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예원
"이와 같은 작품들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샘솟게 되었습니다."
저는 2년 전 영상편집과 색보정 등의 영상후반작업에 흥미를 느껴 영상디자인 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공필수 과목이었던 Maya와 Cinema4D 등을 배우며 저에겐 2D 디자인이 아닌 3D 분야가 더 흥미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 강의를 통해 3D 애니메이션, 모델링, 매핑, 크로마키 영상 촬영 등의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더 깊이 배워 저만의 개성 있는 졸업작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지와는 달리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수업들이 기초조차 다 배우지 않고 끝나는 것에 그치는 바람에.. 평소 좋아하는 CG 아티스트 들의 개인 사이트에 올려진 튜토리얼 영상들을 찾아보는 등 혼자 독학하며 익히는 것으로 그쳐야 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SF필름스쿨에 꼭 합격하게 되어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다시 Maya, Zbrush, Nuke 등의 프로그램을 익힐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몇 달 전 학교에서 덱스터에서 일하고 계신 PD 님께서 나오셔서 VFX에 관하여 특강을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 VFX라는 분야에 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갈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저희 목표가 뉴욕이나 LA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기에 인터넷을 통해 그리고 방문상담을 통해 해외취업연계가 가능한 3D 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학원 상담 후 저는 SF필름스쿨에 대한 더 큰 믿음이 생겼고 1차 면접을 거쳐 2차 면접에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와는 다르게 SF필름스쿨에 들어가게 되면 소수 정예로 수업을 듣게 되어 제가 부족한 점에 관해 가르치는 선생님들과 대화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울 강남지점을 방문하였을 때에 우수하게 갖춰진 시설에 대해서 이보다 더 좋은 학원은 없을 것이라 여겼고, 건물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는 학생들이 제작한 3D 모형들과 영상물들을 보니 나도 이와 같은 작품들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샘솟게 되었습니다. 합격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며,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사진 최하늘
"영화를 만들어내는 기술에 대한 본질과 존경을 아는, 그래서 더 제대로 디렉팅..."
어릴 때부터 마냥 과학을 좋아했고 혼자서 이런저런 SF 적인 공상하기가 삶의 낙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SF 영화를 너무 좋아했고 언젠가 나도 저렇게 내 머릿속의 공상들을 밖으로 꺼내 영화로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젠 더 늦기 전에 영화를 시작해야겠다'라는 결심이 서게 되었고, 2년간 영화의 전당 아카데미에서 영화제작에 관한 시나리오 작법, 연출, 기술파트 수업들과 단편 제작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독립영화 제작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무 경험들을 익혀왔고, 앞으로는 한국 특유의 정서와 색깔을 담을 수 있는 독특한 SF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물론 각본과 연출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해 언젠가 SF 영화감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영화 '디스트릭트9'이 SF 단편영화를 시작으로 장편화된 것처럼 저도 저만의 SF 적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SF 단편영화들을 독립적으로 제작해 나가며 앞으로 장편 상업영화 입봉을 꿈꾸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오랜 역사를 가진 최고의 SF필름 교육기관인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어 지원하였고, 현재 공부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1,2차 인터뷰가 있어 뭔가 단순한 학원이 아닌 정말 학교의 느낌, 돈만 낸다고 아무나 공부할 수 없고 정말 SF필름스쿨에 대한 뜻과 의지가 있는 사람들만을 소수 정예로 꾸려 철학을 가지고 교육해나가는 진정한 학교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도 정말 꼭 공부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고 합격까지 하게 되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주어진 이 기회를 감사히 여기고 치열하게 공부해서 사람들에게 상상의 자유와 행복감을 전해 줄 수 있는 멋진 SF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영화를 만들어내는 기술에 대한 본질과 존경을 아는, 그래서 더 제대로 디렉팅 할 수 있는 영화 제작자가 되겠습니다.
사진 홍지아
"저는 앞으로 저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스토리로 애니메이션을 꼭 한번 내고..."
처음은 아버지의 소개였습니다. 아버지의 지인분들이 아버지에게 소개해 주었고 그분들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선 추천한 것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하나도 몰랐습니다. 디즈니를 봐오면서도 그냥 와 저런 일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지냈습니다 저런 것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지만 그것은 나중의 일이지 지금 당장 하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 했으니까요. 그런데 아버지가 소개해 주신 후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저의 꿈을 이루는데 가장 가까운 길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었던 것이기도 하고 무궁무진한 길이 있는 이 분야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한번 받아볼까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수업하는 분위기도 좋고 상담을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선생님분들의 경력도 경력이었지만 이 학원만의 수업 방침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을 제주도에 있는 특목고에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그곳이 이 학원처럼 소수 정예로 학생을 뽑고 집중적으로 필요한 것을 가르치는 학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포부도 그렇고 학생들의 열정도 남달랐습니다. 그런 모습이 마치 이 학원과도 비슷하여서 첫 느낌으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학원에 오면 정말 잘 배울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저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스토리로 애니메이션을 꼭 한번 내고 싶습니다. 그렇게 가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지 모르지만, 꼭 해내고 싶은 저의 꿈 중 하나입니다.
