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진원
"SF필름스쿨은 문외한이 찾을 수 있는 가장 전문적인 학원이라 판단됩니다."
중학생때의 막연한 꿈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던 저는 가리는 게임없이 모든 장르의 게임들을 해보았고 마냥 커서 이런것들을 만들고싶다. 그리고싶다. 내가 좋아하는것이니까 하고싶다. 하여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이미 그때부터 이쪽 분야를 선택했다고 봐도 될것같습니다. 허나 한국의 입시미술은 역으로 제게 미술에대한 염증과 방황을 유발했고, 하물며 일년간의 재수는 긍정적 영향도 있었지만 사람을 좀 더 피폐해지고 바늘과 같은 마음한켠의 걸림까지 만들었습니다. 이후 깊은 슬럼프에 빠진 저를 모친께서 너는 국내와 맞지않는것 같으니 해외로 나가보아라, 하고 어학연수를 보내주셨고 그곳에서 만난 광고업계, 일러스트레이션에 종사하는 지인분들의 많은 조언들을 들으며 막연히 한국에서 대학을 가면 되겠지, 했던 생각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직접 기술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굳이 한국이아닌 해외에서 학교를 나와 이곳에서 자리를 잡자. 까지 생각이 미치자 목표가 확고해졌습니다. 그레픽에 대한것은 해외연수중 만난 지인의 도움이 컸습니다. 당시의 저는 두리뭉실한 목표만을 좇고있었고 내가 무엇을 목표하는지조차 확실치 않았습니다. 게임 그레픽을하자, 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한국의 대학에 들어가면 배우겠지, 하는 생각에 능동적으로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지인은 제게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며 이것이 정말 포트폴리오이고, 네가 정말 그쪽에서 일하고싶다면 그런 안일한 마인드로는 안된다, 하시며 제 막연한 분야를 정확히 집어주시고 어렴풋이 알고있던 그래픽 분야를 그 때가 되서야 정확히 알게된것 같습니다. sf필름스쿨은 문외한이 찾을 수 있는 가장 전문적인 학원이라 판단됩니다. 다른 일반적인 학원들은 해외에 연계가 어려워보였고 포트폴리오작으로 나온 작품들도 당 학원에 비해 비교적 미흡해 보이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제가 목표한 해외 유학, 혹은 취업에 가장 적합한 학원이라 여겨 지원하였습니다. 안내해주는 여성분께서 상당히 친절하셔서 긴장도 금방 사라졌고 직접 상담해주시는 선생님도 상대에게 중압을 주며 어렵다, 라는 말 보다는 초보자이여도 괜찮다, 진도도 잘 따라올것이다, 하시며 안도감을 주어 역으로 상담을하며 제 목표가 더 확고해졌습니다. 상담 내용은 알고 싶었던 내용을 둘러말하지않고 직관적으로 말씀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게 SF필름스쿨은 체계적이고 정말 학생들을 위해 커리큘럼을 짜고 본인들께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내어주려하는 학원으로 보였습니다. 빠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은 애매한 나이입니다. 애매함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허나 그렇기에 불안은 그를 해소하려는 사람을 더 능동적이고 더 열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시간이 더 흐르기전에 저는 더 나은 내자신을 위해 과정을 수료할것이며 능력 향상을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뿌옇기만하던 목표가 명확해진 지금, 저는 더 꾸물거리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시간에 비해 적지않은 시행착오를 겪어왔고 그때마다 무너지기도, 좌절하기도 하였지만 다시금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재기하여 지금처럼 제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내가 되기위해 해내왔습니다. 그리고 이 학원은 그런 저를 만들 수 있는 도움이기도 합니다. 영상에 관련해 배운것은 아직 없지만 그렇기에 더 배우고싶고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송소정
"현재는 영화를 배우고싶다는 의지가 생겨 SF필름스쿨에서 그 꿈을 키워보려 합니다."
