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연주
"끝을 보기 전까지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어서 이리저리 검색해보다 알게 되었습니다. 디즈니 픽사에 입사하는게 꿈인데 3d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마야는 기본으로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해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어렵다기보다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한번 빠지면 그 자리에서 3~4시간은 기본으로 앉아있는 편이라 괜찮고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인터넷으로 마야를 가르쳐 주는 학원을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다른 학원보다 더 전문적으로 보이고 다른 학원의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보다 더 퀄리티가 높아서 믿고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업 이후에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영어 회화도 틈틈히 배우며 외국 쪽으로 나가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애니는 힘든게 사실이기 때문이고 제일 큰 목표는 픽사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회사든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서 픽사에 도전하고 싶습니다..제가 원했던 학과로 지원하지 못해서 전과를 하려 했지만 같은 예술대끼리는 전과가 안 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어서 이리저리 학원을 알아보다 여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평생을 바라보며 달려온 길이라서 끝을 보기 전까지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서지훈
"타지에서 VFX를 하고 싶어서 올라온 만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SF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VFX 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 역시 이 학원 출신인 분이 많으셨고,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셨습니다. 대학교 시절 조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알아보게 되었고, 마침 영상 관련 직종을 전공하기를 희망하다 단순 영상 제작/편집 뿐 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부분까지도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영화 <아이언맨> 을 보면서 느꼈던 떨림과 설렘을 기억하며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엔딩 크레딧에 제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처음 학원을 방문해서 느낀 점은 사람들이 왜 이 학원을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처음 외관을 보고 들어왔을 때 설렘과 떨림이 공존하였습니다. 실장님과 인터뷰를 마치고 단순히 학원을 다닌다는 느낌이 아닌 학교를 다닐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차 인터뷰 후 2일이 지난 오늘 오후 합격 문자를 받았을 때,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느낌과 함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타지에서 VFX를 하고 싶어서 올라온 만큼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 김태현
"대한민국에서 꼭 유명한 general artist가 되는 그날 까지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시각적으로 관련된 직업을 하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땐 디자이너, 화장을 배우게 되었을 땐 메이크업아티스트 등 항상 시각적인 분야를 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마땅하지 않아 못하고 있다가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게 되면서 영상 쪽으로 눈을 뜨게 되었고, 영상을 통해 나의 생각들을 창작하고 구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속적으로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기존에 있는 영상 편집학원들보다 좀 더 선생님들께서 학생 한명 한명을 더 신경 써주시고, 기수제로 운영하다 보니 커리큘럼 대로 공부하면서 저의 달라지는 생각 들이나 그런것들에 지속적인 관심과 상담이 가능할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같이 하게 되는 분들과 먼저 다가가 잘 어울릴 수 있고 평소에 밝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다른 일은 몰라도 제가 해야겠다!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일들을 정말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필름스쿨을 다니면서 그 누구보다 열정 있게 수업에 임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꼭 유명한 general artist가 되는 그날 까지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한가을
"항상 열심히 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겠습니다!"
학교에서 영상과를 나오면서 비주얼 그래픽 분야는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고 게임을 하는 편이라 시네마틱 영상을 보다가 3D 쪽을 혼자 검색해보며 알아보고 수업을 통해 접해보면서 혼자 예습할 정도로 흥미를 느낀 과제는 처음이었고 세심한 것 하나에 달라지는 점이 신기하기도 했으며 그림 그리는 것 같은 작업도 많아 더욱 관심이 감으로써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학교에서 혼자 3D 프로그램을 알아보던 중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수업을 2학기 들으면서 더욱 관심이 가고 있었습니다. 4학년 때 복학한 언니가 학원에서 마야를 배웠다고 들어서 다른 학원과 SF필름스쿨을 언급하게 되었고 이 학원을 다니진 않았지만 주변 사람들로 인해 추천받았습니다. 기초부터 다시 다져야 되기 때문에 3D모델링을 먼저 배우고 싶으며 열심히 할 자신이 있으니 이해만 잘 시켜주신다면 항상 열심히 할 자신이 있으니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사람들만큼 잘 따라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열심히 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겠습니다!
