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소린
"디즈니에 입사하고 애니메이션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저의 꿈이자 목표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을 보고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영화가 담고 있는 멋진 세계, 그리고 귀여운 유머에 푹 빠져서 애니메이션과 이 업계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제 자신을 표현하고, 저만의 상상을 이야기로 만들어 세상에 보여주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영화라는 장르가 담고 있는 이야기, 공간, 궁극적으로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세계'가 좋았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특히나 그 '세계'를 만듦에 있어 더 자유로워 보였고, 저의 상상력을 담아내기에 딱 알맞은 그릇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니메이션 감독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고, 저만의 이야기로 멋진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3D 애니메이션 분야의 일을 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은 후, 처음에는 그저 막막했습니다. 그저 무작정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던 중, 3D/VFX 분야를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SF 필름스쿨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많은 학원들과 달리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갖춰져 있었고, 수많은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보면서 신뢰감이 갔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해외취업지원 시스템이었습니다. 디즈니에 들어가겠다는 원대한 꿈을 꾸고 있는 저에게 해외 유학을 가지 않고도 그와 비슷한 수준의 교육을 받고, 외국회사들에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SF 필름스쿨에서 열심히 배워 포트폴리오를 준비한 후 경력을 쌓아 최종적으로는 디즈니에 입사하고 애니메이션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저의 꿈이자 목표입니다. 경력과 여유가 된다면 먼 미래에 저만의 스튜디오를 차리는 것 또한 커다란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박다운
"SF필름스쿨에 지원한 것을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로 삼고 싶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같은 액션/판타지물의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영화를 보고난 후 문득 제작과정에 궁금증이 생겨 알아보던 중 영화의 메이킹영상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존재하는 줄로만 알았던 소품과 공간들 모두 만들어낸 CG였고, 단조로웠던 장면은 CG가 더해지면서 굉장히화려해졌습니다. 이렇듯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후 CG분야에 대한 저의 관심은 커져갔고, 이러한 시각적인 특수효과를 vfx라 명칭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막연하지만 영화 속의 화려한장면을 내 손으로 직접 구현해 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면서 나와 맞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일을 하면서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일을 평생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더 늦기 전에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우고 직업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은 두려웠지만 그만큼 절실하고,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 진지하게 도전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학원에 저의 열정과 확신을 잘 전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격했을 때 첫걸음을 내딛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싱숭생숭하면서 설렜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우며 SF필름스쿨에 지원한 것을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로 삼고 싶습니다.
사진 박준하
"끝까지 열심히 할 것입니다."
원래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미대 쪽을 가고 싶었으나 돈도 많이 들고 성공하기 쉽지 않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 부모님께서 하시는 가게가 잘돼서 가업을 물려받고자 비슷한 분야인 건축공학과를 갔지만 입학할 때부터 3학년 2학기까지 다니는 동안 건축회사를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 자신이 없었고 그렇다고 부모님 가업을 물려받는 건 내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막연히 시각디자인과가 있는 대학으로 편입할까 생각하며 집에서 고민을 하다가 유튜브를 보던 중에 cg관련 진로에 대해 소개해주는 채널이 있어서 처음 vfx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저한테 딱 맞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을 시작으로 검색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빨리 시작을 하고싶고 상담했을 때 룩뎁쪽을 말씀 드렸었는데 저는 쉐이딩, 라이팅 쪽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기수들끼리 처음 만나게 되어 좀 떨리는데 기수들과 잘 지낼 수 있으면 좋겠고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인생에서 제가 처음으로 주체적으로 결정을 내린 것이기 때문에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학원을 충실히 다니기 위해 1년 휴학을 결정했고 괜히 휴학했다가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낼 수는 없기 때문에 끝까지 열심히 할 것입니다.
사진 박아름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아 자신 있어 하는 분야의 경력을 쌓을 것입니다."
