적으로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에 분명히 성공할거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감있게 시도를 하는 편입니다. 시도해서 실패하는 것 보자 하지 않아서 미련이 남는 것에 더 후회하는 편입니다. 저는 정말 SF필름스쿨에서 열심히 임 할 각오가 되어있고 꼭 SF필름스쿨에 좋은 성공사례가 되겠습니다.
사진 허효원
"그래픽 광고영상스튜디오를 하는 것이 현재 인생 최종목표이기도 합니다."
중학생 때 트랜스포머와 여러 sf영화와 만화들을 보면서, 그 속에 나오는 기기와 운송기기, 무기나 컨셉들을 디자인하고 상상하는대로 만들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산업디자인과를 선택했으나, 제가 생각한 분야보다는 현실적인 디자인의 분야라 제가 원했던 것이 상상하는 세계를 구현하고 만들어내는 것임을 깨닫게 되고, 디지털 콘텐츠학과를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영화 메이킹 영상 같은 걸 보면서 이 분야가 시각적인 그래픽을 다루는 분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영상이나 사진과의 그래픽의 조화에 매료되어 더 깊이 알아보게 되었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영상이 아니라 제 머릿속에서만 구현되던 멋있는 장면들, 또는 현실 세계를 좀 더 색다르게 표현하고 싶은 창작욕구를 펼칠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상인들끼리 모여있는 카카오톡방들에서 SF필름스쿨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를 얻고 홈페이지를 가서 보고나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촬영과 연계할수있는 장비나 시설, 그리고 소수정원제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구요. 실력좋은 곳이라는 얘기를 듣고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한해 휴학하면서 3D그래픽분야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예정입니다. 포트폴리오를 계속 준비해서, 민간인이 되자마자 취업준비를 빠르게 해서 안정적인 직장에 취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 후에는 사실 꿈만 꾸는 계획이긴 하지만, 외국 게임 회사의 시네마틱 영상을 만드는 일에도 참여해보고싶고, sf영화의 cg에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많은 일을 거치고 나서 최종적으로는 그래픽 광고영상스튜디오를 하는 것이 현재 인생 최종목표이기도 합니다.
사진 전도윤
"해보고 싶은 일이 많은 또, 인생에 목표를 갖고 있는 전도윤입니다!"
자세히는 몰랐지만 지인분이 2년 전에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접하는 것을 봤고, 결과물도 봤는데 그 뒤로 애니메이션 쪽에 관심이 생겨 나도 저 프로그램을 배워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애니메이션쪽에는 어렸을 때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주변 시선이 그리 좋지 못해서 디자인쪽으로 전향을 했는데 디즈니가 제작한 주토피아와 드림웍스의 쿵푸팬더를 보고 영상미와 독특한 캐릭터와 색감, 그리고 스토리에 다시 한번 감동을 하게 되었고, 꼭 저런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다.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가슴이 벅차올라서 이쪽 일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크게 차지한 부분은 졸업생들의 작품의 퀄리티였습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들었고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광고브랜드디자인학과였는데 컨셉을 잡고 비주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손이나 일러스트로 작업하는 것은 자신 있었지만 브랜드 기획쪽으로는 약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에 어떤 정보가 필요하고 불필요한 지에 대한 것을 잘 몰라서 고민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진로는 해외 진출이 어렵다면 국내에 있는 (해외로 진출할 수 있게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애니메이션 회사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지브러시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고 싶고 바라는 점이라기 보단 열심히 배워서 졸업생들 작품처럼 만들어내는 게 제 목표입니다.! 해보고 싶은 일이 많은 또, 인생에 목표를 갖고 있는 전도윤입니다!
사진 손다움
"3D 분야가 처음인 만큼 더 열심히 시간을 투자하겠습니다!"
2년 전에 학교에서 선거 중계 CG를 만들다가, 진짜 방송에서 보는 것처럼 CG를 만들고 싶어서 찾아본 것이 처음 비주얼 그래픽에 대해 찾아본 계기였습니다. 작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유투브에서 빛이 반사하는 것을 이용해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영상을 하나 봤습니다.원래 물리나 수학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좋아는 해서, 관련 영상들을 찾아보다가 컴퓨터 그래픽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 중에서도 영화 CG를 선택한 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진을 편집하고 색감을 조정하는 것이 좋아서 현실과 같은 화면을 재현하는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처음 SF필름스쿨에 와서 상담을 받았을 때 선생님께서 커리큘럼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CG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사용되기 때문에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주셨습니다. 영상을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셨는데 그 때 영화 CG분야에 대해 개괄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원에 비해서 믿음이 갔습니다. 무엇보다 학원 커리큘럼이 한 가지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라 미술 과정과 개인 콘티 발표 등으로 묶어졌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졸업하기 전에 휴학을 하고 일년을 투자하는 것이라, 제대로 집중해서 배우고 싶어서 저에게 맞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물을 둘러보고 지원할 때는 제가 여기서 배우게 될 수 있을까 상상이 되지 않았는데 합격을 하고 휴학신청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고 나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지금 스스로 연습할 수 있는 미술 분야에 대해서 조금씩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3D 분야가 처음인 만큼 더 열심히 시간을 투자하겠습니다!