사진 김주애
"앞으로의 시간이 헛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중학교 시절 방송부 활동에서 간단한 영상 제작을 하면서 영상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좀 더 구체적인 진로를 고민하던 때였습니다.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해리포터를 읽었을 때 글로만 묘사되는 호그와트라는 곳이 상상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그로 인해 영화를 찾아보았던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상으로 본 호그와트는 제 상상보다 더 웅장했으며 내부의 각 기숙사들과 날아다니는 빗자루, 움직이는 계단, 말과 행동을 하는 액자들은 특수영상이라는 분야에 더욱 흥미를 이끌기 충분했습니다. 이후 전 좀 더 많은 영상들을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는지를 찾아보다가 한국영상대 특수영상제작과에 지원하게 되었고 SF필름스쿨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통해 선별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제가 이 분야를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잘 전해져야 할 텐데 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합격했다는 메일을 보니 잘 전해진 거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의 시간이 헛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장홍재
"최대한 따라가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화를 매우 좋아했고 만들어 표현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cg가 발전하면서 점점 SF 영화가 이 정도로 현실적으로 구현해내는 것이 신기하여 막상 찾아보게 되다가 결국 이 일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영화가 좋아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경상도에서 VFX 전문 학원을 찾기가 힘들었고 전 학원에서 시간 낭비, 돈 낭비를 심하게 해서 신중하게 알아보던 도중에 SF필름스쿨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소수정예로 반을 진행한다는 점, 인터뷰를 통해 개개인마다 확실한 성향과 관리를 한다는 게 보여서 믿음이 갔습니다. 영어 공부를 병행해 해외 유학까지도 생각중이어서 최대한 넓게 보고 있습니다. 상담 때 확실하게 대학 진학 관련 부분을 말씀드리지 못해 생각을 해봤습니다, 대학보다는 몇 년 더 길게 보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많은 도움 주시면 최대한 따라가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임상은
"많은 생각 끝에 결정한 진로인 만큼 한 번 전력을 다해보고 싶습니다."
영상 편집에 관심이 있어서 간단한 여행 영상이나 유튜브 영상편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진로를 영상디자인 쪽으로 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던 중 3D 그래픽 분야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SF필름스쿨에 처음 방문했는데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소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상담을 해나가면서 점점 호기심과 설렘이 커졌습니다. 상담해주신 선생님에게서 학원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고, 그만큼 학생들을 이끌어가는 능력과 경험치가 있는 것 같아서 학원의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글이든 그림이든 영상이든 무언가 창작하는 일을 꼭 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 제가 그런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공기업 NCS를 풀기도 하고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결국 글이나 영상 분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걱정이나 불안함도 있지만, 많은 생각 끝에 결정한 진로인 만큼 한 번 전력을 다해보고 싶습니다.
사진 강충완
"제가 만들 수 있는 그 이상의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 디즈니사에서 만든 '겨울왕국'이라는 3D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고 흥미를 가지게 되고 이런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라는 호기심이 생겨 이 분야로 대학교를 다니며 배웠습니다. 미국에서 유학을 하다 돌아온 후 미국에선 CG를 제대로 배우지 못할 것 같아 배울 곳을 찾아보다 SF필름 스쿨보다 좋은 곳을 찾지 못하였기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대학교를 마저 마치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해외로 나가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며 돈을 벌어 해외에서 취업하고 싶습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할 때에는 긴장되며 과연 이곳에서 공부를 하며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합격 후엔 드디어 이곳에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게 된다는 기대감과 즐거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며 제가 만들 수 있는 그 이상의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유준원
"VFX 아티스트로 마블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전공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배우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 싸이트에 나온 포트폴리오를 보고 방문상담을 결정했습니다. 말레이시아 Taylor's university In creative media에서 Animation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관련 프로그램들을 다룬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응용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반면 고등학교때 미술을 전공했던 점이 대상을 입체화하여 이해하는데는 상대적으로 수월했습니다. 방문했을때의 현장 분위기와 상담 해주신 분의 전문적인 가이드와 진로에 대한 현실적인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지하 스튜디오에서 본 장비들이나 제작과정은 제가 그동안 공부했던 부분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전문적이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대됩니다. VFX 아티스트로 마블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사진 박도현
"이 학원에서 정말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면서 기술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관심 분야에 관련된 학원, 배울 수 있는 곳들을 알아보던 중 SF 필름 스쿨이 가장 먼저 보였고 저의 발전에 알맞은 곳이라고 생각되어 SF 필름 스쿨을 선택하였습니다. 상담도 정말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제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잘 캐치해주시면서 답변도 잘 받아 주셨기에 배움에 있어서 이 학원에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샘플 영상, 졸업생 영상들을 봤었을 때 여기는 정말 내가 배우고 싶어 하는 분야의 학원이라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는 훌륭한 그래픽을 만들고 흐트러짐 없는 CG 등의 멋있는 장면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제 꿈이고 해외로 나가 정말 창의적인 것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또한 실제와 구별이 안 될 CG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제 진로 계획 입니다. 지원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 학원에서 제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정말 기뻤습니다. 이 학원에서 정말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우면서 기술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