처음에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컴퓨터 그래픽에 대해서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실에서 구현할 수 없는 것들을 여러 장비와 그래픽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신기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컴퓨터를 이용한 특수효과에 대해서 알 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선생님과의 상담이었습니다. 1시간가량 상담을 받으면서 선생님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한 업계의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들이 타 학원의 상담과 확연히 달랐고 신뢰를 주셨습니다. 또 학원 지하의 스튜디오는 단순히 툴을 배우는 학원이 아니라 영상 제작을 위한 전문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외 아티스트 분들이 직접 오셔서 강연하시는 부분은 해외 취업 또한 고려하고 있는 저로 하여금 동기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아 저의 전문 분야를 탐색한 후 잘하고 자신 있어 하는 분야의 경력을 쌓을 것입니다.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하고 싶은 회사들에 대한 모색과 동시에 제가 영상을 직접 만들면서 강점인 부분을 알아내고 지원하고 싶은 회사가 원하는 방식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김상협
"영화업계에서 VFX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창작에 대한 즐거움과 흥미를 가지고 영화를 제작하고 보며 자라왔던 저에게는 VFX를 전문적인 다루는 영화인이라는 큰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화라는 한계적 요소가 VFX를 만나게 된다면 더욱 깊이감과 다채로움을 느끼게 되며 창조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에 큰 관심을 느끼고 VFX를 통해 제 꿈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은 해외에 있는 프로페서널한 전문인을 양성하는 아카데미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다른 어떠한 학원보다 영화를 제작하고 실질적으로 다루고 싶은 저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고 실력도 높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SF 필름스쿨에서는 환경적인 면, 노력할 수 있는 면에서 제가 정말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노력하고 제작하고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제 자신이 만족하는 멋진 창조적인 작업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영화업계에서 VFX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 이동현
"SF 영화의 한 장면에 나오는 듯한 영상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때 영화 아바타를 봤을 때부터 가상세계를 영상으로 만들어내는 영화의 매력에 빠져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학 진학 이후 선배들의 이야기와 각종 툴을 공부하면서 꿈꿔왔던 그 분야가 Visual Graphic 분야임을 알았고, 각종 SF 장르의 영화와 게임 시네마틱 영상들을 찾아보며 진로를 Visual Graphic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지인을 통해 필름스쿨을 알게 되었는데 제가 가고 싶어 하는 SF 영화 분야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SF 필름스쿨에서 열심히 배워 SF 영화의 한 장면에 나오는 듯한 영상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영화 '디스트릭트9', '블레이드 러너'와 같은 근미래의 무기들과 전쟁의 한 장면 혹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콘셉트를 가진 SF 영상물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영화와 해외취업을 겨냥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SF 필름스쿨에서 넓지만 심도 있게 배우는 시간이 기대됩니다. 최대한 많은 것을 배워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박경미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영화, 애니메이션을 보고 '상상하는 것을 영상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디자인과에 입학한 후 여러 분야를 접해 보았지만 역시 영상 쪽으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으로 영상과 가장 관련이 깊었던 디지털 디자인을 선택하였지만 영상보다는 UI/UX에 관련된 커리큘럼이 주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영상 관련 활동을 알아보다 c4d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4학년 때 한 선배가 마야를 이용한 영상작업을 보고 '역시 마야 등을 배워 VFX쪽을 해야겠다'라고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VFX를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SF필름스쿨이 부산지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 홈페이지의 많은 작업영상들을 보고 굉장히 전문적인 곳이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지원할 때는 간절함이 제일 컸습니다. VFX관련 직종으로 꼭 가고 싶고 그 첫 발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이의민
"제가 한 선택이 후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CG에 관심이 많아 이쪽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 찾던 도중 SF 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차별화된 인터뷰 진행 방식을 통하여 1차 인터뷰가 진행되었을 때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방향성을 잡아주셔서 가장 좋았으며, 2차 인터뷰를 통해 제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또 한 이러한 과정이 수강생 한명 한명에게 많은 신경을 써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지원할 때 내가 정말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한 발자국 다가선 느낌이었습니다. 현재 합격자로서 제가 원하던 것을 배울 생각에 걱정도 되지만 기대되는 마음이 강하여 설레고 있습니다. 학교와의 병행으로 인하여 힘든 순간이 올 수도 있지만 제가 한 선택이 후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사진 심재희
"저만의 SF물의 영화를 짧게나마 만들고싶습니다."
유튜브에서 마블이나 SF영화들의 특수효과가 어디에 쓰이고 그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면서 비주얼 그래픽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촬영할 수 없는 부분을 실제 촬영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도 있고 또한 제한없이 표현을 할 수 있어 영상을 퀄리티를 더해주고 내가 상상하는 만큼을 보여줄 수 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분야가 영화이면 그 중에서도 SF를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한 부분에 괴물, 사람, 로봇등을 합성해보거나 저만의 SF물의 영화를 짧게나마 만들고싶습니다.
사진 조인해
"적성을 찾아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
일이나 환경이나 깔끔한 것을 좋아해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성실히 노력합니다. 그러나 성격이 급한 면이 있습니다. 이쪽 분야는 숙달까지 시간이 걸릴수 밖에 없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적지않은 나이에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만큼 충분히 인내하고자 다짐하고 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전공은 영상과 전혀 상관없지만 대학교를 다닐 때는 최선을 다했고 그후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자 진로를 바꿨습니다. 어떤 분야로 가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성을 찾아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사진 최현정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입니다."
그래픽디자인을 막연히 생각만해오다가 배우고싶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학원을 보니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의 포폴안에 뜻과 무언가를 느끼거나 의미가 있는 포폴을 만들고싶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한 장면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하고싶은게 있다면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입니다. 빨리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빨리 배워 열심히해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