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건주
"학원을 다니면서 3D를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영상을 배우고 개인작업을 하면서 이런저런 레퍼런스를 많이 찾아보던 중 Visual Graphic으로 제작된 많은 영상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 많은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sf 영화 또는 게임 시네마틱 영상,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컨텐츠에 Visual Graphic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앞으로 더 큰 시장으로 성장할 것 같은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3D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때 다른 학원들도 알아보았지만 제가 프로그램이나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어려워 보였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꼭 필요한 기초적인 단계와 집중적으로 습득해야 하는 부분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SF필름스쿨은 이러한 것들을 모두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았고 기수제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학원을 다니는 동안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학원 과정을 이수 후에도 실제 필드에서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은 환경이 저에게 좋은 인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학원을 알게 되고 지원하는 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4년 동안 공부한 내용이 아닌 막연하게 좋아만 하던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이 저에게 매우 두려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합격하게 된 지금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3D 공부에 완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원을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영어공부도 같이해서 제가 일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것을 개인적인 목표로 잡아보았습니다, 앞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3D를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사진 박유림
"계속해서 꿈꿔왔던 월트디즈니에 입사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영상 분야..."
저는 비주얼 그래픽을 일상 속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화라는 분야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월트 디즈니에서 나오는 장편 애니메이션을 보고 사람들에게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생각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을 느꼈던 것을 시작으로 아쿠아맨,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 등과 같은 판타지 영화 속에서의 화려한 특수효과와, 현실에서 실제로 볼 수 없는 것들을 영상으로 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로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 학원을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타학원에 비해 작품의 퀄리티가 높다는 점과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수업이 진행된다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선택을 했습니다. 해외취업을 꿈꾸는 저는 해외에 나가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작업을 진행하길 희망을 했었는데 SF필름스쿨이 이러한 저희 희망을 이루기에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학원에 처음 들어왔을 때 굉장히 설레고 가슴이 뛰었던 것 같아요. 본원에 딱 들어왔을 때 정말 제가 평소 좋아해오던 영화 주인공들이 피규어로 진열되어 있어 들어오자마자 설레고 가슴이 뛰었던 것 같아요. 상담을 마친 후 합격자가 되길 기다리면서 조금은 불안하기도 했지만 제 열정을 조금은 알아주셨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담담하고 기분 좋게 합격자임을 받아들인 것 같아요. 제 꿈에 맞는 다양한 기술을 배워 누구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이 되어 제가 계속해서 꿈꿔왔던 월트디즈니에 입사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영상 분야에서의 한 획을 긋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진 진정훈
"앞으로 내가 이 분야를 선택한 순수한 동기를 끝까지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야..."
과거 중학생 때부터 블리자드사와 라이엇 게임즈사의 게임 시네마틱에 나오는 화려한 연출과 그래픽들을 보면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상에 연출되는 폭발, 연기 그리고 불과 같은 역동적인 부분들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고 자연스럽게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내가 이와 같은 멋진 영상들을 제작하는 회사에 들어가 저런 특수효과들을 만들어 영상 제작에 참여한 후 완성된 결과물을 본다면 그 성취감은 다른 무엇과 바꿀 수 없을 것 같아 이 분야를 선택했습니다. 타 VFX 학원들과 수준이 다른 포트폴리오가 마음에 들어 SF필름스쿨을 선택했고 제가 VFX에 관심을 두고 조사를 할 때 VFX 쪽으로 취업을 하려면 자기 자신의 기술과 역량이 담긴 포트폴리오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각 학원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난 후 SF필름스쿨 학생들의 포트폴리오가 가장 수준이 높은 것 같아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들어갔을 때의 분위기, 강사 선생님의 설명 그리고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을 보고 정말 VFX에 전문적이다는 느낌이 들었고 합격 후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이 분야를 선택한 순수한 동기를 끝까지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권민아
"국내에서 열심히 일하여 경험을 쌓고 계속 도전할 것입니다."
심심할 때마다 액션 영화, 재난 영화, sf 영화 보는 것을 좋아했고 중학생 때 동아리 활동을 통해 VR 기술과 3D프린터를 처음 접하고 입체영상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는 DVD로 소장했고 안에 있던 메이킹필름을 보았습니다. 3D 모델링 된 캐릭터에 동작을 주고 있었고 세밀하고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모습에 반해 저도 3D업종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마야와 VFX를 공부하고 싶어서 전문교육기관을 찾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본 SF필름스쿨 학생들이 만든 높은 퀄리티의 작품과 실무를 위한 교육 시설도 마음에 들어 제가 진짜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고1 때 처음 영화 3D 작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는 흔한 직업도 아니고 주변에 도움받을 사람도 없어서 막막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처음 알고 나서 꼼꼼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믿음이 갔고 제 미래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마야와 VFX 과정을 공부하며 대학 학위를 온라인으로 취득할 것입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 취업해보고 싶습니다. 안 된다면 국내에서 열심히 일하여 경험을 쌓고 계속 도전할 것입니다.