저는 디자인학부를 전공하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동안 시각 관련 수업을 들어왔으며, 모션 그래픽 수업이나 영상 수업을 입학이래로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학부의 특성상 항상 비쥬얼 그래픽과 친숙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3D수업은 대체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질문하신 비쥬얼 그래픽 분야가 제가 알고 있는, 학교를 다니는 동안 해왔던 2D적인 면에서의 비쥬얼 그래픽과는 자세한 면에서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처음의 시작은 분명 학교에서 익숙하게 접하곤 했던 시작적인 그래픽 디자인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이지만, 지금 제가 이 학원을 선택하며 VFX수업을 들으려는 이유는 학교보다는 제가 지금껏 봐왔던, 좋아해왔던 영화들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저는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고, SF 영화에 등장하는 디지털적인 이펙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에 대해 검색을 해왔고, 그러한 일들을 목표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SF필름스쿨의 사이트를 꼼꼼히 읽어보고나서야 제가 하고 싶은 일의 분야가 VFX라는 것을 깨달았고, VFX수업에 대해 검색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서 SF필름스쿨 또한 새롭게 다시 꼼꼼히 보게 된 것입니다. VFX 수업은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지금도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D 업종이 제가 배워왔던 2D만큼이나, 혹은 그보다 훨씬 어렵다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고싶은 분야인 <영화>는, 특수 기술직이라고 생각합니다.무엇보다 다른 3D 모델러들에 비해 영화사의 3D 이펙터들의 수요가 많지 않다는 사실 또한 주변 3D 전공하신 분들께 여쭤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믿을만한, 검증 되어있는 학원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들어가서 배우며 학원에 센세이션을 일으켜야할 곳이 아닌, 이미 탄탄한 밑받침을 갖고 있는 학원을 다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미 오랜시간 많은 학생들이 거쳐간 곳을 찾았고, 그래서 SF 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기 전에는 수업을 전부 듣고난 후 포트폴리오 반에 들어가서 국내영화사에 취업을 하고, 경력을 쌓은 후 해외로 나가고 싶다~ 정도의 막연한 생각을 했지만 상담도중 해주셨던 조언들로 단순 국내 영화 회사에 취업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국내에서 취업을 하더라도 해외에서 취업하기 위한 방도를 준비하거나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을 찾아보고 싶고, 그부분을 선생님들께 도움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워낙 어려운 툴이고 직종이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많습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제가 하고 싶은일이 생겼기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보려 합니다. 선생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진 김지원
"지금 생각하면 무섭다고 피한 제 결정이 창피하고 부끄러운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기 로테이션때 조소과 선생님의 권유로 조소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래 제가 자신있어하던 전공도 아니었고 슬럼프도 겹치고 건강도 좋지 않아서 여러모로 많이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그 때 제가 이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싶어 하기 시작한 것이 밤늦게 혼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주로 보던 영화가 판타지영화였는데, 실제 제가 사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여 그런 판타지 세계에라도 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보고 우울한 마음을 달랬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적으로 슬럼프를 이겨낼 만한 계기가 생겼고, 조소과를 전공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다가 CG그래픽을 다루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슬럼프당시 보던 영화들이 판타지영화들이라 그런지 그때부터 단순히 판타지세계가 아니라 CG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건강회복과 다시 처음부터 실기를 배워야해야 해서 대학교를 진학하는데 좀 시간이 걸려 본격적인 시작이 좀 늦었습니다. 누가 봐도 일반 프로그램 학원보다는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르쳐주고 도움 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cg쪽에 관심을 두고 본격적으로 학원을 알아볼 때부터 가장 가고 싶었던 학원의 첫 순위는 sf필름스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당시 개인적으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을 때라 sf필름스쿨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후기를 찾아볼수록 내가 도전하기엔 많이 버거운 곳이 아닐까? 하는 안일한 생각이 들었고 결국 그냥 평범한 대형종합학원쪽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무섭다고 피한 제 결정이 창피하고 부끄러운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 우연히 주변에 sf필름스쿨이란 학원을 다니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야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처음 sf필름스쿨이란 곳을 인터넷에서 접했을 때 느꼈던 그 곳에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강해졌고, 안되더라도 더 이상 후회 남을 선택은 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상담면접을 신청하였습니다. 