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예림
"열심히 배워서 꿈을 크게 잡고 다양한 영화에서 활약을 하고 싶습니다."
제 전공은 방송영상과인데 학교에서 방송 쪽 관련 일들을 배울 때 하고 싶은 분야도 없었고 관심이 가는 분야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학기 중에 진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순간이 있었는데 내가 할 수 있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관심이 있는 쪽은 방송보다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3D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면서 알아보게 되다가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알게 되면서 점점 더 많은 관심이 생겼고 도전하고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야학원을 알아보았는데 학원 학생들의 포트폴리오가 다른 학원보다 더 정교한 느낌과 잘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갔을 때 시설들과 처음 보는 장비들, 그린 스크린이 있는 스튜디오도 보여주셨는데 이 학원은 진짜 전문적으로 알려주시는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해주셨던 말씀들을 통해서 더욱 이 학원에 다니고 싶게 된 것 같습니다. 1,2차 면접으로 진행되다 보니 내가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긴장이 되면서 정말 배우고 싶다는 감정이 더 강하게 들었고 합격 소식을 기다리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지내다 합격 문자를 받았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열심히 배워서 꿈을 크게잡고 판타지로 유명한 해리포터나 나니아 연대기, 라이프 오브 파이, 반지의 제왕등과 같은 다양한 영화에서 활약을 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지호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받는 영화 엔딩크레딧에 제 이름을 넣어보고 싶습니다."
상상 속 장면이 실체화되는 영화의 실제 씬을 보고 처음에는 감탄하고 즐기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한번 저런 장면을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판타지물을 좋아하고 보는 것만이 아니라 나만의 판타지를 만들고 싶은 욕구가 들었습니다. 단순한 평면적 요소가 아니라, 존재하지 않지만 영상 속에서는 실제와 다른바 없이 보이는 모습이 관객을 순식간에 사로잡는 마법, 그 순간만큼은 그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환상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단순히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을 서포트하는 것이 아니라 매 작업을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접근하는 SF필름스쿨의 교육방침이 무엇보다 마음을 끌었습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방식을 그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 수많은 세미나와 학원 내 선생님과 다른 선후배와의 소통을 통해 많은 경험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SF필름스쿨을 선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개성적인 영화속 CG나 게임 속 시네마틱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냥 그런 장면이 아닌, 보는 이로 하여금 강렬하게 기억되거나 그 순간 장면에 빠져들게 하는 영상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꿈을 꾸어본다면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을 받는 영화 엔딩크레딧에 제 이름을 넣어보고 싶습니다.
사진 정재희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아 자신 있어 하는 분야의 경력을 쌓을 것입니다."
처음에 뮤직비디오를 보고 나서 컴퓨터 그래픽에 대해서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실에서 구현할 수 없는 것들을 여러 장비와 그래픽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신기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컴퓨터를 이용한 특수효과에 대해서 알 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선생님과의 상담이었습니다. 1시간가량 상담을 받으면서 선생님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한 업계의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들이 타 학원의 상담과 확연히 달랐고 신뢰를 주셨습니다. 또 학원 지하의 스튜디오는 단순히 툴을 배우는 학원이 아니라 영상 제작을 위한 전문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외 아티스트 분들이 직접 오셔서 강연하시는 부분은 해외 취업 또한 고려하고 있는 저로 하여금 동기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아 저의 전문 분야를 탐색한 후 잘하고 자신 있어 하는 분야의 경력을 쌓을 것입니다.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하고 싶은 회사들에 대한 모색과 동시에 제가 영상을 직접 만들면서 강점인 부분을 알아내고 지원하고 싶은 회사가 원하는 방식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문유정
"꿈을 이룰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끔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본디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 문화콘텐츠에 흥미가 많았던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로 진학하여 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고 그 덕분에 VFX 분야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진로로 삼고 싶은 욕심도 물론 컸지만 역시 비주얼 그래픽이라는 분야가 제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을 직접 재현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SF필름스쿨을 다녔던 주변 친구들의 생생한 후기 때문이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SF필름스쿨만의 체계화된 커리큘럼, 수강생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과 잘 갖춰진 최신 장비 등의 독보적인 장점들을 따라잡을만한 다른 학원이 없다고 생각되어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렇다 할 능력을 하나도 갖추지 못한 저로서는 섣불리 지원해도 되는 것인지 많이 고민했었던 적도 있었으나, 합격 메일을 받고 나선 굉장히 기쁘기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이 아깝지 않을 만큼 열정을 쏟을 각오를 굳게 하고 있습니다. 꿈을 이룰 수 있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끔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이주영
"근자감 갖고 맘껏 부딪혀 보겠습니다."
