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선은
"무언가 거대한 걸 제 손으로 꼭 만들어내 큰 성취감을 얻고 싶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고 영화 관련 직업을 꿈꿀 만큼 영화제작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점점 다양한 영화를 접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가장 즐겁고 매력 있는 일에 제대로 푹 빠져서 힘들더라도 즐겁게 만들어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으며 친구의 언급으로 학원에 대해 처음 알게 됐고 홈페이지를 샅샅이 뒤져보며 진로에 도움이 될 만한 학원이겠다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태껏 힘들면 그만두자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온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엄청 흔하지도, 배우기도 쉽지 않은 분야를 선택하여 솔직히 잘 할 수 있을지 겁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태 해온 것 같이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살아버리면 스스로에게 너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지도 않는 학과에서 허우적대던 시간을 지금부터 보상받고 알차게 쓰고 싶으며 무언가 거대한 걸 제 손으로 꼭 만들어내 큰 성취감을 얻고 싶습니다. 이제부터 전부 스스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은 채 고민하고 배우며 나중의 위치에 스스로 만족스러운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 손무제
"내 머릿속의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전쟁 애니메이션을 하나쯤은 만들어야..."
무언가를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최고조인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무언가를 딱히 잘하는 것도 아니었고 무언가를 하고 싶은지도 몰라서 방황기가 있었지만, 지금 3D를 접하면서 처음으로 잘한다는 칭찬을 들어보고 스스로 즐거움도 느끼고 있기에 이 분야를 더 파고 싶은 생각과 의지가 최고조입니다. 그래서 제 실력과 잠재력을 SF필름스쿨에서 시험해보고 싶습니다. 후에 3D가 아니라 다른 분야로 진로를 돌린다고 하더라도 지금 만큼은 이 분야를 공부하고 싶고 항상 꿈꿔왔던 머릿속의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전쟁 애니메이션을 하나쯤은 만들어야 그래도 20대가 보람 있을 것 같습니다. 뜬금없지만 항상 생각하는 것이 사람은 하나쯤은 정말 잘하는 자신의 주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했을때는 학원 내부를 둘러보고 내가 진짜 여기서 다니면 실력 오르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합격하고 나서는 앞으로 내가 빠지지 않고 잘 다녀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수업이 아니더라도 최대한 학원에 있을 것이며 궁금한건 계속 물어보고 해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어가겠습니다.
사진 조효정
"특수효과 제작 과정 영상과 배경 합성 영상 등을 보며 직접 해보고 싶었습니다."
마야와 VFX를 가르쳐주는 학원 중 가장 오래되고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고 해외와 교류도 많고 직접 프로젝트 영상물들을 제작하는 등 필드에도 참여하는 점들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특수효과 제작 과정 영상과 배경 합성 영상 등을 보며 직접 해보고 싶었습니다. 전공 특성상 이미지들을 합성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것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한다는 점이 특히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이며 사진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전공을 배우면서 빛을 보는 부분과 조명 배치, 포토샵 파트에 나름 자신이 있었고, 자신이 없던 부분은 인물 촬영입니다. 인물을 다루는 게 어려워서 주로 오브제를 놓고 찍는 등 정물 촬영을 많이 했지만, 3D는 아는 게 너무 없어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무던히 우직하게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울 생각에 걱정도 되지만 설렘이 더 커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이지안
"아직은 부족해도 꾸준히 하여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마야, CG쪽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어 인터넷으로 가능한 학원들을 찾아보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초적인 것은 다룰 줄 알지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엔 많이 부족 하단 생각이 들었고 SF필름스쿨에서는 제가 배우고자 하는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차 방문하여 SF필름스쿨에 도착했을 때 굉장히 전문적인 곳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위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학원의 성격보다 학교의 성격을 띄고 있는 환경과 수업방식이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수업을 받는 학생도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도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것을 좋아하게 되면 사람, 음식, 노래 등 좋아하게 된 대부분의 취향과 분야를 꾸준히 좋아합니다. 이 분야도 열심히 하고 싶고 좋아하기 때문에 아직은 부족해도 꾸준히 하여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사진 곽명선
"뭔가를 해나가는 것이 즐겁고 멈춰있지 않은 것이 행복한 사람"
연극보다 작품 속 세계를 창조하는 것에 대한 제약이 훨씬 적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분야와 필요로 하는 기술에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나, 근본적으로는 같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직여부와 무관하게 시장의 변화를 생각하면 배워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미술은 20년 이상 해왔고, 현재도 취미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여 색감이나 형태와 같은 시각적인 요소에는 강한 편입니다. 성격은 매우 외향적이고, 적막한 환경에서 집중을 잘 못 해서 음악을 듣거나 동료와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너무 늦게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가던 길에서 완전히는 아니지만 이탈하는 것이 두렵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보다 뭔가를 해나가는 것이 즐겁고 멈춰있지 않은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해서 SF필름스쿨에서 함께한 앞으로의 시간도 기대되고 설렙니다.
