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시은
"제 열정을 발휘해 한 단계 더 발전 해 나가는 제 모습을 기다하며 학습에 임하겠... "
어렸을 때부터 재능 및 흥미가 있었던 디자인 쪽으로 가고 싶어 무턱대고 디자인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고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전인 12월경 3D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영재반이 있다는 홍보를 보고 면접을 보았고 테스트 끝에 합격하여 3D애니메이션 기능 영재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능 영재반에서 3D마야를 배우며 대회를 준비하게 되었고 이 안에서는 대회 뿐만 아니라 스토리가 담긴 공모전을 목표로도 팀 프로젝트 작업 또한 임하였습니다. 평일은 물론 공휴일과 주말 그리고 방학을 3년 동안 놀면서 보내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열심히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얕지만 3D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 했고 저는 3D 기술이 단순히 멋있어서가 아닌 네모 박스 모델링에서부터 색을 입히고 뼈를 심고, 살과 이어 붙히고 조명과 배경을 더하고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기 까지 마치 내 자식을 만드는 거 같은, 그러니까 무에서 유를 가상에서 내 손으로 창조한다는 것에 언제나 깊은 성취감과 의미를 느꼈습니다. 현실에서 가능하지 않은 것들을 그래픽 디지털로서 가능하게 만드는 것, 불가능을 내 손으로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에 언제나 너무 기뻤고 즐거웠습니다. 이런 생각이 가득 차있어서 그런지 비록 많은 시간을 작업 할 지라도 지치지 않는 열정들이 계속 생겼습니다. 제가 이 분야로 계속해서 가고 싶은 이유인 것 같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저를 보여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다 생각하였으며 제가 좋아하는 이 일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학습하고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3D 학원을 찾게된 도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기수제"라는 것이 보였습니다. 기수를 정하고 담당 멘토 선생님을 정한 후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소수정예인지는 몰랐으며, 학교에서는 학원에 대한 긍정적인 말보다는 가서 배우는 것도 없다! 라는 부정적인 말들을 많이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겪어 봐야 안다는 말을 중시하기 때문에 제 스스로가 SF필름스쿨에 전화를 하여 상담을 받고 싶다하여 스케쥴을 잡고 첫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방문을 하면서 상담실에 가장 먼저 갔었는데 눈에 보이는 작업 환경들,, 많은 피규어들과 3D프린터로 뽑은 작품들 뿐만 아니라 라이팅 학습을 위한 거대 모형까지 제가 생각했던 고리타분한 학원과는 거리가 아주 먼 환경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굉장히 설레었고 상담이 기다려졌습니다. 선생님과 첫 상담이 이루어 졌는 데 가장 중요하다 생각 하는 성인이 되기 전 마지막 반년을 남긴 선택인지라 신중하였고 많은 것들을 여쭈어 보았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제 진로 즉 꿈을 포커스로 맞춘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갔었는 데 소수정예의 기수제로 매일 열려있는 자율 작업실 그리고 학생들의 포트폴리오와 미래에 대한 비전 등 이야기를 들었고 상담을 마칠 때 쯤에는 어느새 꼭 들어가서 제 꿈을 펼치고 싶은 스쿨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확실히 여기는 학원이라는 느낌 보다는 정말 내 멘토가 있을 스쿨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에서 아무리 가르치는 것을 잘 하여도 제 성격과 맞지 않는다면 평일 5일 매일 매일을 적응하기 힘 들고 학습에도 방해 될 것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sf필름스쿨에서 얻고 나온 것들은 마지막 모션캡쳐룸에서 선생님들께서 만드신 영상을 보았을 때 아 여기구나 여기서라면 내 열정을 쏟아 부어 내가 하고 싶은 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이 일들을 정말 의미 있게 공부하고 학습 할 수 있으며 많은 경험들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SF필름스쿨에 지원하면서 SF필름스쿨의 분위기에 어울리고 싶었으며 선생님들과 같은 기수의 동기들과의 커뮤니 케이션 그리고 좋은 작업을 함께 이루어 나가고 싶은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부디 합격하여 SF필름스쿨에서 제 진로를 같이 걸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래서 2차 인터뷰 문서를 꼼꼼히 진실되게 마음이 전해 지도록 작성하였고 합격 통보를 보았을 땐 앞으로 이 스쿨에서 제 탤런트를 모두 쏟아 부어 꼭 좋은 성과로 졸업하고 싶다 생각 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제가 지금 활동하는 기능 영재반에 중학생 신분으로 시작하여 방학 한 번 놀아 본 적 없이 3년동안 제가 사랑하는 이 일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SF필름스쿨에서 근 3년간의 제 열정을 발휘해 한 단계 더 발전 해 나가는 제 모습을 기다하며 학습에 임하겠습니다. 좋은 출발을 시작하면서 선생님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발전 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 이지우
"꿈을 찾기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제판단이 맞다는 기회를 주셔서... "