사진 송형주
"앞으로 수강을 통하여 나의 장단점 및 분야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것을 구체화..."
비주얼 그래픽은 게임 및 영화에서의 CG가 발전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피부로 느끼게 되었고 가끔 제가 어린 시절 출시된 작품과 현재의 작품을 비교하게 되면 그 기술적 변화에서 놀라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점점 발전해가고 표현 및 구현하는 것들에 대해서 한계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고 어떤 가상의 세계를 사실적으로 구현해 내는 그 모습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비주얼 그래픽의 발전이 없었다면 어벤저스는 실사 영화가 아닌 그래픽 노블로만 남았겠지요. 그리하여 그 발전하는 과정 및 기술적 부분에서 내가 한 파트를 담당하고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정말 보람차고 생산적인 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한곳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자신의 기술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분야라고 느낍니다. 또한 표현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이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술을 배우고 싶었고 부산에서 가장 실력 있는 스쿨을 선택하기 위해 SF필름스쿨을 찾았습니다. 바른 진로 설정을 위해 교육기관의 선택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자료를 찾아볼 때에 SF필름스쿨의 아웃풋이 가장 프로페셔널한 모습 및 퀄리티가 좋았고, 교육기관에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페셔널의 느낌이 나기를 원했는데 SF필름스쿨을 내방했을 때 정확히 그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 스쿨 수강생들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져 나 또한 저 열정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아직 선명한 진로계획을 특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앞으로 수강을 통하여 나의 장단점 및 분야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것을 구체화하는 것 또한 앞으로 저에게 남겨진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윤미경
"잘 된 작품을 생각하면 제가 작업한 작품들이 생각났으면 좋겠고, CG 작업을..."
입시를 할 때 학원에서 설명회를 갔는데 그때 영화 후반작업을 한 영상을 틀어주었습니다. 후반작업을 하기 전, 후 그리고 그 과정을 담은 영상이었는데 그 영상을 보고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알 수 없는 기분을 느끼면서 나도 저런 작업물을 만들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 전공도 영상을 다루는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전공을 선택할 때부터 MAYA라는 툴을 다루고 싶었습니다. 영상, 3D를 만든 것들을 보면 힘들고 어려워 보이지만, 항상 마음 한편에서는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볼 때마다 듭니다. 이 분야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분명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서치로 MAYA 학원 찾아보다가 다른 학원들보다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아서 찾게 되었습니다. 학교 개념이 더 강한 학원이라고 생각하고 입학 면접은 학원 입장에서 조금 더 배움의 취지에 맞는 학생들 찾는 방안이라고 생각됩니다. 합격 소식을 듣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운다는 것에 좋았습니다. 한편으로는 3D를 하면 매우 힘들 것이라고 여러 군데에서 많이 들었기에 걱정이지만 다른 것을 하더라도 각각의 힘듦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그런 걱정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기에 나중으로 미루어 두었습니다. 지금은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CG 작업이 뛰어난, 잘 된 작품을 생각하면 제가 작업한 작품들이 생각났으면 좋겠고, CG 작업을 할 때 필요한 사람을 생각하면 제가 생각났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하고 잘 하는, 결과물이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 오해정
"중간중간 힘든 순간이 있겠지만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원하는 만큼 결과를 보고..."
현재 캐나다에 거주 중이며 이번에 영주권을 취득해서 원래 일하던 무역회사에서 퇴사 예정입니다. 이번 1월에 한국에 갔다가 그 사이에 새로운 커리어를 위한 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Visual Graphic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마야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사진이나 비디오 찍는 것도 좋아하고 혼자 인강으로 라이트룸 강의도 듣는데 전문적으로 영상을 배우면 좋을 것 같아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네이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 한곳과 비교했는데 SF필름스쿨이 홈페이지도 잘 짜여 있고 졸업생들의 후기 및 포폴도 확인할 수 있어서 믿음이 더 갔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카페도 가입해서 제가 볼 수 있는 자료들에 한해서 보면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취업처나 최근 졸업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이런 식으로 만드는 거구나 하고 이해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SF필름스쿨과 1차 2차 인터뷰를 통해 내 생각에 대해 잘 정리할 수 있었고 또 한 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보자고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원할 때도 지금도 아직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배워나가는지에 더 공부해야겠지만 수업 시작일이 잡히고 스케줄에 맞춰 앞으로의 수업과정 동안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중간중간 힘든 순간이 있겠지만 처음 마음을 잃지 않고 원하는 만큼 결과를 보고 싶습니다.