사진 남종현
"배우는 과정 동안 재밌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원래 다른 일을 하면서도 디자인 쪽으로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고 디자인 쪽이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직업군이 있는지 알아보던 중 그때 CG 쪽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평소 영화들을 즐겨보지만 CG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 그런 걸 전혀 몰랐지만 좀 더 알아보니 이건 어떠어떠한 노력에 만들어지고 이런 게 너무 신기하고 흥미가 생겼고 물론 흥미만 가지고는 선택하기 어려웠지만 정말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들도 많이 알아봤지만 좀 더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상담했을 당시 자세히 몰랐던 CG 분야 안에서도 많은 파트로 나눠져있고, 작업 과정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배울 점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하였습니다. 다른 일을 하다가 영상 쪽에 관심이 생겨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영상 쪽으로 전혀 무지하지만 공부를 원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배우는 과정 동안 재밌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류지수
"제가 상상하는 것을 더 잘 구현할 수 있게 되길..."
SF필름스쿨에서 상담을 받으면서 다른 학원들과 전문성에 확연히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SF필름스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스튜디오, 선생님, 그리고 교육과정이 체계적이고 안정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원래 다니던 학원이 있었지만, 자주 바뀌는 강사와 불안정한 프로그램 때문에 다른 학원을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1차 인터뷰는 제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더 구체적으로 SF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신뢰가 가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자로서는 제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감사하고 많이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는 제가 상상하는 것을 더 잘 구현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그리고 제가 미술이나 디자인 관련 전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보다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진 조환희
"열심히 배워서 멋있는 CG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시된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생각보다 전문적이고 높은 퀄리티에 감탄을 많이 했고 이곳에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제작 업무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언젠가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였는데 기회가 되어 지원하게 되었고 현재 업무의 퀄리티를 좀더 높이고 싶고 멀리는 사후세계를 다룬 영상물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실사합성을 이용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고 싶기 때문에 실사합성 과정에 대해 배울 것 입니다. 포폴에서 모션캡쳐를 이용한 작품을 본 적이 있었는데 배워보고 싶고 열심히 배워서 멋있는 CG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배워서 멋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김정주
"자기 자신이 자신감 있어 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중학생 시절부터 게임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그래픽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화와 시네마틱 영상을 보며 희비와 전율을 느끼며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에 영감을 받아 나도 언젠가는 저런 것들보다 더욱 멋있고 잘 만들어 보이는 제작자가 되어 보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장 취직해도 이상하지 않은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이 봐도 "아 이 사람은 영화 만드는 것이 직업이구나!" 라고 느낄 정도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당장 많은 양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보다는 한가지 작품이라도 완성도가 높고 자기 자신이 자신감 있어 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최재훈
"목표를 이루는 것에 게을리하지 않으며 보다 더 발전적으로..."
학원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큰 작용을 한 부분이 다른 VFX 학원과 포트폴리오 부분을 비교를 하였는데, 가장 학생들 포트폴리오가 우수하다는 판단이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열심히 하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전문기관이고 수업 분위기도 좋고, 열정적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 관련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영화나 CF 등 합성영상에 적용하고 싶어서 선택했고 VFX 정규과정과 다이나믹 FX를 배우고 싶습니다. 항상 자기개발을 즐겨하고, 목표를 이루는 것에 게을리하지 않으며 보다 더 발전적으로 자신을 만드는데 가치를 두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