우선 필수적인 프로그램들을 배워가면서 구체적으로 제게 맞는 파트를 찾아가보려고 합니다. 아직 모든 프로그램을 한 번씩 제대로 만져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영화 cg분야에서도 내가 어느 쪽에 더 관심을 둘지, 더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그 것을 찾아내볼 생각이고, 그 다음은 영어/중국어회화공부를 같이 병행하려고 합니다. 학원을 지원한 것과 상관없이 미래에 대해 들었던 초조한 마음에 조금은 여유가 다시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아 그냥 이젠 잘되겠지~ 라는 여유가 아니라 좀 더 이쪽 방면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배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오는 안도감 같은 것이었고, 마지막으로 SF필름스쿨에서 앞으로 같이 배우게 될 기수분들과 함께 프로그램과정기간동안 좋은 수업과 많은 것을 이곳에서 얻어가고 싶고 얻어가는 학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조웅희
"SF필름스쿨에서 내 진로 공부를 몰입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게임내에서 영상이 나오거나, 혹은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처럼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을 따로 제작하는데, 이런 것을 보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즐겨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은 모두 찾아보고 한번본것을 여러번보았습니다. 그중 '여명의 시작'이라는 시네마틱 무비는 거기서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만드는지 말하는 메이킹 영상도 있습니다.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주변환경요소를 어떻게 만들지, 소리는 어떻게 할지, 간단하게 설명하면서 보여주는데 본영상보다도 이것을 더 자주 봤을 정도로 제작부분에 흥미가 있고, 무엇보다 '멋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에 관심이 많고 게임 그래픽 영상제작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친구랑 얘기를 했을 때, 친구중 한명이 SF Film School을 추천을 했습니다. 구글검색을 통해 홈페이지를 보고 전문성이 있고, 제 상황을 잘 상담해주시리라 생각이 되어 방문했습니다. 첫느낌은 생각한것 보다 훨씬 전문적이어 보였습니다. 음.. 느낌이 이런말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웅장하고 멋있어 보였습 니다. 학원이라고 생각하고 갔지만, 학원보단 스튜디오 느낌이었고, 상담해주시는 선생님은 포스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리고 기수제로 운영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기수제로 운영하시는 이유가 비슷한 목표와 흥미를 갖은 학생들끼리 묶어야 더욱 시너지효과가 있다라고 하셨는데, 그점이 매우 공감이 되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막막했었습니다. 처음엔 독학으로 마야를 공부할까 싶었지만, 이쪽 분야는 모델링,리깅,애니메이팅,랜더링,영상연출력,감각 등등 너무나도 할 것이 많았고, 제가 진로를 확실히 결정한 시기는 3학년 1학기를 마친 지금이었습니다. 그래서 SF필름스쿨을 방문하여 상담을 하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커리큘럼을 듣고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SF필름스쿨에서 내 진로 공부를 몰입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SF필름스쿨의 커리큘럼을 열심히 따라가고,공부하고 다시 복학하기전에 최소1개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복학후에도 졸전을 포함하여 최소 2개의 포폴을 만들며 취직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사진 이근욱
"이제 정말 제가 원하는 작업과 툴을 배울 수 있는 기쁨에 정말 좋았고..."
예전부터 영화의 CG나 게임의 시네마틱 트레일러 등 영상의 특수편집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영상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대학교 4학년 1학기 수강 과목 중 ‘디지털 이미징 프로젝트’라는 과목을 듣게 되면서 프리미어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았는데, 툴을 다루는 자체도 너무 재미있었고, 영상편집을 하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프리미어로는 할 수 없는 특수효과 관련 툴을 찾아보는 중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고, 제가 원하던 작업을 할 수 있는 툴의 기초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야’툴을 더 알아보며 VFX에 더욱 관심이 커지며, 제대로 배워서 이쪽 분야에서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을 발휘 하고 싶어졌습니다. VFX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어 몇몇 학원을 알아보았지만, 학생작품 영상을 보며 SF필름스쿨이 제일 완성도나 디테일이 높아보여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저의 실력을 길러 저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습해서 좋은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게임 시네마틱이나 영화CG에 관심이 가장 많지만, 여러 강사님들의 도움과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저의 세부진로방향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 인터뷰를 하면서 학원의 분위기와 학생들이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나도 빨리 이 학원을 다니면서 툴을 완벽하게 익히고 내 것으로 만들어서 나만의 멋진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정말 제가 원하는 작업과 툴을 배울 수 있는 기쁨에 정말 좋았고, 며칠 남지 않았지만, 빨리 배우는 것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수업도 열심히 듣고 모두 제 것으로 만들 것이며, 이 분야에서 아주 뛰어난 인재가 되도록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김건표
"걱정만 하고 미루다가는 후회를 하게 될 것같았습니다."