사진 김미정
"앞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시간이나 노력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배워 제 진로를..."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된 경로는 친구의 조언과 인터넷 경로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어릴 적부터 영상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광고나 영화에서 실제로 일어나기 힘들거나 일어날 수 없는 모습들과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일들을 영상으로 구체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 선택하였습니다. 우선 상담했을 때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학생작품들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하였고 그런 영상을 만드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은 학생의 역량도 있으나 그런 역량을 이끌어내는 곳의 실력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원들과 비교했을 때 3D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학원은 주변에 잘 없고 그만큼 선택과 집중도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첫 느낌은 학원 내부가 영화 마루 밑 아리에티에 나오는 아리에티의 집처럼 있을 건 다 있고 세세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비전공자라 전혀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은 상태로 지원하니 잘 배울 수 있을지 걱정되는 느낌이 강했지만 꾸준히 공부하고 열심히 따라간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시간이나 노력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배워 제 진로를 천천히 설계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승열
"저의 목표는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급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고..."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막연하게 이것저것 하다 보니 주로 하는 작업이 영상편집이었고 시각물을 다루는 것이 재밌어졌습니다. 이제는 영화감독이라는 꿈보다는 시각 매체를 다루는 실력 부분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이 분야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SF필름스쿨이라는 이름을 많이 들었습니다. 유튜브나 SNS, 그리고 지인들도 유명한 학원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상담을 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친절히 상담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의 인생 목표는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루라도 빨리 커리어를 쌓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5살에 취업을 해서 4년 안의 나의 커리어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31살 전에는 할리우드에서 굵직한 프로젝트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어디 데려다 놔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원만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일에 빠져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기도 합니다. 저의 목표는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급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작업을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배우고 앞으로 나아갈 계획입니다.
사진 김군경
"최종 목표는 해외의 유명 회사 Blur, ILM, WETA studio 같은 회사의 3D 배경.."
처음에는 2D 애니메이션이 관심이 있어 대학을 갔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3D 그래픽 영상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저와는 동떨어진 세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3D 그래픽 수업을 받게 되었고 생각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그래서 3D로 이루어진 영상을 만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쪽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는 이런 유의 학원이 없는 줄 알았고 서울로 상경해서 학원을 알아보는 도중 부산에도 3D 영상 그래픽을 하는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3D 그래픽에 익숙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너무 멀리 바라보면 눈앞의 것을 보지 못합니다. 일단 기술을 갈고닦아 방문 면접 때 들은 해외 콘테스트에도 당당하게 낼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 해외 유학을 가는 것입니다. 최종 목표는 해외의 유명 회사 blur, ILM, weta studio 같은 회사의 3D 배경 및 특수효과의 제작 팀원으로 들어가는 것이지만, 지금은 눈앞에 닥친 것부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사진 이수빈
"졸업 전까지 집중적으로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이며 졸업 후 미국에 취업비자로..."
2D 캐릭터 디자인에 관심이 있었는데 마블 영화를 보면서 3D 캐릭터 디자인을 하면 만화적인 요소와 현실적인 요소를 적절히 배합하여 관객에게도 즐거움을 주고,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 넣으면서 동시에 스토리를 만들면 더욱 애착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도중에 마야 학원을 검색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3d 맥스를 배울 때도 그랬지만 툴의 특성상 지도 선생님의 도움이 다른 툴에 비해 훨씬 더 많이 필요하고 학생들이랑도 같이 작업하면서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원을 찾고 있었는데 상담할 때 선생님이 그 부분을 잘 케어해 줄 수 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학원을 다니면서 3D 맥스, 마야와 지브러시 사용을 숙달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3D 모델러 사이트에 업로드도 하고 학교 복학 후 졸업 전까지 집중적으로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이며 졸업 후 미국에 취업비자로 가서 일하고 싶습니다.
사진 허호재
"앞으로의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잘 하고 싶은 욕심은 있기 때문에 많은..."
SF 영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도 이용되고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영상매체에 빠질 수 없는 Visual Graphic 분야가 너무도 매력적으로 다가와 배워보고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알아보았고 알아본 학원 중 SF필름스쿨은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학습을 한다는 점이 다른 학원과 다르게 좀 더 꼼꼼히 학생을 지도해 주는 듯하여 좋은 학습을 받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학원의 환경 또한 자율학습을 지원해 주고 부담을 주지 않아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광고나 뮤직비디오에 시각효과를 더해주는 VFX 스튜디오에 취업하고 많은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econd floor / loucas 등의 VFX 스튜디오에 관심이 있습니다. 배우고 싶던 걸 드디어 배운다는 설렘과 학습하는데 못 따라오지 않을까 하는 앞으로의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잘 하고 싶은 욕심은 있기 때문에 많은 아웃풋을 내는 게 목표입니다.
사진 최명수
"합격 소식에 설레고 떨리지만 꼭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원하는 직장에 ..."
영상처리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이쪽 분야에 취업한 학생의 이야기를 하셨으며 전공분야와 약간 겹치는 부분이 있고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에 힘을 얻어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알아주는 학원이기 때문에, 학원의 자부심이 느껴졌고 그로 인해 믿음이 생겼습니다. 내년 졸업과 동시에 이 분야로 취직한 후 작품 만드는 데에 힘쓰고 싶습니다. 검색을 통해 마야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학원을 추천받아서 알게 됐습니다. 까다롭더라도 인터뷰 과정에서 자신이 할 수 있을지 여러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합격 소식에 설레고 떨리지만 꼭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원하는 직장에 취직하겠습니다.