예고를 입학하게 되고 대학교를 진학하게 되면서 원하는 전공과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좋아하는 소녀에서 미술로 대학교를 가게 되어 영화 관련 일을 할수 있는 전공을 공부하게 되었지만, 연극, 의상, 무대, 영화미술을 배우면서 실제 장소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그 배경을 꾸미고 만드는일 또한 멋진일이지만, 그보단 영상을 만들면서 한계를 정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대로 만질 수 있고, 상상으로만 할 수 있는 일들을 기술로 스크린에 현실화되게 만드는 일들에 대해 큰 갈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 가장 무섭다고 생각되어지는게 꿈과 사랑을 잃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무 설렘, 호기심없이 주어진 전공에 의욕없이 살아가는 제자신을 보면서 가만히 있는다고 꿈이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찾아보려하고 도전을 해야 더 빨리 찾아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이쪽 분야를 알게 되었고, 배우는 곳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흔히 볼수 없는 장비들을 다루고 있는 학생들의 사진이나, 학생들의 작품을 봤을때 만약 저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비주얼 그래픽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고, 사실 인터넷 서치를 통해 직접 찾아낸 학원이였기 때문에 어떤 전통이 있고,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알려진 곳인지는 알지 못했으나, 상담을 통해 직접 들으면서 학원의 위상을 알게 된것같습니다. 첫느낌은 회사 같은 분위기가 강해서 고작 대학생 2학년이 문을 두드릴수 있는 곳인걸까..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자격증도 여러개 따오는 준비를 해서 와야하는 곳인가 싶어 분위기에 압도당했었고, 소수인원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는 말에 좀 더 위축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듣고 실제로 작업하는 공간들, 작업들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니, 학원입학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언제든 이곳에서 다시 배우기위해 도전하게 될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1차 2차 인터뷰방식은 새로움에 두렵기도 했지만, 지나고 보니 나름 필요한 절차라는 생각이 들었고, 편하게 저에 대해 먼저 알 수 있도록 글로 쓰게 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진로나 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지금 갖고 있는 꿈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불안감을 가졌던 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적지 않은 길을 돌아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는것도 없고, 소수의 학생들로만 구성이 되어진다 들었을때 거의 반포기 상태로 절박함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합격이 되어 정말 기쁩니다. 꿈을 찾기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제판단이 맞다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김초롱
"SF필름스쿨은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CG 관련 학원 이라는 명성과 학생들의 실력..."
퇴사를 생각하던 중이었고, 평소에 기술을 배워야겠다는 의지도 강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몰라 답답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영화는 좋아했지만 너무 대단하고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영상 편집에 관심이 가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CG 까페 및 사이트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CG 업종은 시각적 작업을 통해 자기 만족을 충족시키고 기술, 예술성, 팀워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접목 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한 명의 Specialist 로 발전하면서 영화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CG 관련 학원 이라는 명성과 학생들의 실력이 좋다는 얘기가 많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차 인터뷰는 학원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전문가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방문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막연하고 모호한 목표가 생길 뿐이지만, 선생님께서 여러 가지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의 취업 시장 악화로 인해, 퇴사를 결정했을 때 주변에서 많은 만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배움에 대한 욕구를 느꼈고, 무모하지만 그 느낌이 맞는것인지 제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짧은 직장생활을 통해서 제 자신에게 확신하는 점은, 삶에서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지가 제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입니다. 스킬 및 예술적으로 발전의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사진 김혜미
"사이트에서 다양한 수업들의 정보를 얻어 이곳에선 확실히 3D를 배울 수 있겠다..."
