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윤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실무가 가능한 수준이 된다면, 관련 분야로 취업할 것입니다."
초등학교 5~6학년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2003)>을 보고 영화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DVD에 있던 제작 과정, 코멘터리, Behind the Scene을 보면서 이러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는 CGI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래픽이 신기하다고 생각한 정도였습니다. 막연히 영화가 좋아서 영화와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진로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딱히 정해진 꿈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부터 생각해보았고, 영화가 생각보다 저에게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이 Visual Graphic 분야 때문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 배우고, 이 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당시 곧바로 관련 학과로 진학하고 싶었으나, 준비된 포트폴리오도 없고, 준비한다면 재수를 생각해야 했기 때문에 포기하였습니다. 대학교 진학 후에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전과도 알아보고, 학원도 알아보았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라면 힘들더라도 견딜 수 있을 것 같아 늦게나마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대로 학원을 찾아보았을 때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상담을 받고 다니기로 마음먹었는데 소수 정예이고,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실제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건물에 들어갔을 때 들리던 음악과 상담실에서 봤던 작품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었는데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학원을 다니게 된 만큼 수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실무가 가능한 수준이 된다면, 관련 분야로 취업할 것입니다.
사진 강아름송이
"제가 하고 싶은 영상 표현에 대한 목표가 뚜렷해진다면, 해외 취업을 염두에..."
10년 전쯤에는 한국 영화를 보면 CG로 인하여 몰입이 방해되는 경우가 가끔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한국 영화의 CG 또한 현실 장면과 이질감 없이 발현되는 것을 보고, 저도 더 현실적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후 영화 정보를 찾아보면서 합성 외에도 전체적인 채도를 맞추거나, 전체적인 분위기까지도 VFX가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CG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느껴 인터넷을 통해 여러 교육기관들을 찾아보았으며, 웹페이지를 통해서 각 툴에 대한 자세한 소개, 촬영 공간 등을 포함하여 SF필름스쿨이 가장 전문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외취업을 포함한 졸업생들의 결과도 SF필름스쿨이 가장 뛰어났기 때문에 이곳에서 상담을 받아보고 싶었고, 부산과 서울 두 곳에서 모두 상담을 받았습니다. CG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결정은 확고했으나, 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상황에서 이 분야와, 배우게 될 과목들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궁금했던 점도 잘 알려주셔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끈기 있게 공부하고 도전하는 편이며, 부족한 경우 따로 시간을 내어 따라가려고 노력합니다. 아직은 목표가 모호하지만 합격한 지금 앞으로 많은 자료를 참고하면서 제가 하고 싶은 영상 표현에 대한 목표가 뚜렷해진다면, 해외 취업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고 싶습니다.
사진 홍효림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임하여 제가 관심을 갖는 일에서 열심히 일해..."
저는 고등학생 시절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했고, 관련과를 희망했었습니다. 원체 액션이 많고 다이나믹한 영화를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특수효과, CG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어 인터넷에 검색을 해 가며 찾아보니 마야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하였고, VFX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원을 선택할 때 그 어떤 것보다 졸업생(취업하신 분들)의 포트폴리오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배울 때 단순하게 툴의 이용 방법을 아는 것보다는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서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 한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SF필름스쿨의 홈페이지에 처음 접속해 포트폴리오를 접했을 때 받은 첫 느낌도 동일했습니다. 이곳에서 프로그램을 배우게 되면 단순 툴의 이용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제 손으로 직접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원할 당시에는 합격하여 학원의 시설과 수업을 모두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합격한 지금은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임하여 제가 관심을 갖는 일에서 열심히 일해 보고 싶습니다.