영화 장르 중에 판타지와 애니메이션장르를 유난히 좋아했던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상이 가지고 있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주제도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과 표현을 함에 있어서 풍부하고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는 점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어떠한 메세지를 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영상으로서 그 영상을 감상하는 이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초부터 알려주신다는 것이 제일 큰 부분이었고 체계적이고 좋은 커리큘럼들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영상분야에 있어서 보다 실질적이고 단순히 기술만을 가르치시는 것만이 아닌 신념이 있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쪽과 영상부분에 있어서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면서 넓은 해외의 영상회사들에도 기회가 된다면 임해보고 싶고 더 나아가 스스로 만들고싶었던 주제에 대해서도 영상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회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메세지들을 지닌 영상들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연기과 입시 준비를 하던 학생이었고 이제 막 20살이 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연기를 그만두면서 많이 헤매고 고민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저에 대해 다시 알아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대학생과 재수생이 아니라는 점에서 부담도 크고 걱정도 많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고 구체화시키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작하기 전엔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는 성격이지만 시작하고 나면 성실히 임하는 학생이라 많이 성장해 나갈거라 스스로를 믿고 긍정하는 학생입니다
사진 남기호
"프로페셔널 한 곳이라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책임감을 갖고 할 수 있을... "
여러서부터 영화를 자주 보았는데, 그저 흥미요소 때문에 SF영화를 선호하며 보았고, 시각적인 자극때문에 영상을 접하게 되면서, 여러 효과들과 영화제작의 원리를 공부 하다보니 CG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관심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그리고 멋있어서.. 내원 졸업생들의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가장 높았으며, 거리의 용이함이 있었으며,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다는 정보를 서핑을 통해 들었기에 선택을 하였습니다. 첫느낌은 입구에서부터 여러 모델링 된 모형들에서부터 전문성과 tv를 통해 나오는 영상들을 보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해서 CG기술과 이론원리에 대해서 많은 것을 이해하고 혼자 작업할 능력을 갖추어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며 기회가 닿는다면 영국으로 워킹 홀리데이를 떠날 예정이며, 다양한 기업과 컨택을 해보고 한국에 돌아와서 해외 취업을 목적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저는 호기심과 꿈이 많은 사람 같습니다.. 아직까지 너무 하고싶은게 많고 자주 생각에 잠겨 있습니다. 무언가를 머릿속으로 정리하는데 오래 걸려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SF필름스쿨 생각보다 프로페셔널 한 곳이라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책임감을 갖고 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사진 이재승
"이번 기회로 교육을 받게 되어 제 작품을 통해 남들과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을 감명 깊게 보고 자랐기 때문에, 나중에 크면 반드시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진로 고민을 할 때에는 3D 애니메이션의 기술적인 측면보다도 이야기 만드는 법을 먼저 배우자는 생각에 시나리오 관련 학과로 진학하였고, 군대에서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스토리만 쓰는 작가를 구하지 않을뿐더러 같은 이야기라도 각자가 다른 결과물을 뽑아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로 제 스타일의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3D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육기관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부분은 결과물(포트폴리오)이었습니다. 처음 3D 애니메이션 학원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을 때 제일 먼저 접한 것이 졸업생 분들의 포트폴리오였습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놀라웠고, 만약 배운다면 이정도로 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그래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제가 접한 포트폴리오가 3D 애니메이션 작품은 아니었지만, SF필름스쿨에서 배워보고 싶다는 결심하는 데에는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3D 애니메이션은 국내보다 해외 쪽에서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력을 쌓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해외의 3D 애니메이션 제작팀(디즈니, 픽사 같은)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