사진 김동휘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신기했고 재미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Visual Graphic 분야를 처음 알게된건 아는 동기형이 이쪽 시각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알게 되었고 이분야를 선택한 평소에 제가 영화 보는걸 좋아하는데 sf영화 같은 것을 보면서 나도 현실에서 만들지 못한 것들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여러학원을 찾아보다가 SF필름스쿨에서 만든 포토폴리오와 학생작품 퀄리티가 다른학원에 비해서 멋있게 나오고 저도 이학원을 다녀 열심히 하면 좋은 작품하나 만들수 있지않을까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해주신 선생님 설명도 듣고 학원 내부도 쭉 구경했는데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신기했고 재미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현재 하고싶은것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CG 영상쪽이고 다른하나는 게임 쪽인데 어느쪽으로 할지 고민하다 방향을 결정하여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되어서 지원하였습니다.1,2차 인터뷰 방식은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생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어떤 학생인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했을때 제가 제대로 배우고 갈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매우 설레였고,합격자 발표후 SF필름스쿨 학원을 다니게 되서 진심으로 기뻣습니다. 수업에 있어서 성실하고 배운것을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하는 자세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정민재
"3D를 이용한 제가 만들수 있는 최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처음엔 유투브에서 본 모션그래픽을 이용한 광고로 영상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흥미에서 그치지 않고 그 영상을 보니 직접 자신이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 영상을 독학으로 접하고 인터넷 동영상 커뮤니티에서 팀활동을 하며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영상은 너무 많았지만 최근에 본 나이키 2017년 에어 맥스(Air max) 광고가 인상 깊었습니다.영상에 나온 구상력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영상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고 취미로 하던 영상 제작에 푹 빠져버려 영상제작으로 일자리를 구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영상쪽 관련 학원을 알아보다 SF필름스쿨이 제일 맘에 끌렸습니다. 운 좋게도 SF필름스쿨에 친구도 다니고 있어 추천을 받았습니다. 첫느낌은 너무 기대가 됐습니다. 지금까진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전문적으로 배워볼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아 독학으로 배워야 해서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SF필름스쿨에 상담을 받으러 가고 수업에 대해 들었더니 제가 원하는 쪽에 지식과 기술을 배울수 있다는 마음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3D를 이용한 제가 만들수 있는 최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조원기
"이곳에서 전문적인교육을 받아서 제가 원하는것을 이루고싶습니다."
원래 방송제작 (예능,교양,드라마 등)이쪽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카메라 관련해서 일을 해보았지만 생각과는다르게 자신이만드는것이아니라 누군가 에 끌려다니는 형식이였습니다 제생각이지만 CG이쪽분야는 자기자신이 시간을투자해서 작업물을 만들어내는 그런 거에 매력을 느꼇습니다 CG학원을 알아보던중 여러학원중에 SF필름스쿨이 제일 괜찮다고 판단하였고 면접시 볼떄 이곳에서 제가 배우고싶은것을 여러모로 잘 배울 수 있을거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방송제작 에 관심이 있어 방송국에 들어가 일을해보았지만 제가 생각한거 하고는 다르게 흘러가는 방송국 시스템에 마음에 안들어 제가 잘하고 열심히 할수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여러부분을 찾아보던중 CG라는 분야가 자신이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부분에서 매력을 느꼇습니다 여러 학원을 찾아보는중 이곳 SF필름스쿨이 시스템과 운영방식 소수인원으로 진행을 하는것이 마음에 들었고 학생들의 작업물을보고 결심을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CG 쪽을 배워서 취업을 하고싶습니다 이쪽 관련해서는 하나도 해본적이 없기떄문에 막막하지만 이곳에서 전문적인교육을 받아서 제가 원하는것을 이루고싶습니다
사진 류정훈
"꿈은 크게 가지면 좋다고 디즈니와 픽사 쪽 입사가 저의 목표입니다. "
3D ANIMATION 제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였습니다. 막연히 3D ANIMATION 영상만 보았지 직접 제작할 엄두를 내지 못하였습니다. 비록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번만큼은 꼭 생각이 아닌 직접 작업을 해보고자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 학원생들의 퀄리티 높은 작품들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하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이쪽 분야에 처음이다 보니 생소하기도 하면서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디즈니와 픽사 쪽 입사가 저의 목표입니다. 꿈은 크게 가지면 좋다고 비전공자에 하나도 모르는 초짜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저만의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을 하고 싶습니다. 내가 돈만 있다고 해서, 다니고 싶다고 해서 다닐 수 있는 학원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이쪽에 대해 알아야 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어서 좋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늘 두렵기도 기대가 되기도 하는데 나이가 많은 관계로 한번 배울 때 제대로 익혀 좋은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사진 정은덕
"더 나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여행에서 찍은 영상에 무언가를 덧붙이고 싶은 마음에 애펙과 프리미어를 공부하게 되었으나, 도움이 됐으면 해서 보기 시작한 영상을 통해 더 나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VFX부분에 있어 보다 전문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해외취업사례와 졸업생들의 영상 그리고, 학원에 방문했을때 느낀 분위기가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며 전공했고 어릴 적 부터 영화와 전시, 공연 등 예술작품을 즐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영화나 전시를 보며 영상을 만드는 데에 관심이 생겨서 배우려고 합니다.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 계속 배우고 싶어 하고 노력합니다. 지원할 때와 합격하고 난 뒤 모두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중도포기 하지 않고 과정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