사진 주대준
해리 포터, 인셉션, 마블 스튜디오 같은 해외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산업디자인과를 전공하며 여러 3D 툴을 배우며 작업을 하였는데 저는 디자인보다 3D 툴을 배울 때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작업을 하며 "더 사실적으로, 더 디테일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며 맥스, C4D, 마야, 지브러쉬등 다양한 프로그램 영상을 찾아보며 3D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다고 생각을 하였고 평소 좋아하던 마블 영화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막연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였던 CG 분야에 도전하고 이쪽으로 진로를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3D를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알아보다가 처음엔 국비지원 학원들을 알아봤지만 학원을 알아볼수록 SF필름스쿨이 VFX 분야 최고 학원임을 알게 되었고 수강생 작품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보고 정말로 이 분야로 내가 계속 배우고 일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배워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소수 인원을 선별하여 기수 제로 수업을 하는 방식이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마음을 더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합격 메일을 받고 벌써 이 분야 일을 하는 사람이 된 거 같은 기분에 하루빨리 수업을 듣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SF 영화, 해리 포터, 인셉션, 마블 스튜디오 같은 해외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수지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영상, 디자인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픽이 화려한 히어로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여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루한 일상에 시간 낭비할 바에 더 늦기 전에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도전하고 배우고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근무하면서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며 보내는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 끝에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생각이 들었고, 그 후로 방통대, 사이버대학, 기타 학원 등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검색을 통해 여러 학원 사이트들을 살펴보고 수강생 후기를 읽어보며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첫인상부터 다른 학원들과 좀 달랐습니다. 사이트를 둘러보며 다른 학원들에 비해 더 전문적인 학원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예전에 학원 몇 곳을 다녀봤었는데 교육을 위해 고가의 장비를 들여놓은 곳은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 SF필름스쿨은 이 분야에 있어 굉장히 진중하다는 느낌도 받았고 이런 곳이라면 믿고 다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합격 메일을 받게 되었을 때 너무 기뻤고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설레기도 했습니다. 아직 제대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한 단계씩 차근차근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과정 속에서 지치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윤소연
"국내에서 경력을 쌓아 해외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컴퓨터와 광고 전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언젠가는 저런 광고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요. 그러다 점점 현실에 없는 것을 구현하게 되는 CG 쪽으로 관심이 옮겨갔습니다. 본래도 스토리가 있는 장르, 영화나 소설 연극 등등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것을 구현해 낼 수 있다는 것에 이끌린 것 같습니다. 2D만으로도 많은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겠지만 CG를 통해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상은 더 무궁무진하겠죠 그래서 CG를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찾아본 학원들 중 SF필름스쿨 학생들의 포트폴리오가 좋았고 원하는 분야별로 전문적인 사람들을 양성해 준다는 느낌을 받아 상담을 가게 되었습니다. 막상 가서는 생각보다도 더 전문적이고 선생님들 또한 현재진행형으로 실무를 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알게 되어 더 신뢰가 생겼습니다. 이제 알아가고 배우는 단계이다 보니 말하기는 어렵지만, 학원을 통해 실력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든 뒤 취업을 해 국내에서 경력을 쌓아 해외로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왕이면 외국계 기업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사진 최현명
"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찾아보다가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 작업에 대한 부분은 자신이 있었다는 사실과 영상을 좋아하는 부분 때문에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알아보던 중에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좀 더 사실적인 부분을 보게 됐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보아온 작업과정과 결과물을 보게 되면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기본부터 제대로 배우면서 전문적인 커리큘럼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SF필름스쿨을 선택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처음 접했을 때 학원에 대한 자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다른 학원과 다른 차별화된 시스템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의 단점은 무언가를 시작할 때 최악까지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작할 때 걱정과 근심이 많습니다. 장점은 끈기 있다는 것입니다. 최악의 상황을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해야 한다고 생각 든다면 끝까지 해서 결과를 보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워본 적도 해 본 적도 없지만 이 분야에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제 선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임정운
"지금은 아무것도 아는 게 없지만 애니메이터가 되어 회사에 들어가서 게임 시네..."
요 근래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나 마블 영화를 통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또,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즐겨 하면서, 게임 시네마틱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라이엇 게임즈의 K/DA 뮤직비디오도 인상 깊었고, 에이펙스 레전드라는 게임의 시네마틱도 감각적이어서 이런 영상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상담을 갔었던 타학원들은 상담을 받으면서 들었던 과정이 전문적인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 다른 학원들을 찾아보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교육과정에 대한 세세한 설명과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이 분야에 대한 개념 정리를 해 주셔서 믿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일단 다양한 분야들을 배워서 최종적으로 어떤 분야를 준비해야 할지 확실히 정해 나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는 게 없지만 애니메이터가 되어 회사에 들어가서 게임 시네마틱을 만들거나 애니메이션 쪽으로 취업하고 싶습니다.
사진 김해솔
"여기서 안도하지 않고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할 때까지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평소에 영화 피규어에 관심이 많아서 캐릭터를 모델링하고 피규어를 제작하는 부분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캐릭터를 모델링 해보고 싶었고 취미활동을 넘어서서 직업적으로 연결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다가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스타워즈여서 스타워즈 캐릭터를 모델링하고 그 캐릭터로 짧은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었고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 이유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자료들이 다른 학원들에 비해서 완성도가 높아 보여서입니다. 첫 느낌은 학원에 들어서서 작업자분들께서 일하는 모습과 스튜디오를 보니 실무에 가깝고 다른 학원에서는 받아볼 수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합격자 메일을 받은 후에는 제 꿈에 다가갈 수 있는 작은 관문을 통과한 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안도하지 않고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할 때까지 계속 긴장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사진 박민성
"배우고 싶은 만큼 열심히 할 것입니다."
비주얼 그래픽은 검색으로 알게 되었고 학교에서 3D MAX를 처음 접했는데 솔직히 잘 몰랐지만 같은 과 선배가 저랑 진로가 비슷했고 저에게 마야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후로 혼자 독학하다 보니까 너무 재미있어서 마야를 쓰는 분야를 찾다가 집에서 디스트릭트9를 본 뒤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영화 CG에 관심이 생겨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제일 많이 언급하기도 하고 추천한 학원이 이 학원이라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와보니 생각보다 학원이 매우 커서 놀랐고 또 강사님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멋있어서 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원할 때 매우 설렜는데 합격한 지금도 다닐 생각으로 설렙니다. 영화 CG 쪽이 배우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만큼 열심히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