초등학생 때 제 연습장에는 우주선이 날아다니고 로봇이 걸어 다녔습니다. 이렇게 머릿속으로 만 그리던 걸 재현하려는 욕구는 고등학생 때 영상으로 표출되었습니다. 저는 스토리 흐름에 따라 캐릭터가 화면 속에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3D 애니메이션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야를 공부하고 싶어 인터넷을 통해 관련 정보를 찾던 와중 정규과정과 학생 작품을 살펴보면서 이 학원은 단순히 프로그램과 기술만 가르쳐줄 뿐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몰입하고 열정을 쏟게 해줄 환경을 제공해줄 것 같은 인상을 받아 직접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학원에 처음 방문한 사람 모두가 그랬겠지만 3D 프린트로 인쇄된 스타워즈 피규어와 학원 내 진열된 터미네이터, 워머신, 인랑 캐릭터를 볼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건물 내 인테리어와 학생 작품으로부터 받은 인상에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함이 있었습니다. 저는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화끈한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장면을 짜고 잇는 일은 얼마나 어렵든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근자감 갖고 맘껏 부딪혀 보겠습니다.
사진 박명실
"진짜 열심히 배워서 VFX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영화를 엄청 좋아했고 메모리카드에 다운로드해서 하루에 한편씩 보곤 했어요. 리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를 처음 봤을 때 저는 그 호랑이가 가짜인 줄도 몰랐는데 뒤에 찾아보니까 CG였더라고요. 그 영화는 제가 CG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 갖게 했어요. 그리고 혹성 탈출 시리즈가 나왔는데 진짜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잘 만들었다 생각 들었는데 그때부터 VFX 영상을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SF필름스쿨 졸업생 작품을 보고 전에 다녔던 CG 회사 슈퍼바이저에게 물어보니 한국 영화 CG 업계에는 많은 사람이 이 학원에 나왔다고, 괜찮다고 해서 여기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한국어, 중국어를 할 줄 알아서 각종 통역 일, 촬영 현장에서도 일해봤고 그냥 회사 직원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저는 하고싶은 일이 이 VFX일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열심히 배우고 싶고 또 잘 배울 자신이 있어요. 그래서 VFX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사진 신나래
"꾸준하게 공부해서 기회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
어릴 때 하고 싶었던 '영화미술'이란 개념은 추상적인 부분이 컸고, 원하던 분야가 아닌 일을 해오면서도 영화나 어떤 장면, 사진 등을 볼 때 항상 빛, 색감, 표현, 효과에 더 눈이 가곤 했습니다. 최근에 그러한 부분들이 VFX 임을 알았고, 신중한 진로 고민 후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찾게 된 배경은 유튜브나 포털사이트 검색 시 제일 많이 언급되는 곳이기도 했고, 검색되는 다른 곳에 비해 SF필름스쿨 수강생분들의 작업 퀄리티가 확연히 뛰어나서였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지만 제가 현업에 있으면서도 타인의 웍스에 대해 존경심을 갖고, 끊임없이 동경할 수 있는 그런 일은 Visual Effects라고 판단했습니다. 수업을 통해 꾸준하게 공부해서 기회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사진 김동주
"앞으로 많이 배우고 성장하여 CG계에서 큰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2D를 전공한 시각디자이너였습니다. 편집, 광고, 웹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했는데 그러던 중 회사 대표님께서 좋게 봐주신 덕에 2D 프로그램으로 3D 스케치부터 모델링까지 하게 되었고 그러다 3D 프로그램을 배웠습니다. 3D 프로그램이 저에겐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상당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전하고 배우고 싶고 더욱 역량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다른 학원들에 비해 포트폴리오 퀄리티가 상당히 높았고 제가 배우고 싶고 추구하고 싶은 스타일과 굉장히 맞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학원에 처음 왔을 때 전시되어있는 명단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해서 SF필름스쿨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배우고 성장하여 CG계에서 큰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진 선종윤
"이곳에서 배우면 정말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영화를 좋아했고 그러면서 점점 CG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VFX 분야를 알게 되었고 이 VFX에도 여러 분야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포트폴리오를 보고 저도 배워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생겨서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과 유튜브 등 여러 VFX 분야에 대하여 검색도 해보고 알아도 보았지만 다른 어느 곳보다 실력과 커리큘럼이 탄탄하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마냥 신기하고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시설부터 장비 그리고 커리큘럼까지 이곳에서 배우면 정말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트폴리오 반에 들어가 포폴을 잘 만들어 영화 혹은 드라마 CF VFX 분야의 회사에 취직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