어렸을때부터 픽사, 드림웍스, 디즈니 등의 3d애니메이션들을 좋아했고 애니메이션속 캐릭터들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고등학생때 입시미술을 시작하며 애니메이션과를 목표로 정하고 이후 청강대 애니메이션학과를 입학해 처음 3D프로그램(3Dmax)를 접했고 3년동안 3Dmax를 기반으로 단편애니메이션들을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도 분명히 배우지만 1학년 2학기부터 팀을 짜 애니메이션을 만들다보면 아직 제대로 배우지 못한 부분들도 해내야 합니다. 그럼 그 부분에 대해 자세히 배울시간이 없다보니 이 파트 조금 저 파트 조금하며 왔다갔다하니 내 스스로 무언가 딱 한가지라도 제대로 하는게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한번이라도 3D프로그램들을 제대로 익히며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3D관련 학원을 찾던 중 SF필름스쿨을 다녔던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사이트에서 다양한 수업들의 정보를 얻어 이곳에선 확실히 3D를 배울 수 있겠다고 생각하여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때 학원을 방문해 선생님께 들은 여러 조언들은 어떤 수업을 들어야할지 고민하던 제게 좋은 길잡이 였습니다. 2차를 진행할땐 저 스스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려움과 동시에 무언갈 배운다는 설렘도 있습니다. 합격 통지 문자가 왔을때 마음속으로 '아..! 드디어 진짜 시작이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내린 결정인만큼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
사진 박여진
"VFX분야에 대해 처음 배우는 것인데 처음 배울때부터 제대로 체계적으로 배우..."
어릴때부터 SF,판타지 영화를 접하며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영상관련학과에 진학하게 되면서 영화 후반작업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무렵부터 특수효과를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습니다. 가상의 공간이나 어떠한 대상을 사실감 있게 표현하고,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이질감이 들지 않게 하는 것에 대해 매력을 느낍니다. 또한 VFX분야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망이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수효과를 배워서 VFX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특수효과 기술을 배우려고 인터넷으로 학원을 찾아보다가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굉장히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만약 수업을 받게 된다면 VFX분야에 대해 처음 배우는 것인데 처음 배울때부터 제대로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SF필름스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들과 다르게 면접을 보고 합격해야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낯설게 느껴졌지만 면접을 통과하여 들어오신 분들은 모두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진중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전 인터뷰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원할때까지만 해도 특수효과를 배운다는 것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인터뷰를 하고 다루는 툴에 대한 설명도 들으니까 좀 더 특수효과의 길과 가까워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배움에 있어서 안일해지지 않고, 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좋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사진 김하영
"기존의 것들을 내려놓고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열심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1년 5개월 동안 다니던 회사는 사립유치원입니다. 5개 분원으로 나뉘며 5개의 어학원이 연계되어 있고 미국, 일본 등으로 연계된 규모가 큰 유치원입니다. 항상 아이들을 마주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을 통해 요즘엔 어떤 만화가 나오는지, 연령에 따라 어떤 만화가 유행인지 어떤 만화를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소통을 위해 만화를 직접 찾아보고 주제가를 들어보며 이 분야에 관심이 생겼고 저 또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공부하여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있지만, 그 분야에 대해 아는 것이 없고 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변 사람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을 때 현재 학원에 다니고 있는 친구의 소개와 도움으로 제가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 업무와 학원을 병행하기엔 어렵고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제대로 배워보겠다는 마음으로 퇴직 후 학원에 상담을 가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 때 저를 마중 나와 주셨던 분, 상담을 해주신 분. 두 분을 뵙는데 무척 친절하셨고 질문이 많아 상담이 길어졌었는데 자세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저런 걱정이 많은 상태라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기존의 것들을 내려놓고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열심히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이자연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면서 내년 이후엔 좋은 결과물로 좋은 회사취업을 하고..."