사진 채은영
"앞으로 힘든 시간도 있겠지만 그 시간도 즐기면서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여기 세계 말고 또 다른 세계가 있을 거 같아', ' 장난감들이 내가 없을 때에 살아서 움직이지 않을까?' 등의 상상을 자주 했습니다. 상상만 해왔던 이야기들이 실제 영상으로 나온 해리 포터와 몬스터 주식회사를 봤을 땐 이러한 것들이 허구가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리얼해서 신기했고 상상 속의 것들을 실체화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영화를 보며 무엇이 실제로 있는 거고 뭐가 만들어진 걸까, 이건 어떻게 만들었을까 정도로만 궁금해하다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SF필름스쿨을 상담을 위해 방문했을 때 한국판 밴쿠버 필름스쿨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설이나 장비가 타 학원에 비해 좋았고 적어도 시설이나 장비 때문에 표현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아 나만 열심히 한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할 땐 합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합격 메일을 받은 후에는 기쁘면서도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코스를 잘 끝내야겠다는 책임감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힘든 시간도 있겠지만 그 시간도 즐기면서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사진 임철수
"앞으로, 학원에서 배우게 된다면 아쉬움은 남더라도 후회는 없도록 열심히 하겠..."
마야를 할 줄 알았던 학교 친구에게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는 4~5명 정도 모여 스터디 형식으로 배웠습니다. 학교에서 저는 촬영과 조명 분야를 열심히 배우는 중이었지만, Visual Graphic 분야를 배워보니, 흥미도 있었고 만들었을 때의 뿌듯함도 있었기에 스터디가 끝난 뒤에도 지속해서 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졸업할 때가 다가와, 촬영과 조명의 길로 갈 것인지 아니면 Visual Graphic 분야의 길을 갈 것인지 결정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고심 끝에, Visual Graphic 분야를 선택하였는데, 창작하는 데 있어 촬영과는 다르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의 표현이 가능하다는 게 좀 더 끌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시설을 주로 보고 판단하였습니다. 렌더 팜이 있다는 점과 스튜디오가 있다는 점이 선택에 있어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첫 느낌은 학원의 규모가 생각보다 컸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시간을 투자하여도 잘 된 포트폴리오가 나올지는 미지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 아쉬운 적은 있어도 나쁘게 나와본 적은 없었고, 후회도 없었습니다. 작품을 하면서 배운 것은 이러한 점이었습니다. 앞으로, 학원에서 배우게 된다면 아쉬움은 남더라도 후회는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이제이
"앞으로 더 경험이 쌓이면 세분화된 진로를 결정하고 취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3D 모델링 수업을 들었는데 지인에게 이런 수업을 듣는다고 말하니까 주변에 모델링 하시는 분과 매트 페인팅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분들 작업물 보고 그냥 막연히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학기가 끝나고 나니까 나도 저런 거 해볼 수 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저는 무난하게 웹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쪽으로 일을 해볼까 했었는데 모델링을 접한 이후로는 계속 그때 수업 때 했던 것들 생각이 나고 멋있는 걸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납니다. 그래서 학원을 알아봤고 SF필름스쿨은 다른 학원들보다 시설이 좋아서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봤을 때 학생들이 학원시설을 수업 시간 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 주는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오늘 상담해 보니 선생님들도 계속 프로덕션에 참여한다고 해서 여기 다니면 신기술에 많이 노출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오늘 방문 상담 때 보지는 못했지만, 홈페이지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스컬팅 하는 사진이 있는데 그것도 흥미로웠습니다. VFX에 있어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경험이 쌓이면 세분화된 진로를 결정하고 취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사진 권병욱
"이전의 제가 배우던 것과는 다른 만큼 노력하여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상을 만들..."
대학교 때 openCV와 openGL과 관련된 연구실에 들어가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진행을 하면서 기존에 코딩을 하여 만든 어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만들 때와는 새로운 느낌을 받았으며, 그때 처음 이 분야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Visual Graphic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화 '어벤저스'에서 외계인과 싸우는 장면과 우주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엄청난 인상을 받았으며, 이러한 장면을 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VFX 전문 학원을 찾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상담을 진행하면서 그동안의 수강생들이 하였던 작품을 보면서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도 나중에 저렇게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영상 그래픽을 SF필름스쿨에서 배우게 되어 기쁘며, 이전의 제가 배우던 것과는 다른 만큼 노력하여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함승아
"SF필름스쿨에서 열심히 배워서 최종적으로 나중에 훌륭한 CG전문가가 되는 것이..."
어렸을 때부터 마블의 어벤저스 시리즈나 각각의 캐릭터들의 세계관을 좋아해서 같은 영화를 3~4번 돌려봐서 대사를 달달 외울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화 CG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유튜브를 통해 CG 작업 전후 과정을 보며 이 분야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CG 학원들도 상담하러 가봤었는데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문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다른 학원을 찾아보던 중 강사분들이나 수강생들 아웃풋도 대단하고 수상내역이나 참여한 작업들도 수준 높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지만 지내다 보면 점차 말도 많이 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사람이 됩니다. 늘 영화관에서 막연하게 나중에 저런 장면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만 했는데 이제는 그 꿈에 한 발짝 나아갈 수 있을 거 같아서 떨립니다. SF필름스쿨에서 열심히 배워서 최종적으로 나중에 훌륭한 CG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사진 이해니
"나만의 포폴을 만들어 발전하는 저의 모습이 궁금해지고 꼭 생각해둔 최종 목표..."
정보화 시대인 요즘이라 쉽게 영상에 노출되고 스스로도 영상에 접근이 쉬웠습니다. 눈이 즐거운 영상들이 많아 그것에 매료됐고 더 나아가 그런 것들을 작업하면 즐겁고 보람되게 일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알아보던 중 국내에는 전문적인 vfx학원이 적어 보였고 작업물 수준을 보았을 때 SF필름스쿨이 제일 좋아 보였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작업은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해야 목표에 이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상담을 받은 후에 그 생각이 더 확실해졌고 빨리 공부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취업이 될 실력이 되어 차근차근 나만의 포폴을 만들어 발전하는 저의 모습이 궁금해지고 꼭 생각해둔 최종 목표에 이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