인테리어 디자인을 시작으로 좀더 전문적이고 프로적인 일을 찾는 도중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일년전부터 고민하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과 내가 평생의 직업으로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 VFX를 알게된 후 여러 방면에서 찾아본 결과 SF필름스쿨의 학생들의 포폴 결과, 그 후의 취업이 다른곳에 비해 체계적이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듯 해서 선택하였습니다. 첫느낌은 생각보다 크고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임에 놀랬고 나름 재미있고 집중하면서 다닐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배워나가면서 어느한곳에만 치우쳐지지않고 꾸준히 성실하게 임하면서 내년 이후엔 좋은 결과물로 좋은 회사취업을 하고, 꾸준히 공부하기로한 언어에서도 노력의 결실을 맺고 싶다.
사진 문광희
"영화CG에 관련된 것을 배워 좀 더 저의 꿈에 가깝게갈 수 있게 한걸음 나아갈것...."
방송부 졸업하신 친한 선배님께서 아는 지인 추천으로 SF필름스쿨을 소개받았습니다. 첫느낌은 뭔가 제 꿈에 조금이라도 한계단을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신이나고 또 설레기도했습니다. 닥터스트레인지 영화를보고 CG 라는 분야를 처음 접했는데, 현실적인 CG 스킬을 보고 감명을 받고 검색을 하다 VFX를 알게 되었고 이것을 배우고 싶어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VFX 기본으로 배워야할 것들을 모두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을정도로 배우고 영화CG에 관련된 것을 배워 좀 더 저의 꿈에 가깝게갈 수 있게 한걸음 나아갈것입니다. 그런 이후 포폴반에 들어가 제 포폴에 아낌없이 제 역량을 끌어올려 만들도록 노력한 후 제 꿈인 해외취업을 달성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현우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학원이 SF필름스쿨이라고 하고 또 홈페이지에서 비교..."
예전부터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관심이 있었는데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나니 코딩쪽보다는 그래픽 분야가 더 잘맞을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타학원에서의 상담도 해봤지만 인터넷으로 찾아보던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학원이 SF필름스쿨이라고 하고 또 홈페이지에서 비교를 해봐도 졸업생들의 포폴의 퀄리티도 높아보여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학생을 받지 않고 학생 하나씩 자세하게 검토하고 시작하는 점이 신뢰가 가고 좋습니다. 첫느낌은 학부장님이 학원에 대해서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고 인테리어와 세트장도 확실히 그래픽학원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사진 조수현
"학원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꼭 영화 예고편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
마블 영화를 자주 보았기 때문에 CG에 대해서 어렴풋이 알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영화의 CG 전후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 때 처음으로 CG가 정말 대단한 작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저런 작업을 해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CG작업에 대하여 여러 방면으로 찾아보며 꿈을 굳혔습니다. VFX 학원을 찾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원생들의 포트폴리오를 하나하나 봐보았는데 SF필름스쿨의 포트폴리오가 가장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하여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며 꼭 영화 예고편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 이동현
"앞으로 배울 과정에 대해 너무나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국내에서 마야 및 vfx분야를 가장 잘 가르치는 학원이라고 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니는 학생들의 눈에서 자부심과 자신감이 느껴지는 것에 인상을 받았습니다. 보여주신 영상은 물론 훌륭했구요. 매우 좋았던 첫 방문이었습니다. 합격을 했다는 것보다 앞으로 배울 과정에 대해 너무나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물론 조급함은 배움에 있어 독이기에 적절하게 본인을 채찍질하며 효과적으로 학습하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